Zandari Festa
Zandari Festa
2013 ARTIST LINEUP
배드트립
/김영생 (기타/보컬), 박정민 (베이스), 권혁민 (드럼)/
대한민국
Punk / Psychedelic
3인조 사이키델릭, 블루스, 펑크 밴드 배드 트립입니다.
누키
/윤수종 (보컬 & 기타), 오야생조래광현 (베이스), 채광명 (드럼)/
대한민국
Rock / Metal
nukie 는 가짜들이 즐비한 이 바닥에서 진짜 록음악을 연주합니다.
2012년 1월 미니앨범 '재갈'
제8극장
/서상욱 (보컬/어쿠스틱 기타), 임슬기찬 (일렉트릭 기타/코러스), 류영 (베이스 기타/코러스), 백승서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 Rock & Roll
2008년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콘테스트 우승을 필두로,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 <이달의 헬로루키>에 선정된 것에 이어 붉은 악마와 함께 남아공 월드컵 공식 응원 앨범에도 참여하는 등 눈길을 끄는 활동을 이어온 밴드 제8극장은 2개의 EP에 이어 지난 가을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성황리에 단독공연을 마무리했다.
'제8극장'은 비틀즈와 같은 60년대 로큰롤 뮤직에 뮤지컬적인 성향을 가미해 드라마틱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재치있는 무대, 번뜩이는 음악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8극장의 첫 번째 정규앨범은 유쾌하고 즐거운 퍼포먼스와 신나는 음악으로 알려졌던 제8극장의 이미지이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에 이들이 가지고 있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함'만으로 더 이상 그들을 정의 내릴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밥상은 차려졌다! 앞으로 어떤 이들이 제8극장의 음악을 좋아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나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속의 극적인 구성의 음악에 마음을 빼앗긴 이들이나 60-70년대 록 씬을 추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쌍수를 들어 반겨야할 음악이 아닐까. 무엇보다도 한 밴드가 이렇게 다채롭게 문화적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다니, 이 자체가 한국 음악계에 무척이나 즐거운 사건이 아닐까 한다.

- 2008 Digital Single 「WELCOME TO THE SHOW」

- 2009 Digital Single 「지금은 카니발」

- 2009 EP 「대항해시대」

- 2010 Compilation Album 「THE SHOUTS OF RED. UNITED KOREA」

- 2011 1st Album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

- 2012 Digital Single 「사람을 찾습니다」

- 2013 2nd Album 「양화대교」
스퀘어 더 써클
/박준희 (보컬/기타), 김민수 (기타), 안효철 (보컬/베이스), 허정준 (드럼)/
대한민국
Rock / Garage Rock
스퀘어 더 써클은 2011년에 결성되었으며, 거칠고 풍성한 rock 사운드에 독특한 재치의 가사를 지닌 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2012.04.19 maxi-single "Slow Starter" 발매
요괴인간
/유동혁 (기타,보컬), 나화진 (기타), 구금산 (베이스), 박종민 (드럼)/
대한민국
Punk
불평불만 가득한 펑크를 합니다.무섭진 않습니다.그저 투덜대는 음악을 합니다.
4인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011년 5월경에 결성,2012년 1월부터 공연을 시작하여
홍대를 중심으로 열심히 활동합니다.
2011년 결성.
2012년 12월 첫번째 데모 발매.
2013년 3월 첫번째 싱글 "요" 발매
2013년 여름 두번째 싱글 "괴" 발매 예정.
노르웨이안우드
/박선양 (기타), 박지혜 (보컬), 구예지 (건반), 노거현 (베이스), 최우천 (드럼)/
대한민국
Art Rock / Post-Rock
2012년 초, 같은 학교 학생들끼리 의기투합하여 결성.
특유의 감성을 장르에 상관없이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2012.02.18 EP "Realize The Real Lies"
현재 싱글 두곡 발매 준비중
사이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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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lectronic / Indie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중인 진보적인 밴드Ssighborggg (밴드명은 다양하게 표기됨- ex) ssssighborggg, siiiighborg, sighhhhhborg)는 미국 출신의 남성 2인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드럼, 기타, 키보드로 구성된 인디 일렉트로닉 음악을 다루는 밴드입니다.

드러머 디 안토니( Deanthony Nelson Jr)는 가수 서인영의 국제 밴드 멤버 중 한명이며 , M countdown, SBS 인기가요 ,KBS뮤직뱅크 등에서 가수 서인영과 공연하였으며 가수 웨일(Whale)의 새 앨범에서 드럼을 연주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예술대학원 KAC에서 음악 교수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멤버 션 패트릭 메일론(Sean Patrick Maylone)은 인디밴드 콘서트 프로모션 에이전시인 “Super Color Super”기획자이자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밴드는 창의적이고 특이한 비주얼 영상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Press>

"수학록의 영향을 받은 이지적인 IDM의 변형" -NYLON Guys
“뼈가 요동치고 얼굴이 녹아내리는듯한 슈게이즈 슬래쉬 칩튠 수학록”- STATUS Magazine,Manila
전체적으로 묵직한 록과 칩튠의 믹스가 비슷한 성향의 음악을 하는 Battles와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스마트 상하이는 이 팀의 음악을 "닌텐도 스럽고, 조금은 수학적이고,조금은 Aphex Twin 스럽고, 꽤 깔끔하다."라고 설명했다
Sighborggg
01.Bonola Bars(title)
02.Bring it
03.Dredgepledge
04.Guitar
05.Hassle Howls Moving Hassle
06.Houndjaw's Firey Wirey
07.Hyperion
08.I Don't Give a Fuck
09.Kettle Pebble George
10.Refinance my loom
11.Terrible Sands
12.Yesbass
코어매거진
/강민규 (키보드), 김기원 (드럼), 이동훈 (베이스. 코러스), 이정호 (보컬), 류정헌 (키타. 코러스)/
대한민국
Rock / Synthpop
EBS스페이스 공감의 ‘2012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수상 등 2012년의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평론가와 음악팬들 사이에서 ‘슈퍼루키’로 자리잡은 코어매거진.

개러지록을 기반으로 80년대 신스팝의 댄서블함을 구현하고 여기에 빼어난 멜로디 감각을 더한 5인조 신스록 밴드 코어매거진은 Guitar(류정헌)와 Vocal(이정호), Bass(이동훈)와 Drums(김기원), Keyboard(강민규)로 구성되었다.

신스팝과 록을 결합한 장르의 음악으로 데뷔 EP [PEEP]을 발표하며 평단과 대중 사이에서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데뷔앨범이 2012년 5월 포털 사이트 다음의 ‘이달의 앨범’에 선정된 데 이어, 8월 EBS 스페이스 공감 ‘이달의 헬로루키’, 9월 올레뮤직 인디어워즈 ‘이달의 루키’, 10월 CJ문화재단 아지트의 ‘튠업 신인 아티스트’에 연이어 선정되고 연말에는 EBS 스페이스 공감의 ‘2012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2012년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다.

리드미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 위로 멜로디컬한 록 사운드가 단단하게 중심을 잡고 나아가는 코어매거진의 음악 스타일은 과거, 현재 또한 미래를 관통한다. 개러지록을 기반으로 80년대 신스팝의 요소를 가미한 사운드는 코어매거진 멤버모두가 즐기는 스타일이다. 코어매거진의 공연은 무대 위의 멤버들과 객석의 관중들이 함께 소리지르고 뛰어 노는 놀이 같다.

We are a band of vocal, guitar, bass guitar, and drums, keyboard and our sound is based with synthesizer.

Our music is synth rock, which is rooted in 80s synth pop. However we rarely try to revisit or even parody past, but to reinterpret it to find a sound that represents today as well as the future. We always strive to find the sound of the future based on today and the past.
*2013.02 secondly Released Album ‘PEEP Special remastering ’
*2012.05 First Released EP ‘PEEP’ in May 24, 2012
이상한술집
/이택일 (기타&랩), 김다운 (보컬), 최진교 (드럼&코러스), 박성진 (베이스&코러스)/
대한민국
Pop / BritPop
2010년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웬수의 OST 에 참여하게 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되었으며, 비와 술, 그리고 잃어버린사랑을 노래하는 감성적인 팝밴드이다. 특히 2010년 음원유통사 YDCT에서 개최한 창작곡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비가그치면" 이란 곡이 팀의 대표곡이다.
2010. 5월 이웃집웬수 드라마 OST(로엔엔터테인먼트), 2010. 8월 싱글 "비가그치면", 2012년 7월 싱글 "블랙러시안", 2013. 7월 싱글 "믿지말아요(발매예정)" 이상 YDCT
배드블랙본즈
/오자화 (기타/보컬), 정승 (베이스기타), 이주현 (드럼)/
대한민국
Grunge / Punk Rock
3인조 그런지 펑크 밴드입니다.
2013년 9월 EP발매예정.
마그나폴
/David Holden (drums), Kevin Heintz (vocal, guitar), 이연수 (bass), 도중모 (guitar)/
대한민국
Space Rock / Rock
저희 마그나폴은 아일랜드인, 미국인, 한국인 멤버가 모인 4인조 밴드로 2011년 10월에 데뷔하였습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음악스타일은 인디, 메탈, 클래식 록, 일렉트로닉, 펑크 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Space Rock'이라는 새로운 록 장르를 개척하여 청자들이 저희 음악을 들었을 때 큰 은하가 낙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데뷔 후, 총 7 트랙 EP를 녹음하여 정규앨범을 발표하였고 올해는 싱글앨범'No Mirror'를 발매하였습니다. 또한 KBS 2TV 탑밴드 시즌2에 참가하여 유일한 외국인 밴드로서 태진아의 ‘거울도 안 보는 여자’를 미션곡으로 선택해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조용필 'Hello'뮤직비디오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콘서트 난장에 출연해 현재 준비중인 새로운 EP에 수록될 곡을 연주하였습니다.

저희 마그나폴은 내년에 첫LP를 발매하고, 같은 큰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Magna Fall - No Mirror (3-TRACK SINGLES ALBUM) -2013
Magna Fall - Japan (7-track EP) - 2012
딥그레이
/하상오 (보컬/기타), 차현호 (기타), 강은태 (베이스), 임한국 (드럼)/
대한민국
Rock / Rock
ROCK BAND DEEPGRAY.
잊고있지만 부정할수 없는 우리의 이면. 직설적인 사운드로 숨겨둔 감성을 자극한다.
2010년 1st. EP 'I`m already born before.' 발매.
2013년 EP. '내안의 너' 발매.
2013년 DS. '벚꽃' 발매.
로맨티스코 위드 준영
/최성훈 (프로듀서/DJ/기타), 최준영 (보컬)/
대한민국
Synthpop / Pop
빈티지한 아날로그 감성이 녹아 있는 신스팝을 추구하는 1인 프로듀서. 로맨티스코(최성훈)는 최근 SBS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청담동앨리스' 와 MBC드라마 ‘골든타임’ O.S.T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2013년 5월 모델 장윤주의 소속사인 에스팀의 차세대 톱모델 최준영과의 혼성듀오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 프로젝트 결성 2개월 만에 2013 안산밸리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계속해서 여러 보컬들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앨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3.05.13 Romantisco with Joon Young
미씽루씰
/강우석 (기타, 보컬), 조창기 (드럼), 김두영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Hard Rock
미씽루씰은 하드록 밴드입니다.
블루지한 하드록을 바탕으로 락음악 본연의 모습에 충실한 에너지와 사운드로 그런지 록, 얼터너티브 록, 모던 록, 사이키델릭 록 의 스펙트럼을 담고자 합니다.

2007년 12월 24일 첫 싱글을 발표하고 2011년 멤버 조창기, 김두영이 합류하며 현재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6일 두 번째 싱글 앨범의 발표와 함께 정규 앨범 작업 과정을 차근히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록 음악 팬들 앞에 서려 합니다.
2007 12.24 Missing Lucille 1st single
2013 2.6 MissingLucille 2nd single 향기
더 베거스
/이즈노 (기타, 보컬), 노순규 (기타, 보컬), 유새우 (베이스, 보컬), 표돈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 Garage Rock
독립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재기발랄한 개러지 펑크 밴드. 유쾌한 태도와 함께 깊이 있는 사운드의 탐구를 병행하는 신실한 펑크록커들이다. 펑크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60~70년대 개러지, 로큰롤, 클래식록부터 하드코어펑크까지 넓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자체 데모앨범 발매 및 스플릿앨범 발매( with 조직암살단)
2013년 9~10월 정규앨범 릴리즈 예정
위 헤이트 제이에이치
/박주현 (보컬/기타), 이상근 (드럼), 정진욱 (베이스/코러스), 라일준 (기타)/
대한민국
Emo / Pop
2012년 솔로 어쿠스틱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금의 밴드포맷으로 완성이 되었다. 장르적으로는 팝을 기반으로 2000년대 미국 1020세대들의 상징적 장르였던 펑크, 이모, 어쿠스틱록에 영향아래 있다. 90년대 얼터너티브 붐에 이은 2000년대의 새로운 얼터너티브의 흐름에 we hate jh(a.k.a WHJH)는 서 있으며, 대중적이면서도 낯선 모순된 음악적 지향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2013 2/22 Acoustic Ep 'demotivation' 7" Vinyl 제작, 발매
2013 6/26 Digital Single 'middle ground' 발매
임우진
/임우진 (기타(AG)/보컬(V))/
대한민국
Acoustic / Folk
들을만한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고 부르고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2010년 5월부터 활동했습니다.
2012.11.28 디지털 싱글 여기는 서울 발매
2013.01.23 디지털 싱글 아름다운 사람 발매
2013.05.22 디지털 싱글 안녕! 안녕... 발매
2013.08.05 디지털 싱글 오늘 날씨 맑음 발매
피기비츠
/박열 (기타/보컬), 구태윤 (베이스), 정한길 (드럼), 정지혜 (오르간), 야마다 (바이올린/보컬)/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인디-로크 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2009 년 EP <PIGIBIT5>
2011 년 정규 1집 <Cherryboy Revolution>

http://pigibit5.net/discography.htm
코닉섹션
/김대희 (기타), 김승 (베이스), 전현희 (키보드), 장민지(객원) (플룻), 김혜정(객원) (보컬), 이고운(객원) (보컬), 권범섭 (드럼)/
대한민국
Fusion
<보도자료>

다양한 재미가 있는 크로스오버,퓨전밴드 코닉섹션(Conic Section), 정규앨범 2집『Push it to the limit』발매!
지난 2010년 코닉섹션 1집『Proper Motion』으로 데뷔 후
3년만에 정규앨범 2집『Push it to the limit』으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1집 수록곡 중 우리나라 전통악기(북, 장구, 징, 꽹과리, 가야금, 태평소 등)와 콜라보레이션을 이룬「1100 Highland」와 팬플룻과 클레식 기타가 어우러진「Orange Sunrise」는 한국적 요소와 센스있는 편곡으로 평단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번 2집 역시 코닉섹션만의 음악적 색깔에 곡마다 음악적 강약을 더해 더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마치 버터와 잼이 뒤섞이는 듯한 느낌으로 기타와 건반의 솔로가 자유롭게 교차하는「Butter & Jam」.
복고풍의 기타사운드와 함께 연이어 나오는 유니즌 리프가 인상적인「Fill me up」.
헤어진 후에 사랑했던 이의 안부가 때때로 궁금해지는 경험을 가사로 풀어낸 모던락 스타일 편곡의「I wonder」는 신예 보컬리스트 이고운의 감미로운 가창력이 더해졌다.
리더 김대희가 거주하는‘평촌’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PC shuffle」.
아울러, 이번 2집 앨범의 타이틀과 동명의 곡인「Push it to the limit」은 독특한 리드 악기들의 선율이 전체를 이끌어 가다가 후반부에는 헤비메탈풍의 기타 리프와 유니즌으로 엔딩을 장식하는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
마지막으로「Lean on me」는 삶에 지쳐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코닉섹션이 전하는 힐링 메시지를 담아, 가스펠풍 사운드의 선율에 보컬리스트 김혜정의 목소리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준다.
현재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코닉섹션의 리더 겸 기타리스트 김대희, 베이시스트 김승, 키보디스트 전현희, 그리고 이번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한 드러머 권범섭의 앙상블로 탄탄하게 업그레이드 된 코닉섹션의 두 번째 앨범, 『Push it to the limit』.
녹록치 않은 삶에 무언가 새롭고 신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다양한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코닉섹션을 강력 추천한다
1집 Proper motion
2집 Push to the limit
전기흐른
/흐른 (보컬/건반), 류호건 (건반/기타)/
대한민국
Synthpop
싱어송라이터 흐른과 프렌지, 아일에서 활동하던 류호건이 만든 신스팝 프로젝트.
80년대 댄스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군더더기없는 궁극의 댄스팝을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P 준비중. 늦어도 9월 중에는 발매될 예정입니다.
웁스나이스
/마호 (보컬), 이성풍 (기타, 리더), 최용준 (베이스), 강청춘 (드럼), 임호재 (FX)/
대한민국
Rock
놀라움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끝나는 밴드 OOpsNice!!
 
너무나도 개성 강한 맴버들이 모였다!!
음악성향이 판이하게 다른 음악인들이 모여 완성되는 음악.

‘장르의 벽을 넘어 표현하고 싶은 것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자!!’ 라는 목표로 웁스나이스는 2009년 결성되었다.  
감탄사 “Oops!!” 와 형용사인 “Nice!!” 를 합친 OOpsNice 는 말 그대로 놀라움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끝나는 그들만의 음악을 심플하고 직접적으로 말해준다. 그 표현방법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그들은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이 되었다가도 어느새 삶의 무게를 아는 어른이 되어있기도 하다.

이들의 음악 안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테크닉도 있고 복잡한 음악성도 있다. 하지만 그것들로 인하여 절대 가려지지 않는 진한 감성과 인간미 또한 가지고 있다. 그래서 놀라움으로 시작 되어 감동으로 끝나는 음악이 완성된다.

2012.9.19 싱글 앨범 [No Eat Yourself]
더 폴리튠즈
/전민확 (리드기타), 조영민 (세컨기타), 이재원 (보컬), 김광진 (드럼), 박동민 (베이스)/
대한민국
Punk / Pop
안녕하세요. the polytunes입니다.저희는 감성적인 power pop 밴드입니다.
popstore,배다른형제,apop에맴버들이모여 새롭게밴드를만들었구요. 팝적인멜로디를기반으로 다양한스타일을하고있어요.앞으로잘부탁합니다.
9월중순 ep발매예정.
루디스텔로
/상진 (보컬&신디사이져), ASH (기타&신디사이져&보컬), 주연 (드럼)/
대한민국
Electronic / Indie Rock
'Play a Star' 라는 의미의 밴드 네임을 가진 LudiSTELO(루디스텔로)는
멜로디, 리듬, 화성, 가사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은 독특한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국내 음악 씬에서 독보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메이킹 능력을 보여준
'JiNN'(The Ratios, The KillercutZ)과 'ASH'(Sugar Donut, Polivus)가 만들어 내 는 사운드는
아날로그 신스,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실력파 'Juyeon'(Copy Machine)의 어쿠스틱 드럼의 솔직한 소리가 더해져 LudiSTELO만의 아름답고 독창적인 음악 색채를 표현해 낸다.
이 음악과 사운드는 그들이 경험한 느낌을 담아내는 LudiSTELO만의 방식이며
‘ Play a Star, Play the Earth’ 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는 이들의 음악은
우리가 같이 사는 공간과 일상의 순간을 모티브로 우리를 공감하게 만들어준다.
감성적인 진행, 진보적인 방식의 프로그램 컨트롤, 새롭고 독특한 악기들과의 연결이 LudiSTELO 사운드의 핵심이며, 3인조 밴드의 기본적인 악기구성에 가지각색의 일렉트로닉적인 요소들이 디자인된 LudiSTELO의 음악 색채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환경의 경험을 공감하길 기대해본다.
파티메이커
/최상은 (보컬 & 기타), 태지윤 (기타), 이백백 (베이스), 윤성진 (드럼)/
대한민국
Rock / Rock
멤버 모두 한결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어구를. 이러한 멤버간의 결속력 때문인지 2008년 이후로 짧다면 짧은 시간, 길면 긴 시간일 수 있는 6년 동안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파티메이커라는 이름은 공연을 하는 장소, 바로 그 곳이 파티 장소처럼 즐겁고 유쾌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2008년 결성하여 2009년에 첫 EP앨범과 2012년 첫 정규 1집을 발표했다. 멤버 모두 한결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어구를. 이러한 멤버간의 결속력 때문인지 2008년 이후로 짧다면 짧은 시간, 길면 긴 시간일 수 있는 6년 동안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파티메이커의 음악은 80~90년대의 Hard Rock과 LA Metal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분명히 최근 유행하는 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렇다고 하여 유행에 뒤쳐진 촌스러움을 주지는 않는다. 멤버 전원이 함께 곡작업을 하면서 각각의 취향과 감성이 잘 묻어났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기본적으로 4비트와 8비트의 드럼과 베이스 라인 위에 강한 드라이브의 기타 리프, 악기에 묻히지 않고 뻗어져 나오는 보컬 사운드가 그들 음악의 핵심이다. 언뜻 80~90년대 잘 나가던 머틀리크루, 건스 앤 로지즈, 스키드로우 같은 느낌을 주는 그들의 음악은 분명 매력적이다.
2009. 4. EP앨범 발매 <Make a Party> 발매 (자체 기획·제작 / 유통·배급:루비살롱)
2012. 5. 1st 정규앨범 발매 <Get It Down> 발매 (자체 기획·제작 / 유통·배급:미러볼뮤직)
2013. 8. 싱글앨범 발매예정 <UNECESSARILY NECESSARY>
(자체 기획·제작 / 유통·배급:롤링컬쳐원)
자이언트 베어
/김승수 (Guitar/Vox), 권석현 (Drums/Vox), 김의성 (Guitar), 박대윤 (Bass/Vox)/
대한민국
Punk
자이언트베어는 2012년 초에 김승수, 권석현을 중심으로 결성이된 4인조 펑크밴드로서 결성 이후 지난 1년간 비록 심플하지만 파워풀한 라몬즈풍의 펑크음악으로 홍대/문래 인근에서 여러 공연을 해 왔습니다. 2012년 후반, 해외 유학파 기타리스트 김의성과 스팀보이즈의 박대윤을 멤버로 영입하면서 밴드의 기반을 더욱 더 튼튼하게 다졌으며 현재는 1집 엘범의 녹음을 진행중입니다.
Demo (2012)
보배
/박보배 (보컬, 아코디언), 황성준 (어쿠스틱 기타), 방주원 (베이스), 이은철 (키보드), 손준호 (드럼)/
대한민국
Folk
음악을 향한 소원과 열정
일상을 살면서 느끼는 계절의 변화와 감정
내가 살고자 하는 삶의 모습 등
사소하고 일상적인 모습들을 노래로 담았습니다.
1st EP "Indigo"
후추스
/김정웅 (기타,보컬), 최한나 (키보드,백킹보컬), 박찬영 (베이스,백킹보컬), 김동민 (드럼,백킹보컬)/
대한민국
Indie Rock / New Wave
혼성 4인조 인디록밴드 '후추스' 는 뉴웨이브 펑크와 모던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을 연주한다.
2012년 5월 결성해 첫 공연을 시작했고 기발한 퍼포먼스와 자신들 오리지널 송으로 무대를 채운다.

인터넷 상에 공개한 6곡의 홈레코딩 데모로 시선을 끌고 있고, 한 음악잡지에서는 2013년 기대되는 신인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크림
/장혜선 (보컬/멜로디언), 서기춘 (기타/코러스), 유현진 (베이스/코러스), 김성하 (젬베/코러스)/
대한민국
Acoustic / Pop
I`m Cry 를 도치시켜 만든 팀명 Cryi`m[cri:m] 은 나는 외친다 라는 뜻 처럼 어제의 그리움, 오늘의 일상 그리고 내일의 희망을 한마디 한마디씩 가사에 담아내 외친다.
2009. [EP] I\'m cry
01. 사랑은 독약처럼
02. 달이지고
03. 지우려 널 지우려
04. Again

2011. [EP] Free-sm
01. 엄마가 둘이야
02. Who am I
03. 두번째 일기
04. 집으로 오는길
05. My song
06. 못생긴 아이

2012. [Single] 무궁화가
01. 무궁화를 심어줘
02. 희망의 무궁화

2013. 앨범 작업중 9월중 발매
판다즈
/홍순학 (보컬), 임엽 (베이스), 강상재 (기타), 행9 (드럼)/
대한민국
Alt. Rock / Hard Rock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애잔한 감성이 공존하는 파워그루브 헤비니스밴드
2013년 4월 19일 Digital Single 'Because of You' 발매
트윌러스
/이소리 (보컬,피아노), 남기원 (보컬,어쿠스틱기타), 최주현 (베이스), 오승현 (드럼)/
대한민국
BritPop
어쿠스틱의 감성을 브릿팝으로 표현하는 밴드 트윌러스입니다!
진지하고 차가운 가사를 노래하지만 그 어느 음악 보다 따뜻함을 가진
모던락 밴드로써 어쿠스틱기타를 중심으로 감성적 음악을 하고있습니다.
현제 모든 녹음작업은 완료되었으며 믹싱 작업 중에 있습니다.
발매일은 8월 10일 입니다.
지난 달 6월 말 부터 시작하여 한달 정도의 작업시간을 거쳐 총 5곡의 싱글 앨범이 나올 예정입니다.
이지에프엠
/이리 (이주연) (보컬), 깜 (이호형) (기타), 썬 (김희선) (건반), 약국아저씨 (박선준) (베이스), 소올 (최소올) (드럼)/
대한민국
Pop / BritPop
삶과 이별, 혹은 사랑에 대한 우리네의 이야기들을 처절하지 않게, 과장되지도 않게, 그저 홀로 덤덤히 편지를 한 장 써내려가는 것 같은 그런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이지에프엠
2010년 11월 - 1집 [운을떼다] 발매
2011년 12월 - 디지털싱글 [갑자기] 발매
2012년 06월 - 디지털싱글 '오프더레코드-길위에서 만나다' [아름다워] 발매
2012년 12월 - 디지털싱글 [모처럼 하는 고백] 발매
2013년 05월 - 디지털싱글 [스끼다시] 발매
2013년 06월 - 디지털싱글 [아니야 (Radio Edition)] 발매
2013년 07월 - '`28` 북 사운드트랙 앨범' 주인공 재형의 테마 - [작은나무] 발매
치즈스테레오
/이동훈 (보컬,기타), 하승우 (드럼,코러스), 이현이 (베이스)/
대한민국
Indie / Indie Rock
복잡한 가사와 음악적 언어로 인디씬의 실력파로 인정받던 치즈스테레오가 새롭게 도약을 한다.
무표정함 속에 진솔함이 느껴지는 리더 이동훈과, 죽마고우이자 팀내 탄탄한 리듬을 책임지는 하승우, 그리고 시크한 표정보다는 앳띤 손끝에서 나오는 베이스 플레이에 집중하게 만드는 이현이가 만들어내는 치즈스테레오의 사운드에 집중해보자.
2008 single "Oh yeah"
2009 1집 "Don't work be happy"
2010 Ep 1집 "화성로맨스"
2011 single "투나잇"
2011 "패션피플"
2012 EP 2집 "Lonely man"
밤손님
/김현정 (보컬), 전정철 (일렉기타 / 베이스), 이재영 (통기타), 류해원 (드럼)/
대한민국
Rock / Punk Rock
늦은 밤 찾아온 밤손님 같이 촉촉하고 몽환적인 독특한 감성을 지닌 인디밴드 '밤손님'

장기하, 한경록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지원사격을 펼친 밤손님은 꽉- 찬 사운드와 늦은 밤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보컬리스트 '개그우먼 김현정'의 묘한 음색은 밴드 이름처럼 우연히 찾아온 반가운 밤손님 같은 느낌을 선사할 것입니다.
1st EP앨범 '오! 사랑 빛나네'
수록곡
1번트랙 나나 / 작곡-편곡 : 전정철, 작사 : 한경록
2번트랙 오! 사랑 빛나네(타이틀곡-feat. 한경록) / 작사-작곡 : 한경록, 편곡 : 한경록-전정철
3번트랙 쏟아지는(feat. 장기하) / 작곡-편곡 : 이재영, 작사 : 이재영-김현정
4번트랙 돌아가는 / 작사-작곡 : 김현정, 편곡 : 전정철
로즈
/윤주웅 (피아노), 이우진 (베이스), 김정호 (테너 색소폰), 오상목 (드럼), 정재현 (소프라노 색소폰)/
대한민국
Fusion / Jazz
Rozz는 재즈의 즉흥력과 락의 에너지를 조합하여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밴드입니다.
36.8
/가호 (보컬), 지영 (기타)/
대한민국
Indie / Folk
싱어송라이터 가호,지영의 아방가르드한 어쿠스틱 듀오입니다. 저희는 삶이나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음악으로 표현하는 밴드 입니다. 서로가 송라이터인 장점을 살려 익숙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 특징입니다. 첨부파일외에 음원은 네이버나 기타 음원사이트에서 "가호"로 검색하시면 청취가능합니다.
2012.05.17 선인장 single
2013.04.08 모든게 다 우울한 밤에 single
2013.05.21Between The Cafes Vol. 2 - 두개의 봄 -컴필레이션 앨범 바닐라 라떼
썬스트록
/강대희 (드럼), 이재민 (기타&코러스), 박세회 (기타&보컬), 정주식 (베이스&코러스)/
대한민국
Rock / Pop
시원하고 블루지한 프레이즈로, 중심이 되는 멜로디를 받쳐주는 기타팝 밴드입니다
2008년 3월 1집 when the sun strokes you 발매
2013년 하반기 2집 발매 예정 (소스 녹음 중)
퍼니피플
/서범규 (보컬&기타), 조민혁 (드럼), 장형철 (섹소폰&코러스), 정민하 (키보드&코러스), 이성훈 (베이스&코러스)/
대한민국
Rock / Soul
퍼니피플(Funny people)

*우리나라의 펑키 사운드의 대를 이어갈 퍼니피플 –

2011년 3월 새로운 라인업으로 다시시작한 밴드 퍼니피플 .우리나라의 펑키 사운드의 대를 이어갈 펑키밴드로써. 현재 인디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블르스 Funk 등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수있는 음악이면서도 시끄럽고, 빠르고, 자극 적인 음악이 아닌 자연스럽게 음악 속에 빠져들어 스며들 수 있는 음악을 가지고 있다 퍼니피플은 기타보컬, 베이스, 색소폰, 건반, 드럼, 이렇게 5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밴드이다. 타 5인조 밴드에 비해 아주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2008년 정규 1집 Stand up 발매 타이틀/Club.퍼니피플
2009년 1st single Funny people 발매 타이틀/One Time
2010년 2nd single 그게 바로 너 발매 타이틀/그게 바로 너
2012년 정규 2집 사랑하지 않았다면 발매 타이틀/사랑하지 않았다면
다이노펀치
/Carlos Guerrero (Vocal, Guitar), Han Sam (Guitar, Chorus), Isaac Rfk (Bass), Yong woo (Drums)/
대한민국
Hardcore / Punk
4인조 밴드입니다. 펑크의 메시지적 요소와 펑크,메탈의
음악적인 느낌을 혼합해서 열정적인 라이브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끈따끈한 신인밴드인 만큼 뜨거운 공룡죽빵을 날려드립니다^^
이기쁨
/이기쁨 (노래, 기타)/
대한민국
Indie / Folk



2011년부터 홍대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한 인디 포크 뮤지션.
주로 빵, 핑크문, 오뙤르등에서 활동하며 2013년 7월 15일 첫번째 EP앨범 '긴 밤' 발매.
차분한 기타에 편안한 목소리로 우리가 익숙해져 쉽게 지나치는 일상을 수수하게 노래한다
2013년 7월 앨범 '긴 밤' 발매
모리쉬
/유선우 (보컬), 정명섭 (키보드), 김기미 (기타), 조지쏭 (베이스)/
대한민국
Pop / Pop
팝음악을 좋아 하는 밴드 입니다.
살랑살랑 하지만 그안의 여운과 쓸쓸함도 배어있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아직 앨범은 발표 하지 못 했습니다.
스픽아웃
/남군(남승호) (Vocal, A.Guitar), 황사장(황선배) (E.Guitar), 김치곤 (Bass), 홍형기 (Drum(세션))/
대한민국
Rock / BritPop
스픽아웃의 음악은 Pop적인 감성에 Rock적인 에너지를 더해 유쾌한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인류의 영원한 숙적인 게으름, 바쁜 현대인의 자화상 그리고 사랑과 이별을 그들만의 유쾌한 감성으로 풀어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무겁지 않은 시각으로 해석하는 밴드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내었다.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친구들이 모여 10년만에 결성한 밴드 스픽아웃은 음악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꿈꾸며, 많은 뮤직페스티벌과 다양한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
1st Single Album 「Just Go」 발매(2011. 05. 25)
2nd Single Album 「Go」 발매(2012. 05. 24.)
파리아
/박솔우 (보컬), 전병희 (기타), 이재욱 (기타), 강진욱 (베이스), 미즈노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어둡고 공격적인 'Unholy Hrdcore'를 연주하는 밴드 입니다.
Demo 2012
킹스턴 루디스카
/최철욱 (트럼본,보컬), 오정석 (트럼펫,플루겔혼), 성낙원 (색소폰), 서재하 (기타), 이석율 (보컬,퍼커션), 배선용 (트럼펫), 손형식 (베이스), 김억대 (피아노), 김대민 (드럼)/
대한민국
Ska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Kingston), 자메이카말로 ‘악동’을 의미하는 루디(Rudie)!
그리고 자메이카의 오랜 식민지로서 한(恨)과 해방의 기쁨이 태동시킨 음악, 스카(SKa)!

킹스턴 루디스카는 자메이카 스카(Ska) 음악을 선보이는 9인조 스카밴드다.
Ska-jazz, Reggae, Standard jazz, Dub, Niabingi 스타일까지 자메이카에서 파생된 모든 음악스타일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내 ‘한바탕 쏟아지는 스콜’과 같이 시원하게 선사해 온 그들.
특히 스카탈라이츠(Skatalites)로 대표되는 오센틱 스카(Authentic Sk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킹스턴 루디스카는 Roots Ska 뿌리의 묵직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금방 옆사람과 어깨동무하며 덩실덩실 스캥킹(Ska에 맞춰 추는 춤)을 추게 하는 ‘친근한 마력’으로 ‘잔치스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킹스턴 루디스카는 확실히 이전에는 없던 밴드다. 트럼본, 트럼펫, 색소폰의 혼섹션을 앞세운 9인조 스카밴드의 구성은 분명 우리에게는 생소했다. 2004년 결성 이후 어느덧 10년 차 밴드로 들어선 킹스턴 루디스카. 각양각색 개성을 지닌 9명의 멤버가 ‘스카’라는 이름 속에서 한 숨결로 하모니를 이뤄내는 킹스턴 루디스카표 음악. 그 속에는 해학이 담겨있다. 읏,챠- 읏,챠- 뒷박에 악센트를 둔 자메이카 스카(SKA)의 발랄한 리듬 위에 눈물 머금은 멜로디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피워내는 ‘슬픈 즐거움’은 춤을 추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정서를 자아낸다. 그리고 그것은 전혀 낯설지 않은 감성이다. 우리의 DNA에 아로새겨진 ‘한’(恨)의 정서와 맞닿아 있는 리듬이지 않은가.
2006 1st.Single
2008 정규 1집 <Skaficrion>
2009 EP <Ska Fidelity>
2010 남아공월드컵 붉은악마 응원앨범
<The Shouts of Reds> 참여
2010 정규 2집 <Ska Bless You>
2011 Digital Single <너 때문이야>
2012 Digital Single < 니 말이 화나>
2012 정규 3집 ,<3rd kind>
서울블루즈
/김마스타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종교 (기타리스트), 김성철 (베이시스트), 김태범 (드러머)/
대한민국
Pop / R&B
가수 겸 칼럼니스트 김마스타와 기타리스트 이종교, 베이시스트 김성철, 드러머 김태범으로 구성된 4인조 프로젝트로
리드믹하고 블루지한 음악, 본능에 충실한 음악적 접근으로 오리지널곡과 리메이크 넘버들을 시연한다.
김마스타는 총 6장의 앨범을 내고 천여회의 콘서트를 이끌었으며 십년 넘게 교류를 하던 이종교는 영화, 방송, 광고, 애니메이션 음악감독으로서
활동하며 80년대의 기타스타일을 보여준다. 밴드 신신버스 출신의 김성철은 음반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많은 가수들의 라이브와 앨범에 참여해왔다.
드러머 김태범은 파티스트릿이란 그룹의 보컬과 타악기로 날씬한 어쿠스틱을 표방하며 현재 다방면에서 많은 활동중이다.

서울블루즈는 설계되고 각잡힌 음악형태보다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우연의 앙상블시스템을 추구한다.
2012년 3월에 결성되어 현재 서울블루즈라는 이름의 앨범과 <AWESOME season >란 제목으로 다양한 장소에서의 투어콘서트를 진행중이다.
김마스타 BEST FEAT.서울블루즈 앨범 2013초에 발매.
다브다
/이승현 (드럼), 김지애 (보컬&기타), 여민환 (베이스), 홍동균 (기타)/
대한민국
Indie Rock
다브다는
내면의 여러 감정을 음악으로 강렬하게 표출하는 밴드 입니다
2010년 대전에서 보컬,드럼 2인조 결성
2011년 다브다로 밴드 클럽공연 활동 시작
2013년 EP앨범 온라인발매
빔아이즈빔
/Ero Guitar (Guitar), Jang Chang (Vocal), Hyo Won (Piano), Soon (Bass), Dae Won (Drum)/
대한민국
Rock / Alternative
2009년 결성.
멜로코어 밴드 팝스토어의 기타리스트 였으며 현 리메이크 프로젝트 밴드 가요톱텐에서 베이스를 치고있는 Ero Guitar(이하 Ero.G)를 주측으로 드럭출신의 대한민국 1세대 스카펑크 밴드 비치벨리, 감성 펑크밴드 엔젤릭유스의 보컬 장창, 한국의 하와이언6라고 불리며 마이너 멜로 코어의 선두 주자였던 오드아이의 베이스 Soon과 드럼의 Natsu, 홍대씬에 뉴페이스로 감성적인 피아니스트 MeloP와 의기 투합!!
팝과 락의 경계를 넘나들며 스타일리쉬하고 감성 짙은 곡을 선보이고있는 밴드.
2011.02 'So sorry' 디지털 싱글 발매
2011.11 'Newmoon' EPisode 앨범 발매
스타트라인
/정호준 (보컬 & 기타), 원제나 (베이스 & 보컬), 최건 (드럼 & 보컬)/
대한민국
Punk / Indie
10년간의 일본 활동으로 해외 뮤지션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검엑스의 폭풍드러머 최건,

홍대 씬 최고의 활력 넘치는 스카펑크밴드 카피머신의
멜로디메이커 테크니컬 기타리스트 정호준,

일본 펑크 씬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동경에서 날아온 베이시스트 소녀 원제나

세 사람이 밴드를 처음 시작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결성한
멜로딕 펑크록 밴드 ‘STARTLINE’입니다

좋은 멜로디와 연주에서 발생하는 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마인드로
명곡 명반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밴드가 되는 꿈을 이룰 것입니다
스타트라인은 음악에 가치를 두고, 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작업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P album " LIGHT MY FIRE"
혜린
/혜린 (피아노&보컬)/
대한민국
Indie / Indie
피아노 치면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혜린입니다
포크스푼
/김기빈 (보컬,어쿠스틱기타), 최신영 (드럼), 배정훈 (베이스), 서아림 (일렉기타), 권정연 (건반)/
대한민국
Folk / Country
Folk(포크)음악의 정서가 주된 뿌리면서, 흘러간 지난세기의 음악을 동경하지만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음악적 스펙트럼의 폭넓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공감하기 쉬운 가사와 어딘가 귀여운것 같기도 한 오묘함으로 많은 청춘남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포크스푼의 음악. 무지하게 기대해주시라!
운디드플라이
/김기미 (기타,보컬), 장정아 (드럼)/
대한민국
Indie / Indie Rock
모던록을 기반으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2003년 첫 ep를 발매 하고
컴필 3장과
정규앨범 2장을 발매 하였습니다.
_1999년 <빵 컴필레이션 1집>
_2002년 첫 EP <Two toys>
_2003년 정규 1집 <between>
_2003년 <빵 컴필레이션 2집>
_2004년 <라이브클럽페스트 Vol.1>
_2009년 정규2집 <Safety N Light>
파인드더스팟
/송창근 (보컬), 심지훈 (기타), 이동혁 (베이스), 미즈노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 Punk
2008년 결성. 80년대 미국 하드코어 펑크를 구사함. 빠르고, 강하고, 짧은 사운드.
2011 사상검증 EP
2013 스플릿 앨범 with 조직암살단
유랑
/유랑 (보컬&기타)/
대한민국
Country
싱어송라이터 유랑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선 보기 힘든 웨스턴 컨트리뮤직을 지향하고 있으며 독특하지만 친숙한 사운드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맨밴드로 라이브를 시작했으며 현재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EP "When I was young" 발매
아이러닉 휴
/김지훈 (기타, 보컬), 현경미 (기타, 보컬), 조인수 (베이스), 곽정훈 (드럼)/
대한민국
Rock
대구 출신의 4인조 밴드 Ironic Hue(아이러닉휴)

1997년에 결성,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구 Club ‘Heavy’ 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공연 활동하다 2007년 정규 1집 앨범 [in to the mirror]를 발매하며
활동영역을 넓혀간다.

내면적인 감성을 자극시킴과 동시에 휘몰아치는 자신들만의 'Toxic Cool' 사운드를 연출해내는 밴드로써
2006년 5월 중국 ‘Beijing MIDI Rock Festical’ 과
2008년 6월 캐나다 ‘NXNE’ 초대되어 공연을 하는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얻은바있다.

현재 서울 홍대 부근을 중심으로 활동중이며 2집 앨범이 2013년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다.

멤버
김지훈 guitar & vocal
현경미 guitar & vocal
조인수 bass
곽정훈 drum
2007. 1집 [in to the Mirror]
2013. 디지털싱글 [FANTASY]
신현희와 김루트
/신현희 (보컬, 기타), 김루트 (베이스)/
대한민국
Pop / Folk-Rock
vocal&guitar 신현희와 bass&chorus 김루트로 구성된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이다.
신현희와김루트의 일상과 사물, 지구 만물에서 영감을 받은 자작곡들은 중독성과 스트레스해소, 힐링을 준다.
또한 소통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는것을 좋아한다.
페이스북메세지,쪽지,친구신청,트위터팔로우,멘션, 공연후 말걸어주기 를 참좋아하는 동네오빠언니형누나동생같은 밴드이다.
Cafe Unplugged 컴필레이션 앨범 Between The Cafes Vol. 2 - 두개의 봄
슬라이드로사
/박미영 (보컬/기타), 조평재 (베이스), 김재광 (퍼커션)/
대한민국
Easy Listening / Pop
단순히 또 한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그 풍부한 성량과 울림이 예사롭지 않다. 차분히 그 음악적 활동을 넓혀가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슬라이드 로사가 들려주는 노래들은 바로 맛있는 음식, 사랑스러운 이야기, 처음 만나는 즐거움과도 같은 느낌의 것들이다. .
때로는 경쾌하게, 때로는 경건하게 비틀리지 않은 그대로의 소리와 음악을 들려주고자 하는 슬라이드 로사만의 음악 세계. 보이고 들리는 그대로의 마음속 풍경을 전해주고자 하는 깊이있는 그녀만의 메시지에 귀기울여보자
- 2013년 5월 1집 'Ticket To Ride' 발매
임승묵
/임승묵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 Pop
씁쓸한 인생을 달콤한 기타로 유쾌하게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2011년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꿈과 사랑 그리고 인생을 달콤한 기타 선율과 씁쓰름한 보이스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타고난 성량을 자랑하며 2013통영프린지 페스티벌 2013서울시민청 개관 축하 공연 2013발코니티비 출연 2012잔다리 페스타 2012아름다운가게 10주년 기념 공연 2011제2회 유데이 페스티벌 2011평택 한미 락 페스티벌 등 각종 공연 무대와 함께 홍대의 인디씬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꿈을 쫒아 가는, 또는 꿈을 잃어버린 현대인들과 함께 스스로의 위로를 다지는 곡 <발자국>, 헤어졌던 연인과의 가슴 뛰는 재회를 노래한 <하지만 아름다운 날>, 시작되는 사랑의 설렘을 그리는 <그렇게 보지 말아요>, 미국 메탈밴드 Firehouse의 you are my religion을 리메이크(작사/편곡)한 <대놓고 러브 송>, 인생의 추억을 뒤로하고 떠나는 마음을 담은 <Long Goodbye>, 어머니의 큰 빈자리를 노래한 <엄마>,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노래 <안달루시아>등을 작곡하여 씁쓸한 인생이야기를 달콤하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오는 8월 30일 디지털 싱글이 발매됩니다.
Ruth Minnikin
/Ruth Minnikin (Vocals, acoustic guitar)/
캐나다
Folk / Acoustic
A few press quotes for 'The Minnikins' Photo Album' (released Nov 13, 2012)

The Globe and Mail - 4/4 Stars - Disc of the Week/2012 Picks of the Year - "As gracious and inviting album as I have ever heard."

Herohill Music Blog - "Washed in sepia tones; images faded and cracked Ruth sings in the spirit of tradition and lineage"

New Canadian Music - Folk Album of the Week - "Superb effort here. There is a soft and pure quality to Minnikin's vocals."

Bob Mersereau CBC - "Compelling and fascinating, like those interrupted dreams you can't quite remember, but wish so much you could."

Now Magazine - NNNN - "On 'Letters For You', Minnikin delivers one of her most beautiful vocal performances yet."

Americana UK - 9/10 - "This is a pure, honest, no frills album that is both genuine and utterly beautiful."

Live video for first track on the album, 'Positively' - http://www.youtube.com/watch?v=3FMwx05ojsM

For over ten years I have been playing music internationally. I have showcased several times at all the big conferences (NSMW, ECMA, CMW, NXNE, CCMA, SXSW, CMJ and Folk Alliance). I have performed at festivals and toured throughout Canada, the US, the UK (England, Scotland, Ireland, Wales), Spain, Germany and France. I have opened for well-known artists like Jools Holland, Buck 65 and Blue Rodeo. I recorded a duet with Joel Plaskett and performed several songs with him at his Symphony Nova Scotia show. Currently, I'm teaching music in Asia and am writing a new album that I will record when I return home to NS in November. Here on Jeju island (in the East China Sea), I am playing live concerts and throughout the summer, I will perform at several festivals.

Ruth Minnikin is a Nova Scotian, folk, songwriter & visual artist that charts on international radio, gets nominated for countless awards, releases solo albums & videos, tours around the world and is featured on over 60 records!

"There's a hootenanny in the doll's house."
London Sunday Times, Stewart Lee
Ruth Minnikin - The Minnikins' Photo Album - 2012
Ruth Minnikin & her bandwagon - Depend on This - 2010
Ruth Minnikin - Folk Art - 2007
Ruth Minnikin - Marooned and Blue - 2004
Ruth Minnikin - Live EP - 2003
데이드림
/유승재 (기타/보컬), 신계현 (기타), 강경문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Post-Rock
포스트록, 슈게이징 밴드로 알려져 있다. 변칙 튜닝과 몽환적인 피드백 그리고 두터운 질감의 기타 사운드를 이용해 ‘광활한 분노’ 또는 먼 우주에 얼음처럼 박힌 유년의 서정 따위를 표현하고자 한다. 2000년부터 클럽 빵과 살롱 바다비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2007년에 정규 앨범 A land of April를 발매했고 2장의 컴필레이션 앨범 빵 컴필레이션 Vol.3와 The Masque of the Red Death에 참여했다. 현재 2집 앨범을 준비 중이다.
1집 A Land of April
Compilation 'Mask of Red Death' - Radio Box
Compilation '빵 컴필레이션 Vol. 3' - 병신같이
온달
/이호진 (보컬, 기타), Siya (드럼, 코러스), 류영 (베이스, 코러스), 류준 (기타, 코러스), 남혜원 (키보드)/
대한민국
Rock / Pop
밴드 온달입니다.
현재 EP와 1집앨범을 발매하고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P 'Love Rollercoaster'
1집 '달의 뒷편'
오버헤드
/Kim Hyo June (Vocal), Lee Kyu Hwa (Guitar & Chorus), Jeon Hui Sang (Guitar & Chorus), Lee JIn Woo (Bass), Lee Chang He (Drum)/
대한민국
Indie Rock / Punk
시원한 펑크락 사운드와 부드러운 멜로디의 결합을 추구하며,
무겁고 절망적인 것이 아닌 애잔하면서도 긍정을 노래하는 다섯남자 OVER HEAD
2010.10.22 1st Single
2011.02.17 2nd Single
2013.04.26 1st EP Album "OVER & OVER"
니케아
/니케아 (보컬, 어쿠스틱 기타)/
대한민국
Folk / Chanson
한 편의 영화 같은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니케아. 포크적인 따스함과 팝적인 감각을 간직한 채 독특한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노래 합니다.
EP "Girl On The Bridge"
Digital Single "Naked"
헬리비젼
/이태훈 (기타), 오건웅 (베이스), 정지완 (드럼)/
대한민국
Rock / Psychedelic
2012년 1집 HellRevision을 발매한 레게치킨레이블의 첫 데뷔 아티스트 Hellivision은 원초적인 록음악의 소리들이 에너지로 트랜스되는 교차점이다. Jamming이 바탕이되는 음악의 연주스케일은 새롭고 무한한 트립의 세계로 안내한다.
2012년 10월 16일 1집 헬리비젼(HellRevision)
베인스
/유희 (보컬, 기타), 양혜민 (베이스), 김지윤 (기타), 이원배 (드럼)/
대한민국
Rock
2009년 결성.
유희(보컬,기타), 김지윤(리드기타), 양혜민(베이스), 이원배(드럼)으로 구성.
강하고 시원시원한 얼터너티브 락 사운드를 기반으로, 순응적이지 않은 타입의 태도와 현대적인 감각,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첨가한 2012년 4월 첫 싱글 [TARGET]을 발매하여 개러지 얼터너티브의 새로운 합성을 선보이며 데뷔하였고, 2012년 7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헬로루키에 선정되었다.
2013년 중반기 새로운 EP발매.
이 시대에 놓치지 말아야할 락의 신진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12.4.4 첫 싱글 [TARGET] 발표
파블로프
/오도함 (보컬), 류준 (기타, 코러스), 박준철 (베이스, 코러스), 조동원 (드럼)/
대한민국
Rock / Garage
-고교 동창생 4명이 모여 만든 만들어진 개러지 락 밴드
-댄서블한 락앤롤! 젊음을 소진 하며 춤추는 청춘의 송가
-충만한 광기로 무대를 휘어잡는 보컬의 퍼포먼스
-소녀들을 춤추게 하며 관객들의 발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공연 그 자체가 페스티발!

Pavlov, a garage rock band consists of four high school alumni(Vocal_Oh, Doham/Guitar_Ryu, Joon/Bass_Park, Joonchol/Drum_Cho, Dongwon). Its goal is to be a long-time band doing its own music wittily and cheerfully. “We melted ‘the most fabulous things we have’ into our music. That’s why you need to be enthusiastic more than just clapping to watch our performances.”
2009년 EP '반드시 크게 들을 것' 발매
홀라당
/박사장 (랩퍼), 빅죠 (랩퍼)/
대한민국
Hip-Hop / Hip-Hop
담백한 그들의 인생을 노래하는 그룹 ‘홀라당’ 2008년 1집 ‘SpotLight’ 발매를 시작으로 총 9장의 앨범을 발매한 힙합그룹
팀의 리더이자 작곡,프로듀싱을 겸하는 박사장과 15년차 베테랑 랩퍼 빅죠로 구성된 이 팀은 처음 시작은 ‘나비’라는 여성 보컬과 함께 3인조 혼성 힙합그룹 이였으나 2010년 ‘나비’의 탈퇴로 현재 박사장과 빅죠 두 명으로 구성되어있다.
항상 밝고 희망을 주제로 노래하는 팀 홀라당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팀으로 음악성을 기본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되는 팀이다.
앞으로도 희망을 노래하는 팀으로 그들의 음악인생은 계속 된다
1st Album SPOTLIGHT (2008)
Digital Single Album Remember (2008)
Digital Single Album DREAM (2009)
MINI Album Comics (2010)
Digital Single Album 화성인 바이러스 (2010)
Digital Single Album 날 미워하지 말아요 (2011)
Digital Single Album 밀어붙여 (2011)
Digital Single Album 2030 (2012)
Digital Single Album 죽겠다 죽겠어 (2012)
Digital Single Album 참치 (2013)
이상의날개
/문정민 (보컬/기타), 김태봉 (기타), 김은택 (베이스), 김진원 (드럼)/
대한민국
Rock
시간과 공간을 노래하는 밴드, 이상의날개

2011년 3월, EP [상실의시대] 발매.
2013년 1월, 싱글 [날개] 발매.
2013년 6월, EP [너와 나의 이야기] 발매.
혼자왔니
/ARO (Drum, Sub Vox, Leader), 조우성 (Main Vox), HAM (Bass), 김아란 (Keyboard)/
대한민국
Soul / R&B
절제된 리듬, Acoustic 악기의 따뜻한 화성, 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조화를 기본으로 하는
Acoustic Soul Band 입니다.
일상의 무거운 이야기 소재를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표현하며 유쾌하고 즐거운 음악! 멋스러우며 그루브 한 음악을 지향 합니다.
여러 클럽과 카페 공연 그리고 버스킹을 통해 관객들과의 호흡을 유지하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바닐라시티
/HEX (보컬), 일규 (드럼), 태현 (기타), 다훈 (베이스)/
대한민국
Rock
흥겨움으로 무장한 네명의 유쾌한 남자들! 한번 들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마력의 멜로디와 어느샌가 함께 들썩이게 되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2008.12 나만의 전설 (싱글)
2009.03 Jump (싱글)
2009.05 Vanila City (정규)
2009.11 이카루스의 날개 (싱글)
2010.03 Go Afro (싱글)
2010.04 하늘을 품은 소년 (정규)
2010.06 A-Live Take Out Vol.1 (싱글 with 몽니)
2010.11 Welcome to Vanila City (Live)
2012.02 니 눈빛이 들려
2012.05 Alive (싱글)
2012.09 햇살이 무척 예뻤던 날 (싱글)
구텐버즈
/모호 (기타/보컬), 무이 (드럼), ?? (베이스)/
대한민국
Alt. Rock / Indie Rock
9와 10사이의 무수한 새의 무리 구텐버즈
Single 'You in the mirror'
EP '팔랑귀'
비트닉스
/Hankyul Yoo (Vocal), Sangil Choi (Drums), Donghyun Lee (Guitar), Chanwoo Yoo (Bass), Gangil Byun (Sound Design)/
대한민국
Electronic / Rock
Beatniks is an electronic rock band. We try to mix electronic elements into a pop based rock band platform. Our music is influenced by various genres.
입술을깨물다
/연제홍 (Vocal), 김영준 (Synty), 문현호 (Bass), 이상 (Drum), 최기선 (Guitar)/
대한민국
Rock
5인조 남성 밴드 ‘입술을 깨물다’는 독특한 팀 명과는 달리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감성을 노래하는 팀이다. 살다 보면 만나게 되기 마련인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깨물게 되는’ 여러 가지 순간들, 바로 그런 수많은 순간과 감정들을 노래하고 싶어 ‘입술을 깨물다’ 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EP 수록곡인 ‘Plastic Rainbow’ 라는 곡 명처럼 각기 다른 색깔의 음악을 선보인다. 2010년 활동을 시작하여 2011년 첫 번째 EP 발매 후,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의 지원 아래 자살 예방 프로젝트 앨범 [Hope Relay]를 선보이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으며, ‘GREENPLUGGED SEOUL 2011′ 신인 밴드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인 신인 그린 프렌즈에서 최종 선발팀 5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오프닝 무대에 섰다. 이후 크고 작은 공연들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입술을깨물다’는 2013년 5월 디지털 싱글 앨범 <저기요>를 발표하는 등, 몇차례 음원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입술을깨물다(2011.03.24.)
Hope Relay(2011.09.28.)
저기요(2013.05.09.)
Love You All(2013.05.30.)
이씨이
/김기성 (기타), 김동용 (보컬), 박주원 (베이스), 이동욱 (드럼)/
대한민국
Rock / Indie
1가지 주제를 4명이서 각기 다른 시각으로 해석 한 뒤 다시 하나로 만들어 내는 밴드이다.
항상 진취적이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밴드!
2012 싱글 앨범 Demo Dance 발매
2013 자립컴필레이션 참여 (수록곡 : 붐비세)
영기획 샘플러 참여 (수록곡 : Cuckoo)
톡식
/김정우 (기타/보컬/키보드), 김슬옹 (드럼/보컬)/
대한민국
Rock
톡식(TOXIC)은 김정우(기타, 보컬, 키보드)와 김슬옹(드럼, 보컬)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이다.
데일리노트
/박상욱 (보컬,기타), 허경민 (드럼,코러스), 원보람 (베이스,코러스), 이윤경 (건반,코러스)/
대한민국
Indie / Pop
계절의 변화 만큼이나 섬세한 음악적 설레임
감미로운 보이스에서 나오는 달콤한 사랑과 일상 이야기
데일리노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뭔가모르게 연상되는 이들의 음악은 역시나 일기장처럼 소소한 사랑의 감정과 일상의 섬세한 표현을 무겁지않은 달콤한 음악으로 들려주는 슈가팝 밴드입니다.
DailyNote 1st single Lovely things(2곡)
온라인 및 CD 제작
민트그레이
/송지훈 (Vocal), 정재훈 (Drum), 이화용 (Guitar), 최빛남 (Bass)/
대한민국
Rock
민트 색처럼 밝고, 그레이 색처럼 감성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모던 락밴드 ‘민트그레이’. 우리에게는 살면서 지나치는 무수히 많은 순간들 중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들을 민트그레이만의 섬세한 감성과 절제된 언어로 다듬어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간을넘어(2012.02.20.)
the ment (2013.01.08.)
망상(2013.05.03.)
달에닿아
/박시민 (기타,보컬), 강지연 (건반,코러스)/
대한민국
Indie / Pop
강지연(건반, 코러스) 박시민(기타, 보컬) 두 여성으로 구성된 <달에닿아>는 스물아홉 동갑내기 친구로 고등학교 밴드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 음악을 하기 위해 꿈을 키워온 사이입니다
어쿠스틱악기 기반의(건반,기타) 곡들을 중심으로 밴드사운드의 락킹한 사운드도 들려주고 있는 여성 듀오 입니다
2010년 1st EP 너를 노래해 발매
2012년 2nd EP Swimming Star 발매
아트오브파티스
/김바다 (보컬/기타), 박근창 (드럼), 이태훈 (기타), 김정욱 (베이스)/
대한민국
Rock
아트오브파티스(Art of Parties, 09~ 현재)는 시나위, 나비효과에서 활동했던 김바다가 주축이 되어 만든 록밴드이다. '아토파(ATOPA)' 'A.O.P.' 'ATP' 등으로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이하 아토파) 개러지록, 얼터너티브록, 모던록, 싸이키델릭록 등 다양하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한다. 09년 결성되어, 2010년 7월 정규1집 'Ophelia', 2011년 1월 ep 앨범 'Seitrap fo tra'를 발매했으며, reborn 산울림 앨범에서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를 리메이크했다. 2012년 디지털미니앨범 '섬'을 발매했다.
GRAYE
/GRAYE (프로듀서)/
대한민국
Leftfield / Crossover
군산을 대표하는 음악 크루 애드밸류어Addvaluer를 이끌고 있는 프로듀서. 단단한 비트와 우주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신시사이저 사운드로 눈앞이 선명해지는 비트 뮤직을 들려준다. 2012년 [W] Repackage를 발표했으며, 2013년 [MON] EP와 후쿠시 오요fuckushi oyo와의 스플릿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grayemoon.com
2012 [W] Repackage
모리슨호텔
/남수한 (기타 보컬)/
대한민국
Folk-Rock / Folk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입니다. 'Morrison Hotel'. 호텔을 갖고 있진 않구요. 5월에 태어난 아들이 있구요. 직접 쓰는 '아티스트 소개'는 항상 어려운 것 같아요. 제 노래 엄청 좋으니까 공연보러 꼭! 와주세요. 이번 2013 잔다리페스타에서는 1집곡과 2집곡을 골고루 들려드리겠습니다. 10월에 나올 제 정규2집 앨범도 많이 사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집 '긴 사랑과 이별의 고백'
싱글 '엘리모시너리', '서울테러'
베드룸데모 (레코드폐허)
2집 (10월 발매예정)
더블유 앤 자스
/배영준 (기타), 한재원 (키보드), 김상훈 (기타), JAS (보컬)/
대한민국
Electronic / Rock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의 2집 앨범 <Where The Story Ends>로 제 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그룹”, “올해의 팝 앨범” 2관왕에 등극했던 W가 다재다능한 여성 보컬 Whale과 함께 출범시켰던 프로젝트 그룹 W&Whale. SK 브로드밴드 CM송으로 새롭게 편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RPG Shine”, GAP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Born To Rock”등으로 음악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큰 흡입력으로서 어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면서 W의 끊임없는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 그리고 이제는 러브홀릭스 출신의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JAS와 함께, W&JAS라는 새로운 이름을 내세워 새로운 EP앨범, ‘New Kid in Town’을 선보이며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 2013.08.20 – EP ‘New Kid in Town’ 발매
- 2012.12.18 – 디지털 싱글‘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 OST part 1’ 발매
워킹애프터유
/해인 (vocal & bass), 지아 (Guitar & Back vocal), 아짱 (Drums), 써니 (Keyboard)/
대한민국
Rock
국내최고의 여성밴드 러버더키와 스윙즈가 세계진출을 위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진밴드 워킹애프터유! 현재 국내 락필드에서 울트라 초막강 라인업이라는 평가를 얻고있는 여성 4인조 락밴드이다! 디딤홀에서 매주 수요일 정기 단독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외 전국 클럽등지에서 활동하고있는 가장 락킹한 여성락밴드이다. 특히 이들은 두달에 한번씩열리는 국내 여성락밴드들이 참가하는 걸스락페스트를 직접만들고 진행하는 밴드이기도하다
강아솔
/강아솔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 Ballad
제주에서 온 강아솔의 노래는 솔직하게 다가가 듣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강아솔의 공연에서 관객들은 웃다가 울다가 짙은 여운을 안고 간다. 그래서 최근 인디씬 화제의 중심에 그녀의 노래가 있다.
2012.4 1집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
김목인
/김목인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김목인은 음악가이다. 그는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2006년 [리틀 팡파레(Little Fanfare)]를 발표했고,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멤버로도 활동 중인 음악가이며, 노래로 음악가의 밭을 일구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2013.10 2집 발매 예정
캐비넷 싱얼롱즈 1집 [Little Fanfare] (2006)
김목인 1집 [음악가 자신의 노래] (2011)
[Seoul Seoul Seoul] (2012) “열정의 디자이너에게”로 참여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시란 말이야” (2012)
[사려 깊은 밤]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콜라보 디지털 싱글 (2012)
빅베이비드라이버 트리오
/최새봄 (기타,보컬), 백옥성 (베이스), 이용준 (드럼)/
대한민국
Folk-Rock
빅베이비드라이버 트리오는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중심이 된 프로젝트 밴드이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2008년 인디팝 밴드 아톰북으로 <Warm Hello from the Sun>을 발표했고 이 앨범은 2010년에는 일본에 라이선스 발매되기도 했다.
그리고 2011년 솔로로 정규앨범 <빅베이비드라이버>을 발표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드라마의 제왕>, <연애조작단 시라노> OST에 참여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규앨범 <빅베이비드라이버>부터 드라마의 OST까지,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음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포크와 블루스 그리고 팝이었다.
빅베이비드라이버 트리오는 포크와 블루스뿐만 아니라 인디록에 대한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취향이 반영된 프로젝트밴드이다.
여기서 합류한 다른 두 명의 연주자들은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취향과 울림을 확대시켜 삼인조 밴드로의 정체성을 만들어냈다.
아톰북 시절부터 함께 작업해왔던 백옥성이 베이스를 맡아 리듬감 넘치면서도, 순진했던 초기 인디록에 대한 애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슈게이징 밴드 "비둘기우유"의 드러머 이용준은 특유의 안정적이면서도 섬세한 리듬으로 빅베이비드라이버 트리오 삼각형을 완성했다.

이 셋은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 2011년의 어느 시점부터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삼인조 밴드가 만들 수 있는
사운드를 다듬어 왔고, 2012년에는 일렉트릭 뮤즈 <5주년 기념앨범>에 공동창작하고 편곡한 "A Line in the Sky"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보다 앞서 독립출판사인 Uniquesly Banal Books에서 발간된 음악인터뷰집 <Records Vol.2>에는 Loom이 기타로 피쳐링한 곡을 부록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클럽 "로라이즈"에서의 공연, 2012년 “51+" 공연, 일렉트릭뮤즈 5주년 기념앨범 발매 공연에서도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그동안 더도 덜도 아닌 삼인조가 만들 수 있는 사운드로 다듬어진 결과물은 늦은 가을과 이른 겨울에 앨범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톰북 1st EP [Hello?] (2002)
아톰북 1집 [Warm Hello from the Sun] (2008)
빅베이비드라이버 1집 [Big Baby Driver] (2011)
비공식 보아 트리뷰트 “Jewel Song”으로 참여 (2011)
디지털싱글 [Spring I Love You Best] (2011)
Loveless –tribute “What You Want”로 참여 (2012)
[신사의 품격] OST “You Are Everywhere”, “Spring I Love You Best”로 참여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A Line in the Sky” 참여 (2012)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사려 깊은 밤] 발매 (2012)
[드라마의 제왕] OST “Tuesday song”, ”My Goodbye”로 참여
[7급 공무원] OST “A Stranger”로 참여
[연애조작단:시라노] OST "Take My Hands Tonight’,‘In the Same Storm’,‘Say Hello to the World’
디디스
/최창우 dave choi (vocal,bass), 손경호 (드럼), 백준명 (기타), 계수정 (건반)/
대한민국
Rock / Rock
https://www.facebook.com/deedeeskr
구릉열차
/이제희 (기타/보컬), 정지완 (드럼), 김문희 (베이스/보컬)/
대한민국
Crossover / Freestyle

레게,록,삼바,싸이키델릭,훵크 등 다양한 리듬과 스타일이 뒤섞인 잡종싸운드로 풀냄새, 바다냄새나는 댄스뮤직을 연주하려는 밴드이다

멤버부재로 결성후 오랜동안 활동하지못하다가 헬리비젼 멤버들의도움으로 2011년 공연활동 시작.

2012년 최고의 베이스바운서인 김문희의 합류로 활동재개하고 홍대 스트레인지프룻을 중심으로 라이브공연를 하고있다

현재 데모작업을 끝마치고 발매를 앞두고있으며 정규앨범을 준비중에있다
ep - 무법자,turn me on 수록
텔레플라이
/김인후 (기타,보컬), 이재혁 (베이스,코러스), 오형석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3인조에서 가능한 최고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텔레플라이는 블루스록에 경도된 싸이키델릭 밴드이다. 군입대로 멤버 교체 이후 최고의 팀웍을 보이고 있는 텔레플라이는 클럽 FF에서 가장 핫한 밴드로 손꼽히고 있다.
1집 [Ultimate Psychedelic] (2011)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I’m on the road” (2012)
EP "Avalokiteśvara" (2013)
뮤지션 유니온 스페셜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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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Rock
뮤지션유니온의 특별 무대.
타카피
/김재국 (보컬), 김태일 (기타), 김남규 (베이스), 이성식 (드럼)/
대한민국
Punk
타카피(T.A-Copy)는 대한민국의 4인조 록 밴드이다.
T.A Copy 1집 [Fly High]
T.A Copy 2집 [The Boxer]
T.A Copy 3집 [Super Star]
T.A Copy 3.5집 [快刀亂麻 쾌도난마]
T.A Copy 4집 [GO ON!]
T.A Copy Maxi Single [Glory Days]
T.A Copy CCM앨범 1집 [영원]
T.A Copy 5집 [Que Sera Sera]
폴라로이드
/전무진 (보컬,어쿠스틱기타), 박선희 (키보드), 이태헌 (베이스), 김연호 (드럼), 김지석 (기타)/
대한민국
Pop / Rock
[폴라로이드] 수많은 자연의 빛을 어느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편광장치
세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이야기, 다양한 상념들을 우리의 음악적 표현을 통해 하나의 흐름안에 담아낸다는 의미.
결성계기
2006년, 현 리더 전무진이 한국적인 감성을 담아낸 호소력 짙은 락 음악을 만들면서 폴라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솔로활동을 시작, 2007년 1월에 맴버를 재구성하여 정식밴드가 결성됨
이후 몇 번의 맴버 재정비를 거치며 폴라로이드만의 음악을 만들어 왔고 드럼/김연호, 베이스/이태헌 건반/박선희 를 만나 현재의 라인업이 완성됨
폴라로이드밴드의 음악이란?
보통은 Moderan Rock이라 하지만 폴라로이드밴드가 추구하는 것은 Modern한 Rock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감성, 삶의 단편, 시대의 요구, 상념을 때론 멜로디로, 때론 리듬으로, 때론 메시지와 호흡만으로 가장 솔직하게 표현한 복합적인 Rock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우리의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며 이 시대를 채워가는 것이 폴라로이드밴드의 음악이 있는 이유입니다.
해일
/김석 (drums), bbasy (bass), 미장 (guitar), 기원 (guitar, vocal)/
대한민국
Post-Rock / Alt. Rock
2012년부터 활동 중인 포스트록 밴드 해일(hail)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좋은 음악을 만드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내년 초 정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입니다.
"demo" (2012, 자체 제작)
강태구:아를 스플릿 앨범 "들" (2012, 자체 제작) 중 9, 10번 트랙에 편곡 및 연주로 참여
피버독스
/이준수 (보컬/기타), 손상환 (기타), 김성빈 (베이스), 윤봉균 (드럼)/
대한민국
Rock / Pop
피버독스 (Feverdogs) [달콤한 나의 악몽]

달콤한 꿈에서 깨는 순간,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악몽.
현대적인 감각의 Song-Writing을 60년대의 사운드와 연주로 빚어낸 그 악몽의 고백들이 11개의 트랙으로 만들어져 피버독스 첫 정규 1집 [달콤한 나의 악몽]을 완성시켰다.

The dogs are…
2009년 9월, 부산 인디씬의 중고 신인들이 모여 모 대학가 앞 닭집에서 장렬히 결성된 피버독스는 이준수 (보컬/기타), 손상환 (기타), 김성빈 (베이스), 윤봉균(드럼). 4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록밴드이다. 결성 이후 부산을 중심으로 한 지역 로컬 씬에서 활동하며 술에 취한 취객들이 맥주를 뿌려대는 조그만 Pub 에서부터 5th Sunset Live나 2012 Zero Festival, 8th Busan Indie Rock Festival 등, 그들의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곳이면 무대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연주해왔다. 어떤 장르나 분위기의 밴드로 규정짓기 보다 스스로를 그저 좋은 음악을 만들어내는 송라이터 그룹이라 생각하는 그들은 매주 반복되는 공연 속에서도 계속해서 곡을 만드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Nightmare Factory…
어떤 목적을 위해서나, 어떤 주제를 위해 곡을 쓰던 것이 아니라 노래하고 연주할 수 밖에 없었던 곡들이 쏟아지던 2011년 12월. 입시학원들이 밀집한 부산 대연동 지하 사무실에 도둑고양이처럼 자리를 잡고 주변 지인들이 버리거나 내다 팔던 장비들을 구입하여 조촐하게 [악몽공작소] 스튜디오를 차린 피버독스는 학원들이 문을 닫고 모두가 잠든 조용한 심야시간을 이용해 50여 개의 곡들을 만들어냈다. 그 중에 두 곡을 2012년 5월, 디지털 싱글 [Space Romance]에 담아 첫 출시하며 정규 1집 준비의 발판을 마련해온 그들은 그 후 1년 간, 여름엔 습기들이 빠지지 않아 눅눅하고 겨울엔 코끝이 얼어붙을 듯 차가운 그 [악몽공작소]에 스스로를 가둔 채 곡 작업에 매진하였고 드디어 2013년 6월 20일, 정규 1집 [달콤한 나의 악몽]을 발표하여 우리 앞에 한 발 더 다가서려 한다.

잠에서 깨도 끝나지 않던 악몽…
진짜 악몽은 깨어나는 순간 다가온다. 그것이 현실이 아니었고 꿈일 수 밖에 없었다는 자각. 때문에 그 꿈은 달콤할수록 더욱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 꿈과 현실을 기록해낸 [달콤한 나의 악몽]은 가식으로 얼룩진 SNS의 거미줄에서 벗어나 진짜 너를 감춰버린 가면을 불태우고 진짜 자신을 찾으라고 소리치는 선동가 ‘Come together’로 시작된다. 스스로 아웃사이더임을 자처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누군가의 소유가 되고 싶어하는 한 남자의 진솔한 연가 ‘LET ME IN’을 첫 타이틀로 한 이 앨범에는 2012년 5월에 먼저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Space Romance’가 좀 더 소박한 느낌으로 재녹음 되었으며 6월 4일 먼저 디지털 음원으로 선공개 되어 정규 1집의 기대감을 배가시켰던 싱글 ‘경성별곡’에는 그들의 홈그라운드였던 부산 경성대 밤거리를 술에 취한 채 방황하다 느꼈던 환멸과 애증을 담은 곡으로서 크런치한 뉴웨이브 펑크 스타일의 리듬기타와 중독성 있는 기타리프가 맛있게 뒤섞여있다. NES 사운드의 감성을 재현해낸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tropical troopers’는 처음 보는 낯선 녀석들과의 술자리 속에서 떠오르는 아련한 사랑의 기억을 노래했다. 위와 같은 가벼운 분위기의 곡들 사이로 가끔씩 괴물이 될 수 밖에 없는 착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Monster’, 자신을 내버린 연인에게 너를 뜨겁게 잊어주겠다고 절규하는 ‘I love you NOT’과 같은 헤비한 넘버들이 자리한다. 송라이터로서의 피버독스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2011년 한 해를 떠들썩 하게 했던 고3 존속살해사건을 모티브로 한 ‘하이스쿨블루스’는 미니멀리즘을 중시하는 개러지-록에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부여한 곡이다. 이렇게 가열차게 달려가는 트랙들 사이로 푸른 하늘을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소곡 ‘Sora Aoi’ 를 지나면 잠에서 깨어도 사라지지 않던 악몽의 기록들을 노래한 동명타이틀인 ‘달콤한 나의 악몽’이 시작된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악몽의 기록들은 결국 시간의 흐름 앞에서 희미하게 흩어져 간다. 바람 앞에 먼지처럼 사라지는 기억들 중 이 기억만큼은 남겨달라고 호소하는 ‘Eternal Sunshine’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더불어 피버독스 특유의 스피디함을 잃지 않고 있다.
그들의 음악은 무엇을 더하여 클라이막스를 얻어내기 보다 차라리 빼는 것으로 곡의 흐름을 만드는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어떤 희로애락도 느낄 수 없는 드라이한 이준수의 목소리와 손상환의 멜로디컬한 기타가 곡마다 스타일리쉬한 캐릭터를 부여하며 김성빈과 윤봉균의 탄탄한 리듬세션은 다양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전 트랙에 일관된 안정감을 부여한다.

피버독스 정규 1집 [달콤한 나의 악몽]에 자리한 11개의 이야기는 어떤 주류체제에 대한 분노나 저항정신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록음악의 기본 정신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이 4마리의 역병 걸린 개들은 단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좋은 곡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Song-Writer 밴드이자 무대 위에선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연주하고 노래하는 Rock 밴드이다. [달콤한 나의 악몽]은 우리들이 한번쯤 가슴에 묻어두었을지도 모를 아픈 기억의 초상이자 무의식을 지배하던 트라우마의 기록, 무엇보다 가슴 속에 이룰 수 없었던 소원과 열망을 간직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을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이다.
2012 디지털싱글 space romance 발매
2013 디지털싱글 경성별곡 발매
2013 정규1집 달콤한 나의 악몽 발매
2013 늦겨울 발매를 목표로 한 EP 녹음 중
로보토미
/양정민 (랩탑)/
대한민국
Rave / Leftfield
로보토미LOBOTOMY는 프로듀서 / 믹싱 엔지니어 / 신스사이저 연주자 양정민의 전자음악 프로젝트이다. 2002년을 기점으로 하여 음악을 제작해 지인들에게 들려주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이후로는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들려주기 위해 여러 공연과 공동작업에 참여하였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부합하는] 음악을 모토로 힙합, 인디-일랙트로닉, 글리치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제작해 왔다. 현재는 레프트필드 케이팝 앨범 프로젝트 [LEMON]을 제작하고 있으며, 서울 각지에서 벌어지는 공연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WARMMAN + LOBOTOMY [Alternative Dig On Earth]
패션플라워
/김진환 (기타/보컬), 안악희 (드럼/보컬)/
대한민국
Indie / Garage
Passion Flower
인디 개러지 록 밴드
인디한 개러지 록 밴드
인디의 개러지스러운 록 밴드
2013년 데모 "Passion Flower Demo" 발매
서울다이어트클럽
/박상흠 (보컬), 송창원 (일렉패드드럼), 박성도 (신스)/
대한민국
Electronic
개인의 다이어트와, 인류의 다이어트를 위해 결성
밤섬해적단
/권용만 (드럼), 장성건 (기타)/
대한민국
Hardcore / Metal
2인조 그라인드코어/펑크/메탈/기타등등 밴드 밤섬해적단입니다. 현재는 활동을 잠시 중단중인데 심심해서 공연을 합니다.
2010 '서울불바다'
2011 'The Split' (Split with Ankle Attack)
13 스텝스
/김동경 (보컬), 안건 (기타), 이현희 (기타), 임태연 (베이스), 류명훈 (드럼)/
대한민국
Rock / Hardcore
2001년 청주에서 결성된 후 압도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강력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한 이래
2005년의 데뷔앨범 [This is the Reallity What We Confront]가 한국대중음악상에 노미네이트,
2009년 정규 2집 [Existence]의 발매와 함께 네이버 뮤직 [이 주의 국내 음반]선정,
EBS SPACE 공감 단독공연, M.net 출연,
2010년 일본 전국 투어, 2011펜타포트 록 페스티벌과 2012년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까지,
13 STEPS는 원초적이고 순수한 하드코어 음악으로 승화된 그들의 폭발적 에너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일반 팬들 뿐 아니라, 장기하, DJ SQ, IGNITO, APOLLO 18, 술탄 오브 디스코와 같은 타 장르의 아티스트들까지 이들의 팬임을 자처할 정도로 현재 한국 헤비뮤직 씬에서 몇 안되는 신뢰도 100%의 아티스트이다.
2003 V.A 'MF Crew Compilation Vol.1' - MFcrew
2003 V.A 'We Are The Punx' - Skunk Label
2003 Split 'United We Stand'(With Samchung) - GMC Records
2004 V.A 'MF Crew Compilation Vol.2' - MFcrew
2005 1st Full-length 'This Is The Reallity That We Confront' - Dream On/MOL
2006 V.A 'New Kids On The Townhall' - Townhall Records
2007 E.P 'The Curse Upon Liars' - Dream On / MOL
2009 2nd Full-length 'Existence' - GMC Records,한국 / Straight Up Records,일본
2011 E.P ‘Touture’ - GMC Records
2012 V.A ‘Unite For Relif’ (Furious Records,일본 / FILLED WITH HATE Records,독일 )
신촌블루스
/엄인호 (기타, 보컬)/
대한민국
Blues / Blues
1986년 4월 신촌의 까페에서 엄인호, 이정선, 김현식, 한영애가 신촌 블루스를 결성하였다. 그 이후 김동환, 김형철, 박인수, 정경화, 정서용, 강허달림 등 많은 사람들이 노래를 맡았다. 1987년에는 미국 LA에서, 1990년과 1997년에는 일본에서도 공연한 바 있다. 현재 남은 구성원은 엄인호 뿐이며 비정규 구성원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 1988년 1집 앨범 ‘그대없는 거리’ 발표
 1989년 2집 앨범 ‘황혼’ 발표
 1989년 신촌블루스 라이브 1
 1990년 3집 앨범 ‘이별의 종착역’ 발표
 1991년 정규 ‘가을여행 OST’ 발표
 1991년 신촌블루스 라이브 2
 1992년 4집 앨범 ‘Rainy Day Blues’ 발표
 1997년 5집 앨범 ‘신촌블루스 Collection - Lights’ 발표
 1999년 신촌블루스 베스트
이영훈
/이영훈 (기타&보컬)/
대한민국
Indie / Folk
무심한 듯 따뜻한 호흡의 노래

담담하게 흐르는 기억의 이야기들

싱어송라이터 이영훈 첫 번째 앨범 “내가 그린 그림”

이영훈은 2006년 여름부터 모던 락 클럽 빵에서 꾸준히 활동해오며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가사들과 섬세하고 멜로딕 한 핑거스타일의 클래식 기타 연주를 바탕으로 천천히 이름을 알려온 싱어송라이터다. 2009년에는 직접 제작한 데모음반을 직접 구워 판매하기 시작했고, 2010년도에는 헬로루키에 선정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어찌 보면 보통의 인디 뮤지션보다 두 세배는 느린 걸음인데, 이번 음반이 공연을 시작한지 5년만의 그의 첫 번째 정규음반이라는 사실은 그 걸음을 실감하게 한다. 그만큼 이영훈의 1집 “내가 그린 그림”은 긴 시간, 여러 번의 시도를 거쳐 나오게 되었다. 심지어 이영훈의 음반이 눈앞에 있어야 발매를 믿겠다는 이영훈의 지인들도 있을 정도니 얼마나 많은 고심과 노력 속에 완성된 앨범인지 알 수 있다. 이처럼 더뎠던 걸음에 조금의 의지와 결단이 되어준 것이 바로 이영훈과 인디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와의 만남이다.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의 대표이자 최근 옥상달빛의 프로듀싱으로 실력만큼 대중의 인지도까지 얻게 된 올드피쉬의 SODA는 이영훈의 음악 스타일을 최대한 해치지 않으면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앨범작업들을 마무리해 나갔고, 앨범 처음과 뒷부분에 옥상달빛과 루싸이트 토끼와의 듀엣 곡을 배치하고, 앨범의 가운데에 밴드편성의 곡을 넣어 자칫 지루해질 수 있었던 앨범에 완성도를 불어넣어주었다. 이영훈과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의 만남은 여러모로 아름다운 조합이다.

루시드 폴의 감성과 조규찬의 표현, 이병우의 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어찌 보면 다분히 문제적인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이영훈의 음악을 듣는 순간, 누구나 이해하게 될 표현이다. 그만큼 이영훈의 1집 “내가 그린 그림”에는 꽤 선명한 매력들이 담겨 있다. 우선 앨범의 시작부터 끝까지 두드러지는 그의 클래식 기타 선율은 이병우의 호흡과 스타일에 꽤 많이 다가가 있는데, 조규찬의 초기작들과도 맞닿아 있는 솔직하고 선명한 목소리와 함께 앨범 전체에 하나의 스타일과 사운드를 부여한다. 이는 꽤 많은 인디 싱어송라이터들, 특히 어쿠스틱 사운드를 가진 뮤지션들이 다양한 사운드를 내기위해 애쓰는 것과 대조적이다. 어쩌면 이영훈의 앨범은 그렇기에 더욱 가치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 하나. 이영훈의 앨범에 빠트릴 수 없는 하나의 매력이 더 있다. 바로 그의 음악의 서정성이 루시드 폴의 감성과 맞닿아 있어, 자칫 오래된 가요처럼 들릴 지도 모르는 그의 곡들에 모던함을 덧입혀 지금 현재에 아름다울 수 있는 음악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이다. 특히나 앨범의 타이틀곡인 ‘비 내리던 날’은 비 내리던 날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 되어버린 기분을 줄 정도로 우리를 아련하게 한다. 이런 기분은 루시드 폴의 음악이 우리에게 언제나 선물해 주던 감성이 아닌가.

싱어송라이터 이영훈의 첫 번째 정규앨범 “내가 그린 그림”, 이 음반이 겨울에 발매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차가운 겨울 밤 누군가를 생각하며 그리워하고 있다면, 이영훈의 음악을 조용히 들어보자. 무심한 듯 따뜻한 그의 음악은 어느 샌가 우리를 그날 그 기억의 시간과 장소로 안내할 것이다.

바로 이게 치유다.
2012 정규 1집 [내가 부른 그림] 발매
뉴튼
/Flash Finger (Vocal, Synthesizer), JooBoom (Guitar, Chorus), JK (Mixing, Synthesizer), Roy (Bass), Hojun (Drum, FX)/
대한민국
Electronic / Pop
뉴튼은 Producer / DJ 출신 Flash Finger를 필두로 전자음악과 밴드음악의 결합을 목표로 하는 일렉트로닉 팝밴드입니다. 2013년 2월 현재의 멤버로 결성된 뒤 2012 잔다리 페스티발, 2013 안산 밸리 락 페스티발, 그리고 많은 클럽 공연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2012.03.26 Newton 1st EP 'Discovery'
2012.04.23 Newton 2nd EP 'Discovery' Remixes
2012.06.01 Newton 3rd Single 'Weekend'
2012.07.13 Newton 4th EP 'Weekend' Remixes
2013.05.07 Newton 5th EP 'Collaboration'
2013.07.25 Newton 6th EP 'Collaboration' Remixes
스페이스파파
/박진규 (VOCAL), 최승민 (GUITAR), 박수빈 (SYNTH), 이은호 (DRUM)/
대한민국
Garage / Rock
저희는 남성4인조로 구성되어있으며, 개러지록을 기반으로 신스사운드를 융합하여 댄서블한음악을 구사하고있습니다.
2013 7.17 싱글앨범 "boy on the timeline" 발매
버닝몽키즈
/김지환 (보컬 / 기타), 송지윤 (기타), 이다영 (베이스), 임형준 (드럼)/
대한민국
Garage Rock / Alt. Rock
안녕하세요, 저희는 버닝몽키즈입니다.
장르를 따지자면 개러지펑크,얼터너티브,그런지 등의 장르를 붙힐수 있겠네요.
좋은 음악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주는 것만이 저희의 바램입니다.
현재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음악을 들을수있게 데모시디를 만들어 무료 배포중입니다.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해요!)
가내수공업 데모시디 무료 배포중.
올 아이 해브
/박민호 (기타), 이건휘 (보컬), 이정민 (기타), 강찬웅 (베이스), 이기태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삶은 순탄치 않잖아요. 그렇기에 모든 순간순간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걸고 부딪히자는 의미로 All I Have 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추구하는 음악은 하드코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습니다. 돌직구 같은 스트레잇함과 그루브, 브레이크다운 등 하드코어만의 요소를 잘 사용해서 저희를 보러 오시는 모든 이들의 몸을 격렬하게 흔들며 즐겁게 놀 수 있게 만들고 싶은 밴드입니다
All I Have - BSHC Pride Demo 2011 (2011년 7월 발매)
All I Have - The Path EP CDR (2012년 4월 발매)
꽃의 아이들
/송명근 (기타, 보컬), 김현식 (드럼), 조유경 (건반)/
대한민국
Pop / Rock
포크락 밴드 '꽃의 아이들' 입니다
공연의 규모나 형태에 따라 참여 뮤지션이 셋팅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http://indienbob.tistory.com/634
프리다칼로
/김 현 (vocal & acoustic), 변세민 (guitar), 김상현 (bass), 유재욱 (drum)/
대한민국
Hard Rock / Rock
프리다칼로 FRIDA KAHLO
1995년 초여름 밴드 결성
어떤 형식 어떤 사운드에도 귀속되지 않는 자유
하드락에 뿌리를 둔 밴드.
정규음반
1997년 12월 정규 1집 "자화상" 발표 (레이블 INDIE)
2000년 04월 정규 2집 "온고이지신" 발표 (레이블 문화강국)
2005년 03월 정규 3집 "프리다" 발표 (레이블 리버맨뮤직)

그 외 싱글 및 컴필레이션음반 12장 음원 수록 발표
싱글앨범 "다시 세상속으로"
OST앨범 "영화 I'M OK?"
컴필앨범 "언더그라운드"
컴필앨범 "프라이데이 에프터눈"
컴필앨범 "구자형이 뽑은 한국 언더그라운드100선"
컴필앨범 "인디 컴필레이션"
컴필앨범 "인디펜던스"
컴필앨범 "인디피아"
컴필앨범 "문화강국 옴니버스1집"
컴필앨범 "문화강국 옴니버스2집"
컴필음반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Nominees 2006
컴필앨범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 4CD BOX SET
머스탱 샐리
/조은주 (기타/보컬), 황준석 (베이스/코러스), 김세진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 Roll / Blues
로큰롤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사랑을 노래하는 로큰롤 밴드 머스탱샐리입니다.
사랑합시다. 그리고 Rock and roll!!!

About a band 'Mustang sally'.
We are trio band who playing between 50's Rock and roll, and Blues.
The members are Lucy(Gt.&Vocal), Jun-seok (Bs.&Cho), Se-jin(Dr.&Cho.)
I think Rock and roll is singing about love. Isn't it?
No more wondering. Just come to dancing on Rock and roll party!!
EP 준비중입니다.
저녁
/혜수 (보컬), 동구 (메인건반), 해정 (세컨건반), 지은 (기타), 준수 (베이스), 민혁 (드럼)/
대한민국
Pop
‘저녁’은 하루의 쉼표를 잊고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이 되어줄 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어른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린아이도 아닌 이십대 초중반 ‘어른이’들이 한번쯤 느껴보고 생각했을 법한 꿈에대한 방황. 사랑, 이별, 스스로를 향한 위로를 꾸밈없이 써 내려갔습니다.
하루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버스 혹은 지하철에서 지친 삶에 대한 휴식을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연주 하고 있습니다.
저녁 1st mini album '나란한 걸음'
.59 (쩜오구)
/김재권 (노래, 건반, 프로그래밍, bass guitar 등), 문지혜 (노래, 건반, guitar 등)/
대한민국
Synthpop / Lo-Fi
예전 코코어(cocore)라는 밴드에서의 bass 김재권과 그의 아내 문지혜의 일렉트로팝 프로젝트
80년대 한국가요의 서정성과 심플한 비트 그리고 음악적 실험을 위해 노력합니다.
2012 가고 오는 정든 길

2013 NEW WACK MUSIC 샘플러 수록곡 'YES'
황신혜밴드
/김형태 (보컬, 기타), 임은석 (기타), 이철희 (드럼), 이준석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Freestyle
황당하고
신기하고
혜성같이 나타난
황신혜밴드입니다.
1집 만병통치 1997
2집 건전가요 1998
3집 병아리감별사김씨의 좁쌀로멘스 2002
니나노난다
/장군 (보컬), 신행 (전자악기 라이브및 사운드 콘트롤 )/
대한민국
Fusion / Dub
니나노 난다 (NINANO NANDA)
‘미래형 창자와 고수’- 퓨쳐 판소리 듀오 니나노난다

대한민국 대표 여성 퓨전 국악 소리꾼이자 싱어송 라이터 ‘장군’과 전자음악가 ‘신행’이 2011년 결성한 그룹 니나노 난다는, 전통적인 한국의 목소리와 미래 지향적 레트로 사운드 전자음악의 조화이며, 한국 전통 판소리의 '창자'와 '고수'의 주고받기 형식을 새롭게 구조하고, 독창적인 현대적 사운드를 가미시켜 ‘퓨쳐판소리’ 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든 포스트 일렉트로닉 듀오이다.

2000년도 초반부터 현재까지 국내 대표 퓨전 국악 소리꾼으로써 10 여년간 다양한 밴드 보컬 및 실험적인 작업을 해온 여성 소리꾼 ‘장군’과 전자 음악가이자 자체제작 악기를 만들어 사운드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신행’의 조화는 미래형 ‘창자와 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FUTURE PANSORI 우주전‘ 2011년 2월 정규1집 앨범발매 ‘
‘타임머신’ 2011년 6월 EP 앨범발매
‘사운드픽션’ 2011년 12월 EP 앨범발매
‘Moon Flower’ 2012년 10월 싱글앨범발매
윤나라 트리오
/윤나라 (기타 보컬), 임해준 (베이스), 김충희 (드럼 퍼커션 코러스)/
대한민국
Folk / Pop
20대 Nu-Folk 뮤직의 새로운 대안, 윤나라 트리오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윤나라를 주축으로이루어진 그룹이다.
이들의 음악은 감성적이고 따뜻하며, 삶에 관한 직관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2012 - 싱글 앨범 <그대걱정> 발매
2013 - 3월 EP 앨범 <오늘보다 어제가 아름다운 이유> 발매
데이빗 베비라콰
/David Bevilacqua (Guitar/Ukulele/Voice)/
미국
Acoustic / Latin
David is an acoustic musician and composer from Niagara Falls, New York, USA. After studying flamenco guitar and becoming heavily influenced by Brazilian popular music and Bossa Nova in university, David has blended Brazilian and Spanish music elements with a modern singer/songwriter style. David's performances feature arrangements of influential Brazilian popular music as well as original compositions in a distinct yet accessible style.
"4 track EP will be available for download October 15th, 2013"
아담 설리번
/Adam Sullivan (piano/guitar/ukulele/vocals), George Durham (cello), guitar/bass/drums possible (if appropriate for venue)/
미국
Indie / Acoustic
Adam Sullivan is a singer/songwriter from New York City. Earlier this year he finished three years of touring in 16 countries to support his last album, "The Room Is Spinning Faster". He has just completed a new album "Everything Reversed", which will be released internationally in April 2014.
http://adamsullivan.bandcamp.com/
모즈다이브
/윤성훈 (기타), 김윤기 (기타), 최경훈 (베이스), 강민석 (드럼)/
대한민국
Rock / Post-Rock
보컬 없이 기타 2대와 베이스, 드럼으로 이루어진 4인조 포스트락 밴드. 데뷔앨범 [The Stasis Of Humanity]를 통해 보컬 없이도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는 음악을 선보여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다. 데뷔앨범 수록곡 중 ‘North’와 ‘Hide’가 40여 개 나라의 인디음악 전문 블로거들이 매월 자국의 음악을 추천하고 교류하는 Music Alliance Pact에서 두 번에 걸쳐 선정되는 등 완성도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3.04 정규 1집 "THE STASIS OF HUMANITY" 발매
초록불꽃소년단
/조기철 (보컬), 양정현 (베이스), 최재영 (기타), 전호연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청춘펑크라는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음악을 하고있습니다.
청춘을 보내고 있는 또는 보냇던 남자들의 솔직하고 진심이 담긴 음악을 하고있습니다.
2013.06 데모 초록불꽃소년단 [완판]
tanqun
/MIYAMAYU (Vo.), CHAN-YUME (Vo.)/
일본
Jpop
http://bit.ly/YfMAO6
1st single "sabotage" 2012.Dec
2nd single"tea party party!" 2013.May
http://bit.ly/U5vK43
화난 곰
/Patrick Connor (Drum), KC Swink (Bass / Vox), Scott Prince (Guitar / Vox), 김경원 (Guitar)/
영국
Rock / Indie
화난곰은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네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밴드입니다. 밴드의 음악은 얼터너티브 락의 넓은 범주 안에 멤버 각자의 국적에 영향 받은 영국과 미국 락이 혼합된 스타일입니다. 화난곰은 홍대의 인디 클럽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하며 인지도를 높여오다 2010년, 데뷔앨범인 '곰'을 발매합니다. 앨범의 성공에 힘 입어 2011년 12월, 후속 앨범인 'II'를 자체적으로 작사, 작곡, 녹음, 제작하였고 이 앨범은 서울의 인디 음악 매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됩니다. 같은 시기 그들의 싱글 'No Mind'의 뮤직비디오도 촬영하게 됩니다. 화난곰은 2012년의 대부분을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 경포대 락 페스티벌과 같은 음악 축제에 출연하면서 보냈으며 일본 도쿄로의 미니 투어에도 오릅니다. 또한 The Two Gallants 와 Jeffrey Lewis 의 한국 투어의 오프닝 밴드로 서서 그들의 국제적인 활동을 돕기도 했습니다. 2013년에는 이때까지의 화난 곰의 음악 활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가장 숙련되었으면서도 도전적인 세 번째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겁니다.

Angry Bear is a four-piece band based in Seoul, South Korea. The band’s style of music fits loosely within the alternative rock genre and mixes elements of both British and American rock owing to their members’ origins.
The band built up their reputation by playing regularly in Hongdae’s indie clubs, and in 2010 they released their debut album, ‘Gom’. Following its success, Angry Bear went on to write, record and produce their follow-up album (‘II’) in 2011/12 which received positive reviews in the indie music press in Seoul. The band also shot a promotional music video for their single ‘No Mind’.
The majority of 2012 was spent showcasing their second album in all the major cities of Korea, along with several music festival appearances, most notably Green Groove Festival (Boryeong),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and Gyeongpodae International Rock Festival in Gangneung. Angry Bear also embarked upon a mini tour of Tokyo, Japan, and were hand-picked to support the international acts, The Two Gallants, and Jeffrey Lewis when they toured Korea.
2013 will see Angry Bear release their third album which will include their most challenging and accomplished songs to date.
1) Gom / 곰
2) II
트리키네코
/트리키네코 (vocal & keys), 박상도 (guitar), 김슬범 (bass)/
대한민국
Pop
싱어송라이터 트리키네코는 깊은밤열세시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오다가 2009년부터 솔로앨범작업을 시작,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2011년 1월 EP [꿈의 통로]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인 ‘Afterglow’는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OCN 드라마 ‘신의 퀴즈’에 삽입되기도 했다. 어쿠스틱에 섬세한 일렉트로닉 감성을 더한 꿈결 같이 몽환적인 음악을 펼치고 있다.
2011년 1월 11일 EP [꿈의 통로]
2012년 5월 10일 라이브싱글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빛과소음
/이태호 (기타,보컬), 양승현 (기타), 옥지훈 (베이스), 크리스 (드럼)/
대한민국
Shoegaze / Post-Rock
빛과소음(Light and noise, bitgwasoum)은 2009년에 결성되었다. 이태호(보컬, 기타) , 옥지훈(베이스) , 양승현(기타), 크리스(드럼) 으로 구성되어있다. 2009년, 태호(기타/보컬), 승현(기타), 유해미(전 멤버, 드럼)의 멤버편성이었던 'Ok Mother'에 2012년 빛과소음으로 개명 하였다.
2012. Electric Muse Present 5th Anniversary 빛과소음 – 박제가 된 사슴의 마지막 두마디 참여
패닉스위치
/팡(홍종훈) (기타&보컬), ALL POL(Paul Haskill) (베이스&보컬), 매직봉(장우봉)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 Roll
패닉스위치는 한국인2명과 캐나다인 1명으로 구성된 3인조 미남 록큰롤 밴드입니다.
삶의 곳곳에 숨어있는 블랙코미디 같은 상황들을 유쾌한 록큰롤 사운드로 전달합니다.
현재 라이브클럽, 카페, 버스킹 등 다양한 장소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며, 행복에너지를 나누고 있습니다.
긍정에너지 10000% 함유 밴드! 함께 즐겨요! 패닉스위치!!
2010.02 [변기가 된 남자] ep 발매
쿼츠
/한기철 (Vocal), 이재현 (Guitar/Programming), 최정민 (Bass), 허재평 (Drum)/
대한민국
Alt. Rock / Heavy Metal
'수정의 진동'은 시간의 기준이 된다고 한다.
쿼츠는 DJ턴테이블에 적혀있는 표식에서 착안된 이름이며
'수정' 이라는 본연의 의미외에 '순수한 결정체'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미들템포의 변칙적인 비트,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에
읊조림과 샤우팅을 넘나드는 목소리로 감성과 열정을 함께 담아내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이다.
1집 'Reflection'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367548
스토리셀러
/빈나 (보컬), 은영 (기타), 호박 (베이스), 지혜 (드럼)/
대한민국
Rock / Hard Rock
세상을 노래하는 이야기꾼 '스토리셀러'

여성 4인조 밴드 '블러디쿠키'라는 이름으로 팀을 결성하고 인디씬에 등장하여
수많은 공연을 통해 실력을 쌓은 스토리셀러.
2008년 '스토리셀러' 라는 이름으로 팀명을 바꾸고
1st single 'My Dear'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2013년 유럽에서 음반을 발표하고 다양한 나라들에서 공연예정인 스토리셀러는 보다 다채로운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그려낼 것이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세상을 바라보는 진중한 자세가 그들의 음악을 통해 배어 나온다.
2008.09.18 [EP album] 'My Dear'
2010.05.11 [EP album] 'Super Girls'
2011.12.28 [정규1집] 'xx'
라운드헤즈
/박효정 (보컬), 이민희 (키보드), 윤정현 (기타), 윤이삭 (드럼), 이종범 (베이스)/
대한민국
Rock
“내면의 공명을 스산한 언어로 풀어내는 보컬은 가히 2013년의 발견이라 할 만하다.”
-음악평론가 이경준-
동갑내기 세 친구가 모여 결성한 ‘라운드헤즈(Roundheads)’는 ‘동그란 머리들’이란 단어 뜻 그대로 서로의 부족한 면을 둥글게 다듬어주고자 하는 음악적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
낭만과 창피의 미묘한 경계를 노래하는 감성적인 음악을 추구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정규 1집 「Roundheads」(2013)를 발매했다.
일상적인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시적인 가사와 개성 있는 보컬리스트가 인상적인 라운드헤즈, 이들이 이야기하는 음악의 진정성에 귀 기울여 보자.
*멤버
박효(보컬), 이민희(건반), 윤정현(기타)
*세션
이종범(베이스), 윤이삭(드럼)
2013년 5월 정규 1집 「Roundheads」(2013)발매
느루
/최진주 (보컬), 김민정 (건반), 서우재 (콘트라베이스), 윤이삭 (드럼)/
대한민국
Pop / Swing
요새 트랜드만 쫒는 음악이 아닙니다.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인디 음악도 아닙니다.
남녀노소 모든 대중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음악이라고 자부합니다.
안녕하세요 팝 재즈 밴드 Neuru(느루) 입니다.^^
느루라는 뜻이 순우리말로 "한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요,
잠깐 반짝이 아닌 우리와 대중들이 오래 기억하고 사랑을 하자는 깊은 뜻이 숨어있어요!
저희는 사랑, 이별, 일상...등 누구나 겪을수 있는 소소한 일들을 팝과 재즈라는 장르를 통해
노래하는 통통튀는 멜로디와 매력적인 보이스를 갖고 있는 밴드입니다.
느루만의 팝재즈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당^0^
9월 발매 예정
더 루져스
/한진호 (기타, 작사, 작곡), 멍 (보컬,기타, 신디), 봉드쥬 (드럼), 유충언 (베이스, 코러스)/
대한민국
Rock / Rock
담백하고 어렵지 않고 동네친구 같이 친근하고 편안한 락음악을 하는 즐겁고 유쾌한 밴드다. 말 빨로 홍대를 장악하고 전세계 장악을 위해 라틴어와 영어를 배우고 있다.
2013년 9월말 정규앨범 발매예정
몽키비츠
/G.ru (vocal), 철이 (guitar/chorus), 영택 (bass), JD (drum), kubix (DJ)/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을 기반으로 힙합,일렉트로닉,덥스텝등의 트렌디한 장르를 믹스한 뉴메탈입니다
정규 1집 here comes
회기동 단편선
/단편선 (all)/
대한민국
Psychedelic / Folk
단편선은 한국의 음악가이다.

Danpyunsun, a.k.a. Hoegidong Danpyunsun, is a Korean musician.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He was born in Seoul in 1986.

2004년 처음으로 클럽에서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6년부터는 회기동 단편선이라는 이름의 1인 포크 프로젝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Since 2004, he has been performing in live clubs, and started his one-piece folk music project under the name of “Hoegidong Danpyunsun" in 2006.

한국의 옛 가요와 영미 언더그라운드 포크, 인디록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외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His music has been inspired mainly by old Korean pop-songs, and, In addition, influenced by the British and American indie rock and underground folk music. He also has an interest in music of other various genres.

음악가 외에도 활동가, 자유기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는 자립음악생산조합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He is active not only as musician but as activist and free-lance writer. He has been working as a steering committee member of the “JARIP" Co-op (A cooperation that consists of underground Korean musicians.) from 2010.
2007 스무살 도시의 밤 demo
2012 백년
2013 처녀 EP
비틀쥬스
/구해영 (리더, 세컨기타, 보컬), 김윤중 (리드기타), 김사월 (베이스)/
대한민국
Alt. Rock / Post-Rock
비틀쥬스는 4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이며, 정적이면서도 노이지한 음악을 추구합니다.
오!부라더스
/최성수 (보컬/기타), 이성문 (베이스), 이성배 (섹소폰), 조사무엘 (드럼)/
대한민국
Rock & Roll
Members

최성수(Guitar,Vocal), 이성문 (Bass), 이성배(Saxophone), 조사무엘(Drums)

국내 유일무이의 정통 오리지널 로큰롤을 연주하는 밴드!
1998년, 동네 친구들과 친형제들이 모여 "오르가즘 부라더스"라는 이름으로 결성, 이름의 비범함만큼이나 수많은 화제와 해프닝을 몰고 다녔다. 길거리 공연과 버스킹(연주하고 돈을 받는 행위)을 최초로 시도, 한때 "길거리 밴드"로 알려졌으며 "명랑 트위스트파티"를 비롯한 수많은 파티, 수많은 플로어에서 댄서들의 흥분을 자아내어 "절정의 인도자"로 통한 바 있다.
오늘날까지 각종 국내외 페스티발과 영화제 등의 단골게스트로 활동했으며 몇 편의 영화에도 출연하였다.
현재 댄스열풍을 옮기려 불철주야 고민중이다.

www.ohbrothers.com
2001 싱글테잎 [Hippin' Hoppin' Twistin']
2001 1집 [명랑 트위스트]
2002 2집 [Let's A Go-Go]
2004 3집 [One & Two & Rock & Roll]
2007 4집 [How Much Gettin' Very Hot?]
2008 싱글 [고백]
비바시티
/남영호 (베이스,리더), 유연식 (드럼), 박형성 (건반), 김주성 (보컬), 김만영 (객원기타)/
대한민국
Electronic / Funk
안녕하세요! 유쾌, 상쾌! 신나는 친구! 비바시티입니다!
저희 비바시티는 신나고 즐거운 음악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관객과의 호흡,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기위해 노력하는 밴드입니다!
언제나 어느 공연이든 즐겁고 신나게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2012 6월 비정규 싱글앨범 발매
2013 정규 EP앨범 작업중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
/박한진 (디제이)/
대한민국
Techno
http://ko.wikipedia.org/wiki/Bagagee_viphex13
다음 링크에서 프레스킷 다운 가능 합니다 http://l.bitcasa.com/eXg4Tkju
http://ko.wikipedia.org/wiki/Bagagee_viphex13
홍혜주
/조인호 (드럼), 오석원 (키보드), 김치곤 (베이스), 안성현 (기타)/
대한민국
Rock
밴드 ‘프리키’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홍혜주’가 ‘ 솔로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 <Home>은 홍혜주 그녀의 여자로써, 아티스트로써의 내면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앨범으로, 그녀는 수록된 모든 곡을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과 연주까지 참여하였다.
그녀가 들려주는 앨범 [Home]에 담긴 치유의 울림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에게 따뜻한 집밥과 같은 음악이 되길 기대해본다.
미니앨범 [Home]
-Track List
01. 그때, 다 알았더라면 3:59
02. Shine 3:18
03. 집으로 가자 3:52
04. 사람의 마음 3:09
05. 아침이 올까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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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때, 다 알았더라면
클래식 기타, 피아노, 첼로가 안정적인 앙상블을 이루는 앨범의 첫 트랙. 지나간 사랑과 추억에 대한 그리움을 애잔하게 표현한 노랫말과 담담한 그녀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있다.
2. Shine
앨범에 수록된 다른 트랙들과 차별화될 뿐만 아니라, 지금의 가요음반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웅장한 스케일의 편곡과 Rocking하면서도 공간감 있는 기타연주, 감성을 자극하는 스트링 편곡과 함께 그녀의 목소리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번 앨범의 필청 트랙 이다.
3. 집으로 가자
홍혜주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외롭거나 지치거나 마음이 피로한 우리 모두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이다. 어떤 하루를 보냈건, 우리가 결국에 가고 싶고, 가야하는 ‘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노랫말을 담고 있다.
4.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이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도 모두가 다 비슷하다’라는, 사랑의 아픔이 끝나고 나서 깨닫게 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피아노연주 위에 담담한 목소리로 표현했다. 간주부분의 멜로디온 연주가 감성을 더하는, 가사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5. 아침이 올까요...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려 애쓰는 누군가의 이야기. 드럼, 베이스, 기타, 피아노, 스트링등 각각의 악기가 잘 조화된 웰메이드 발라드넘버
부산아들
/김신영 (기타 보컬)/
대한민국
Folk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크 가수 부산아들 입니다
김영규
/김영규 (기타, 보컬)/
대한민국
Folk
2011년 7월 씨클라우드 공연을 시작으로 홍대에 입성.
이후 씨클라우드, 바다비, 클럽타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띄엄띄엄 공연하고 있습니다.
이번 쌈싸페(쌈지 싸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찾기에 참가하였고, 현재 1차 예선 통과, 2차 예선 진행중입니다.
대표곡으로는
- 굵은 소금
- 흙길
- 한치도 자라지 않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앨범 미발매
오로라스팅
/방은영 (보컬,쉐이커,멜로디언), 신지연 (작곡,건반,코러스)/
대한민국
Acoustic / Pop
당신의 마음 만져주고 싶은 soulmate 어쿠스틱 듀오입니다.
구체적인 삶의 방향이나 정답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저희의 음악을 들으시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나, 공감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소한 일상부터 삶의 바램, 사랑 이야기, 이별 이야기들을 주관적이지만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재미를 느끼실 수 있게 곡을 쓰고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에 보컬의 구성으로 담백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드립니다.
망우동,더더더,그그그(그 순간 그 느낌 그 설렘),다크초콜릿,냉소함,빗줄기,덤덤하게, 장미향기 등
3호선 버터플라이
/남상아 (보컬, 기타), 성기완 (기타), 김남윤 (베이스), 서현정 (드럼), 허준혁 (기타,키보드)/
대한민국
Rock / Psychedelic
3호선 버터플라이(3rd line butterfly)는 1999년에 결성된 대한민국의 록 그룹이다. 멤버로는 남상아 (보컬, 기타), 성기완 (보컬, 기타), 김남윤 (베이스 ,사운드 디자인), 서현정 (드럼) 으로 구성 돼있다. 얼터너티브,노이지한 싸이킥델릭,드림팝,모던락 등의 스타일을 추구한다.

2000년에 데뷔 음반 《Self-Titled Obsession》를 발매했으며, 2002년에는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OST에 참가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긴 휴식뒤에 2009년 EP 《Nine Days or a Million》앨범이 평단의 좋은 반응을 얻고 새멤버 서현정의 합류로 탄력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2010년 10주년 기념으로 리마스터 앨범 《Remastered I-III boxset》 발매하고 영국 Monocle Winter Series (London UK) 에 초청되어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2012년 3월 영어앨범인《IceCube》를 발매하고 미국과 캐나다로 Seoulsonic USA tour를 40일간 다녀온다. (2012 SXSW South By Southwest, CMW Canadian Music Week 참여 )

2012년 4집앨범 《dreamtalk》> 앨범을 발매한다.
8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dreamtalk>(드림톡)은 대중과 평론가,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이 앨범은 <한겨레신문> 등 언론 매체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 올해의 앨범 1위로 선정됐고, 가온차트 제2회 K-pop Award 에서 “올해의 발견상-인디부분”을 받았다.

그리고 2013년 2월 제10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음반 -<Dreamtalk>"과 함께 "올해의 모던락 음반 -<Dreamtalk>", "올해의 모던락 노래 -헤어지는 날 바로 오늘"로 3관왕을 거머쥐었다.

최근 M-NET 음악 방송 “밴드의 시대“ 에 그동안 방송에 좀처럼 모습을 볼수 없던 3호선 버터플라이가 출연하면서 새로운 인기를 얻고 있다.
[Self-Titled Obsession] (2001) /
[Oh! Silence] (2002) /
O.S.T [네 멋대로 해라] (2002) /
[Time Table] (2004) /
[Nine days or a Million] EP (2009) /
3rd Line Butterfly I-III (Box set) (2010) /
[Ice Cube] EP (2012) /
[Dreamtalk] (2012)
라온제나
/모모오빠 (기타), 김혜림 (피아노)/
대한민국
Pop / Easy Listening
밴드 라온제나는 2010년 3월 뉴에이지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던 프로듀서 모모오빠의 기획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막 거리공연을 시작하던 2인조 버스킹 밴드 라온제나를 발탁하여 음반을 제작함과 동시에 라온제나라는 명칭을 그대로 프로젝트 명칭으로 확정짓고 프로듀서와 가수의 연합체제로 초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프로젝트 초기인 2010년 당시는 몇 장의 EP발매와 거리공연위주의 다소 소극적 활동으로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갔는데, 이듬 해 2011년 5월, 당시 기타 리스트가 개인 사정으로 팀을 떠나게 되면서 라온제나 프로젝트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2011년 7월, 프로젝트 이름이었던 라온제나를 밴드의 정식명칭으로 확정을 짓고 키보디스트 나린을 영입함과 동시에 모모오빠가 직접 밴드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인디 밴드로써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각종 페스티벌, 및 홍대 주요 클럽의 메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빠르게 성장하여 2012년 가을까지 밴드 활동의 절정을 맞이하게 되었다.

2012년 11월, 당시 밴드의 보컬이 팀을 떠나게 되면서 라온제나는 다시 체제를 정비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버스킹 밴드스러운 가벼운 색채를 탈피함과 동시에 크로스 오버적이며 뉴에이지 적인 편곡을 과감히 도입하여 한 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주게 된다.

또한, 대학가 가요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젊은 신인 시안을 과감히 객원 보컬로 영입하여 이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음색과 감성의 보컬을 보여주고 있다.

2013년 2월 새로운 EP ‘키리바시 표류기’로 돌아온 라온제나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차트에 랭크 및 방송에 선곡 되면서 라온제나의 두터운 저변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2013년 4월과 6월엔 정규앨범 선 공개 EP ‘Neo’ 시리즈를 발매, 기존의 발표된 곡들을 새로운 보컬 시안의 목소리로 한층 정갈하고 세련되게 완성하였다.

‘Neo’ 발매를 기점으로 라온제나는 공연이외에 연주 음반 및 주요 다큐멘터리 영화 음악 참여 등으로 그 활동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꾸준한 신곡 발표와 더불어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 최근엔 2013년 8월, 현대카드 뮤직 컴필레이션 앨범,쇼케이스 에 선정, It tracks Vol.3에 참여하였다.
2010 07 1집 “Funny춤”
2010 09 2집 “냉방병”
2011 09 3집 “북태평양 고기압”
2011 11 4집 “냉방병 2011”
2012 03 5집 “Boxer”
2012 03 Digital record 오프더레코드 –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라온제나” 발매
2012 09 6집 “화상”
2013 02 7집 “키리바시 표류기”
2013 04 8집 “Neo1”
2013 06 9집 “Neo2”

(참여음반)
GPS2011(Green Plugged Seoul 2012) 컴필레이션 앨범 “숨2” -Cosmos Dog 수록.
2013. 현대카드 뮤직 컴필레이션 앨범(쇼케이스) It tracks Vol.3 참여.
21세기피터팬들
/고찬영 (보컬&기타), 박성호 (기타), 황지환 (베이스), 제이비 (드럼)/
대한민국
Rock / Pop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소년의 노래 - 21세기 피터팬들

21세기를 살아가는 피터팬이라는 의미.
2012년 12월경에 첫번째 싱글'Cocoon'을 발매하였다.
모던락 사운드를 기반으로 두고,
평소 우울하고 소외되어 있는 소년의 감정을 노래하고 있다.
2013.1 Ep Cocoon .
크라이스트퍽
/정진용 (보컬), 이재영 (기타), 황윤광 (베이스), 권용만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 Death Metal
무식하고 폭력적인 사운드의 GRINDCORE밴드 Christfuck
2011 EP 'Christfuck'
2013 DEMO '죽음의 슬램군단'
갈릭스
/전경준 (기타/보컬), 정구영 (베이스/코러스), 김인중 (퍼커션/코러스)/
대한민국
Acoustic / Reggae
2012년 결성된 밴드 갈릭스는 전경준 (기타, 보컬), 정구영 (베이스), 김인중 (퍼커션) 으로 구성된 3인조 어쿠스틱 밴드이다. 밴드명인 갈릭스는 한국 음식에서 빠지지 않는 마늘처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음악을 전하기 위한 포부가 담겨있다. 멤버 개개인이 10여년동안 밴드 활동을 해오던 이미 보증된 아티스트이기에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연주 솜씨를 자랑하며 어쿠스틱 밴드임에도 서정적이고 따뜻한 사운드와 더불어 터프하고 신나는 음악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밴드이다.
2013년 정규 1집 "잘생겼잖아"발매
김간지x하헌진
/하헌진 (기타, 보컬), 김간지 (드럼)/
대한민국
Rock / Blues
김간지X하헌진은 우연한 계기로 결성된 2인조 블루스 듀오다.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던하헌진(노래, 기타)은 2012년 6월 '레코드폐허' 에서 우연한 기회로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 다양한 밴드로 활동해온 김간지를 만나게 된다. 공연을 시작하기 전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던진 말이 씨가 되어 공연을 함께 하게 된다. 일회성으로 끝나는 이벤트였으나 전국 각지의 음악 애호가들의 무수한 요청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자 마침내 정식으로 활동하기에 이른다. 9월 초 정규 앨범 발매 예정.
2013. 9. [김간지x하헌진] 정규앨범
씨없는 수박 김대중
/김대중 (기타/ 노래/ 하모니카)/
대한민국
Folk / Blues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블루스 포크 기반의 인디가수입니다.
2011년 데모 앨범 '룰루랄라세션' 발매
2012년 컴필레이션 '블루스 더, Blues' 참여
2013년 디지털싱글 '불효자는 놉니다' 발매
2013년 정규 1집 '씨 없는 수박' 발매
엠디에스
/Bjron (뵤른) (신디사이저, 코러스), Heodong (허동) (신디사이저, 키보드), 강동규 (드럼 (세션)), 이재준 (객원 보컬)/
대한민국
Electronic / Ambient
MDS는 bjorn(뵤른)과 허동, 두 멤버로 이루어진 팀이다. 허동은 뉴욕과 보스턴 등지에서 실험적인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는 Elephant Feed Monkey라는 듀오로 활동을 하였고 귀국 후 밴드 와이낫의 사운드 디자이너 및 키보디스트로 활동을 하며 영화음악과 CF, 미디어아트 등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온 뮤지션이다. 뵤른 또한 뉴욕과 보스턴에서 DJ Bjorn이란 이름으로 클럽 DJ와 하우스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한 뮤지션으로 푸디토리움 1집에 포토그래퍼와 사운드 디자이너로 참여한 바 있으며 최근엔 Sunday Sunset의 1집 앨범에 편곡과 프로그래밍 참여를 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2011년 7월 홍대 인디 음악을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어법으로 재포장했던 리믹스 앨범 ‘I am the Remix’ 로 데뷔하여 다음 뮤직에서 진행한 ‘다음 올해의 인디뮤지션’ 8위에 선정. 데뷔 첫 해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클럽 打, Rolling Hall, Club Double Eight과 Junkie 등 공연장에서의 공연. 그리고 클럽에서의 DJ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하다 2012년 1월 싱글 ‘불면증’을 발표. 클럽씬에서 자신들이 해오던 트렌디한 음악과는 다른 잔잔하고 감수성을 자극하는 일렉트로닉 발라드를 선보이며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단순히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불면증 이후 레인보우 페스티벌, 슈퍼소닉,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등 유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등 바쁜 활동을 보내왔던 MDS는 2012년 10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I Do’를 발매, 기존 한국의 일렉트로닉 음악신에서 찾기힘든 MDS만의 독특한 사운드 또한 이번 싱글에서 여실없이 들려주고 있는데 아날로그 테잎 레코딩 및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들을 활용한 프로덕션을 통해 오늘날 디지털 음악들에서 느끼기 힘든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아내며 MDS만의 음악세계를 유감없이 들려주었다.

깊은 밤 트랜디한 핫플레이스를 찾는 파티고어들에게는 몸을 흔들게 만드는 Electro 음악들을 선사하며, 일렉트로닉 발라드로 잠이 오지 않아 뜬눈으로 긴 밤을 지새는 리스너들의 귀까지 사로 잡는 엠디에스. 우리는 그들의 다음 행보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Album

I am the Remix
- 2011.07.13


Digital Single

I Do
- 2012.10.31

불면증
- 2012.01.18


Remix

577 프로젝트 OST ‘ It’s the love ‘ (Bjorn 참여)

015B ‘ Let Me Go ‘ (Remix 참여)
- 2012.06.27

Newton ‘Radio Star’ (Remix 참여)
- 2012.04.23
밀크티
/레미 (보컬), 지우영 (기타, 프로듀서)/
대한민국
Pop
홍대 염장밴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밀크티는 작사와 보컬을 담당하는 레미와 기타와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지우영으로 구성된 남녀혼성 싱어송라이팅 밴드이다. 2010년 1집 [Delicious Time]으로 데뷔한 밀크티는 2011년 2집 [Love Traveller]를 발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연애시리즈 3부작'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하여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다. CF, TV드라마, 예능프로그램에 음악이 BGM으로 삽입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그들은 현재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활동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정규>
1집 Delicious Time (2010.05.20)
2집 Love Traveller (2011.09.15)

<디지털싱글>
이웃집 딴따라 (2010.10.04)
버스가 많이 밀렸어 (2012.07.23)
초콜렛군 오렌지양 Acoustic (2012.10.16)
쓰담쓰담 (2013.02.06)
말괄량이 (2013.09.09)

<참여앨범>
민켄 '샤르륵- 햇살가득' 피쳐링
Found Tracks Vol.18 -'라면왕' 수록
Found Tracks Vol.32- '쓰담쓰담' 수록
레세일즈
/정대인 (보컬/기타), 황진민 (기타/코러스), 이동훈 (베이스/코러스), 김지은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Indie / Garage Rock
I hate capitalism, I love shopping. We are Les Sales
2012.10 Les Sales Demo EP.
잠비나이
/이일우 (기카/피리/프로그래밍), 심은용 (거문고), 김보미 (해금)/
대한민국
Crossover / Rock
국악기를 기본으로하여 포스트록, 메탈, 아방가르드 등
여러장르의 융합과 통섭을 꾀하는 밴드로
홍대 인디씬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데뷔앨범 [차연]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크로스오버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2010 Debut EP [Jambinai] (GMC RECORDS)
2012 1st Full-length [Differance] (GMC RECORDS)
이찬
/이찬 (보컬)/
대한민국
Dance / Rap
 대학가요제 금상에, 미국 유학… 하지만 알고보면 오도방정 종결자!! 2010년 MBC 대학 가요제에 "마마보이"라는 충격적인 노래로 금상을 수상하며 존재를 드러낸 이찬. 엄마가 입혀준 옷차림의 남자라면 열에 아홉은 퇴짜를 맞아도 이상하지 않은 요즘, 시선을 사로잡는 패기가 느껴진다. 거기에 소녀시대, 원더걸스를 마다하는 당당함("마마보이" 가사 발췌)까지, 확실히 독보적 존재이다. 멋 모르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남들에게 주목 받는 걸 좋아했던 이찬은 '1절에서 못 끊는' 못 말리는 학생이었다. 학교 축제, 학예회 등 가리지 않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노래하고 랩을 하며 친구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으며 학급 임원 일도 열심히 하며 인정받는 유년기를 보냈다. 청소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독보적인 행태를 보였다. 중학교 팝송대회에 나가 선생님의 꾸지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랩을 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그 후 이찬이 올라가는 무대는 항상 인기 만점에 관객들이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그렇게 무대에서 느끼는 희열을 맛보며 유쾌 발랄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고3 수능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재즈 피아노를 비롯한 음악 공부에 전념하였다. 국민대 광고홍보학과 1학년을 마치고, 좋은 기회로 미국 유학 길에 올라 버클리 음대에서 보다 심도 있게 음악 공부를 하기도 했다. 여기에 '보스턴 힙합 연합'에 가입하여 활동하며 음악 커리어에 화룡점정을 찍기도 한다. 정말이지 아무것도 겁날 것 없고 자신감만이 충만하던 패기 넘치는 학생이었다. 그 후 학교를 잠시 휴학하고 귀국해, 본격적으로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관계자들의 눈에 띄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 때부터 음악을 향한 길이 녹록지 않음을 절실히 느낀다. 유일한 무기나 마찬가지인 자신감은 점점 사라지고, 무엇이 문제일까 오랜 기간 고민하던 이찬은 고집해 오던 정통 다크 힙합에서 벗어나 주위의 가벼운 소재로 음악을 만들어야겠다 결심했다. 그 때 갑자기 어머니 생각이 났다. 거짓말 같이 "마마보이" 노래가 술술 써지고, 그 길로 2010년 대학가요제에 신청, 출연하여 금상을 거머쥐었다. 그 후 각 대학축제를 비롯해, 크고 작은 행사가 어디든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공연하며 인지도를 높여 갔고, 3장의 싱글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11 싱글 <찬 오빠의 오두방정>
2012 싱글 <Ms.모기 & Mr.물고기>
2012 싱글 <노래방방 뛰어>
옐로우스트링보이즈
/이건승 (Contrabass), 이기준 (Violin), 이홍우 (Viola), 이기석 (Cello)/
대한민국
Crossover / Jazz
2008년 싱그럽게 깨어나는 봄을 노래하며, 각종 장르를 넘나드는 편곡으로 신선함을 몰고 왔던 현악 4중주 팀 옐로우 스트링 보이즈.
2013년에는 차가워진 겨울의 공기로부터 부드러운 현악으로 따뜻하게 다가왔다.
바이올린(이기준), 비올라(이홍우), 첼로(이기석), 콘트라베이스(이건승)으로 구성된 4인조 현악 4중주 팀이며, 클래식 전공 음대 출신들로 이루어져 있으면서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현악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팀이다.
네 명의 멤버 모두가 작곡, 편곡, 연주를 하며 추억, 기억, 즐거움, 그리움 등 모든 감정들을 다양하고 섬세하게 담아내고, 클래식뿐만 아니라 유명한 재즈곡, 만화주제가, 누구나 학교에서 들었던 국민체조노래에 이르기까지 앞으로도 국내에서 현악 4중주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고, 그 길에 앞장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2008 정규 1집 <Feelings Of Spring>
2012 정규 2집 <Letters From Yellow String Boys>
Max Reynolds
/Max Reynolds (Guitar and Vocals), TBA (Bass), TBA (Drum)/
미국
Punk Rock / Rock & Roll
Hello My name is Max Reynolds. I am the founder of Texas Punk band Social Bliss and I also started a venue in Lufkin TX called The Factory. In March of 2012 I hosted Galaxy Express at the Factory. I was lucky enough to be included in GE’s tour documentary ”Turn it up to 11 2:Wild Days”. Through my appearance in the film I have made many S,Korean friends on SNS. My friend Ki Myoung Shin at LoveRock records suggested your festival to me.

I will be in Seoul October 8th-21st to promote the new Social Bliss “Will of Fire” EP.
Will of Fire is self produced and is the first release on Lufkin’s community funded
“Factory” record label. My mission for this promotional tour is to pay respect to Korean musicians and to show my own community that we are all part of a global Rock’n’Roll family. I am tentatively scheduled to play gigs with Juck Juck Grunzie and Number 1 Korean. I plan to play my own shows with Seoul natives fulfilling drum and bass roles.

Sincerely ,Max Reynolds
Social Bliss "Seeing Daylight EP",Emma Heartbeat "Across the States",Better Each Day Single
비둘기우유
/이종석 (기타/보컬), 함지혜 (기타/보컬), 이용준 (드럼), 차상훈 (베이스기타)/
대한민국
Rock
저희는 2004년에 결성된 비둘기우유라는 밴드입니다. 슈게이징을 기반으로하는 록밴드이고 크게이름이 알려진건 아니지만 홍대인근을 중심으로 꾸준히활동하고있습니다.
2008년 1집 AERO 발매
2010년 스플릿(1.5집)발매
블루 파프리카
/이원영 (보컬 ,기타), 문영석 (베이스,코러스), 성기훈 (드럼 )/
대한민국
Folk-Rock / Blues
기타,드럼,베이스로 이뤄진 트리오 팀입니다 포크, 락, 블루스, 여러 장르와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 위주로 대중들 에게 편하게 다가갈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
2013.5.15 블루파프리카 첫번째 싱글 "midnight song" 발매
Cj Azit 튠업 12기 선정
임혜린
/임혜린 (보컬/기타)/
대한민국
Acoustic
2012년 가을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모든 감정들을 노래에 담아 이야기합니다.
-
딜리탕스
/정병선 (보컬,리더), 조찬우 (기타), 최광욱 (드럼,코러스), 김동주 (베이스,코러스)/
대한민국
Garage / Psychedelic
Dillytangs의 뜻은 “딜리”는 비범한 사람들을 뜻하고 연인이란 뜻도 포함하며 “탕” 은 날카로운 소리 톡톡 튀는 소리와 쇠가 쇠끼리 부딪히는 소리를 뜻 합니다. 한마디로 비범한 사람들이 내는 톡톡 튀는 소리를 말합니다.
For real
- 모든 것들이 자유롭고 행복하다고 느껴진다 말하는 이 시대에 진실로 우리가 꿈꾸고 원하는 걸 찾을 수 있는건 얼마나 있을지... 꿈꾸는 사람들에겐 이미 꿈을 이룬 기득권들이 그들의 꿈을 가로 막고 자유를 위한 사람들에게 이미 자유를 얻은 자들의 힘에 의해 가로막힌 이 세상에 많은 젊은이들은 길을 잃고 방향을 상실하고 입을 다물고 자조하고 있다. 마치 우리 군사정권 아버지들 시대에 몰래 락엔롤 음악을 듣고 포크음악을 듣고 자유를 꿈꾸고 혁명을 꿈꾸어왔던 것처럼 우리 시대에도 보이지 않는 더 거대해진 권력에 모든 것이 무너진 젊은 이들도 입을 다 물고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들에 대해 쓴 곡입니다.

귀신곡
- 지금 시대처럼 뭔가 뒤틀리고 어지럽혀지고 욕망에 가득차있는 시대가 또 있는지..거리를 지나도 책을 읽어도 방송을 봐도 모든 것들은 욕망과 탐욕을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것 뿐이다. 마치 예전에 말하던 한을 가지고 죽은 귀신들이 사람들에게 씌여서 추한 짓거리를 하게 하고 저주를 내리고 사람을 죽이듯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우리들의 모습은 귀신처럼 한을 품은 듯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을 죽이고 다른 사람을 이용해 자신의 공허함을 채운다. 아마 우리는 미친채로 죽어가는 동안 추악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자신의 모습을 애써 감추려는 귀신같은 모습이 아닐까..
에몬
/에몬 (보컬, 기타), 때에 따라 세션분들 함께. (다양)/
대한민국
Folk / Pop
2008년부터 클럽 공연을 시작하고 2010년에 EP를 발매한 에몬은 일상에 대한 독특한 관찰력과 보이스, 그리고 포크락적인 요소와 창의적인 편곡을 함께 지닌 팝 뮤지션을 지향합니다. EP <그리움이 만나는 시간>의 전체 작사 작곡 편곡 및 대부분의 연주를 도맡아 하면서 다채로운 사운드와 곡들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이후 자신의 노래에 대한 진중하고 일관적인 색깔을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더욱 섬세하고 깊은 기타 사운드에 중점을 두고 공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정규앨범을 통해 더욱 통일성 있고 완성도 높은 포크락 음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08 디지털싱글 'fantasia' 발매
2010 EP 앨범 '그리움이 만나는 시간' 발매
2013 11월 정규앨범 발매예정
찰떡궁합사운드
/영덕 (Vocal), 이형 (Guitar)/
대한민국
Acoustic / Folk
길거리 버스킹 공연을 기반으로 공연을 하고 있는 찰떡궁합사운드
영덕(보컬)과 이형(기타)이 꾸려가는 소소한 이야기. 노래는 주로 짧은 인생 살아오며 겪은 일상적인 소재, 이야기로 만들어지고 있다.
감미로운 영덕의 보컬에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반주는 뻔한 사랑 이야기를 노래할 법 하지만 재기발랄한 특유의 가사로
찰떡궁합사운드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여성 관객 팬들의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드는 가사와 감미로운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 관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노래하는 어쿠스틱 듀오이다.
프렌지
/유정목 (기타), 유성목 (드럼), 윤정식 (기타), 정아라 (베이스)/
대한민국
Rock
90년대부터 이어진 한국 포스트록의 정서를 간직한 인스트루멘털 록 밴드. 댄서블한 드럼비트와 기타리프, 인상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쌈사페 숨은고수, 지산밸리 락앤롤 슈퍼스타, ebs 공감 헬로루키등에서 라이브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는 찬사를 받으며 꾸준히 팬층을 키워왔다. 최근 베이스 정아라의 영입으로 보다 더 향상된 사운드를 들려주며 새 앨범 작업 중이다.
1집 nein songs (2010 tunetable)
오티알
/정진해 (보컬), 황병문 (기타), 김응재 (기타, 코러스)/
대한민국
BritPop
OTR은 2012년 현재의 멤버로 함께하기 시작한 밴드입니다.
기존에 다른 멤버들과 함께하였지만, 각자의 살길을 찾아 떠난 멤버들을 뒤로하고 보컬과 기타를 치던 멤버 둘이 남아 언젠가는 우리가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근근히 명맥을 이어가던 중, 대학교 동아리 후배의 합류로 다시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OTR이전에 만들었던 음악을 클래식기타와 통기타에 맞춰 편곡하면서
새로운 음악들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기존의 어쿠스틱 음악과는 다른 느낌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축축밴드
/S.O.M.E (Vocal, Computer Programming)/
대한민국
Electronic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다. 하지만 그러한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존재는 분명히 나 이외에도 존재하며 그들과 소통할 수 있다'라는 전제하에 축축밴드는
자신에게 축적되었던 고백을 세상 밖으로 풀어낼 것을 결심한다.

자신의 감정을 외부로 표출시킬 수 있는 수많은 방법중 축축밴드는 그 첫번째 수단으로
음악을 택한다.

투명의 빛이 각도에 따라 수많은 빛으로 갈라져 사람의 눈으로 인식되듯 음악을 통한
축축밴드의 고백이 수많은 감성으로 사람들에게 반사, 흡수되기를 축축밴드는 소망한다.
2013년 7월 26일 축축밴드 1집 CD 발매
핑크엘리펀트
/서승택 (기타/보컬), 임형준 (기타/보컬), 임진혁 (베이스), 최욱노 (드럼)/
대한민국
Garage Rock
개러지록 밴드입니다.
영국 록밴드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2008년 1집 앨범 [Pink Elephant]
2009년 E.P. [Mayday]
나후
/Saryu Sahell (Voice / Guitar), Zinman (Drums)/
대한민국
Death Metal / Hardcore
NAHU는 국내에서는 드문 그라인드코어(Grind Core)를 추구하는 팀이다. 1~2분 대의 미니멀한 구성이지만, 빠르고 극단적인 연주와 선동적이고 철학적인 메시지로 강렬한 임팩트를 원하는 리스너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는 음악을 추구한다. 나후는 1999년 결성 이후, 잦은 멤버교체를 겪는 한편, 생업에 의해 잠시 휴지기를 갖기도 했으나, 2011년 이후 기타/보컬의 Saryu, 드럼의 조진만의 2인조 형태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1장의 데모, 3장의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1장의 EP 발매 후, 밴드는 오랜 기다림 끝에 2012년 12월 첫 풀렝쓰 앨범 [Eternal Recurrence Of Carnage]의 발매와 함께 국내외 익스트림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으며, 세계 최대의 익스트림 뮤직 페스티벌인 Obscene Extreme Fest 2013 Asia에 참여했고, 세계 익스트림 뮤직 마니아들의 뇌리에 NAHU라는 이름을 각인 시켰다. 원초적이고 강렬한 음악으로 관객들을 하나로 묶는 Pure Energy를 발산하는 밴드가 바로 NAHU이다.
2000년 1st Demo
2002년 Mushimchun Fxxxers 1st Compilation 참여
2002년 1st EP
2004년 Mushimchun Fxxxers 2nd Compilation 참여
2005년 New Kids On The Townhall Compilation 참여
2012년 1st Full-length [Eternal Recurrence of Carnage]
2013년 Split with Sete Star Sept (예정)
정밀아
/정밀아 (작곡 작사 연주 보컬)/
대한민국
Folk / Acoustic
클래식 기타 한대로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삶에 녹아있는 헛헛하고 쓸쓸한 마음의 깊은 곳부터, 밝고 아름다움을 갈구하는 마음의 자락까지, 낭만파 이야기꾼이 되어 담담한 말투로 노래합니다. 수년전 여성3인조 밴드에서 건반 및 작사/작곡을 맡았으며, 약2년전부터 솔로로 활동중입니다. 홍대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획공연 및 정기공연으로 활동중입니다.
2013년 01월 [정밀아1st DEMO] 비정규발매(개인판매)
2013년 10월 EP발매를 위한 작업중
젠 얼론
/임현종 (보컬 / 기타)/
대한민국
Acoustic / Folk
굽이굽이 먼길을 돌고 돌아서 마주하게 된 zen-alone 데뷔앨범.
99앵거, 텐미니츠레이터, zen을 통해 소소하지만 꾸준히 활동해 왔던 zen-alone.
15여 년 동안 쓰여져 왔고 기록되어졌던 오래된 일기 같은 그의 노래들을 6개월의
시간 여유를 두고 차분히 음악으로 되새겨 놓았다.
앨범에 수록된 8곡들은, zen-alone이 그간 써놓았던 20여곡 중에서 간추리고 다듬었고,
각 곡마다 앨범에 묻히는 곡들이 없을 정도로 한 곡 한 곡 마다 수직적 에지가 살아있게
생생함을 불어넣었다. 수록된 각각의 노래들은 이전에 세상 밖으로 나온 가요들과는 그 정서가 판이하게 다른 질감들로 주를 이루고 있지만, 그것으로 하여금 리스너 감성의 외곽 저편에 머무르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 앨범을 지금 손에 든 당신은, 가장 한국적이지 않은 음반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재생 버튼을 누르시라.
2013.6 pinkmoon music
1st Full Length Album 'Old Diary'
윌리암스타운
/이해용 (보컬, 기타), 고동원 (베이스), 강시형 (드럼), 최성탁 (기타)/
대한민국
Rock
거친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공존하는 한국형 얼터너티브 밴드
2013/03 디지털싱글 <중독>
그때걔네
/이선규 (드럼), 변하은 (보컬&기타)/
대한민국
Rock / Acoustic
평균 연령 23세의 젊은피! 2인조 어쿠스틱 짝패 '그때걔네' 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이번에 카페 언플러그드에서 만든 컴필레이션 앨범에 '가볍게안녕'이라는 곡으로 첫 음원을 발매했습니다. 아직은 오프라인으로만 서비스 가능하고 온라인등 정식으로는 9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데드버튼즈
/홍지현 (기타,보컬), 이강희 (드럼,보컬)/
대한민국
Rock
컨트리 블루스, 락커빌리, 게러지, 싸이키델릭에 영향을 받아 2012년 결성 된 2인조 밴드
유우래
/유우래 (기타/보컬)/
대한민국
Rock / Folk
싱어송라이터 유우래입니다
소소한음악부터 락필충만한 뮤지션이고
무대에서 음악도 중요하지만 듣는사람과 소통하는 뮤지션입니다~
잔다리페스타의 무대에 스고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각종 길거리공연 및 홍대등지 클럽공연
- 홍대프리마켓 - 홍대프리버드 - 클럽 오뙤르 - 클럽 타
- 신촌 음악당 강남역 연평도 자선 공연 대구 현대백화점 A#shop(애플샵) 공연 영등포 타임스퀘어 A#shop(애플샵) 공연 Tent24 공연 등등각종 행사 및 축가 공연경험有- 1st EP 앨범 2012년 7월17일 발매
2013년 4월 5일 나의봄이 되세요 발매
김목경 블루스 밴드
/김목경 (기타, 보컬)/
대한민국
Blues / Blues
기타리스트, 가수, 작곡가인 김목경씨는 Blues에 Folk, Rock, Country 등을 접목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온 한국의 대표적 Blues 뮤지션이라 할 수 있다. 1984년 영국으로 건너가 현지의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본인의 1집 앨범을 녹음하여 귀국, 발표한 이후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고 대표곡으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여의도 이야기’, ‘Play the blues’ 등이 있다. 특히, 해외에서 더 유명한 한국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세계 각국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참가하여 한국 대중음악의 진면목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번 잔다리 페스타에서는 본인의 ‘김목경 블루스 밴드’로 참가한다.
[AN OLD FASHONED MAN]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Mr, clapton) 1집 (1990)
[NO ARTIFICIAL ADDED] 2집 (1994)
[LIVING WITH THE BLUES] 3집 (1996)
신중현 헌정 앨범 참여(빗속의 여인) / 산울림 헌정 앨범 참여(독백)
[PLAY THE BLUES] 4집 (2000)
LIVE 앨범 [IN CONCERTS](2004)
[ROCK ME BLUES] 5집 (2004)
룩앤리슨
/정민 (기타&보컬), 미숙 (베이스&보컬), 윤보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 Punk Rock
톡톡 튀는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홍대 여동생으로 등극한 혼성 펑크록트리오다 .
2008년 결성 이래 수 많은 공연장에서 다져온 이들의 상큼한 화학작용은
2009년 컨버스 아시아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되고 네이버 뮤직,
EBS 스페이스 공감에 소개되는 등 앨범 발매 전 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마마기타(Mama Guitar), 쇼넨 나이프(Shonen Knife),
조안 제트 앤 블랙하츠(Joan Jett & The Blackhearts) 등
걸-프론트 록밴드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와 반항기 어린 사운드,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감을 느낄 수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 미미시스터즈를 프로듀스한 하세가와 요헤이와 함께 작업한
정규 1집 <Ready to Go!> 를 2012년 7월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인 한편 2013년 밴드 첫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 싱글 <Wake Up> (2011)
정규 1집 <Ready To Go> (2012)
오대리
/오대리 (전자악기)/
대한민국
Electro
쟝르가 불분명한 여러 재료가 혼합된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2013년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사업 음악부분 아트스트로 선정됨 http://www.sfac.or.kr/main.asp#111228
2013년 9월에 더블 앨범으로 1집 음반이 출시 예정
토닉스
/임환철 (기타/보컬), 고명수 (드럼), 김성진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토닉스는 진토닉의 토닉스이자 토닉워터의 토닉스입니다. 사전을 찾아보면, 으뜸화음이라던가, 자양강장제 같은 좋은 뜻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진토닉의 토닉스이자 토닉워터의 토닉스이지요. 저희는 얼티밋하니까요. 남자 셋이서 록을 합니다.
2013년 8월 13일. EP <the Ultimate>
숨[su:m]
/박지하 (피리,생황,양금), 서정민 (25현가야금, 철가야금)/
대한민국
World Music
숨[suːm]은 2007년 데뷔 후 실험적인 주법과 세련된 무대 구성으로 국내음악계의 호평을 받았다. 박지하와 서정민, 두 명의 여성듀오로 전통악기로 공간감을 담아내는 음악을 만들어왔다. 가야금, 양금, 피리, 태평소 등 국악기를 사용하지만, 전통적인 주법을 넘어서 매 공연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5차례의 단독공연을 통해 무용, 영상 같은 다른 장르와의 결합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별도의 작곡자 없이 자신들의 경험을 오롯이 음악으로 담는 것도 숨[suːm]이 지금까지 지켜 온 음악철학이다.
숨[su:m] 1집 <공간에서 숨 쉬다>
01. 거울자아 II
02. 혼
03. 끌림
04. Play. Logic
05. 아까시 나무
06. 숨 (Live Version)
07. 거울자아 II (Live Version)

신곡
Passing Rain
午後 5시 16분
안라이닝
/안라이닝 (기타,보컬)/
중국
Folk / Folk
중국의 향을 머금은 음유시인 -안라이닝-

안라이닝은 중국 상해에서 활동하는 포크 뮤지션이다.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음성으로 대학시절부터 다양한 무대를 통해 특색 있는 포크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안라이닝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중국적인 감성이 담긴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포크 뮤지션이다.그의 음악은 중국의 전통적인 멜로디와 정서가 묻어있다.
그의 가사는 한편의 시와 같고 멜로디는 한 폭의 산수화와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그의 음악에는 문학적, 음악적인 요소가 공존하여 음악이라는 예술에 대한 그의 깊은 진지함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안라이닝의 음악작품은 다양한 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중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3년 안라이닝 정규 1집 앨범을 발매 예정 중이다.앞으로 안라이닝의 음악적 행보가 기대된다.
사람또사람
/오건훈 (기타 &보컬), 정소임 (신디 & 보컬)/
대한민국
Folk
My name is People and People
대구 지역에서 ‘건훈씨‘라는 이름의 싱어송라이터로 오랫동안 활동한 오건훈(보컬, 기타)과, 흰소음, 잠가게등의 락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던 정소임(보컬 ,건반)양이 만나,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반주 위에 아날로그 신서사이저를 혼합한 색깔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혼성듀오다.
about
인디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게다가 대구 지역의 사람이라면 ‘건훈씨’라는 이름에 멈칫했을지도 모른다. 화염병. 클린업 트리오. 보이즈 온더 독스 등 강력한 펑크 밴드의 베이시스트 출신으로 2007년 데모 시디를 3주 만에 전량 매진시키고, 그해 셀프타이틀 EP와 2008년 1집 ‘병든 마음 치료하자’까지 완판, 지역 인디 뮤지션으로는 주목받을 만한 성과를 이뤄낸 대구의 대표적인 인디 뮤지션이 바로 ‘건훈씨’이기 때문이다. 정소임양 역시 초기부터 세션으로 참여해왔기에 ‘사람 또 사람’또한 ‘건훈씨’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람 또 사람’의 음악은 놀랄 만큼 더 조화로워졌고, 따뜻해졌으며, 그들의 노래도 개인의 이야기에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더 큰 공감으로 다가온다.
talk
“하지만 그래 정말로 그래 조금은 특별하단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하지만 그래 정말로 그래 우리 하나 둘이 셋이 모두 다 특별할지도 몰라.“

사람 또 사람 – 특별한 사람
2007.12-셀프타이틀 ep.”건훈씨“발매 (꿈꽃 레이블)

2008년 11. 건훈씨_첫 번째 정규앨범 “병든마음 치료하자”발매 (꿈꽃 레이블)

2010 건훈씨_[시장이 시작이다]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인디 053)

2012 [사람 또 사람]EP ‘친하게 지내자’ 발매
남재섭
/남재섭 (기타/ 노래)/
대한민국
Folk / Rock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고, 주로 홍대의 공연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범하거나 작은 얘기들일지라도 같이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시안체어샷
/황영원 (보컬/베이스), 손희남 (기타), 박계완 (드럼)/
대한민국
Rock / Alt. Rock
프로레슬링에서 반칙의 일종인 체어샷. 그 앞에 아시안을 붙혀서 만들어진 이름인 ‘아시안 체어샷’
서양의 음악인 락음악을 하지만, 이들만의 한국적인 멜로디로 음악을 접하는 모든이들에게 묵직한 체어샷과도 같은 충격을 선사하고자 만들어진 밴드로 그러한 의도는 주목할 만 하다.
기타,베이스,드럼의 심플한 3인조 구성의 락밴드로 이들이 무대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는 가히 폭발적이다. 그런 에너지 위에 더해진 한국적인 멜로디와 보컬은 아마도 이들을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인상적으로 남을 것이다.
- 2011년 9월 디지털 싱글 ‘Chairshot’ 발매
- 2013년 5월 EP '탈' 발매
김가은
/김가은 (Vocal), 양시온 (Bass Guitar), 임명진 (Keyboard), 박한성 (Acoustic Guitar), Aurovile (Violin), 박은지 (Violin), 한아름 (Cello)/
대한민국
Pop / Indie
이지팝을 기반으로
재즈와 클래식으로 색채를 입히고
서정성과 진정성을 담은 가사로
많은 청자들에게 사랑받고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리로트
/김수동 (보컬), 조성욱 (베이스), 김현재 (기타,코러스), 정한결 (기타), 윤규식 (드럼)/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포스트그런지의 밴드 리로트입니다 2012년 7월 디지털앨범'인사'를 발매하였고
2013년 2월 '더넛츠'에서 '사랑노트'로 저희 곡을 리메이크 하였습니다
인사,꿈,W,난그저,꽃이핀다,find me,기다렸어
덕스
/박기덕 (보컬,기타), 한승호 (기타), 민성식 (베이스), 장정아 (드럼)/
대한민국
Folk / Folk-Rock
2010년에 솔로로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첫 EP 이후 두번째 EP를 발매 하고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포크,포크록,포크블루스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장르에 그리 구분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지금은 솔로가 아닌 밴드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2번쨰 EP 보도자료로 첨부 합니다.
"나를 둘러싼 이 현실 같지 않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
덕스의 두 번째 EP 소개를 하기 전에 이 글을 쓰는 ‘나’를 소개하는 것이 여러분의 이해를 돕겠군요. 저는 음악비평가도, 음악인도 아닙니다. 저는 그저 가끔 음악을 듣고, 간혹 음반을 사고, 아주 드물게 공연장을 찾는 그저 그런 '보통'의 인간입니다. ‘앨범 리뷰’라는 꽤 전문적인 일을 할만한 사람은 아닌 셈이지요. 그런 제가 이 리뷰를 굳이 ‘자청’해서 쓰고 있는 이유는 덕스(ducks)의 노래가 가진 묘한 중독성을 함께 논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덕스 무대를 보며 처음에는 촌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에는 "그래도 재미는 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중독의 과정이 저에게만 일어난 것은 아닌 모양입니다. 제 주변에는 “처음엔 그렇게 좋은 줄 몰랐는데(!) 어쩐지 자꾸 부르게 돼”라고 고백하는 친구들이 여럿 있으니까요.

음악 감상자(라고 쓰고 소비자라고 읽는다) 입장에서 음악은 몇 가지 종류로 나뉘어집니다.
쇼핑몰에서 정신줄 놓고 마구 지르라고 틀어놓는 노래,
실연 당하거나 괜히 눈물 한 번 후련하게 빼고 싶을 때 듣는 노래,
맨 정신으로는 절대 못할 클럽춤을 부비+부빌 때 우퍼 터져라 쿵쾅거리는 노래,
그러다 유체이탈한 넋을 궁색한 몸에 다시 부르기 위해 듣는 잔잔하고 우아한 노래…
어찌 됐든 덕스 노래는 이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 약간은 (노래하는 사람이) 촌스럽고, (가사가) 조금은 재미있고, 그래서 그저 무심하게 들었다 싶었는데 어느 새인가 자꾸 따라 부르게 되는 그런 노래입니다. 중독이라고는 했지만, 자극적인 구석은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으니 그것이 참 묘해서 자꾸 생각하게 만듭니다.
"내가 왜 이러지?"

아마도 ‘나’는 지쳐있었나 봅니다. 끊임없이 돋아나는 욕심과 집착, 불안과 공포에 간밤에도 편히 쉬질 못했나 봅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덕스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겠지요. 쓰린 속이 해장국을 찾듯 어지러운 제 영혼은 덕스의 노래를 찾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나만의 아늑한 방’을 원합니다. 하지만 예쁘게 꾸며진 방 안에서 영혼은 자꾸만 밖으로 내달립니다. 덕스 노래가 제게 그러했듯 당신의 영혼에게도 세상으로 나설 수 있는 쪽문 하나 열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예쁘지만 고립된 공간에서 숨막혀 하고 있었다면, 덕스가 뒤뚱거리며 걷는 뒷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당신이 문을 열었을 때 당신은 덕스처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의 어느 길을 걷고 있겠지요.


추가공기밥하나(2010) EP

현실아닌현실(2013) EP
강백수밴드
/강백수 (보컬), 김홍용 (기타), 김루트 (베이스), 김덕남 (드럼)/
대한민국
Pop / Folk-Rock
강백수 밴드는 어쿠스틱 듀오 ‘백수와 조씨’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강백수를 주축으로 결성된 포크 록 밴드이다. 어쿠스틱 악기의 느낌을 유지한 채 팝,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가미하여 폭넓은 대중이 부담 없이 들을 법 한 따뜻한 음악을 추구한다.
강백수 밴드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리더 강백수가 창작해 내는 노랫말에 있다. 시인으로도 활동중인 강백수는 때로는 비루하고 때로는 서정적인 생활 밀착형 서사를 가사에 담아낸다.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담고 있으므로 현 시대를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창으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백수와 조씨 시절부터 수백 회의 크고 작은 공연 경험을 갖고 있으며, 무대 상황에 따른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때로는 소규모 어쿠스틱 악기로, 때로는 6인조에 이르는 풀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채운다.
거의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컨텐츠를 가지고 있으며, 신나는 비트와 해학적인 가사로 청중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가, 공감 어린 서정성으로 눈물을 흘리게도 하는 구성력과 무대 장악력이 장기이다.
2013.08.12 강백수 1집 '서툰 말' 발매
2012.07.20 백수와 조씨 EP '두 파산' 발매
2012.07.17 백수와 조씨 EP '난 슬플 땐 기타를 쳐… 음악과 당신만이 날 위로할 수 있거든' 발매
썸머네버컴스
/편영도 (Guitar), 서요한 (Bass), 최태현 (Drum)/
대한민국
Shoegaze
원년멤버인 편영도(기타)와 최태현(드럼)의 구성에서 2010년 9월 무비(보컬)와 서요한(베이스)이 지인의 권유로 팀에 합류하게 된다. 동시에 '광인' 컴필레이션 앨범을 작업하게 되면서 팀의 음악적 색깔과 방향이 많은 변화를 겪으며 발전하게 된다. 그 후, 무비(보컬)는 피쳐링 및 객원보컬로 한 발 물러나게 되어 Summer Never Comes는 남성 3인조 체제를 굳히게 되며 연주곡 위주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 광주인디뮤직페스티벌, 앨범발매, 전국투어 등을 함에 따라 음악적 색깔이 짙어지면서 사람들은 SNC를 포스트락, 슈게이징, 슬로코어 등으로 부르게 된다.
-2011년 4월 '광인' 컴필레이션 앨범 5번트랙 참여
-2013년 4월 17일 1st Album 'INUIT' 아이튠즈 등록(이 후 아마존, 벅스, 멜론 등 다수의 사이트 등록) 및 앨범발매
-2013년 8월 필로소피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아름이
/아름이 (보컬, 기타), 이지성(세션) (기타), 김창용(세션) (키보드)/
대한민국
Folk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포근하고 편안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 아름이.

아름이는 2005년부터 모던록밴드 '아일랜드시티'의 베이시스트로 활동 해왔다.
'아일랜드시티'는 대표곡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기도 하였다.
'아일랜드시티' 활동 중단 이후 싱어송라이터로서 부단한 준비를 해온 아름이는 델리스파이스의 EP 앨범 '聯(연)'의 수록곡이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OST인 '바람을 타고'를 작사하였다.

아름이는 2년여간의 준비 끝에 발표한 첫 앨범 ‘네가 스며드는 날’을 통해 소소한 일상에 담긴 사랑이야기를 그려내려 하였다. 포근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구성되어 있는 이 앨범은 타이틀곡 ‘아직 우린’을 포함해 6곡 모두를 ‘아름이’가 작사, 작곡, 편곡에 프로듀싱까지 직접 해 내었다.
2013년 03월 EP앨범 '네가 스며드는 날' 발매
페이션츠
/조수민 (보컬&베이스), 백준명 (기타&보컬), 이재혁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Punk Rock / Punk
페이션츠(PATiENTS)-독자적인 세계관과 사운드! 미래로 가는 펑크록을 선언한 환자들!
2006년 싱글 'Hanging Revolution', 2007년 싱글 'All the PATiENTS Let's Go', 2011년 정규1집 'Kitsch Space[어질러진 방]'을 발표. 그 외 다수의 컴필레이션의 음반 참여.
soup/숲
/유선준 (보컬/기타), 우진희 (코러스/퍼커션)/
대한민국
Folk / Ballad
안녕하세요, 저희는 ‘soup/숲’입니다. 노래 부르며 기타를 치는 '버드나무 소년(유선준)'과 리듬으로 음악을 받쳐주며 코러스를 넣어주는 '우진희'로 멤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어쿠스틱 악기인 통기타와 카혼을 이용해 잔잔한 노래를 하고 있지만, 차차 멤버를 보강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제33회 대학가요제 / 유선준 - 없네
다이브스
/신해남 (베이스&보컬), 정예원 (기타&코러스), 오은정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 Punk
다이브스(Dives) - 2012년 결성의 3인조 걸 펑크 밴드. 심플한 3코드 펑크록에
유려한 멜로디와 가사를 담아 'FAST PUNK'를 구현하였다. 베이스&보컬 신해남, 기타&코러스 정예원, 드럼 오은정으로 구성.
2013년 하반기 첫번째 Ep 발매 예정*현재 녹음 중입니다*
칵크래셔
/이승준 (기타&보컬), 장부일 (기타&코러스), 이평안 (베이스&코러스), 김호영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Punk Rock / Punk
칵크래셔(the Cockrasher)
Lust for life! since 2001.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드는 한국 펑크록 씬의 살아있는 역사, 청춘의 펑크록 칵크래셔. 언더그라운드 씬에서의 저돌적 활동과 병행하여 2006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의 숨은 고수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펑크록 아티스트.
2002년 첫 Ep를 발표. 2007년 정규 앨범 ‘Kids Return Now’를 발표. 현재 정규 2집 앨범을 준비 중이다.
동묘파출소
/Steve David (Guitar, Vocal), Bruce Harrison (Drum), Kim Jong Hoon (Bass)/
캐나다
Indie Rock
Dongmyo Police Box 입니다. 저희는 캐나다, 미국, 한국 3개의 국적의 밴드맴버들이 모여 최고의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음악배경을 가진 만큼 색다른 음악을 연주 하고 있으며, 홍대 및 이태원를 주무대로 저희 음악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어디든지 가서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1회 잔다리 페스티발때도 Strange Fruit에서 연주하였으,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모두가 즐기수 있는 무대를 만들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이런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정규 1집 Dongmyo Police Box 발매
세정
/세정 (보컬 및 건반)/
대한민국
Pop / Soul
“ 소소한 일상을 화려한 수식어대신 담백함으로 멜로디를 그리고 건반을 친구 삼아 노래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세정 “
EP "I Say U" 2010.1 발매
고나비
/오정택 (보컬), 이정훈 (기타), 권혁재 (드럼), 김좌영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Rock
투페이스의 보컬 오정택과 퍼플 헤이즈의 기타리스트 이정훈과 탄탄한 연주력의
김종서밴드의 베이시스트 박순철 과 변진섭밴드 의 드러머 권혁재의 영입으로 재결성된 밴드이며,다양한 연주 경력을 통해 진정성 있고 정통성을 유지하는 국내의
몇 안되는 팀이다.
아시안 비트를 통해 많은 분들게 고나비만의 타협없는 음악을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사라져" 싱글앨범
페인터스
/박래원 (보컬/키보드), 김영우 (기타), 최정민 (베이스), 원섭 (드럼)/
대한민국
Rock
페인터스는 살아가면서 마주치고 느끼고 꿈꾸는 여러 이야기를 4명 모두의 감성과 경험을 담아 다양한 색으로 그림을 그리듯 연주하고 노래하는 남성 4인조 밴드입니다.
2012년 가을, 어쿠스틱 밴드 '라온제나'의 보컬 박래원과 모던락밴드 '팝레코드하우스'의 기타 김영우가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과는 조금 다른 음악을 해보자는 의견이 맞아 함께 곡을 만들어나가기 시작, 2013년 1월 어쿠스틱 밴드 '해브 어 티'의 드러머 원섭과 세션 활동을 주로 해오던 베이시스트 최정민을 만나 표현의 대상이나 방법에 한계를 두지 않고, 무엇보다 즐겁고 멋지게 솔직한 음악을 해보자는 소소하지만 거창한 목표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EP [First Painting ] 2013.07.17
컨필레이션 앨범 [Between The Cafes Vol. 1 겨울이야기] 'Suit up' 수록 2012.12.21
번마이브릿지스
/진명훈 (보컬), 이태호 (기타), 전성민 (기타), 박태희 (베이스), 김요셉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2008년 하드코어펑크밴드 CST와 Reanimator, 그리고 the Explode의 멤버들의 의기투합하여 만든 올드스쿨 하드코어 밴드로써, 헤비함을 기본 베이스로 하지만 때로는 질주감과 함께 멜로딕함을 더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하드코어를 즐길수있도록 밝고 경쾌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음.
1st EP "Die hard"
노이지
/강윤아 (드럼), 유거송 (보컬), 김형기 (기타), 박정준 (기타), 조하영 (베이스)/
대한민국
Hardcore / Metal
노이지(Noeazy)는 메탈코어라는 매우 헤비하면서 질주감/그루브가 혼재되어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입니다,
하드코어 레이블 GMC레코드 소속이며, 대전 출신 밴드로 현재는 홍대를 위주로 공연을 하고있습니다.

저희 노이지는 연주력과 곡은 물론이며, 라이브 무대에서의 관객과의 호흡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공연 중 무대 위에서의 적극적인 스테이지 액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듣는 것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어 자연스럽게 공연에 흡수될수 있도록 하고있습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메탈밴드의 무서운 카리스마가 아닌 친숙하고 신나는 분위기로 관객들과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08.12.9 EP앨범 "The mirror"
2010.4.16 정규 1집 "Discrepancy"
2012.5.3 스플릿앨범 "Noeazy vs Gates of Hopeless"
2013.7.30 정규 2집 "Land of Abomination"
스윈들러즈
/안병재 (보컬), 전형준 (기타&코러스), 윤형식 (베이스&코러스), 이선구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Punk Rock / Punk
스윈들러즈(Swindlers)
Punk Rock. 저돌적 사운드와 직선적인 가사로 무장한 언더그라운드 펑크록씬의 최전선
2010년 9월 첫 번째 EP ‘The Cheat’를 발표, 2011년 디지털 싱글 ‘No Future’를 발표, 2012년 스틸페이스 레코드 컴필레이션 ‘Steel Face Records’에 두 곡을 수록, 발표
더 루스터스
/김진우 (Bass/Vocal), 남휘현 (Guitar), 이찬희 (Organ, Harmonica), 황성민 (Drums)/
대한민국
Rock / Rock & Roll
김진우 (보컬, 베이스), 남휘현 (기타, 코러스), 이찬희 (블루스하프, 오르간), 황성민 (드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 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것들과 싫어하는 것들은 뚜렷이 틀리지만 old rook과 mods 만큼은 Roosters의 입에서 쉽게 내려오는 말은 아니고요. 수탉들, 건방진 사내들, 엉덩이들 이라는 뜻의 The Roosters로, 50~70년대, 흑백텔레비전에 가까운 음악들을 지금 우리의 세대에 조합하여 촌스럽지도 세련되지도 않고 익숙하지도 낯설지도 않은 록 음악을 하는 팀입니다.
2012.11.09 싱글 take me away 발표
장지영
/장지영 (싱어송라이터)/
대한민국
Ballad
장지영은 드라마, 게임, 단편 영화 등 주로 영상 음악에서 활동한 경험으로 트랙 집약적임과 동시에 영상에 최적화된 앨범을 완성해냈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위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듣는 듯 한 곡 한 곡마다 삶과 사랑에 대한 진솔한 의문들이 묻어난다. 그녀는 뮤지션이 음악적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다재다능함으로 밝고 경쾌한 왈츠나 팝 넘버, 묵직한 탱고와
동시에 일렉트릭 탱고, 왈츠, 재즈, 팝,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낸다.
그녀의 다재다능함이 빛나는 첫 앨범 `Still and All`. 본 작에서 그녀는 뮤지션이 음악적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역량을 보여주며 데뷔 앨범의 서막을 연다. 작/편곡, 보컬, 건반, 아코디언, 미디 프로그래밍까지 앨범 구석구석마다 그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2011 정규 1집 <Still And All>
포스플로어
/손성희 (보컬,기타), 문상선 (키보드), 정의준 (드럼)/
대한민국
Rock / BritPop
예밴드 4th Floor는 ‘버즈’ 출신의 리더 손성희(보컬,기타)를 중심으로
문상선(키보드), 정의준(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락밴드다.
2011년 12월 1st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현 멤버로 재정비 후, 2012년 6월 2nd 싱글앨범
[New Born]을 발표, 3013년 3nd 싱글앨범 [Cloud[를 발표했다.
 
데뷔 당시 이모코어 성향의 짙은 감성 사운드를 구사한다는 평을 받으며,
첫 번째 싱글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원숙하고 깊이 있는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다.
 
4th Floor는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에 서정적인 가사, 3인조임에도 묵직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그동안 각자의 밴드활동과 화려한 세션활동을 통한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2011. 12. 02 - 1st Single Album 「4th Floor」 발매
2012. 06. 07 - 2nd Single Album 「New Born」 발매
2013. 06. 14 - 3nd Single Album [Cloud] 발매
이:호
/이:호 (Vocal, Guitar), 유효근 (드럼), 윤재원 (베이스)/
대한민국
Indie / Rock
eeeho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깊이 있는 허스키보이스를 가진 싱어-송라이터다.
낭만적인 노랫말과 심플한 구성의 곡들로 단순한 듯 하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음악을 선보인다.
감정전달이 풍부한 목소리의 힘으로 밝고 경쾌한 곡부터 묵직하고 쓸쓸한 노래까지 다양한 색채를 소화해내고 있다.

2013년 3월 19일 다섯 곡이 수록된 첫 EP ‘I’m Still Walking To You’를 발매하고 홍대 인근 라이브클럽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고창석씨 가족이 출연한 유쾌한 동네 블록버스터 ‘춤추는 숲’ 예고편 OST를 작업했다.
2013년 3월 1st EP 'I'm Still Walking To You' 발매
2013년 6월 Digital Single '춤추는 숲' 발매
호소
/김병호 (보컬), 서소미 (건반,코러스)/
대한민국
Indie / Pop
안녕하세요 저희는 달달한 감성 발라드 듀오 '호소'입니다^^
저희는 저희음악을 듣는 이들이면 누구나가 공감할수있을 법한 우리 자신 또는 삶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으며 마치 소설을 읽어 내려가듯 이야기의 흐름을 가사에 써서 표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음악을 듣고 난뒤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여운을 주고자 호소력있는 목소리와 절제되고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만으로 소리를 채워 여러분들의 마음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달달한 인디 팝
로다운 30
/윤병주 (기타/보컬), 김락건 (베이스), 김태현 (드럼)/
대한민국
Soul / Dance
흔히 블루스록 밴드로만 알려진 로다운 30은 2012년에 발표한 앨범 <1>에서 그들만의 음악적 오리지널리티를 증명하였다. 대중음악의 뿌리로 일컬어지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60~70년대의 하드록과 사이키델릭, 70년대의 소울과 R&B, 80년대의 뉴웨이브에서 90년대의 얼터너티브와 힙합까지... 그들이 성장하며 영향 받은 수많은 음악적 요소들을 하나의 용광로에 녹여 낸듯한 이들의 음악에 쏟아진 호평과 열광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기타리스트 윤병주를 중심으로 결성된 지 10년이 넘은 베테랑이면서도 차후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밴드이기도 한 이유가 바로 그 특유의 음악적 매력, 그리고 그 매력을 120% 구현해 내는 최상의 연주에 있다.
DISCOGRAPHY

2012 1 [LP]
2012 Seoul Seoul Seoul [Compilation Album]
2011 Asphalt [Single]
2011 Another Side Of Jaira [EP]
2008 Jaira [LP]
그네와 꽃
/박근혜 (보컬), 정상욱 (기타), 조우용 (베이스), 이창환 (기타)/
대한민국
Pop / Folk-Rock
-보컬을 맡고 있는 그네와 베이스의 조우용, 기타에 정상욱, 이창환으로 구성된 4인조 포크록밴드. 매력적인 보컬의 보이스와 따듯한 연주가 인상적인 ‘그네와 꽃’은 삶의 소중한 것들, 그러나 우리들에게 종종 잊혀지는 것들에 대해 노래하고 싶어한다.
2012년 7월 첫번째 정규앨범 <La Puerta> 를 내놓으며, ‘그네와 꽃’ 만의 상쾌함과 슬픔, 그리고 사랑이 어우러진 음악을 들려주고있다.
2012년 7월 5일 정규 1집 앨범 발매
이스트마스크
/이의재 (DJ)/
대한민국
House / Ambient
아티스트명 : 이스트마스크 (eastmask)

-본명: 이의재
-1981년 8월 10일 대한민국 서울 태생
-현재 한국에 거주중
- 20대 시절 영국에서 밴드활동등을 통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현재는
한국적인 소재 (국악)와 전자음악을 접목시킨 음악작업을 국내 국악팀과 하고 있다.

이스트마스크로는 "Deep House" 장르의 음악을 프로듀싱/리믹싱하여
전세계로 곡을 발매하였으며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작업을 통하여
계속적인 곡 발매가 예정 되어있다.

최근엔 Aloe Blocc 의 " I Need A Dollar"의 리믹스곡이
많은 House Lover 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최근 디스코 그래피만 기재하겠습니다.

2012 "쿤스트할레" - 베를린
2012 "Mein Haus Am See" - 베를린
2013 "쿤트스할레" 4주년 기념 - 대한민국
2013 "글로브라운지" 레지던트 DJ & 음악디렉터 - 대한민국/이태원
2013 "놀이사용설명서" 음악디렉터 & DJ - 대한민국/안산
2013 "Brunnen 70" - 베를린
2013 "La Playa", "Timothy's Art Bar", "Musique Concrete Music Festival" - 싸이프러스

또한 오는 10월 전주 국제 소리축제에 국악팀과 콜라보로 공연 예정.


리메인즈
/예광 (보컬 /건반), 지명 (드럼), Chris (기타), JD (드럼)/
대한민국
Rock / Pop
REMAINs :
미국·영국 [rɪ|meɪnz]
1. (전쟁과 기근, 재앙의 끝에)
남은 자들, 남은 것들
2. Re Main- 다시 메인

MEMBERS:
예광(보컬, 건반), JD( 베이스), Chris D. Shine(기타), 지명(드럼)

PRODUCE:
힐링과 소통의 음악
여러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한결 같이 대중들과 소통하며, 음악과 함께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밴드
디지털 싱글 레코드
니가 보고 싶다

싱글 앨범
(소나기가 그치고 난 그대를 알았죠)
01. 소나기
02. 니가 보고싶다.
빅 포니
/Big Phony (기타,보컬)/
미국
Pop / Folk
뉴욕 출신의 교포2세로 미국에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빅 포니 사이먼 앤 가펑클과 엘리엇 스미스의 접점에 있는 그의 노래는 포크의 큰 우산 아래 인디팝 싱어송라이터의 계보에 놓여 있다. 모국인 한국에서 신보를 내고 활동 예정이다. 2013.10월 신보 발매 예정
[Fiction & Other Realities] 발매(2005)
EP [Smoking Kills] (2006)
[Straight To Bootleg, Vol. 1] 발매(2008)
[Kicking Punching Bags] 발매(2010)
드린지 오
/드린지 오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드린지 오는 60년대 브리티쉬 포크의 정취를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2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일본 오사카 지역에 정기적으로 투어를 돌며 일본 포크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Individually Wrapped EP (2009)
Between the Tygh (2011)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7:30 am” (2012)
drooled & slobbered (2013)
24아워즈
/이승진 (보컬&기타), 김혜미 (기타), 김혁재 (베이스), 강지원 (드럼)/
대한민국
Indie Rock / Garage
밴드 ’24Hours’는 평균연령 22세로, 친구들끼리 모여 2011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브리티쉬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게러지 록 사운드를 추구한다. 제 13회 쌈지 오가닉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와 CJ튠업 8기 아티스트, 잭다니엘 락 콘테스트 1위 등에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2년 3월 30일에는 2012년 엘리펀트 슈 올해의 신인부문 대상, 웹진 IZM의 ‘올해의 싱글 베스트 10’에도 선정된 싱글 Blackhole을 발매하였다. 그리고 2013년 4월 29일 정규 1집 앨범 ‘Party People이 발매하였다.
2012년 3월 첫 싱글 ‘Blackhole' 발매
2013년 4월 정규 1집 앨범 ‘Party People’ 발매
다미라트
/신 성훈 (Laptop 1 (w/modular synth etc)), 김 창희 (Laptop 2 (w/modular synth etc))/
대한민국
IDM / IDM
신성훈, 김창희는 서로다른 이름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IDM듀오이다.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무대륙에서 열리는 WATMM(We Are The Music Makers : 와트엠)
의 파운더이기도 하다. IDM이 커버할수 있는 모든 스타일을 들려주는 다미라트(DAMIRAT)는 소리하나의 만듬새부터 소리의 배열, 해체, 그리고 재배치까지 어느것 하나 허투로 다루지 않는다. (소개글 by 영기획 대표 하박국)
2012년 다미라트 ep ‘studio manipulation_Tex1_Tyep3'발매
2013년 영기획 두번째 콤필레이션 'Young Gifted & Wack-New Wack Music' 'noaf-3(wie) 발매
유카리
/유카리 (ALL)/
대한민국
Electronic / Chillout
일렉트로 팝을 만들어 연주하고 부르는 뮤지션입니다. 신디, 샘플러, 여러 장비들을 사용하여 혼자지만 재밌고 좋은 라이브를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2.12.21 <ECHO> 발매
신재영
/신재영 (피아노,작곡)/
대한민국
New Age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신재영은 2010년부터 뮤지컬 ‘쓰릴미’에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대중과의 첫 만남을 시작하였다. 2012년 2월 디지털 싱글 <Lost in the Forest>에 이어 2012년 11월 정규 1집 <Night Wind>를 발매하였고, 2010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뮤지컬 ‘쓰릴미’ 로 피아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신재영의 음악은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고, 장소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레파토리로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2012.2 디지털싱글 <Lost in the Forest> 발매
2012.11 정규앨범 <Night Wind> 발매
재즈 클라우드
/이인수 (드럼/프로듀서), 유하종 (베이스), 박경수 (기타), 엄유리 (피아노), 율 (노래)/
대한민국
Fusion / Jazz
여러가지 다양한 음악 장르에 재즈의 요소를 가미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하는 밴드 입니다. 가수 율의 EP 앨범을 함께 제작하며 결성된 이 밴드는 드러머이자 프로듀서 이인수, 베이스 유하종, 기타 박경수, 피아노 엄유리, 노래 율로 구성 되어 있으며, 5명의 멤버 뿐만 아니라 색소폰, 반도네온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분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연주를 통하여 공연의 재미를 더해가기 위해 노력하는 밴드입니다,
Youl EP '괜찮아'(2012),
패브 토크
/장대성 (키보드), 정재호 (기타), 우성원 (베이스), 정현복 (드럼)/
대한민국
Jazz / Fusion
서로 다른 음악적 성향을 가진 연주자들이 뭉친 그룹 패브 토크(Fab Talk)는 국내 퓨전 재즈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비밥 재즈(Bebop Jazz) 라인을 바탕으로 훵키(Funky)한 리듬을 구사하는 장대성(건반), 라틴 재즈(Latin Jazz)와 록(Rock)을 블루지한 감성으로 표현하는 정재호(기타), 다년간의 레코딩 세션으로 다져진 감각으로 알앤비 소울(R&B Soul)적 그루브를 세련되게 표현하는 우성원(베이스), 퓨전 드러밍 특유의 복잡한 리듬과 큐반 재즈의 다양한 색채감을 화려한 테크닉으로 풀어내는 정현복(드럼)까지. 이렇게 네 사람이 모여 만든 첫 앨범 `Up To The Top`은 음악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내 퓨전 재즈(Fusion Jazz) 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2011년 패브 토크의 정규 1집 앨범은 보사노바(Bossa Nova)부터 라틴(Latin), 비밥(Bebop), 훵크(Funk), 스무드 재즈(Smooth Jazz), 일렉트로닉(Electronic), 알앤비(R&B), 퓨전 재즈(Fusion Jazz)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낸다. 기존 퓨전(Fusion) 음악에서 탈피한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줌과 동시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장르들을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게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2010 정규 1집 <Up To The Top>
배샛별
/배샛별 (보컬 ), 윤수종 (기타), 오야생조래광현 (베이스), 채광명 (드럼), 최혜진 (건반 )/
대한민국
Ballad / Rock
안녕하세요 보컬리스트 배샛별입니다.
상명대학교 뮤직테크놀로지 대학원에서 보컬로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2013년 1월 9일 첫 싱글앨범 발표 후 현재 라이브 활동 중입니다.

총 두 곡이 수록된 저의 이번 첫 싱글은
확고한 실력과 독보적 존재감으로 뮤지션들에게 더 인정받는 뮤지션 NY물고기가 프로듀스하고, 김범수 콘서트 음악감독, jiyo 1집 프로듀스를 맡았던 '곽원일(goldbranch)'이 편곡을 맡았으며. 더블베이스에 '이순용'과 트롬본 '박경건'의 연주도 힘을 보탰습니다.

[왜 자꾸 눈물이]는 NY물고기의 1,2집에 수록됐던 곡을 배샛별의 목소리와 곽원일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편곡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며, [차마]는 배샛별을 위해 NY물고기가 새로이 작사작곡한 곡입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은 프로듀서 'NY물고기' 의 요청으로아티스트 곽원일의 독창적인 일렉트로닉 편곡을 거쳐 대중음악에서 들어보기 어려운 실험적인 해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치 회화처럼, '시간, 단절' 을 주제로 한 오브제들(시계태엽, 바람, 노크소리 등)의 자유로운 배치와 6 트롬본, 2 베이스 등의 과감한 악기구성이지만 오히려 차분하게 부른 노래가 낯선 반주는 어우러져 익숙하고 선명하게 다가오도록 만들었습니다.

라이브 세션으로 그룹 '누키' 의 멤버들이 함께 해주고 있으며, 싱글앨범의 일렉트로닉 버전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하고 그밖에 앨범으로 발표되지 않은 라이브 레퍼토리들을 더해서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2.04.17 Sugarain <Sugarain> 2번 트랙 '아파요' 보컬 Feat
2013.01.09 배샛별 <achrymatory>
이진아
/이진아 (싱어송라이터)/
대한민국
Ballad / Acoustic
CJ Tune Up 9기 출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이미 인정받은 이진아.
듣는 이로 하여금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드는 그녀만의 소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능숙한 피아노연주는 사람의 눈길을 잡기에 충분하다.
정원영밴드와의 콜라보 공연을 통해 많은 이에게 첫 공식인사를 갖기도 하였다.
"살면서 느끼는 것들과 말하고 싶은 것들을 발랄하며 잔잔한 풍의 노래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미소를 만들어주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2013년 8월 달콤한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
추천곡 ; '편지', '시간아 천천히' 등등...
카운터리셋
/최지훈 (보컬,기타), 이형석 (기타,보컬), 이승진 (베이스), 정병훈 (드럼)/
대한민국
Rock / Punk Rock
2001년 결성된 맬로딕 펑크밴드 카운터리셋입니다.
2003년 1집 native place로 데뷔하여 최근 2013년 6월 3집 born to drive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중에 있습니다.
저희의 음악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폭발적인 스피드속에 담겨있는 달콤한 멜로디" 라고 할수있겠습니다.^^
2002년 문화사기단 합동음반1호
2003년 1집 native place
2006년 2집 rabbit mask
2010년 1월 rabbit mask(일본반)
2010년 10월 punk eats j-pop(일본반)
2011년 michael punk cover(일본반)
2012년 11월 punk santa(한,일 동시발매)
2013년6월 born to drive(한국,루비레코드)

헤르츠
/방성배 (Guitar), 이중엽 (Guitar), 조상신 (Vocal), 정명수 (Bass), 이기태 (Drums)/
대한민국
Rock / Alt. Rock
'주파수' 를 의미하는 Hz 와 발음은 같지만 다른 의미입니다.
Herz 는 '심장, 마음' 이라는 뜻의 독일어로 헤르츠라 발음합니다.

5인분의 뚜렷한 개성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소리는 청중의 심장을 격렬히 진동케 할 것입니다. 그들의 심장이 요동치는 주파수를 연주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Foo Fighters' 의 음악에 영감을 얻은 멤버들이 모여 2011년 결성된 밴드로 주로 부산에서 활동중이며, Alternative Rock 또는 Post-Grunge 성향의 음악을 연주합니다.

각자 필드에서, 혹은 나름의 자리에서 놓지 않고 이어오던 의지와 집념이 2011년 2월 어느 추운 겨울날 결실을 맺게 됩니다. 4월의 첫 합주, 7월의 데뷔무대에 이어 2012년 7월에는 첫번째 결과물을 발표하게 되고, 이윽고 8월 제 13회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메인스테이지에 오르게 됩니다. 이후로도 쉬지않고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두번째 EP 앨범을 준비중입니다.
[Get Out] (EP)('12)
과매기
/배진수 (보컬), 김승환 (기타), 박민호 (베이스), 이성욱 (드럼), 권태균 (보컬)/
대한민국
Metal
부산의 하드코어와 익스트림 음악을 지켜온 24Crew와 Realize Records의 주축 밴드 중 하나인 과매기는, Embrace The End, Watch Them Die에서 한 발 더 나아가 XTyrantX 등과 같은 본격적인 트윈보컬 체제를 중심으로 강력한 음악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미 수차례의 서울공연으로 서울의 헤비뮤직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려왔다. 영국의 Micro blast에서의 컴필레이션과 24Crew 컴필레이션 두장의 EP, 한장의 Live Bootleg 앨범을 발매하였고, 24Crew 에서 기획, 주최하는 부산/경상도 지역의 Extreme Music Show인 Bullshit Fest의 호스트 밴드이기도 하다.
2011년 8월 19일 정규앨범 "This is NOT Hardcore"발매
저지브라더
/이재수 (기타 & 보컬 ), 이승주 (기타 & 보컬 ), 안성진 (베이스 ), 안성용 (드럼 ), 강현배 (색소폰 )/
대한민국
Rock / Rock
2010년 저지브라더 정규1집 ‘새벽에 뭐했었니?!’ 음반을 발표했다.
이승주, 이재수 형제와 안성진,안성용형제 그리고 강현배가 이끄는 밴드 저지브라더 (Jersey Brother)는 특히 모든 곡들을 저지브라더 Music 스튜디오에서 작업했으며,
녹음과 연주, 작사, 작곡, 편곡, 믹싱 등을 ‘저지브라더(Jersey Brother)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저지브라더 정규1집은 총 13곡이 수록된 음반은 POP & Rock 음악으로 채색했다.
저지브라더 (Jersey Brother)밴드는 그들만의 색깔을 담은 중독성 강한 곡들을 앞으로
라이브무대에서 계속 보여줄 예정이며 앞으로 대중들과 팬들이 모두 즐기고 감동 할 수 있는
라이브공연과 퍼포먼스,이벤트 등을 준비할 예정이며
2013년 8월에 발매될 저지브라더 EP 앨범작업 중이다.
이호석
/이호석 (기타,보컬)/
대한민국
Pop
팝 취향의 모던한 멜로디와 무공해 청정, 고향에 가고싶은 목소리 이호석입니다 . 오베이션 기타와 집시기타를 연주합니다.
2009어쿠스틱밴드 '아서라 이그' 앨범발표
2011혼성듀오 하와이 '티켓 두장 주세요' 발표
2012 솔로 1집앨범 '남몰래 듣기 '발표
2013 싱글 '귀를 기울이면' 발표
2011영화 '소중한 날의 꿈'ost 참여
2010~'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에서 집시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
코지카페
/곽영준 (베이스), 박채원 (보컬), 이성진 (건반,코러스), 최형진 (색소폰,코러스), 한재준 (기타,코러스), 최명호 (드럼), 유지억 (트럼펫), 박도현 (트럼본)/
대한민국
Pop / Samba
프로듀서 곽영준과 작사가겸 가수 박채원을 주축으로 2009년도에 결성후 앨범 2장을 가진
밴드입니다.
주로 팝,재즈,펑키 등을 연주 하며 이지리스닝 스타일의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2011 Getaway
1. Getaway
2. 로멘틱키스
3. 난몰라

2013 'Ranimer'
1. 행복의나라로
2. 그것만이 내세상
3. 미인
4. 현명한선택
5. 난몰라
6. 로맨틱키스
7. Getaway
메이팝
/유솔아 (보컬), 재석 (키보드), 임대현 (퍼커션)/
대한민국
Pop / Folk
행복 바이러스를 전해주는 스윗팝 밴드 '메이팝'

달콤한 멜로디와 따스한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가사로 이미 티비와 라디오의 배경음악 단골손님이 된 밴드 메이팝은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탄생 시즌1 출신의 보컬 유솔아와 프로듀서 재석, 퍼커션 임대현이 뭉친 3인조 어쿠스틱 밴드이다.
공연에서는 sbs 야구송 '전력질주'로 유명한 밴드 더크랙의 기타리스트 손상원이 세션으로 참여해 4인조의 구성으로 어쿠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밀도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sbs 영웅호걸, mbc 해피타임의 테마송 등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메이팝은 kbs 여유만만에서 소개된 대로 탤런트 장서희가 사랑하는 인디밴드로도 유명하며,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으로 이루어진 개그팀 졸탄이 팬임을 자처하며 자신들의 작업에 콜라보를 부탁해 함께 앨범을 발매하는 등 폭 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1. 03. 1st E.P '봄'
2012. 03. 1st 싱글 '난지금'
2012. 03. 2st 싱글 '봄'
2012. 08. 2st E.P. ' 기분이 좋아'
2013. 05. 1st 정규앨범 '안녕, 고마워'
인서트코인
/전호연 (보컬&기타), 윤재일 (드럼), 신명훈 (기타), 박정운 (베이스)/
대한민국
Punk Rock
2009년 결성, 대구에서 친구들과 모여 활발하게 활동하다 사정상 2013년 상경하여 서울에서 활동중 조선펑크 당시 음악을 기반으로 색깔을 살려 활동하고 있다
이란
/이란 (보컬, 어쿠스틱 기타)/
대한민국
Folk / Pop
점점 차가워지는 사람들의 마음에 따스한 노래의 숨을 불어넣어 용기와 희망,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고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 하는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민트그린
/fred (보컬, 퍼커션), soffee (보컬), samchie (멜로디언), luke (기타)/
대한민국
Indie
━ 일상을 자유롭게 노래하는..
[친환경] Acoustic Band ㅡ 『 MintGreen 』 입니다~!!
2012.11.02 - 민트그린 싱글앨범 '꼭말할거야'
1. 꼭말할거야
2. beautiful sunday

2013.04.03 - 민트그린 싱글앨범 'song of songs'
1. song of songs
라이엇키즈
/SID (보컬/기타), BB (드럼), CHANYA (베이스), G (기타/코러스)/
대한민국
Punk Rock / Alt. Rock
신나는 사운드 위에 손뻗으면 잡힐것만 같은 아련한 추억을 노래하는
영화로 비유하면 마치 하이틴 무비같은 사운드를 내는 밴드 RIOT KIDZ 입니다.
riotkidz.bandcamp.com
를 통하여 2개의 무료 데모 발매.
프린세스 디지즈
/백설 (Vocal), 김은만 (Guitar), 김희진 (Drum), 조울 (Composer), 김혜진 (Bass), 황주연 (Synth)/
대한민국
Indie / Pop
안녕하세요^^ 저희는 홍대의 떠오르는 핫!!!!한 밴드 프린세스 디지즈 라고합니다!!
이제 데뷔한지 1년 조금 넘은 따끈따끈한 팀이고 처음 시작은 백설, 조울 두명이 미디를 기반으로 1집 EP와 디지털 싱글 공주는 외로워를 낸 후 2012년 11월 밴드 구성으로 다시 태어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가사와 부드러운 멜로디 통통튀는 보컬 백설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음악이고, 안정적인 밴드 사운드로 데뷔 1년만에 많은 공연과 안산 밸리 락페스티벌 까지 섭렵한 뜨겁고 실력있는 밴드!!프린세스 디지즈입니다
2012.6 EP 1집 <Prescription>
2012. 9 디지털 싱글 <공주는 외로워>
2012. 12 디지털 싱글 <Lullabye>
2013. 3 EP 2집 <Love Letter>
2013. 6 디지털 싱글 <아이스커피>
아지토
/노을준 (건반,랩탑), 호시 (보컬,기타), 이소 (보컬,베이스)/
대한민국
Synthpop
밴드 '은희의 노을'과 '식스틴'을 이끌었던 노을준이 결성한 'Azito'(아지토)는 노을준이 악기연주부터 보컬까지 원맨뮤직으로 만든 1집 밤비스타‘앨범을 2009년 발매했고,지금의 3인조 라이브 구성 멤버로 한층 더 드라마틱해진 2집 앨범 작업을
마친 상태다.
드림팝과 일렉트로니카의 경계를 허물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채색한 꿈의 메아리! 80년대식 신스팝 사운드에 호시(보컬,기타)와 이소(보컬,베이스)의 참여는 더욱 풍성하고 조화로운 울림들을 전해준다.
1집 bam'vista (2009) 비트볼발매
2집 Our echoes mAp (2013) 발매예정
투명
/정현서 (보컬, 건반, 베이스), 민경준 (controlleris, 베이스)/
대한민국
Electronic
'투명'


국내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두 명의 베이시스트가 만나 만들어 내는 사랑과 고마움의 조각들.

이미 인디씬과 각종 음악씬에서 연주자로써 독보적인 자신만의 영역을 이루어 가고 있던 두명의 베이시스트가 만나

일렉트로닉의 범주 속에서도, 가장 감성적으로 충만한 북유럽의 일렉트로닉 씬을 독특하게 풀어내는 혼성듀오 '투명'


밴드 투명을 한마디로 함축하기엔 너무도 다양한 색깔을 담고 있다.

그러나 그 음악적인 색깔은 산만함으로써의 다양함이 아닌, 톡톡 튀는 다양함으로 각 트랙들의 일관적인 결집을 말한다.

이들의 음악은 국내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씬스팝과, 다운템포의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대변되어 설명되어질 수 있다.


빛의 스펙트럼이 담을수 없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색의 범주. 그것 역시도 미지의 세계이다.

그것을 감히 투명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런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밴드가 '투명'임을 소개하고 싶다

2010년 4월 투명(twomyung) 1집 "For.."

2012년 3월 투명(twomyung) 1.5집 "between.."

2012년 5월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 투명(twomyung)

2012년 7월 ParaNoyd 2집 From the moonlight (feat. 정현서 of twomyung)

2012년 8월 V.A 이야기해주세요 참여, “Stero”, “Way to the light” 2곡 수록

2013년 8월 투명(twomyung) 미니앨범 "with.."
굴소년단
/김원구 (기타,보컬), 박희진 (키보드,코러스), 민효빈 (드럼,코러스), 공주랑 (베이스)/
대한민국
Indie Rock / Soul
2003년 결성하여 클럽 빵을 중심으로 활동을 해온 굴소년단은 2007년 3월 6곡이 담긴 데뷔 EP [Laughing Aah~]를 발표했다. 이후 [클럽 빵 컴필레이션 3]에 “들꽃”으로 참여한 굴소년단은 2009년 1집 [Tiger Soul]을 발표했다.2010년 발표한 두 번째 EP [유유자적 에너지]는 굴소년단만의 “그루브와 팝”이란 숙제에 도전한 음반이다. 현재 멤버 재 구성후 신곡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1st EP [Laughing Aah~] (2007)
V.A [클럽 빵 컴필레이션 3] (2007) (“들꽃”으로 참여)
1집 [Tiger Soul] (2009)
2nd EP [유유자적 에너지] (2010)
V.A [Seoul Seoul Seoul] (2012) (“이태원”으로 참여)
5th anniversary Electric Muse
Cuushe
/Cuushe (키보드/보컬)/
일본
Electronic
Born in Kyoto but based in Tokyo via Berlin, Cuushe blends piano, distorted synths and guitars with her dream like vocals to create a sound that engages with us all. After the release of her first album, ‘Red Rocket Telepathy’ in 2009, she supported with Grouper on her tour of Japan before releasing the EP called ‘Girl you know that I am here but the dream’ in early 2012. Featuring three new songs and remixes from the likes of Julia Holter, Teen Daze, Motion Sickness Of Time Travel, Blackbird Blackbird, Botany, it sold out almost instantly. US producer Slow Magic’s newest remix of the track ‘Do You Know the Way To Sleep’ has been viewed almost 500,000 time on YouTube, the video for Airy Me (taken from Red Rocket Telepathy) has been viewed 60,000views on Vimeo for a week. The EP was selected as one of the best albums of 2012 by TimeOut Tokyo.
Red Rocket Telepathy
‎(2009)
Girl You Know That I Am Here But The Dream
(2012)

http://www.discogs.com/artist/Cuushe
이바이저
/윤은선 (보컬), 남수연 (건반), 고경록 (기타), 신승규 (드럼), 박정현 (박정현)/
대한민국
Electronic / Disco
2011년 신인 밴드 경연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일렉트로닉 디스코 밴드 "이바이저(E visor)"는
신나는 디스코 리듬을 기반으로 모두가 춤출 수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꿈꾸고 있다.
현재 첫 번째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신예 밴드로
자신들만의 젊음, 패기 그리고 열정이 담긴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클럽505
/정식 (프로듀서, DJ, 기타), 가은 (보컬), 태윤 (보컬, 트럼펫, 키보드)/
대한민국
House / Electro
일렉트로닉과신스팝의장점을어쿠스틱음악으로재해석하는Club505는보컬리스트가은과태윤, 그리고프로듀서정식으로이뤄직그룹이다. 이들은어쿠스틱을기본으로일렉트로닉과싞스팝음악이가지고있는서로다른개성과장르를결합시킨음악을선보이며다양한라이브무대를선보이고있다.
•Club505 comprised of two vocalist Ga-eun, Tae-yoonand Jung-sikis the group that reinterprets strong points of electronicaand synthpopinto acoustic music. Their music is based on acoustic sound but different individualities of various genres like electronic and synthpopare combined into it. They have also shown a variety of live performances which show their own individualities.
1’st Digital Single <I Feel Love Again>
2’nd Digital Single <별님이여>
3’rd Digital Single <괜찮아>
4’th Digital Single <go!go!>

1'st Album <Club505>
위댄스
/위보 (보컬), 위기 (기타)/
대한민국
Rock
"우리들은 춤추면서 살짝 경계를 넘어 가지요." 1인의 보컬과 1인의 기타리스트, 2명의 멤버로 기타/보컬/댄서를 넘나드는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김과리
/김태승 (보컬 기타), 이승준 (보컬 기타)/
대한민국
Folk
안녕하세요 귀농 포크 듀오 김과리 입니다.
저희는 남자 두 명이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는 듀오입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코드와 멜로디에 하고싶은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사랑하는 노래도 하고 철학적인 노래도 하고 우리가 살면서 마주쳐 격는일을 노래합니다.
그 와중에 부당하다고 생각한 점, 옳지않다고 느낀점이 있으면 그 또한 그대로 노래합니다.
저희는 김과리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4.03 1집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발매
2013.05.06 1집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음원등록
달무지개
/이송이 (보컬&기타), 강린희 (보컬&피아노)/
대한민국
Folk / Indie
자세히 들어야 좋다
오래 들으면 빠진다
우리 노래가 그렇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음악을 하고 싶은 감성 포크 듀오 달무지개입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팀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가사와 멜로디로 활동하는 보컬&기타, 보컬&피아노로 이루어진 여성듀오입니다.
2013년 제1회 파주 포크송 콘테스트 입상(본선진출)
페이퍼트리
/송영근 (베이스&보컬), 김태현 (기타), 이예찬 (드럼)/
대한민국
Rock
3인조 락 밴드 페이퍼트리.
흡입력 있는 사운드와 높은 완성도 그리고 감성을 움직이는 멜로디와 가사로 현재 홍대 인디씬의 떠오르는 락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인간의식 저변에 깔려있는 그리움과 무력함 또는 자조와 위로의 감정들을 가볍지 않은 악기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잘 풀어내고
멤버들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사들이 Listener로 하여금 공감대를 자아낸다.
2011.09 EP앨범 '잊어내리다'
2013.05 싱글앨범 '미친'
왓썬더뷰리풀
/쟈니재 (싱어, 베이스기타, 건반), 쳌꾜나라 (싱어, 알토섹소폰), DJ FEVER (DJ, Turntable, sampler)/
대한민국
New Wave / Pop
하늘나라 천국시 판타스틱 음악동산 헐랭이 마을 뉴웨이브 팝 듀오.
- 2011년 그린플러그드 Festival 출연
- 2011년 지산록 Festival 출연
- 2011년 KT&G 상상마당 영화음악제 출연
- 2011년 쏠커뮤니케이션 창립 파티 공연
- 2011년 서울시 문래예술공장 축하공연
- 2011년 롯데백화점 배너콘서트 출연
- 2011년 신세계백화점 미니콘서트 출연
- 2012년 지산록 Festival 출연
- 2012년 그랜드민트 Festival 출연
- 2012년 Kbs 탑밴드 방송출연- 2012년 파주북소리 Festival 출연
- 2012년 서울시 창작공간 Festival 축하공연
- 2012년 서울시 텐트올나잇 서교예술센터 옥상 공연
- 2012년 Toms korea party night 출연
- 2012년 압구정 Behive 갤러리 축하공연
- 2012년 어쿠스틱 메아리 선유도 원형극장 공연
- 2013년 왓썬더뷰리풀 1집 발매 축하공연 with DJ FEVER
- 2013년 포항국제불빛축제 축하공연
- 2013년 원자현의 터치터치 방송출연
- 2013년 케이블 라디오 KissRadio 출연
 
 외 홍대 FF,TA,바다비 등.. 다수 클럽 공연 
- 2012년 수미아라&뽄스뚜베르 1집 발매
- 2012년 파스텔뮤직 크리스마스 컴필레이션 참여
- 2013년 왓썬더뷰리풀 1집 발매
- 2013년 JIN AIR  컴필레이션 음반 참여
THE SAM WILLOWS
/Jonathan Chua (Vocal/Guitar), Narelle Kheng (Vocal/Keyboard/Percussion), Sandra Tang (Vocal), Benjamin Kheng (Vocal)/
싱가포르
Soul / Folk
The Sam Willows, consisting of Jon, Sandra, and siblings Benjamin and Narelle, burst onto the
Singapore music scene in May 2012 with their luscious harmonies and special brand of soul-folk,
creating a solid buzz across the island-state. In the short time since then, they’ve amassed more than
100,000 views on their YouTube page, which is kept stocked with unique covers and ear-tingling
originals. The quartet’s self-titled freshman EP was released to rave reviews on 27 October 2012 at
their sold-out album launch party, held at the popular local bar and concert venue, TAB Singapore.
The Sam Willows are supported by Warner Music Singapore. Logitech UE and Gibson Singapore.
They were also Gibson’s Artist of the Month, October 2012, and local radio station 987FM’s Rising
Star (January). The band also took home the award of “My Rock and Roll Rumble” at the m:idea
Youth Choice Awards 2013. Recent appearances include performing on Singapore’s largest media
network’s New Year’s Eve countdown event, “Celebrate 2013” at The Float at Marina Bay,
Singapore, South by Southwest (SXSW) Festival 2013 in Austin, Texas, as well as the Canadian
Music Festival in Toronto, Ontario. In April 2013, The Sam Willows re-recorded their hit single,
“Glasshouse” with 5-time Grammy Award Winning Music Producer; Steve Lillywhite CBE (U2,
Rolling Stones, 30 Seconds to Mars etc) at Yellowbox Studios, organised by SGMUSO.
티 사운드
/양의영 (Vocal), 노형석 (Guitar), 박준호 (Bass), 주선태 (Drum)/
대한민국
Rock / Hip-Hop
Meaning of T-sound
* True :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음악을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하게 표현하자는 의미
* Title : 항상 타이틀곡을 목표로 곡을 만들고 연주한다는 의미,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타이틀 밴드가 되자는 의미
* Total : 네 명의 스타일과 음악성이 종합적으로 녹아들어간 음악을 하자는 의미
2013 | EP [He Knows 愛 Rock]
2010 | EP [T-sound Vol.2]
2009 | EP [T-sound (Digital Single)]
달빛요정 추모밴드
//
대한민국
Rock
와이낫 전상규 / 타카피 김재국 / 스타트라인 최건 / 달빛요정 원년멤버 유승혜 / 음악가계 윤장서
... 달빛요정의 절친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
야야
/야야 (보컬 (솔로))/
대한민국
Rock / Acid
올 어라운드 아트 플레이어, 싱어송라이터 야야(夜夜)

여타 싱어송라이터들과는 차별화되는 강력하고 개성과 카리스마, 다양함 스펙트럼과 예술적 감각을 타고난 그녀는 고양이의 속삭임 같은 음울하고 매력적인 보이스와 마녀의 주문과도 같은 파워풀한 보이스를 모두 갖춘 동시에 음악의 작사, 작곡, 편곡, 프로그래밍, 프로듀싱, 퍼포먼스 디렉팅, 아트워크, 디자인 등 모든 아트 디렉팅이 가능한 올어라운드(All around) 아트 플레이어다.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음악을 공부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다양한 음악을 두루 섭렵해온 그녀의 음악은 월드뮤직과
사이키델릭을 기반으로 클래식은 물론 아방가르드, 록, 재즈, 일렉트로닉, 트립합, 캬바레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올 카인드 뮤직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자유롭고 유니크 하다.
2011.09.15 정규 1집 '곡예(曲藝)'
2013.08.05 싱글 'Night Hero'
2013.08.29 정규 2집 '잔혹영화(殘酷映畵) 발매 예정
폰부스
/홍광선 (보컬), 김태우 (기타&코러스), 이상민 (기타), 박한 (베이스), 최민석 (드럼)/
대한민국
Rock / Indie
폰부스(Phonebooth)는 대한민국의 로큰롤밴드이다. 과거의 Beatles, The Who로부터 현재의 Oasis, Kasabian과 같은 영국 밴드의 영향을 받아 2005년에 결성하였다. 홍대 클럽공연과 더불어 2006년에는 태국 최대 록페스티벌인 FAT FESTIVAL에 참가했으며, 2008년에는 일본 7개 도시 투어, 그리고 대만 최대 록페스티벌인 HOHAIYAN ROCK FESTIVAL에 참가하였다.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광주 MBC 난장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더불어 연 5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을 소화해내며 로큰롤 내공을 쌓아갔다. 2009년 정규 1집 ‘The Way to Live On'을 2010년 5월 ‘By me For me Of me’를 발표하였다. 2012년 5월에는 라이브 음반 ‘The Last November’을 내며 진정한 로큰롤 밴드로 성장하고 현재 군 복무 이후 다시금 라이브 씬으로 복귀 하였다.
2009년 2월 첫 번째 정규앨범 ‘The Way to Live on’ 발매
2010년 5월 두 번째 정규앨범 ‘By me, For me, Of me’ 발매
2012년 5월 ‘the last November’ 라이브앨범 발매
2013년 6월 디지털 싱글 ‘바코드’ 발매
티어파크
/김세희 (보컬 / 기타), 조나단 (Jonathan Jacobson) (기타), 네이쓴 (Nathan Greenberg) (베이스), 로랑 (Laurent Pereira) (드럼)/
대한민국
Post-Rock / Shoegaze
티어파크는 서울을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혼성 밴드 입니다.
멤버들은 호주, 미국, 벨기에 출신으로 국내외 에서 포스트락,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에 걸친 연주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다국적이고 각양각색인 영향들을 함께 섞어서 티어파크만의 색깔을 만들고자 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곡구성 통해서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다소 전형적이지 않은 박자를 사용하여 작곡하는 것이 특징이고 가사는 모두 한국어로 쓰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결성 이후 홍대와 이태원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체제작의 정규 앨범을 10월 발매 예정 입니다.
2012. 8 월 자체 제작 EP
http://seoultierpark.bandcamp.com/album/three-kings-ep
빌리카터
/JINA KIM (GUITAR), JIWON KIM (VOCAL )/
대한민국
Blues / Rock & Roll
블루스를 기반으로 올드패션한 감성과 에너지를 추구하는 여성2인조 어쿠스틱 밴드 빌리카터입니다.
2013년 EP - BILLY CARTER CROSSROAD
미틈
/이정훈 (보컬,피아노,기타), 무이 (드럼), 스티치 (보컬,칼림바,휘슬), 권대윤 (기타), 김동규 (보컬,베이스)/
대한민국
Indie / BritPop
미틈 은 11월이라는 순우리말 입니다.
저희는 5명의 싱어송라이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드림팝을 하고 있으며 저희의 노래로 그림을 그려가고 싶습니다.
앨범TPTB미틈(Mitm) 2012.06.21
루루루
/황수정 (보컬/베이스), 정성모 (기타/코러스), 우혜원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 Pop
상큼발랄함 속에 뭉클함이 있는 밴드 ‘루루루’


기분 좋을 때 "루룰룰루" 하면서 콧노래를 부를 때가 있다

자연스럽게 흥얼대며 나오는 콧노래 같은 노래를 들려준다

해서 밴드 이름도 '루루루'

누구라도 금방 친숙함을 느낄만한 멜로디와 가사에

메인보컬 황수정의 맑고 톡톡 튀는 목소리, 그리고

정성모, 이서경, 우혜원의 맛깔나는 코러스를 더해

때로는 상큼하고, 때로는 서정적인 팀 색깔을 완성했다.

여자 셋, 남자 하나로 구성된 루루루는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세 명의 숙녀들과 귀여운 청일점 아저씨의 조합을

지켜보는 것도 색다른 재밋거리
루루루ep Blueberry Muffin Recipe
노브레인
/이성우 (보컬), 정민준 (베이스), 정우용 (기타), 황현성 (드럼)/
대한민국
Punk / Rock
1996년 결성된 노브레인은 작은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3000회 이상의 라이브 경력을 자랑하는 자타공인
최고의 록밴드이다. 인디 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선을 없애고 록음악의 위상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린 장본이르로 후배들이
가야할 길을 인도하며 그 길을 앞장서 나가가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까지 사랑받고 있는데, 결성 초반 일본 활동을 한데 이어 2013년에는 북미 투어에 나서 서양인에게도
대한민국의 펑크를 전파하는 힘을 다하였다.
1998년 [OUR NATION 2] 참여
1999년 싱글 [청춘98] 발매
2000년 첫번째 정규앨범 [청년폭도맹진가] 발매
영화 [하면된다] OST 참여
2001년 두번째 정규앨범 [VIVA NOBRAIN] 발매
[CHRISTMAS PUNK] 참여
2002년 [문화사기단 합동음반] 참여
[꿈은 이루어진다] 참여
2003년 세번째 정규앨범 [안녕, MARY POPPINS] 발매
2004년 비정규앨범 [STAND UP AGIN] 발매
2005년 [다시 부르는 노래] 참여
네번째 정규앨범 [BOY, BE AMBITIOUS] 발매
2006년 [소리쳐라, 대한민국!] 참여
영화 [라디오스타] OST 참여
영화 [마강호텔] OST 참여
2007년 다섯번째 정규앨범 [그것이 젊음] 발매
2009년 드라마 [서울무림전] OST 참여
비정규앨범 [ABSOLUTELY SUMMER] 발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OST 참여
드라마 [쾌도 홍길동] OST 참여
싱글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발매
2010년 [2010 수원그랑블루 2집] 참여
[대한의 전사들이여] 참여
2011년 여섯번째 정규앨범 [HIGH TENSION] 발매
[ROXTA MUZIK X-MAS PRESENT] 발매
2012년 드라마 [영광의재인] OST 참여
[2012 수원 그랑블루 3집] 참여
2013년 싱글 [소주한잔] 발매
북미투어 기념 한정앨범 [SUPER HIGH TENSION] 발매
티어드랍
/김재헌 (보컬), 김호세 (기타), 조한빛 (기타)/
대한민국
Metal / Alt. Rock
2004년 결성된 TearDrop은 5인조 밴드로 감성적이면서도 공격적인 뉴메틀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006년 첫 번째 EP인 “TearDrop” 발매 후 본격적으로 홍대 인디계에 진출한 저희는 역동적인 라이브무대로 많은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06년 경쟁부분에 출전한 Rocket Festival에서 당당히 1위로 입상하였고 꾸준히 라이브 클럽과 각종 기획 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1년 그 동안의 모든 경험과 에너지를 모아 당당히 정규 1집 “바라다:WISH”를 발매하였습니다. 그리고 당 해 2011 아시안비트 서울지역에서 당당히 1등으로 입상하였습니다. 2012년도 부터 그린플러그드, 2013년 그린플러그드, 로드페스트, 동두천락페스티발 등에 섭외되어 참여하는 중입니다.
1ST Album - 바라다 : Wish
발매일 : 2011.6.28
형태 : 정규앨범
레이블/유통사 : 신철단/오픈뮤직/창조공작소

Digital Single - Die to Live(2011)
발매일 : 2011.3.29
형태 : 디지털 싱글
레이블/유통사 : 신철단/창조공작소

1st EP - Teardrop
발매일 : 2006.10.01
형태 : 미니앨범(EP)
레이블/유통사 : 신철단/(주) 유니버설 뮤직
이스턴 사이드킥
/고한결 (기타), 오주환 (보컬), 류인혁 (기타), 배상환 (베이스), 고명철 (드럼)/
대한민국
Garage / Rock
- 이스턴 사이드킥은 2010년 첫 싱글 「흑백 만화 도시」를 발매한 이후 1-2년사이에 라이브클럽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2011년 올레뮤직 인디어워드에서 이 달의 루키로 선정되고, 같은 해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데뷔때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2012년 8월에 첫 정규앨범 ‘The First’를 발매해 거칠지만 솔직한 가사와 데뷔앨범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각종 클럽 공연 및 그린플러그드, 슈퍼소닉 등의 국내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ASIA VERSUS’에 출연하여 ‘Weekly Champion’에 선정 되기도 하였고, 지난 5월과 8월 싱가폴과 도쿄에서 있었던 Music Matters 2013 KPOP NIGHT OUT과 SUMMER SONIC Tokyo 2013에 출연하며 그 활동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2013년 9월 새로운 EP앨범 발매와 동시에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The First’ (2012.08.17)
- ‘second ep’ (2011.07.21)
- ‘흑백만화도시’ (2010.08.18)
마이크로키드
/이정신 (보컬), 엘비스 (베이스), 배지수 (드럼), 강민욱 (기타)/
대한민국
Rock
단 한번의 멤버교체없이 여러 장르로의 변화를 꾀하여 온 밴드이다.
MICROKID(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란 이중적 의미만큼 ‘눈물=슬픔=기쁨’이란 감정의 공존을 화두로 구조적 견고함과 유니크한 사운드의 공존을 추구해오다 2012 synth를 담당해오던 멤버의 탈퇴를 기점으로 근원적 락밴드로 회귀.쌓아온 구조를 부수고 감정의 흐름이란 대주제로 2집앨범 작업중.
감각의 모달리티의 경계를 넘어선 감각현상 즉, 공감각을 지향
2005. EP <in my transistor>
2007. Digital Single <LOVE> _ SIREN 발매
2009. 1집 - <The Shadow of Your Smile> _ CavareSound 발매
아이언바드
/문형균 (기타), 강길성 (베이스), 이승훈 (드럼), 박종찬 (보컬), 권찬미 (키보드)/
대한민국
파워메탈
아티스트 소개 : 밴드 아이언바드는 예레미 드럼 출신인 이승훈과 보컬트레이너 조환익, 베이스 플레이어인 서면호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였다. 싱글 앨범 발매후 조환익과 서면호의 탈퇴로 보컬 박종찬을 영입해 EP 'Wing Of Icarus'를 발매하고 프로젝트 밴드가 아닌 정식 팀을 만들기 위해 여러 멤버 교체를 통해 현재 라인업 문형균(기타) ,이승훈(드럼),박종찬(보컬),권찬미(키보드),강길성(베이스) 이 완성 되었다.
헬로 스트레인저
/강 한 (리드보컬), 김 두환 (드럼), 김 승현 (기타), 지 동연 (키보드,FX), 심 재영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Pop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서정적인 가사를 필두로 유니크한 스타일의 Rock을 선보일 밴드 Hello stranger는 전 시나위의 리드보컬이었던 리더 강 한을 필두로 결성된 팀입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겸비한 보컬리스트 강한, 세련된 감각의 퓨전재즈밴드’비틈’및 다양한 뮤지션들의 세션맨으로 활동하고 있는 드러머 김두환, 호원대학교 출신의 젊은 피 기타리스트 김승현,세련된 신디사이저로 헬로스트레인저의 FX를 담당하는 키보드의 지동연, 섬세하지만 강력한 리듬을 구사하는 여성 베이시스트 심재영, 이렇게 다섯 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홍대에서 오랫동안 관객들과 호흡하며 항상 에너지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는 Hello stranger 무대에서 더 이상 낯설지않은 친숙한 밴드가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12-27 ' Hello stranger ' 발매
13-04-26 ' 아는여자 ' 발매
13-06-04 ' 우리가 봄비에 녹지 않으면 ' 발매
웨이백씰에이치
/길 (베이스), 100 (기타), 황기철 (보컬), 물개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 Heavy Metal
Way100seal.H (웨이백씰에이치) [WATCH OUT]

이들의 음악은 '도전'이며, '공격'이고, 뜨겁다. 반항과 비판의 메탈은 이들과 어울리지 않는다. 공격적이고 반항적인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면서 언제나 자신들만의 색깔을 추구하고 보다 세련된 헤비메탈음악을 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결국 긍정이며 신나는 즐기는 와중에서 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헤비하게 달리지만 그루브함을 잃지 않으며, 그 속에서 그들만의 진정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깊이를 지니고 있다. 게다가 대한민국 헤비 뮤직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알려진 MOL Studio조상현과의 CO-Producing하에 레코딩/믹싱/마스터링 등 모든 일련의 과정을 마쳐 더욱 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외국에서 이름 좀 있는 밴드들이 내한공연을 오면 그나마 소수의 국내 매니아들은 기꺼이 비싼 입장료를 지불하고 공연장을 찾지만, 국내의 헤비메탈 인디 밴드들에 대한 관심은 그마저도 더욱 차갑고 냉담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번에 발매한 Way100seal.H 의 신보 Watch out은 침체된 국내 헤비메탈 인디밴드들에 대한 관심의 요청이자 요구이다.

음악으로서의 본질의 그것은 듣는 자, 연주하는 자, 모두 즐기는 데에 있다. 이들이 언제나 공연장에서 보여주는 열정적인 무대는 언제나 이러한 간단한 자신들의 뜻을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 누구나 한번쯤 그들의 공연을 공연장에서 직접 접해본다면, 자신도 모르게 그들과 하나되어 즐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귀를 때리는 '이 들'의 음악이 누구나 들어도 즐길만한 국민 메탈로 거듭나길 바란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13년 8월 3주 '이 주의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광현 - ★★★ 메탈 사운드에 이질감을 느낀다면 굳이 듣지 않아도 된다. 다만 역전의 용사들만이라도 모른 척 하지 말자.
김봉현 - ★★★ 화끈하지만 조금은 물린다.
안병진 - ★★★ 한여름의 체온을 더 끌어올리는 뜨거운 코어 메탈.
최지선 - ★★★ 시종일관 주도하는 강렬한 직구. 돌파의 계기들이 더 첨가되면 좋겠다.
이태훈 - ★★★ 근래 보기 드문 화끈한 정공법으로 승부하는 밴드의 열정과 패기에 응원의 한 표.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전지환 - ★★☆ 마음껏 발산한 광란조차 예상 범주에 머무른다. 좀 더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날뛰었다면.
심규진 - ★★☆ 시종일관 화끈하게 달린다. 하지만 날기 위해선 밴드만의 깔롱이 좀 더 필요하다.
김화랑 - ★★☆ 꽉 움켜쥔 끈을 적시에 쥐락펴락하는 것도 밴드의 능력 아닐까.
김지희 - ★★★ 가끔은 하드코어도 필요한 이유.
성윤규 - ★★☆ 한 번 달리기 시작한 폭주기관차는 자신을 주체하지 못한 채 멈추지 못한다.
2013.JULY ep "watch out"
http://m.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388363&type=
전전긍긍
/전인회 (기타), 전창훈 (노래)/
대한민국
Acoustic / Funk
보컬 전창훈 + 보컬 밝을녘(전인회)

12년 가을 결성.
미국의 Tuck & Patti, 일본의 Fried pride, 우리나라의 La duo 와 같이
오로지 기타 하나와 목소리 하나로 여러 장르를 어우르는 음악을 추구하며,
창작곡들에서는 우리만의 색깔과 에너지를,
커버곡들에서는 편곡능력과 친숙함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저희 안 뽑아주시면 전 세계적 손해입니다.
몬스터팩토리
/한승주 (래퍼), 김정태 (베이스), 유재훈 (드럼), 박영철 (기타)/
대한민국
Rock / Hip-Hop
힙합의 그루브와 락의 강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밴드
베베라쿤
/김수련 (보컬), 송승우 (기타)/
대한민국
Indie / Acoustic
밴드명 '베베라쿤'의 뜻은 아기 너구리를 뜻하며,현재 홍대를 중심으로 클럽,카페등 활발히 활동중이며 신선한 음악을 부담없이 쉽게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장르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있습니다.베베라쿤 곡은 전반적으로 쉬운 멜로디와 꾸밈없는 보컬의 음색으로 어쿠스틱한 곡들을연주하고 있으며 잔다리페스타를 통해 많은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계기가되었으면 합니다.
2013.01.07 - 싱글앨범 베라쿤 (Be Be Raccoon) [오늘 그대에게]
제이스트
/박세용 (기타), 서재웅 (보컬), 박만수 (베이스), 이현식 (드럼)/
대한민국
Rock / Rock
팀명의 뜻은 영어에서 첫 순이라고 하는 1'st(First)에서 따와서 J'st 즉, J번째. 저희가 하는 음악에서는 최고가 되겠다는 저희의 다짐이기도 합니다. 밴드 맴버 전원은 계속 음악적 활동과 공연을 해옴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양질의 공연능력을 자신하구요. 너무 남성다움보다는 조금은 소년 같은 이미지로 저희가 갖고 있는 희망, 소망을 갖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음악적인 세계와 팀의 모습을 저희 팀의 컨셉 으로 잡았습니다.
오드아이
/이음 (첼로), 하율 (바이올린), 미키 (바이올린)/
대한민국
스트링 팝 / Crossover
3인조 여성팀 ODD EYE(오드아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ODD EYYE(오드아이)는 전혀 색이 다른 대중음악과 클래식음악을 접목한 음악을 한다는 의미로

양쪽 눈의 색이 다른 것을 일컫는 ODD EYE(오드아이)라는 팀명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이음(첼로), 하율(바이올린),미키(바이올린)으로 구성된 ODD EYE(오드아이)는

멤버 전원이 클래식을 전공한 만큼 깊은 음악성에 오랜 연습기간을 통해

노래, 연주, 퍼포먼스에 비쥬얼,개성까지 장착한 국내 유일한 스트링팝 팀입니다.
얄개들
/유완무 (기타/보컬), 송시호 (베이스/보컬), 이경환 (기타), 정원진 (드럼)/
대한민국
Rock
 얄개들은 2009년 결성, 동네 친구로 구성된 둔촌동 출신의 4인조밴드다. 유완무(기타/보컬)와 이경환(기타), 송시호(베이스/보컬), 정원진(드럼)은 2011년 3월에 디지털 싱글 '꿈이냐'를 시작으로 같은해 9월에 정규 1집'그래,아무것도 하지말자'를 발표했고, 작년 11,12월에는 디지털 싱글 '첨벙첨벙/밤이오면', 어쿠스틱 ep '이사/화창한날에' 를 Vinyl로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는 다음 앨범을 위한 곡작업이 한창이며, 다양한 공연을 준비중이다.
2011년 4월 디지털싱글'꿈이냐'
2011년 9월 정규 1집 '그래,아무것도 하지말자'
문패트롤
/오동준 (키보드, 보컬), 강유중 (기타), 송두리 (베이스), 이상근 (드럼)/
대한민국
Rock / Synthpop
2010년 말에 결성된 문패트롤입니다.

팀명의 의미는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달탐사" 이지만
"가보지 못한곳에 대한 환장이나 호기심"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문패트롤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도와 도전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환상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1. Insomnia 발매 (Single)
2013. My 2nd Bloody Holiday 발매 (Singl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조웅 (기타 리드보컬), 임병학 (베이스 세컨보컬), 김나언 (키보드 써드보컬), 박태식 (드럼)/
대한민국
Rock
2007년 데뷔 .
우리는 깨끗하다 2007 우정모텔 2011
피해의식
/크로커다일 (보컬), 손경호 (기타), 스콜피온 (베이스)/
대한민국
Heavy Metal
필살의 헤비메탈 피해의식

이제 힐링의 시대는 갔다.
킬링의 시대가 온다!

피해의식이란 사실 자존감의 결여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피해의식은 우리 마음을 보호해주는 가장 원초적인 감정이 아닐까? 혹시 내가 지금 피해를 보고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은 과하면 우리를 병들게도 하겠지만 우리를 지켜주는 마지막 보루가 아닌가 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감정들을 잘 엮어서 그렇게 힘겹게 지켜왔던 것들을
잠시나마 해방시켜주고싶은 마음이 있다. 물론 우리가 쓰는 가사들은 당연히 우리안에도 내재되어있는 것들이다. 남의 이야기를 가져다 쓰는것이 아닌 그냥 우리의 이야기이며 여러분의 이야기일것이다.
소통이란 자기 마음속에 있는것들 중 다른사람과 공통적인것을 나눔으로써 생기는것이지 그냥 좋은 이야기를 나눈다고해서 생기는것이 아니지 않은가?
아무리 좋은이야기라도 내가 공감하지 못하면 그건 대화라고 할수 없다. 우리는 대중음악가이므로 어찌되었건 관객과 소통해야한다. 그리고 이게 우리의 소통방식이며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받아들이기 힘든것들을 유쾌하고 즐겁게 풀어냄으로써 방법을 찾아가고자 한다. - 크로커다일
2013년 7월 싱글 [매직 핑거]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배들소 (베이스/노래), 김명진 (드럼/노래), 뽄드 (기타/노래), 빡소 (기타/노래)/
대한민국
Punk Rock / Punk
대명동에 있던 허름한 지하 연습실에서 락스타의 꿈을 키우던 김명진과 배들소는 늘 상큼한 걸밴드를 꿈꾸고 있었다. 한편, 당시 재수생이었던 뽄드.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던 빡소는 기타를 치기 시작하는데,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끝에 2012년 다시 조우하게 된 김명진과 배들소는 꿈에 그리던 걸밴드를 만들기로 한다. 그러다 교복을 입고 노닥거리던 빡소를 영입. 걸은 아니지만 하이스탠다드 보컬과 닮았기 때문에 맘에 든 뽄드도 영입, 그리하여 우리는 드링킹 소년소녀 합창단. 두둥.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상콤새콤한 펑크록을 들려준다!
가창력보다는 에너지!
연주력 보다는 뜀박질!
오늘도 씐나게 질주를 시작한다!
없음.
고래야
/권아신 (보컬), 옴브레 (기타), 김동근 (관악기), 경이 (타악기), 정하리 (현악기), 김초롱 (타악기)/
대한민국
World Music / Indie
고래야는 2010년 결성된 6인조 국악/월드뮤직 그룹으로 옛 고 古 , 올 래 來, 끌어당길 야 惹 를 써서 옛 것으로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전해온 감성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국악 연주자, 소리꾼, 무용, 연극 음악 감독, 브라질 민속악기 연주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고래야는 국악에 바탕을 두고 대중음악과 전통음악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의 포크 음악(Koren Folklore Music)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2010년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장려상, 2011년에 천차만별 콘서트 대상을 수상하였고, CJ Tune Up 6기 뮤지션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에 싱글 앨범 <물속으로>를 발매했다. 그리고 2013년 3월 25일 첫 정규 앨범 <Whale of A Time>이 발매됐다.
2011년 12월 싱글 앨범 ‘물속으로’ 발매
파울로시티
/현진식 (Guitar, Vocal), 이봉규 (Guitar), 조용우 (Bass), 김도승 (Drums)/
대한민국
Post-Rock / Indie Rock
쉬운 음악을 어렵게, 어려운 음악을 쉽게 풀어가는 포스트락 밴드 파울로시티입니다.
odokemono
/sukesaku (guitar/vocal), makra (drums/vocal)/
일본
Alternative
two person group - guitar and drums.
we are crazy ordinary persons.
2009(?)ーmini album"デモ暮らし"
2012(?)ー 1stCasette "退屈"
2013.3 ー 1st CD album "utsuke".
라비에벨
/김은미 (Flute), 조영덕 (Guitar), 지재일 (Bass), 정준영 (Guitar), 송정민 (Violin)/
대한민국
집시 / Jazz
프랑스어로 라비에벨은‘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뜻으로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가지고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뜻으로 팀이름을 생각하게 되었다. 집시라는 음악이 어떻게 보면 생소할 수도 있지만 민족음악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민족애와 어느측면에서는 유사한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집시음악의 특징으로서 증2도를 가진 집시음계, 즉흥연주, 선율의 장식, 템포 루파트, 특유한 리듬, 정열적인 빠른 무도음악을 들수있다. 최초로 인도에서 출발한 유랑민족이었던 집시족은 어느나라를 가던지 박해를 많이 받았지만 그들만의 고유한 집시음악으로 인해 많은 핍박을 견뎌낼 수 있었다고 한다. 여러나라들을 거쳐 14~15세기에 걸쳐 이미 유럽 각지에 집시가 나타났는데, 이때부터 급속히 유럽 각지에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여진다. 그중에서도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Django Reinhardt)는 18세 때 화상을 입어 왼손 손가락 두개의 기능을 상실하였으나, 유랑생활을 하는 동안 기타를 독습하여 1931년 프랑스 재즈계에 등장하였고 1934년 파리에서 우아하고 기교많은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그라펠리(Stephane Grappelli)와 함께 핫클럽 5중주단(Quintette du Hot Club de France)을 조직하고 독특한 기교와 광시곡 스타일의 기타 솔로로 미국에까지 알려졌다.
집시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와 바이올린 스테판 그라펠리의 영향을 받고 만든 집시밴드.
리더이자 집시프로젝트의 주축이 되고있는 플루티스트 김은미,
자라섬재즈콩쿨 대상과 솔로이스트상을 거머쥔 기타리스트 조영덕,
정교한 플레이로 재즈씬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정준영,
듬직한 베이스를 맡고있는 떠오르는 신인 지재일,
그리고 아름다운 바이올리니스트 송정민이 연주를 함께한다.
집시음악을 좋아하는 다섯명이 모여 어떤사운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오드
/김예빈 (vocal), 나기쁨 (piano)/
대한민국
Folk-Rock
2010년 4월 3인조로 시작된 오드는 바람 부는 밤에 듣기 좋은 서정적이고 따뜻한 음악을 추구하는 어쿠스틱 밴드다. Ode라는 이름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지은 시’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데,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마음과 생각을 읊어내고자 붙였다.
현재 오드는 보컬 김예빈, 건반 나기쁨의 2인체제로 마음을 담아 쓴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집 같은 두장의 앨범을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한다.

2010년 10월 디지털싱글앨범[Lie before sunrise]
2013년 1월 정규앨범[Gradation]
박주원
/박주원 (기타), 이신우 (베이스), 유승철 (2nd 기타 & 트럼펫), 조재범 (퍼커션)/
대한민국
Jazz
박주원은 2009년 첫 앨범 “집시의 시간”과 2011년 2집 앨범 “슬픔의 피에스타”를 발표하고, 한국대중음악계에 집시 기타 열풍을 일으킨 기타리스트다. 박주원은 2장의 앨범을 통해 놀라운 기타 테크닉과 매혹적인 선율을 보여주며 일약 스타 뮤지션으로 떠올랐다.
박주원은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 “한국 연주음악의 새로운 발견” 등의 격찬을 받았다. 박주원의 1,2집 앨범 모두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올해의 앨범’에 선정됐으며, 2010, 2012년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재즈전문지 ‘재즈피플(jazz people)’의 리더스폴(reader’s poll)에서 2010, 2011년 2년 연속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뽑히는 기염을 토했다.
박주원은 20년간의 클래식기타 연주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 위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두루 갖춘 한국에서 보기 드문 기타 연주자다. 한때 록밴드 ‘시리우스’멤버로도 활동했을 만큼 록의 어법에도 능숙한 전방위 연주자다. 박주원은 특히 어쿠스틱 기타 연주에 비범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석을 압도하는 그의 신들린듯한 핑거링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2009년 10월 1집 앨범 “집시의 시간”
2010년 4월 디지털 싱글 앨범 박주원&전제덕 “James Bond Theme”
2011년 11월 2집 앨범 “슬픔의 피에스타”
2012년 11월 스페셜 앨범 “Gypsy Christmas”
스카웨이커스
/이광혁 (드럼), 정세일 (보컬, 퍼커션), 이종현 (베이스), 최정경 (색소폰), 박재영 (키보드), 천세훈 (트럼펫), 안병용 (기타)/
대한민국
Ska / Reggae
부산에서 한판 흐드러지게 놀려면 SKA WAKERs를 찾아라
부산의 8인조 스카밴드(Skaband) 스카웨이커스(SKA WAKERs)는 현재 지역의 인디음악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름이 생소한 스카는 자메이카에서 발생한 음악의 장르로 2, 4박인 뒷부분에 힘을 실어 연주하는것이 특징인데, 어떻게 보면 1900년대 중반 한국에서 유행하던 뽕짝과도 닮아있어 한 번 들어보면 어딘지 모르게 친근함을 느낀다. 웨이커스는 사전적 의미로는 잠을 깨우는 사람, 자각시키는 사람이며 이 둘을 조합한 「스카웨이커스」는 '스카로 사람들을 깨우고 일으키는 이들'을 의미한다.
이름과 같이「스카웨이커스」가 공연하는 모습에서는 항상 ‘깨어나’ 그들과 어울려 춤추고있는 관객들을 볼 수 있는데, 시간과 장소, 나이를 초월하여 모두를 한데 어우러져 노는 모습은 언제봐도 아름답다. 부드럽고 낭만적인 오센틱스카 선율로 먼저 관객의 가슴을 열고 가벼운 투톤스카로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쿵-짝!쿵-짝! 루츠레게 특유의 진득하면서 리드미컬한 박자로 사람들을 걷게 만들고 빠른 리듬과 부르짖는듯한 브라스섹션이 포효하는 네오스카로 공연은 절정에 달한다. 드럼,기타,베이스,신디사이저의 리듬파트에 트럼펫,트롬본,색소폰의 브라스 혼섹션과 구수한 목소리의 보컬이 만들어내는 사운드가 사람들을 스캥킹(스카음악에 맞춰 추는 춤)하게 하는것이다. 그래서일까, 언제부턴가 지역 축제와 클럽 공연은 물론 소규모 거리공연까지 한판 제대로 놀아보려면 「스카웨이커스」와 함께해야 한다는것은 ‘놀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 되었다.

희망과 낭만을 노래하는 SKA WAKERs

쓸데없는 겉치레에 신경쓰기보다
사상과 철학을 노래하는 것
대안없는 비난과 욕설보다
소외받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이것이 스카!
-스카웨이커스의 This is SKA 中

스카는 앞서 설명한 박자의 특징 외에, 정서적인 부분에서도 한국과 많이 닮아있다. 식민지시대를 겪었던 자메이카 흑인들의 정서와 역사가 녹아있고 그들의 한이 담겨있는 음악이다. 「스카웨이커스」는 이 삶속에서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들이 속한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이 그 정신과 맞닿아있다고 얘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큰 규모의 공연들뿐 아니라 소규모 거리공연에서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공연들까지 그들의 음악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언제든 달려간다.
스카음악을 통해 이 시대와 철학이 녹아있는 메시지를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사람들의 잠자고 있는 멘탈을 깨우는 순간, 그들의 음악은 완성된다.

음악을 함께 만들고 연주하고 즐기고 더불어 행복하기 위해, 심장을 울리는 스카리듬을 더 많은 이들과 공감하기위해 연주하는「스카웨이커스」.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의 따뜻한 레게사운드에 가슴을 열고, 어둠이 내려앉은 항구의 차갑고 강렬한 스카사운드에 몸을 맡긴 나를 발견하더라도 놀라지 말자. 당신은 ‘스카웨이커스’의 음악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거니까!
2013. 7. 싱글 앨범 <Music is our weapon>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발매
2012. 8. 24 첫 번째 공식 EP <This is ska>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발매
2009. 비공식 EP <SKA REVOLUTION> 발매
언체인드
/김광일 (Vocal, Guitar), 김지근 (Guitar), 정세웅 (Bass), 함진우 (Drums)/
대한민국
Rock / Grunge
2001년 결성후 몇차례의 맴버교체후 현재의 라인업으로, '시애틀 그런지' 를 근간으로 한 사운드를 추구해오고 있다.
대중적인 성공이 언체인드의 지향점이 아니기에 스스로 즐기고 흥분할 수 있는 음악에 대한 순수한 신념을 바탕으로,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묵직하고 단단한 연주와 다크하고 헤비니스한 사운드에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2013년, [Push me](EP, 2005)이후 8년만에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지난 8월 12일 디지털 싱글 [호저]를 공개했다.
2001 [Blue Hotel Vol.1](Compilation album)
2002 [RIP2002](Compilation album)
2005 [Push me](E.P)
2013 [호저](Digital single)
슬로우베이비
/홍 (기타), 산 (보컬), 준 (드럼)/
대한민국
Rock / Pop
2010년 결성, 록의 색을 칠한 슬로우 베이비 만의 서정적 멜로디를 가진 음악은 여러분들도 어느새 심취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홍(G), 산(V), 준(D) 의 3인조 체제로 활동 중
2012년 3월 EP '알 수 없는 장면' 발매
2012년 김도연 EP앨범 기타 레코딩 및 라이브 세션
2013년 강백수 정규1집 기타 레코딩 및 라이브 세션
현재 싱글앨범 작업 중
Touristen Tempo
/Marcin Morga (Vocals, Bass), Thomas Hois (Guitars ), Anton Cech (Drums )/
오스트리아
Alternative
With its gently bouncing rhythm, the music of Viennese threesome Touristen Tempo is melancholy without being mawkish, melodic but not mellow. Morrissey and The Cure come to mind, and yet this young band is more than just another post punk or new wave epigone. Nostalgia definitely plays a part here, but then - who´s free of it? Certainly not our most revered musical heroes.

Founded in 2011, Touristen Tempo have their base in Vienna. Their music, however, is as international as it gets. These are three angry young men, but they know exactly how to dress up their anger in the most stylish musical clothes. You might find yourself humming along to a particularly catchy tune, then realizing you´ve never heard the song before. And you might find yourself wondering why they aren´t yet up there with the more established bands of the european music scene - or, as it were, the international music scene. However, that may all be just a question of time, because Touristen Tempo certainly have what it takes.
에반스빅밴드
/한승민 (Saxophone), 고남동 (Saxophone), 박온정 (Saxophone), 강미경 (Saxophone), 윤덕록 (Saxophone), 배선용 (Trumpet), 신반 (Trumpet), 김태엽 (Trumpet), 박경건 (Trombone), 이영주 (Trombone), 장건웅 (Trombone), 오영준 (Piano), 최진배 (Bass), 이길종 (Drums), 한경욱 (Drums)/
대한민국
Jazz
클럽에반스를 중심으로 모인 Evans Big Band!!!
로만티카
/김현 (기타), 이창현 (기타), 심성준 (베이스), Anton Brinza (드럼)/
대한민국
Rock
로만티카 (ROMANTIQUA)
정립된 음악구조를 해체하고 재조립 해내는 일련의 작업은 My Bloody Valentine을 필두로 태동한 슈게이징과 드림팝을 지나 Godspeed you! Black Emperor, Explosions In The Sky를 거쳐‘보컬이 거세된 소리의 점층, 폭발’로 고착화 된 장르적 조류를 형성해 냈다.
이창현(前 ‘프리마켓’ 기타리스트)과 김현(前 ‘오리엔탈루시’ 기타리스트)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로만티카는, 심성준(前오리엔탈루시, 누구나당신, 베이시스트)의 합류 이후, 여러 차례의 멤버 교체 끝에 로만티카의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드러머 Anton Brinza를 만나 4인조의 밴드 포메이션을 완성했다. 프로젝트 밴드가 아닌 오리지널리티를 갖춘 밴드로서 그동안 진행해왔던 음악작업들과 차별화를 둠과 동시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생활을 음악에 녹이는 노력을 지속해온 로만티카는 총 1000회가 넘는 클럽라이브와 각종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해내며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다년간 다져진 연주력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가고 있다.
2013.3. EP [When and Where]
수정선
/신재진 (보컬/기타)/
대한민국
Indie / Rock
[수정선]은 2004년 침잠하는 서정적 사운드로 주목을 받았던 인디록 밴드 '잔향' 의 맴버였던 신재진의 1인 밴드 솔로 프로젝트다.
E.P [Deluxe Girl](2008)
1집 [화해](2012)
차퍼스
/윤두병 (기타&보컬), 이상철 (기타), 김선규 (드럼)/
대한민국
Hard Rock

밴드 차퍼스(The Choppers) 1집 “Common Sense”

"차퍼스의 음악과 메시지는 산야에 묻혀 자신을 보듬으며 속세와 세속 속에서 고뇌하는 수도승의 ‘현실을 향한 외침’을 연상시킨다."
- 얼티메이트 록 매거진 <파라노이드 Paranoid> 기자 고종석

대한민국 최고의 헤비메탈 기타리스트 윤두병이 선보이는 본격 싱얼롱 하드록 앨범! 관록의 밴드 나티와 크래쉬의 리드 기타리스트로서 보여주었던 탁월한 음악성이 윤두병 자신이 이끄는 밴드 차퍼스(The Choppers)를 통해 더욱 확장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흔히 접할 수 없었던 미디움 템포의 그루브한 아메리칸 사운드를 지향하며, 100퍼센트 한국어 가사를 통해 육중한 리프와 쉽게 기억되는 멜로디 위에 2013년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자신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얹었다.

정치권과 배금주의에 대한 은유적 비판을 담은 "여의도 소야곡"과 "Show Me the Money",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자기애를 잃지 말아야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날개"와 "The Chopper Way", 약육강식의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약자로 스러지는 인간과 동물, 자연의 외침을 그들 편에서 그린 "추락하는 별", "기다려", "비명"은 음악적인 디테일과 가사의 의미까지 어느 하나 놓쳐서는 안 될 진지한 넘버들이며, 한편으론 "친구"와 "건배"와 같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통해 사나이들만의 추억과 다독임을 잊지 않았다. 여기에 '기타'를 만들다가 하루아침에 노동생활을 박탈당한 콜트·콜텍 노동자들에게 바치는 "Guitar Paradise"를 더해, 음악이라는 막강한 무기를 적절히 휘두를 줄 아는 뮤지션의 책임을 실천한다. 넘버 중 ‘건배’에서는 멈추지 않는 록스피릿을 뽐내며 활발히 활동중인 밴드 블랙신드롬의 보컬 박영철이 듀엣으로 참여하여 구성진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으며, ‘비명’에서는 주목받는 수퍼루키로 출발하여 펑크씬의 정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밴드 옐로우몬스터즈의 보컬 이용원의 에너제틱한 목소리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이번 앨범에서 함께 눈여겨 볼 부분은 앨범 재킷 디자인으로서, 투박한 듯 섬세한 손그림이 각 넘버의 가사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그림과 이야기(가사), 사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완성도 높은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이 앨범의 제작을 100퍼센트 성공시킨 소셜펀딩에 힘을 보탠 모든 참여자들의 이름이 "Special Producers"라는 타이틀 아래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밴드 차퍼스는 기타 및 보컬에 윤두병, 리듬기타에 버클리음대에서 수학한 이상철, 베이스에 밴드 버즈 출신의 신준기, 드럼에 스래쉬메탈밴드 '크로스본즈'의 리더이기도 한 김선규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더 윤두병은 '70-80년대 그룹사운드의 2013년형 재림'을 모토로 오래 전부터 이 앨범의 제작을 위해 하나 둘씩 곡을 장전해왔다고 한다. 심장을 때리는 배기음과 함께 기분 좋게 바람을 가르는 아메리칸 커스텀 바이크, 즉 '차퍼스'라는 밴드명에 걸맞게 속주보다는 리듬감이 느껴지는 묵직한 사운드와 귀에 들어와 박히는 진솔한 가사를 전달하고자 한다.
2013 .08.22 The Choppers - Common Sense (Sony Music)
판타스틱 드럭스토어
/임원혁 (보컬, 기타), 이형욱 (기타, 코러스), 강연욱 (베이스), 김교진 (드럼)/
대한민국
Rock / Garage
신나면서도 묵직한 사운드와 마초적인 냄새를 풍기는 혼성 4인조 개러지 록밴드
판타스틱 드럭스토어는 덜 익은 날 것의 사운드로 그들만의 개성 강한 음악을 선보인다.

A garage rock band, ‘Fantastic DrugStore’ has a command of masculine, heavy but exciting sound. This mixed group of four shows dynamic music on which their individualities strongly stamped.
2012.05.18 - 아저씨 [싱글]
2012.06.12 - This Is Nothing [EP]
2012.05.18 - Can’t Take My Eyes Off You [싱글]
2013.05.30 - DANCE WITH ME [정규]
쾅프로그램
/최태현 (기타, 보컬), 김영훈 (드럼)/
대한민국
Alternative / Post-Punk
쾅프로그램은 최태현(기타, 보컬)과 김영훈(드럼)으로 이루어진 2인조 밴드로 2011년 5월에 결성되었다.

2012년에 EP [이것은 우리의 끝]과 [(for city) Speical Demo]를, 2013년에 정규 1집 [나 아니면 너]를 자가발매했다.

공식홈페이지 www.kuangprogram.net
2012 1월 <This Is The End Of Us>
2012 11월 <(for city) Special Demo>
2013 8월 <나 아니면 너 You Or Me>
레이디버드
/이지영 (노래 , 피아노)/
대한민국
Pop / Jazz
그림같은 음악이 하고 싶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노래와 피아노만으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누구나 사색의 방을 갖길 바랍니다.
LADYBIRD 1집 [LADYBIRD] 발매 . (포니캐년 2009)
세컨 세션
/김문희 (Bass), 민상용 (Drum), 이태훈 (Guitar)/
대한민국
Soul / Jazz
세컨세션은 삼인조 재즈훵크 소울 연주 밴드로 즉흥에 기반을 둔 그루브 위주의 음악을 추구합니다. 2010년에 결성해 2012년 1집발매 이후 홍대인근 클럽들에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세컨세션 1집 "Second Session"
브라운팟
/이바요 (보컬), 정주혜 (피아노), MG (퍼커션)/
대한민국
Indie
싱어송라이터 브라운팟입니다.
작년에 ep를 발매하고 클럽 공연, 버스킹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노래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에게 국한되는 음악이 아닌 사람들의 귀를 열고 마음을 울리는
감성을 공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12.10.24 첫번째 ep 발표
2013.07.20 <오!공연> 콘서트
2013.08.15 청년몰 공연
2013.08.31 <다시한번 오! 공연> 앵콜 콘서트
초이
/최영진 (기타/보컬)/
대한민국
Indie / Folk
초이라고 합니다! 작년 3월에 상경해서 8월부터 뮤지션 생활 시작했습니다. 음악 만들고 쓰고 부릅니다! 올해 21살입니다.
2013년 5월 21일 'Between The Cafes Vol.2 두 개의 봄' 옴니버스 앨범에 두 곡 참여.
문미영
/문미영 (노래&건반 ), 곽지웅 (드럼 ), 한택희 (기타 ), 양유진 (바이올린 ), 강동규 (베이스 )/
대한민국
Pop
어른이 된 후에도 여전히 마음 속 어딘 가 남아 있는 소년 소녀를 위한 동화같은 음악을 하고 싶은 싱어송라이터 문미영입니다
2013년 7월 18일 빨간 구두를 신은 소녀라는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허소영
/허소영 (Vocal), 전용준 (Piano), 옥진우 (Guitar), 김대호 (Bass)/
대한민국
Jazz
집시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와 바이올린 스테판 그라펠리의 영향을 받고 만든 집시밴드. 리더이자 집시프로젝트의 주축이 되고있는 플루티스트 김은미,
자라섬재즈콩쿨 대상과 솔로이스트상을 거머쥔 기타리스트 조영덕,
정교한 플레이로 재즈씬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정준영,
듬직한 베이스를 맡고있는 떠오르는 신인 지재일,
그리고 아름다운 바이올리니스트 송정민이 연주를 함께한다.
집시음악을 좋아하는 다섯명이 모여 어떤 사운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Portrait 1집 'Daybreak'
컴필레이션 앨범 '고양이 이야기'
Hourmelts 1집 'Twnties=Love'
Hourmelts E.P. 'Meaningful Days'
허소영 1집 'Her, So Young & Old'
야누스 30주년 기념 파티 앨범 'A Night At Janus'
컴필레이션 앨범 '아내의 음악선택'
Prelude 5집 'The 5th Movement'
Kim, Jung-sik & Cho, Yoon-seung 'Reflection'
Heo So Young digital single 'Destination Moon'
허소영 2집 'That's All'
마쓰모토 코타
/마쓰모토 코타 (all)/
일본
Folk
이주와 여행을 반복하는 코스모폴리탄 노숙자 음악가. 나지막히 스며드는 목소리와 기타, 피아노, 아카펠라를 유연하게 오가는 음악을 들려준다. 일렉트로닉 브레이크비츠 프로젝트 <<BLOWBOHEMIA>>도 함께 운영중. 아시아인의 관점에서 크로스 오버된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2005 zero city [studio warp]
2006 Local Poets [Defragment]
2007 toumeinajikan(produce work) [p-vine]
2008 kyokutousaizensen [hadasino ongakusya]
2009 Live@ tree simokitazawa
2012 Live&Sketch2012
수평선
/손지만 (보컬, 기타), 박동현 (기타), 김진모 (드럼)/
대한민국
Shoegaze / BritPop





밴드 소개
안녕하세요 자연스럽고 몽환적인 락 음악을 하는 밴드 '수평선'입니다
저희는 올해 초 결성되어 창원 등지와 홍대 클럽에서 공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음악을 딱 잡아 정의하긴 어렵지만 저희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느낌의 음악은 ambient, shoegazing, brit pop같은 음악들입니다
저희는 컴퓨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기타 중심의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멜로디와 리프의 반복 위에 개성있는 사운드를 덧입혀 그리 낯설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악에 대한 저희의 새로운 시도와 열정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P 준비중
마이 라스트 에너미
/성희준 (기타,백보컬), 최수인 (기타,보컬), 안준혁 (베이스,백보컬), 하승민 (드럼)/
대한민국
Metal
4인조 메탈코어밴드 마이 라스트 에너미는 메탈코어 특유의 그루브와 멜로디컬함을 살린
세련된 메탈밴드로 메탈음악을 처음 듣는 이들에게도 큰 거부감없이 다가갈수 있다.
이들은 평균연령 19세로 다소 어린나이의 밴드이지만 그들만의 확고한 음악과 정신만은 절대 뒤처지지않는 밴드이다.
언제든지, 어디서든 그저 때려 부시는 메탈이 아닌 감성을 녹여낸 에너미만의 음악으로 무대를 장악할 것 이다.




밴드 멧
/이연수 (보컬/베이스), 도중모 (기타), 김소담 (건반), 노소영 (드럼)/
대한민국
Rock / Pop
2009년 리더 이연수를 주축으로 원맨밴드 활동,
2012년 4인조 밴드 결성, 현재의 서울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밴드입니다.
이연수/도중모/노소영의 3인조의 색깔로 2012년 9월에 정규1집을 발매하였으며
최근 건반의 김소담이 합류하여 그 색깔이 더욱 진해지고 있습니다.
2013년을 브리티시 락의 색깔로 진하게 물들 계획으로 2집 발매준비중입니다.
2008 Kurt Sin(현 Big Brother)
- Sin single (in Geffen Record)
2009 Woo City Single Release
2009 Waht Happen Single Release
2010 In another Place Single Release
2012 Have We MET? EP 발매
2012 오프 더 레코드 :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 Cafe Unplugged M/V 촬영, Single
2012 MET I 1st Full length Album 발매
2012 오프 더 레코드 :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 Cafe D.D.Da Live M/V 촬영, Single
cokiyu
/cokiyu (피아노, 보컬)/
일본
Electronic
cokiyu, who was born in Ehime, finished her masters degree of musicology study in Sonology Department of Kunitachi College of Music, Tokyo. From her college days, she has been creating works using the Max/MSP composing contemporary music for voice and woodwind instruments, and percussion instruments. Her works have been selected at the ICMC(International Computer Music Conference) '99 in Beijing and the ICMC2003 in Sweden. She started to do live performances since 2002 with many international artists such as Dot Allison, Masha Qrella, Frank Bretschneider, AGF. She has appeared at SPOT Festival '09 (Denmark) and also records as vocalist with Bichi (hobby industries/aka: The Blue Foundation), aus (u-cover/flau/moteer), Eberg, Robert Svensson (Mixtapes and Cellmates). In 2007, she released 1st album "Mirror Flake" from a butting edge label flau in Tokyo. Her work is used on the website of Canon, and used in Tokyo Motor Show.
Mirror Flake(2009)
Your Thorn‎ (2011)
여자밴드
/허제선 (보컬), 정호정 (기타), 김미희 (베이스), 박원진 (드럼)/
대한민국
Pop / Indie
허제선,김미희,정호정,박원진 여성4인조로 이루어진 유쾌발랄밴드 '여자밴드'입니다.
장르는 크게 인디팝으로, 듣기편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있고,
블루스,펑키,팝,락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며, 대중들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려 하는 밴드입니다.
생활밀착형가사로 위트있고 공감가는 자작곡과 커버곡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상 언제나 즐겁게 연주하고 노래하는 독보적인 '여자밴드'였습니다.
없습니다.
배드큐피드
/킴도 (KIMDO) (BASS,KEYBOARD,VOX), 일지 (YLJI) (ELEC & ACC GUITAR), 지젠 (ZIZEN) (MAIN VOCAL & PROGRAMMING)/
대한민국
Rock / Rock
BADCUID (배드큐피드) 라는 아이러니한 팀명이 말해주듯이 이들의 음악은 굉장히 하드한 연주스타일을 구사하고 있지만, 풍부한 사운드와 이를 받쳐주는 감성적 멜로디가 BADCUPID 의 색깔이라 말할 수 있다.
Shining Arrow NO.III - 2013.06.26
Shining Arrow NO.II - 2013.01.14
Shining Arrow NO.I - 2012.07.27
해리빅버튼
/이성수 (보컬, 기타), 오인석 (베이스), 서승완 (드럼)/
대한민국
Hard Rock
2011년 리더 이성수(보컬/기타)를 주축으로 결성된 해리빅버튼은 헤비하고 빈티지한 사운드를 표현하는 하드락밴드입니다. 결성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2013년에는 하드락밴드로서 유일하게 대형 락페스티벌 메인무대에 가장 많이 초청되어 명실공히 하드락밴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108. Hard 'N' Loud
201210. King's Life
201307. Control
Tengger
/itta (vocal, toys, cymbals), marqido (laptop, synthesizers)/
대한민국
Electronic / Experimental
한국의 드림팝 뮤지션이자 멀티 아티스트 있다(itta - 장난감, 보이스)와 일본의 노이즈 크리에이터이자 프로듀서 마르키도(marqido - 랩탑 컴퓨터, 신디사이저)가 2005년 결성한 익스페리멘털 일렉트로 팝 밴드 '10'. 
8년간 라이브 활동을 하면서 '10'은 두 사람만의 콜라보레이션이 아닌, 
관객과 만들어낼 수 있는 공기에 대해서 집중하고, 
experimental music이 얼마나 재미있어질 수 있는가, 
얼마나 더 팝 음악에 가까울 수 있는가를 실험해보게 되었다.
(숨쉬는 소리조차도 마음대로 내기 힘든 지루한 공연, 
보다가 잠들때도 있는 공연의 experimental music에 반대한 움직임이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의 지진을 계기로 10은 (((10)))이 되었고, 
자연 혹은 환경과 음악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하게 된다.  
그 결과 '10'이라는 이름을 과거에 남겨두고 
새 이름 'Tengger'(는 몽골어로 큰 큰 큰 하늘, 헝가리어로 큰 바다 를 뜻한다고.)로,
experimental electropop band로서 0th EP앨범 작업을 마무리지었다.
10 혹은 (((10)))이 '어떻게 하면 다른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 에 집중했다면,
TENGGER는 있다와 마르키도 사이에 태어난 새 생명, 아기 RAAI와 함께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 위치하게 되고, 아름다운 광경에 많이 노출되고,
그것들을 다 솔직하게, 순수하게 그대로 음악으로 드러낸 것이 큰 차이. 
10을 듣는 사람들에게서 어렵다, 복잡하다, 라는 단어를 쉬이 들었다면,
텐거를 듣는 사람들에게서는 자연주의, 공유, 심플, 같은 단어들을 듣고 있다. 
Discography :

ELECTRIC EARTH CREATION (2013)


* as 10

LIVE(2006), 
UFO(2007), 
NOMAD(2008), 
KITSCH(2009), 
NATUREPLEX (2011) 

Collaborations :
See You New World (2007, with Li Jianhong)
Zombie Allergy(2012, with Brown Wing Overdrive)

Compilations : 
Junk! (2006, Malaysia)
Asian Flashback (2007, PSF Records, Japan : Marqido Produced)
BrainWave Communication (2007, China)
Noise Is Free (2008, Kwanyin Records, China)
Sing For China (2010, Modern sky, China)
Benefiets For Japan (2012, Licht-ung, Germany)
Dopesun
/Dopesun (랩)/
대한민국
Hip-Hop
대중들과 매니아들 사이에 꾸준한 색으로 인정받는 듀오 "돕선앤로직스(Dopesun&LogicX)"의 리더 겸 프로듀서 "돕선(Dopesun)"
돕선앤로직스(Dopesun&LogicX) 활동과 꾸준한 본인의 작업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프로듀서로
국내 및 해외 EDM 사이트까지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이며, 깊은 가사와 안정적인 음색,센스있는 노래로 이목을 끌고 있다
뎁인뎁쇼?
/김밍뎁 (vocal, guitar), 윤서현 (synth), 양건식 (drum), 지인킹 (bass)/
대한민국
Rock / Pop
뎁(deb) 이름으로 두장의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낯가리지 않는 활동을 해오다
멤버를 영입후 밴드 프렌차이즈 뎁인뎁쇼를 남몰래 런칭,
솔로활동을 기반으로 하면서 밴드로 cross fade중이다.
2011. [백만불짜리여자]
2010. Book O.S.T [salt & pepper]
2008. [Parallel Moons]
/최윤상 (장구,북,꽹가리,보컬), 홍도기 (피리,태평소,EWI), 김엘리사 (베이스기타,바라,보컬), 이상훈 (기타,장구,목탁), 류하림 (드럼,퍼커션)/
대한민국
World Music / Rock
그룹 wHOOL은 2003년 결성되어 국내 외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Band이자
Performers 이다. 한국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들을 녹여내 새로운 색깔의 음악들을 창
출해 나가면서도 대중성을 지향하는 밴드이다.
Electric Guitar와 Drums, Synthesize 등으로 밴드 사운드를 구성하면서 전통
타악기인 장구,북 등으로 특유의 장단을 실어 흥을 더하고 전통 관
악기들로 뿌리깊은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멤버 모두가 기존악기에 구애받지 않고 세계전역의 다양한 악기연주를 시도하며
wHOOL의 음악 색채를 새롭고 신선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2006년 월드컵 독일공연과 인도 흰두페스티발 참여를 비롯해 2010년에는 한국문화 홍
보대사로 이집트, 터키,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을 순회하며 공연하였으며 이후
에도 중국과 북미 등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국내 수많은 행사와 방송등에 출연해
wHOOL의 매력을 선보이는 중이며 서울에 위치한 두곳의 전용공연장에서 정기적으로 공
연을 펼치고 있다.
2011년 1집 정규앨범 'Pink Blossom Party'
감자
/감자 (랩)/
대한민국
Hip-Hop
감자는 2007년 부터 3년 거리공연 끝에 2009년 첫번째 EP 앨범 EPtizer 를 시작으로 두장의 믹스테잎을 발매하였고 2009년 크루
쿠키즈를 결성하여 믹스테잎을 발매하였다.(쿠키즈는 현재 그랜드라인의 전신이 되는 크루로 takeone과 긱스, 웜맨, 리미, 지니어스보이즈등이 속해있다.)
장난감가게
/Ljósaloga (Guitar & Vox), Nova (Guitar), Alberto (Drum), Jungsun (Bass), hz (Keyboard)/
대한민국
Rock / Instrumental
장난감가게는 슬프고 팝적인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포스트록 밴드이다.
슬픔 속의 아련함, 차가움 속의 따뜻함을 표현하고 싶다는 그들은 서정적이고 슬픈 멜로디와 폭발적이고 날카로운 사운드를 동시에 들려준다.
현재 정규 1집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정규 1집 준비 중.
Ssnoob
/Andrew Weir (Producer / performer)/
오스트레일리아
Electronic / Dance
Andrew Weir is one half of Australian electronic act The Bosons. His new solo project SSNOOB is his next step into improvised dance and electronica.

Over the past few years he has written, produced and toured with The Bosons. Releasing one independent ep, a full length album and 7 inch single through B-Label Records (Europe) and Upper Music (Korea).

On a 2013 tour to South Korea Ssnoob played at the Boryeong Mud Festival and at venues including Club Freebird, Myoung Wol Gwan, Strange Fruit and Hodge Podge. The Bosons have toured Europe and Asia twice and have received airplay on radio all around the world. Recently having their single featured on Lauren Laverne’s prime time show on BBC Radio 6.

He has supported local and international acts such as V.O.S. (UK), Alta (Melb), Polar Chalors (JAP), FilFla (JAP), Yamagata Tweakster (Kor), Nai Palm (Haitus Kaiyote Melb),Love X Stereo (Kor), We Dance (Kor), Spoonty (Melb), Nitz (Slovenia).
He has also had remixes by Debian Blak (Leeds UK) and Australian electronic artist Kit Pop.

Andrew is also a classically trained guitarist who studied jazz at The Conservatorium of Music in Perth and has toured with many of Australia’s most well known pop artists.

Andrew has recently been writing original material to be released later in 2013 and is touring with a live show that mixes all the best of his live electronic and dance experience with his ambient and jazz improvising passions.
(With The Bosons) - 2010 "The Bosons" independently releases EP
2011 "Almost Like You" 7 inch vinyl and download release through B-Label Records and Upper Music
2012 "What Can I Do To You?" 12 inch vinyl and download full length album through B-Label Records
스쿼시바인즈
/이기범 (보컬), 홍승기 (기타), 장광순 (베이스), 박동식 (드럼)/
대한민국
Rock / Grunge
스쿼시바인즈는 강렬한 사이키델릭을 추구하는 팀으로서 실험적인 사운드와 즉흥 연주의 가치를 존중하며, 연주자와 관객 모두가 함께 도취될 수 있는 음악을 지향한다.
-
락커스 패션
/이준수 (베이스 보컬), 이형준 (기타 코러스), 정현민 (드럼)/
대한민국
Rock / Rock
안녕하세요 저희는 팀이름그대로 무대에서 락커의 열정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메써드
/우종선 (Guitar, Vocal), 김재하 (Lead Guitar), 김효원 (Bass Guitar), 김정호 (Drum)/
대한민국
Heavy Metal / Thrash Metal
뉴웨이브 오브 스래쉬메틀의 기치아래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스래쉬메틀의 정의를 재정립하려는 당찬 의지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멤버 개개인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연주 간의 유기적인 결합, 트윈기타의 명징하고 뚜렷한 하모니는 치밀한 계산에서 나오는 것으로 톱니바퀴 맞물리듯 한 치의 오차 없이 이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새로운 스래쉬메틀의 비젼을 확고히 제시하며 악곡 전체의 매력을 드높여준다.
2006 'Survival Ov The Fittest'
2009 'Spiritual Reinforcement'
2012 Japan Lisenced Album 'Survival ov the fittest'
2012 'The Constant'
魚雷魚
/Shozo (기타), Izima (베이스), Yuri (드럼)/
일본
Rock
교토 간사이 출신포스트 펑크 밴드 교라이교.
엠타이슨
/M.Tyson (랩)/
대한민국
Hip-Hop
국내 유일의 댄스홀 아티스트 엠타이슨!
엠타이슨은 2012년 3월 공개된 첫 싱글 '부비트랩'으로 댄스홀 레게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클럽 디제이들과 마니아를 열광 시킨 바 있다.
그리고 2012년 7월 싱글앨범으로 발표 된 '부비트랩', '다 해먹어'의 리마스터링 버전과 무더운 여름 더위를 잊게할 세 곡의 시원한 레게 음악이 담긴 앨범 [Wa Gwan]을
발매하고 2013년에는 [캐리비안 드림] 싱글까지 발매하며 한국에 댄스홀 레게를 알리려고 활발한 활동중이다.
이매진
/ 이매진 (보컬/기타)/
대한민국
Rock & Roll
창조적 1인 밴드 이매진 입니다.
밴드 락타이거즈, 더 캔버스, 슬로우쥰, 노이즈캣등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였고
올해 싱글 '그냥 안아버렸네'를 발표하고 솔로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3.05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버렸네'
델리캣
/Delicat (랩)/
대한민국
Hip-Hop
10여년 전부터 9815라는 이름으로 활동. 각종 공연 및 앨범 피쳐링.
사우스카니발
/강경환 (보컬, 트럼펫), 석지완 (드럼), 강태형 (기타), 이혜미 (건반), 고수진 (베이스), 고경현 (퍼커션), 신유균 (알토색소폰), 김건후 (트롬본), 이용문 (테너색소폰)/
대한민국
Ska
9인조 제주 “본토박이” 밴드 ‘사우스카니발’. 바람 그득한 섬, 제주에서 한바탕 신나게 춤추기 좋은 악기 조합이 ‘트럼본, 트럼펫, 색소폰’등의 혼섹션을 앞세운 스카 밴드.
2012년 8월 EP 발매
2013년 8월 정규1집 '사우스카니발' 발매
소음밴드
/SOUM (Main Vox, A.G), 김아란 (Piano), HAM (Bass, Rap), ARO (Drum, Chorus)/
대한민국
Pop / Indie
차가운 세상에 숨은 따뜻한 희망을 노래하는 Band Soum...
얼음같이 차갑고 맑은 목소리와 동시에 따뜻한 목소리가 공존하는 보컬 "소음" 을 중심으로
Unplugged한 피아노 선율과 밴드의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서정적인 팝 밴드입니다.
힘들고 막막한 어두운 현실 속에서의 희망을 위한 음악을 만듭니다.
하마
/하마 (보컬,기타)/
중국
Folk / Folk
달콤함을 노래하는 포크 요정 ‘HAMA’
HAMA는 중국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이다.

소소한 일상의 내용들을 독특한 발상을 통해 들려주는 그녀만의 음악 이야기는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녀만의 달콤한 매력에 빠져 들게 한다.
또한 그녀의 대표곡인 <철학가>는 정식 음반이 발매 되기 전부터
공연 동영상 및 데모 음원 만으로 이미 많은 인디 팝 리스너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2013년 9월 새 EP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현재 HAMA는 각종 페스티벌, 대학축제, 라이브 하우스 등 다양한 곳에서 그녀만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2012~2013년, 6회의 한국 공연과 싱글 음반 발매로 중국 뿐만이 아닌 아시아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HaMa Singel Album
[철학가]

ZHU RU HE FENG Entertainment
Genre : POP, FOLK
Release : 2012. 08.01
팬텀즈
/양정훈 (vocal & bass), 이상엽 (sub vocal & keyboard), 안종엽 (synth & guitar), 나승남 (drum)/
대한민국
Electro / Rock
저희는 밴드 팬텀즈 입니다
4명으로 구성되어있고 기존에 쓰던 mr방식이아닌 직접연주를통해
관객들과 서로 호응하며 공연하는팀입니다.
9월 발매 예정
포브라더스
/염승민 (보컬/기타), 문경보 (기타/보컬), 김진성 (베이스/하모니카), 박종현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 Roll / Garage
포브라더스는 이름에서 나타나듯 네 명의 동갑내기 친구들로 이루어진 밴드이다. 60-70년대 브리티쉬사운드와 모즈문화의 영향을 받아 열정적이고 자유분방하지만 냉정하고 담담한 락앤롤을 보여주고 있다. 포브라더스는 자신들만의 음악, 패션, 스타일을 통해 복고열풍마저 획일화 되어버린 이 시대에서 진정한 과거지향적 트랜드가 무엇인지 보여주며, 수 많은 록밴드들 사이에서 새로운 세대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대중을 매료 시키고 있다.
- 2013년6월 정규1집 <세기말 반동자> The Riot of Decadence 발매
레이지본
/이준원 (보컬), 노진우 (보컬/기타), 임준규 (기타), 안경순 (베이스), 김석년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 Ska
홍대 펑크신의 상징인 드럭에서 크라잉넛,노브레인과 함께출발 2005년 멤버들의군입대를 계기로 발전적해체 후 레이지본과 카피머신으로 활동 .2013년 8년만의 재결합후 현재 활동중
정규앨범 4장
다수의 싱글 및 EP, OST
크로스비트
/Crossbeat (랩)/
대한민국
Hip-Hop
2007년 고려대학교 흑인음악동아리에서 처음 활동을 시작했고,
군 제대후 2011년 Beyond The Line이라는 크루에 합류하여 활동을 했다.
치바사운드
/치바 (보컬), 임종하 (기타), K.J (베이스), 대팔 (드럼)/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치바사운드(CHIVA SOUND)는 보컬 CHIVA, 기타 종하, 베이스 KJ, 드럼 DAE PAL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락밴드로 2009년 결성하여 홍대 씬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화제의 인물로 등극한 그룹이다.
이들은 MBC난장 지역밴드열전 ’금상’, 대한민국라이브뮤직페스티벌 ’대상’ 등의 각종 수상 경력과 더불어 다수의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라이브에서 관객들의 정신을 흔들어놔 춤추게 만드는 열정적인 남성그룹이다.
2013.02.05 [Single album] 'Mr.Candy'
엑시즈
/박준형 (보컬), 양지완 (기타), 안미연 (기타), 김하진 (베이스), 이승배 (드럼)/
대한민국
Rock
신대철(시나위)은 말한다

엑시즈(AXIZ)는 한국 락의 미래라고…
한국 락의 전설인 그가 임재범, 서태지처럼
이들의 가능성을 알아차릴 때까지 정확히 30초
걸렸다고 할만큼,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는 엑시즈.
분명 한국 락의 미래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무대 위에서 이들이
뿜어내는 에너지. 게다가 뛰어난 비쥬얼까지 갖춘
엑시즈는 비쥬얼 위주의 아이돌을 능가하는
진정한 가치의 차세대 뮤지션이다.

스무살 동갑내기 다섯 명이 뿜어내는
강렬한 하드 락 사운드

비틀즈(The Beatles)부터 시작하여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에어로스미스(Aerosmith)를 거쳐
건스 앤 로지스(Guns N'Roses) 까지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연주력을 갖춘
이들의 라이브 공연은
그 누구나 락의 매력에 빠져들 만큼 강렬하다.
《날 안아줘》(2011년 11월 17일),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1 OST》(2012년 12월 13일)
마마레이디
/해아 (보컬), 준스 (기타), 초아 (베이스), 부용 (드럼 )/
대한민국
Indie Rock / Punk Rock
오랜 기다림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하바네의 마루’, ‘부부밴드’, 그리고 드디어 '마마레이디(MAMALADY)'.
그들의 또 다른 첫 번째 외침!!
‘하바네의 마루’ 와 부부밴드 1집[One day]에서 보여주었던 과감한 록 사운드, 그리고 그 후 부부밴드의 싱글과 EP에서 보여주었던 독보적인 펑크(PUNK)스타일, 이제 그들의 음악은 또 다른 새로운 지향점을 맞았다.
마마레이디(MAMALADY)는 부부밴드의 이현영과 더더의 김영준을 주축으로 한 4인조 인디 브릿록(Indie Brit Rock)밴드이다. 브릿 록이라고 쉽게 정의내리지만, 실상 이들의 음악은 그리 쉽게 정의내릴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지 않다. 장르적으로, 그리고 스타일적으로 매우 다양하고 역동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한국 인디팝 신에서 꾀나 컬트적인 존재였던 그들이 또 다른 시간의 세계에 들어선 것 같다.

그들은 음악을 통해 인디음악이 음반시장에서 주류와 비주류로 나뉘어진 조각이 아닌, 사운드의 자율성과 독창성 , 그리고 거침없는 표현과 오로지 "음악"이라는 순수한 이름만으로 용인되는 다양한 시도들을 왜곡 없이 받아들이게 할 수 있는 곳임을, 바로 진정한 뮤지션이 숨쉬고 있는 푸른 바다임을 말해주고 있다.

부부밴드(BOOBOOBAND)에서 보여주었던 라이브 공연장에서 확성기를 통해 도발적 카리스마를 내뿜는 보컬의 모습을 생각해 본다면, 이미 부부밴드(BOOBOOBAND)에서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거침없이 표현할 줄 아는 밴드로 성장해 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심한 듯한 표정과 가녀린 손으로 강렬한 사운드를 뿜어내는 기타, 베이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듣고 있는 허를 찌르는 듯한 리듬감과 멜로디를 가진 베이스, 그런 그들의 신경질적이고 날카로운 플레이는 마치 마약처럼 온몸에 전율과 쾌락을 퍼뜨린다.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그들만의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무대로 이미 홍대 앞 인디 신에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하여 점차 자신들의 활동영역을 넓혀감으로 밴드로써의 입지를 굳혀가는 부부밴드(BOOBOOBAND), 그들은 마마레이디(MAMALADY)로 더 먼 도약을 시도한다!
록ROCK음악이 가진 자유로움에 그들만의 색을 더한 새로운 시도, 그 끝없는 도전을 보여주는 모습에서 그들의 진정한 뮤지션 마인드와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MAMALADY - LADY (1ST SINGLES ALBUM, 2011_11_09)
MAMALADY - MERCY (1ST ALBUM, 2012_09_03)
MAMALADY - DO NOT GO FARTHER 2013 (SINGLE ALBUM 2013 _07_24)
리플렉스
/조규현 (보컬/기타), 홍석원 (기타), 변형우 (베이스), 신동연 (드럼)/
대한민국
Rock / Pop
멤버 조규현(보컬&기타), 홍석원(기타), 변형우(베이스), 신동연(드럼)으로 이루어진 리플렉스는 선굵은 멜로디안에서 풀어내는 조규현의 R&B적인 보컬, 그에 더해진 유연한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심플한 루프를 중심으로 한 기타 사운드가 절묘하게 조합된 록 음악을 추구하는 팀이다.

리플렉스의 음악은 한 장르로 규정하기 힘든 팝, 펑크, R&B적인 요소가 녹아져 있는 예측불가능한 음악들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4곡만으로도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풀어낸 노랫말과 멜로디컬한 음악, 힘있는 사운드 속에 스며있는 섬세한 감성 등 결코 가볍지 않은, 이들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음악적 독자성을 직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를 통해 리플렉스의 음악적 파워가 점점 증폭되어 앞으로 한국 밴드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2.12.26 miniseries #1 Romantic Wrestler (디지틀싱글)
2013.01.31 miniseries #2 The Wrestler (디지틀 싱글)
2013.02.14 EP 0.5 The Wrestler (앨범)
더블쥬스
/명래 (랩), 종구 (랩)/
대한민국
Hip-Hop
명래 와 종구로 이루어진 Double Juice 는 2007년 음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여러 방면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힙합 그룹이다. 팀 앨범을 비롯하여 솔로 앨범 등 솔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현재 명래는 솔로 믹스테잎을 종구는 솔로 싱글을 준비중에 있다.
거츠
/전두희 (보컬/기타/작사/작곡), 김선미 (드럼), 한병문 (베이스), 김나하비 (키보드)/
대한민국
Rock / Crossover

분노와 관능의 Rock!
블루스락부터 싸이키델릭, 그런지록, 일렉트로니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그들만의 사운드로 표현해 내는 Gutz! 그들의 앨범 정규 1집 <Gutz> 과 1.5 Ep <Push> 는 ‘네이버 명예의 전당’을 비롯한 많은 매체에서 평론가들과 팬들의 찬사를 얻어냈으며 수차례의 전국투어와 일본투어 등으로 인정받은 실력의 라이브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2010.6.8. 정규 1집 Gutz vol.1
2012.7.24 1.5 EP Push
권우유와 위대한항해
/권우유 (보컬), 이상헌 (기타), 김종음 (베이스), 이한슬 (키보드), 정홍기 (드럼)/
대한민국
Rock / Folk-Rock
'권우유와 위대한항해'의 노래들은 우리 삶 속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면서도 희망적이다.
현실이 힘들 때라도, 좋지 않을 일들이 있을 때라도, 그대는 할 수 있고, 우리의 노래는 그대 곁에 있을 것이며, 우리도 함께할 거라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스스로가 한대수와 들국화등의 70, 80년대 국내의 포크,락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그런 생각들은 '권우유와 위대한항해'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
그들만의 21세기식 해석을 통한 포크와 루츠락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팬들로부터 '리틀 한대수'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설명만 듣고서는 얌전하지 않을까하는 '권우유와 위대한항해'의 라이브무대는 더욱 열정과 에너지로 충만하다.
그 에너지는 하드락이나 펑크락밴드들의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와는 또 다른 종류의 것이며,
즐거움과 유쾌함, 그리고 긍정적인 열기가 가득찬 무대를 항상 만들어 오고 있다.
2011년 8월 디지털 싱글 ‘걷는다 만난다’ 발매
2011년 9월 EP ‘먹고 자고’ 발매
2012년 2월 디지털 싱글 ‘졸업’ 발매
2012년 11월 싱글 ‘청춘스케치’ 발매
2013년 7월 디지털 싱글 '해운대의 밤' 발매
최이철과 사랑과평화
/최이철 (보컬, 기타)/
대한민국
Funk
대한민국에도 명예의 전당이 있었다면 그 리스트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은 밴드 중 하나가 바로 사랑과 평화이다. 1970년대 미8군무대의 최고의 프로 뮤지션들이 모여 결성된 ‘사랑과 평화’ 는 당시로서는 드문 연주와 편곡, 그리고 팀워크로 국내 그룹 음악에 30년이 넘도록 영향을 끼치는 슈퍼 그룹으로서 흔들리지 않는 위상과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탁월한 연주실력과 독보적인 평키음악으로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지금도 여러 언론매체에서 '한국의 100대 명반' 에 수록되고 있다.
 1970년 Teenage 그룹 'IDOL'결성 음반발표.
 1978년 사랑과 평화 1집 ‘한동안 뜸 했었지’ 발표
한동안 뜸 했었지(수록곡 : 어머님의 자장가 - 이장희 작사/작곡, 최이철 편곡)
멤버 : 최이철, 김명곤, Sarvo(이남이), 이근수, 김태흥
이제까지의 가요와 다른 파격적인 편곡과 프로페셔널한 연주로 반주 수준에 머무르던 밴드 음악을 한 단계 승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1970년대 말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이다.
- TBC 7대 가수상, KBS 10대 가수상 수상
- 한국대중음악사 100대명반
- Naver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명반 선정
 1979년 사랑과 평화 2집 ‘장미’ 발표.
장미(수록곡 : 얘기할 수 없어요 - 이장희 작사/작곡, 최이철 편곡)
멤버 : 최이철, 김명곤, 송홍섭, 이근수, 김태흥
1집과 더불어 지금까지도 뮤지션들의 필수교본으로 여겨지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리메이크 되고 있다.
- MBC 10대 가수 중창단상
- TBC 7대 가수상 연속 수상
 1988년 이남이 등과 3집 ‘울고 싶어라’ 발표.
노래는 숲에 흐르고(수록곡 : 울고싶어라 - 이남이 작사/작곡, 최이철 편곡)
퓨전 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1989년 장기호, 박성식 등과 4집 ‘샴푸의 요정’ 발표.
 2010년 신촌불루스 엄인호, 들국화 주찬권과 '수퍼세션' 음반 발표
티타임
/Blasti (랩), LT (랩)/
대한민국
Hip-Hop
블라스티와 엘티로 구성된 힙합 듀오로 애시드재즈 기반에 올드 힙합 느낌에
구르브가 살아있는 힙합팀!
[What Time Is It?] 3월 정규 앨범 발매
야마가타 트윅스터
/한받 (키보드 )/
Dance
야마가타 트윅스터, 퍼포먼스 일렉트로닉의 종결자!?
Yamagata Tweakster : Korean Style Chillwave Musician.


man and machine, dance music provider
man is korean guy, hahn vad.

usually performing live show in seoul's hongdae area,
specialized entertainer with ...
street dance performance,
cooking zzapagetti on the stage,
kicking performance on the road,
lead audiences from the club stage into the outside of club then run with them,
ride a bus performance(normally on the way of the street gig),
sex with pavement performance,
my sublime onanie freeze,

usually joining to social protest or demonstration.
in june 2013, yamagata tweakster joined and performed in two sound demos at shinjuku, tokyo, japan.
and so many street demos in south korea also.
기린
/기린 (보컬, 댄스), 요요 (댄스), 요요 (댄스)/
대한민국
Dance
미술, 영상 아티스트이자 힙합 아티스트 집단 “SALON01”의 일원인 기린은 2010년 화제의 싱글 <Please Stay>로 이색바람을 일으켰다.

그가 비트볼 뮤직 소속 선언 후 발표한 첫 결과물 <그대여 이제>가 2012년 1월 발매 되었으며 그는 송라이팅과 믹싱, 프로듀싱, 앨범아트는 물론 6편의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작업했다.

어릴 적 보이즈투맨(Boyz 2 men)과 포트레이트(Portrait), 그리고 양수경을 즐겨 듣던 어머니의 씨디와 엘피 콜렉션의 영향을 받았다. 자연스레 알앤비와 뉴잭스윙, 한국 가요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흑인 음악의 영향을 받은 한국 가요들(듀스, 솔리드, 김건모, 디제이덕 등)의 요소들이 기린의 음악에 그대로 녹아 있다.

타고난 재치와 소소한 재미를 가진 입담으로 라디오 게스트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댄스팀 요요와 함께 하는 라이브 무대는 처음 보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현재 정규 2집 음반을 준비중이며, 틈틈이 개인 회화 작업도 꾸준히 병행하며 음악과 미술 양쪽 분야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싱글 <PLEASE STAY>
(2010)

정규1집 <그대여 이제>
(2012)

리믹스 <인기가Yo!메가믹스>
(2012)

外 싱글 작업 다수
유즈드 카셋
/Danny Arens (Vocal / Guitar), Matt Spence (Guitar), Oli Walker (Bass)/
미국
Reggae / Indie

유스드 카셋즈는:
패트릭 월시 – 드럼
올리 워커 – 베이스
아담 히키 – 기타, 보컬
매드 스펜스 – 기타, 키보드, 보컬
대니 애렌즈 – 기타, 키보드, 우쿨렐레, 보컬

유스드 카셋즈는 2009년부터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남아공인으로 구성된 밴드 입니다.

유스드 카셋즈는 서울에 본사를 둔 루스 유년이라고 하는 인디 음악 레이블의 일부입니다.
그들은 두 EP를 릴리스 했습니다.

The Cost of Living EP - May, 2012

They Were Individuals - Dec, 2012
The Cost of Living EP - May, 2012

They Were Individuals - Dec, 2012
탄젠트
/Tangent (랩)/
대한민국
Hip-Hop
912크루에 소속되어 있으며, 2008년부터 홍대, 신촌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다. 빠른 랩과 타고난 리듬감으로
언던 힙합씬에는 실력자로 소문난 래퍼!
유지타
/Yoozita (랩)/
대한민국
Hip-Hop
본명은 유동환이며 2013년 초부터 시선을 주목받는 인물이다.공식적인 기록은 Black Soul Union이 주관한 Super Rookie Challenge Round 1에서 4강에 들었으며
Round 2에서 안타깝게 2표차로 탈락하였다. 처음 두각을 드러낸 건 아프리카 BJ '릴렉스'를 디스한 '쪽지(Feat.난사)'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자닮은꼴'이란 비평을 들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자기개발을 해온 그의 노력은, 최근의 곡을 들으면 충분히 알 수 있다.
뻔뻔한건지 솔직한건지 모를 호탕한 공연매너는 오직 직접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으며, 그의 라이브는 녹음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뿐더러
잡혀있는 발성과 감정,가사 전달력은 이미 프로에 가깝다.
에스카르곳 마일즈
/NOBUAKI MURATA (vocal), MITSUO KITANOHARA (drums), SHINICHI NAGAI (bass), DAISUKE ITO (guiter), KEIKO TAKAI (keyboard), YOJIRO YAMAZAKI ( trumpet), TAKAAKI MARUYAMA (tenor sax), TAKAHARU OSHIMA (alt sax), NAO NAGATA (trombone)/
일본
Ska / Reggae


일상의 감성을 상쾌한 스카 이듬으로 들려주는 일본의 스카밴드! 에스카르곳 마일즈!
2002년 도쿄에서 결성된 12년차의 오센틱 스카밴드.
누구나 느낄수 있는 일상의 기쁨이나 슬픔의 감정을 싱쾌한 스키 리듬과 멜로디를 통해서 즐겁고 기분좋게 들려주고 있는 스키 사운드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에스카르곳 마일즈"


2002年、結成。これまでに2枚のアルバム・3枚の7インチレコードをリリース。 全国各地で精力的にライブを行い、『SUNSET LIVE(2006,2007連続出演・福岡)』『Festa de Rama(2007・広島)』等の野外フェスに多数出演。 シンガーのいるスカバンドとして、他に類を見ない勢いで、着実にその歩みを進めてきた。 2011年には、内田直之氏をエンジニアに迎え、限定7インチシングルとしてリリースした『TOUR OF JAMAICA』が記録的な盛り上がりを見せ、即完売。また渋谷asiaにて行ったリリースパーティー『TOKYO LITTLE JOURNEY』は400人以上の動員を記録。
本年、結成10周年。紆余曲折を突き抜けて、カタツムリ達は、新たな明日へと歩き出している。

정규앨범

“with LOVE” 2012
“Little Classic” 2007
“Slow dawn” 2006


7 inch

“one boy”
"Tour of jamaica”
“EVENING NEWS”


http://www.eskargotmiles.com/category/discography
2스토리
/미옹 (기타, 코러스), 강예진 (보컬), 권지영 (바이올린)/
대한민국
Pop
나만의 2층, 공간을 울리는 여러 감정들
2스토리만의 여섯 색깔 팝
오르겔탄츠 출신의 송라이터 미옹과 신예 보컬리스트 예진의 프로젝트인 2스토리는 권지영(바이얼린)과 함께 어쿠스틱 셋으로 활기차게 활동 중이다.
EP [2story] 발매
마릐한
/1 (Guitar, Vocal)/
대한민국
Rock / Blues
기타, 베이스, 드럼의 전형적인 록밴드 형식에서 벗어나 둘이서도 가능한 여백을 즐길 줄 아는 마릐한의 음악은 여러 가지 색깔을 떠올리게 한다. 그 중에서도 많은 관객과 청자들은 이 땅의 민요와 닮은 구석이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이는 부산말로 쓰여진 귀성길(해야 지지 마라), 전쟁 고아(소리 없이 우는 아이), 할머니의 어린 시절(할매노래) 등의 노랫말과 드럼에 징을 쓰는 부분도 한몫 한다. 이 외에도 어떤 이들은 블루스라 하고 또 어떤 이는 인디언 음악과 닮았다고도 한다. 무엇보다 고즈넉한 가운데 기백이 느껴지는 보컬이 매력이다. 하여 가장 많이 듣는 평은 ‘어디에도 없는 음악, 하나밖에 없는 밴드’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마릐한의 음악은 어디에도 없는 따듯한 울림이다.
현재 데모음반을 한장 발매하였고 몇년 전부터 차분하게 자기 소리를 들으며 자신이 만족스러워할만한 좋은 음반을 만들 준비가 되있고 곧 작업에 돌입할것으로 알고 있다.
디.필링
/D.Feeling (랩)/
대한민국
Hip-Hop
블랙소울이 주관하는 공연 슈퍼루키챌린지 시즌1 공연에서 두 라운드 4강진출의 전적이 있으며, 현재 ALIVE SOUL 이라는 힙합 듀오팀의 멤버로 수 많은 공연을 하며 팀의 데뷔앨범을 준비중이다.
에로디
/김인수 (보컬), 윤병주 (기타), 이보람 (베이스), 박재륜 (드럼)/
대한민국
Metal / Thrash Metal
4년전 메탈을 사랑하는 홍대 밴드맨들이 의기투합하여 결셩 미국의 메탈 밴드 S.O.D를 모델로 하고 있다.
프로토트래쉬,그라인드코어 등의 음악을 연주하고
충효정신에 입각한 메탈음악을 추구중이다.
1집 음반 제작중
시베리안허스키
/유수연 (보컬), 이용운 (기타), 임승준 (베이스), 최혁 (드럼)/
대한민국
Disco / Funk
1999년 8월 결성하여 현재 혼성 4인조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70~80년대 복고풍 스타일의 디스코를 비롯하여 Blues 같은 진지한 스타일의 음악까지 노련함으로 특색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현재 4장의 정규앨범과 10여 장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였고, 신해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고스트스테이션에서 시베리안허스키의 ‘도마뱀’이라는 곡을 극찬하며 하루 선곡 표의 전체를 이 곡으로 도배하기도 하였다. 이후 송골매헌정앨범 타이틀곡과 서브타이틀곡인 ‘처음 본 순간’과 ‘모두 다 사랑하리’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MBC 신중현 헌정공연에서는 ‘늦기 전에’라는 곡으로 신중현님과 MBC 여러 관계자에게 인정받기도 했다.

수년간의 쉬지 않고 달려온 라이브 경험으로, 실질적인 시베리안허스키의 진가는 라이브에서 발휘된다.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마음을 움직여 들썩이게 한다.

또한, 열정적인 보컬의 무대 장악력은 선배 뮤지션들에게도 인정받으며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짊어질 뮤지션으로서 세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즐거운 밴드 시베리안허스키이다.
2005.04.04 [Single album] 'Triangle'
2006.09.05 [정규] 'Water Ball'
2008.09.11 [EP album]'오늘밤에'
2010.03.08 [정규] '네번째 아이'
2011.11.28 [Single album]'너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
2012.10.26 [Single album]'Real Sound'
2013.04.23 [정규]'Odd Eyes'
에이프릴 세컨드
/김경희 (보컬,신스), 문대광 (기타,리더), 문우건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Electro
록 음악을 기반으로 일렉트릭, 신스 사운드 등 다양한 색깔을 녹여 에이프릴 세컨드만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팀입니다. 현재 정규 1집 작업이 거의 끝난 상태이고 아직 유통이 안된 상태라 음원은 지금과는 색깔이 확연히 구별되어지지만 어쩔수 없이 EP 앨범으로 대신합니다.
EP 앨범 시부야 34℃
현재 정규 1집 마무리중
아폴로 18
/김대인 (Bass), 최현석 (Guitar), 이상윤 (Drum)/
대한민국
Rock
대한민국 록 씬의 가장 중요한 이름 ‘아폴로 18’
Experimental Rock, Hybrid Post Rock, Post Hardcore, Post Metal, Grunge, Blues
정의 내리기 힘든 다채로운 음악스타일, 광활하고 서정적인 세계.
이 모두가 아폴로 18 이다.”
2011 -- Black (EP)
2010 -- Violet (EP)
2010 -- Red (expanded version)
2009 -- Blue (full-length)
2009 -- Red (EP)
김거지
/김거지 (어쿠스틱 기타, 보컬)/
대한민국
Acoustic
유재하 가요제 대상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김거지. 2012년 5월 첫 EP 앨범 "밥줄"을 발표하며 홍대 클럽 공연과 버스킹을 주 무대로 활동했다. 그 후 브라운 아이드 소울, 에코 브릿지, 수상한 커튼 등 음악성 강한 뮤지션들이 소속된 산타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 2013년 5월 두번째 미니앨범 "구두쇠"를 발표하며 음악 팬들 사이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2013.05 미니앨범 "구두쇠"
2012.05 EP 앨범 "밥줄"
2012.11 옴니버스 앨범"우리들의 유재하 : 가리워진 길"
2011.12 제 2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김거지 대상 수상)
플로 태거
/Flo Tagger (랩)/
대한민국
Hip-Hop
음악과 패션을 사랑하는 스무 살 랩 아티스트 최 원영 FLO TAGGER
2013 Mnet 프로그램 쇼미더머니2 50인까지 들었지만 우탄과 라이벌 대결에서 아쉽게 탈락되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칭찬을 받은 개성 강한 래퍼
레스카
/홍현기(홍기) (보컬, 기타), 모상민 (드럼), 고석희 (기타), 석우진(우자) (베이스), 전혜림 (건반), 이준연 (트럼본), 김태훈 (트럼펫)/
대한민국
Reggae
레스카는 "Reggae Ska Groove Makers"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레게와 스카를 연주하는 팀이다. 2008년 봄 스카밴드 "KINGSTON RUDIESKA"의 오프닝 공연을 첫 시작으로 레게와 스카 마니아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레스카는 홍대 앞 인디씬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Rock Stady, Reggae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담아내며, 자신들의 음악을 소위 "충남레게"라 표현한다. 레게라는 음악이 가지고 있는 특성 중 하나인 느릿느릿함이나 여유로움, 혹 정제되지 않은 즉흥성은 그들이 이야기하는 '충남'의 색과 유사하다. 가장 이국적이고 이질적인 음악을 가장 한국적이고 친숙한 이미지로 해석하는 그들의 음악은 실로 그들 표현대로 리스너들에게 무척이나 친밀하게 다가온다.

마냥 시골 아이들같기만 한 순수한 모습들, 혹 어눌한 그 표현 너머엔 가볍지만은 않은 진중함과 그들이 레게를 바라보는 깊은 시선들이 담겨 있다. 그들의 말대로 누구의 가슴 속에서 담겨 있을 동심의 추억이나 자연과 사람을 하나로 잇는 추수하는 들판, 혹 어머니의 바느질과 같은 사랑과 자연, 그 안의 인간을 노래하는 그들의 음악은 누구보다 한국적이고, 누구보다 레게에 가깝다.

다른 장르에선 쉽사리 얻기 힘든 독특한 보이스와 일곱 명이라는 적지 않은 멤버들이 만들어 낼 탄탄한 사운드는 다른 그 어떤 곳에서도 쉽사리 듣지 못했던 그들만의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2011년 1월 1st Demo Album/ 2011년 8월 여~전히, 그리워하네
마이맨마이크
/Sunwoon (Bass/vocals), Mat (Guitar/Vocals), JP (Drums)/
대한민국
Thrash Metal / Hardcore
마이맨마이크는 2011년말에 결성되어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DIY 트레쉬코어 밴드입니다.
한국-프랑스-미국. 세 개의 대륙, 세 개의 국가에서 온 각기 다른 국적의 세 명의 멤버가 함께 모였습니다

2013년 1월에 11곡이 담긴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녹음은 한국의 버블껌 사운드 스튜디오, 믹싱과 마스터링은 프랑스의 사일렌스 마스터링에서 마쳤습니다.
2013년 여름, 밴드는 그들의 첫 번째 유럽투어에서 14개 국가, 56개 도시에서 총 59회의 공연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MyManMike is a DIY thrashcore band based in Seoul, South Korea, that started in late 2011.
3 members, 3 continents, 3 countries : USA, France and South Korea.

In January 2013, 11 songs were recorded at the Bubblegum Sound (Seoul), mixed and mastered by Ben Courribet from Cylens mastering (France).

In summer 2013 the band went on tour in Europe, performing 59 shows in 14 countries.

디스코그래피 : full length "Will You Marry Me?" (2013/DIY)
S?W (So What?)
/Alexey Kulikov ( Bass Guitar/MC), Alexander Rodionov (Guitar), Van Malginov (Guitar), Yuri Nikolaev (Vocals), Max Urovnik (Drums), Dmitry Penkov ( Keyboards/Vocal), Ekaterina Sansara (Manager), Alexander Muhandinov (Gj)/
러시아
Alternative / Alt. Rock
This year the group S?W (So What?) has been celebrated a five years history of its existence.
The group has changed, grown. Initially - it was a few guys''s group, likes on the cover Shop Suey, Toxicity (SOAD) and Wake Up (RATM).
After - a team of students, inspired by the various branches of alternative rock and rapcore.
Now the S?W - is a group of people with different preferences in music from oldrock to dubstep.
S?W - is a group of people, where everyone brings a piece of yourself, his creative preferences in the new texts and music.
That's why a group is not like anyone, so its sound is constantly changing from hard to melodic rock rapcore, from electronic to dubstep motives.
That's why each person can be found in this group something for himself.
2008 - QR (Demo Single)
2009 - Freedom Fighter (Demo Single)
2009 - So What? EP
2011 - Summertime (Single)
2013 - Play The Pause (Albom)
적적해서 그런지
/이아름 (보컬/건반), 함지혜 (기타), 심효정 (베이스), 박근창 (드럼)/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 Noise
2007년 4월 7일 <커트코베인 트리뷰트 공연>에서 란제리만 입은 채 "Hairspray queen"을 연주해 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흔히 생각하는 걸 밴드나 K-POP에서 보여지는 소녀들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파격적인 무대모습과 퍼포먼스 강렬한 음악을 선보여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밴드 <적적해서 그런지>는 서울-홍대를 근거지로 삼아, 대구 경기 제주 등 전국에서 공연을 하고 있으며, 2011년에 첫 번째 EP <싸운드체킹>을 발매하였다. 포스트펑크적인 성향이 강했던 이피에서, 현재는 게러지, 슈게이징, 싸이키델릭적인 요소들을 적절히 믹스하여 밴드 사운드에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보컬과 기타의 이그러진 사운드와 뒤틀린 구성, 리듬의 불규칙성, 노이즈등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는 적적해서 그런지는 미국 MathRock 밴드인 Teramelos, 호주밴드 DeadFarmers, 일본밴드 moja 와 함께 공연하기도 하였으며, 강렬한 이미지로 인디 영화나 잡지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10월에 정규 1집을 발매할 예정이다.
2011년 EP <사운드체킹> 발매
한음파
/이정훈 (보컬, 기타, 마두금), 윤수영 (기타), 장혁조 (베이스, 코러스), 김윤태 (드럼)/
대한민국
Rock / Rock
국내 독보적인 싸이키델릭 사운드로 음악 팬들의 지지를 받는 한음파는 2008년 문화컨텐츠
진흥원과 EBS, 네이버 주최의 ‘이 달의 헬로루키’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올해의 헬로루키’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그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성을 검증 받았다.
2008.11.27 - 5th PLAN [싱글]
2009.06.30 - 독감(獨感) [정규]
2010.08.26 - 잔몽 [EP]
2012.02.13 - Vampire Love Song [싱글]
2012.03.24 - Kiss From The Mystic [정규]
극초단파
/조민경 (보컬/기타/신스), 9 (기타세션), 유성목 (드럼세션 )/
대한민국
Shoegaze / Indie
2012년 5월 잊혀진 드림팝의 향기, 순수한 열정의 록사운드를 환기시키는 앨범 [ULTRA HIGH FREQUENCY]를 발매한 밴드 UHF. 현재는 조민경의 솔로 체제로 전환과 동시에 국문명 극초단파로 밴드명을 바꾸고, 스탠다드한 팝 멜로디에 몽환적인 트립합 사운드를 가미한 독특한 스타일로 변신하고 있다. 극초단파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그림자궁전 기타리스트 9와, 국내 포스트락 씬 최고의 드러머로 인정받는 프렌지 드러머 유성목이 라이브에 가세하며 트리오 포멧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인상적이고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ULTRAHIGHFREQUENCY> 2012
에고펑션에러
/김영광(Yeounggwang Kim) (기타), 도나(Donna) (건반), 김미희(Mihee Kim) (베이스), 김민정(Minjung Kim) (보컬), 박원진(Wonjin Park) (드럼)/
대한민국
Punk / Psychedelic
안녕하세요, 밴드 에고펑션에러입니다.
본능에 충실한 음악을 해보자는 취지로 Ego Function Error라고 했습니다.
저희 팀은 2012년 초반에 결성한 혼성(남1+여4) 5인조 밴드로,
싸이키델릭, 블루스, 펑크등의 믹스된 장르에 빈티지한 사운드를 베이직으로
재기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모든 장르에 레이다를 열어놓고 호기심의 그물망을 펼치고 있는,
식탐 강한 밴드! 즐거운 밴드! 프리타임을 즐기는 밴드입니다..!!
열광의 도가니 제조 밴드 “에고펑션에러”를 기억해주세요~!
H2O
/김준원 (보컬), 타미김 (기타), 김영진 (베이스), 장혁 (드럼)/
대한민국
Rock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서 밴드 H2O는 늘 유행의 첨단에 자리해 있었다. 1986년에 데뷔한 H2O는 깔끔하고 세련된 사운드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나위, 부활, 백두산과 더불어 80년대 헤비메탈 열풍을 선도했다. 90년대 H2O는 헤비메탈이란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하며 자기혁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모던록의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대에 발표된 H2O의 2집과 3집 ‘오늘 나는’은 완성형 모던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시대를 앞선 음악이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집은 1998년 대중음악 전문지서브 등이 꼽은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사 각각 21위와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 가치를 후대에 더욱 인정받은 걸작이기도 하다. 2004년 4집 ‘보일링 포인트’ 이후 침묵해온 H2O가 9년만에 5집 ‘유혹’으로 돌아왔다.
 1987년 1집 ‘안개도시’
 1992년 2집 ‘걱정하지마’
 1993년 3집 ‘오늘 나는’
 2004년 4집 ‘비등점’
 2013년 5집 ‘유혹’
CR 태규와 물건들
/CR태규 (기타), 이재성 (드럼), 임광균 (베이스)/
대한민국
Blues / Country
블루스 기타리스트 CR태규와 이재성(드럼), 임광균(베이스)이 만나 CR태규와 물건들이 완성된다.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컨트리 블루스 락을 연주한다.
셋이 합쳐 300kg이 넘는 점이 특징이다.
자보아일랜드
/박상현 (보컬&기타), 안혜진 (키보드)/
대한민국
Pop / Pop
자보아일랜드(Javo Island)는 혼성 4인조 밴드로서, 다양한 구성과 다채로운 사운드로 귀를 자극하고 있다. 부드럽게 곡의 전반을 감싸는 어쿠스틱 기반의 사운드로, 리듬에서 전해오는 경쾌함과 적절히 가미된 전자음, 절제된 듯 힘있는 보컬의 음색을 보여준다. 자보아일랜드의 음악은 한마디로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기보단 다양한 장르의 장점들이 결합된 모던한 팝사운드라고 할 수 있겠다.

자보아일랜드(Javo Island)라는 팀 명은, 휴양지 섬에 온 기분으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발상에서 나오게 되었는데, 섬을 뜻하는 ‘Island’에 아프리카의 인사말인 잠보에서 힌트를 얻은 ‘Javo’를 만들어 붙여 탄생하게 되었다.
2007년 6월 첫 번째 싱글 ‘폴라로이드’ 발매
2010년 7월 정규 1집 앨범 ‘To the Island’ 발매
2011년 9월 싱글 2집 ‘뜨겁게 하라’ 발매
2013년 6월 디지털 싱글 ‘Retro Drive’ 발매
디스피겨
/류일선 (보컬), 박진석 (기타), 김근진 (기타), 김승환 (베이스), 김완규 (드럼)/
대한민국
Metal / Rock
이미 Unleashed Anger(분노폭발)이라는 이름으로 스트레이트한 메탈코어 음악을 선보이며, 국내 헤비뮤직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던 이들이 Disfigure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뭉쳤다.
2011년 GMC레코드에 합류하며 기존과는 달라진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기 시작한 이들은 곧 헤비뮤직팬들 사이에 새로운 이름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고, GMC주최의 공연들과 홍대클럽씬들 그리고 스스로가 기획하는 공연 브랜드 ‘콘크리트 정글‘등을 개최하며 서서히 자신들의 색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Metal 성향을 베이스로 하여, Converge,Ed Gein등으로 대표되는 Chaotic Hardcore와 Emotional함을 적절히 조화해낸 이들의 음악은 현재 13STEPS/The GEEKS등으로 대표되는 올드스쿨 하드코어와 Vassline,Ninesin등으로 대표되는 뉴스쿨하드코어와는 또 다른 새로운 계열의 하드코어 라인을 정립할 수 있는 새로운 지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As Unleashed Anger
2004. 1st Demo -Unleashed Anger-
2005. Compilation Album -New Kids on the Townhall-
2006. 1st full length -Straight Forward-


As Disfigure
2012 1st E.P. -Ordinary Day-
렉시트
/곽민진 (보컬, 베이스), 김용욱 (기타), 김형곤 (기타), 김민성 (드럼)/
대한민국
Rock
2005 일본 YAMAHA 전국 Band Competition 일본전지역 2위를 수상해 데뷔한 “The Naked” 의 보컬리스트,
베이시스트 이자 일본기획사“Jet1” 소속베이스세션 아티스트로 활동하던 곽민진 과 일본밴드“Otono Rezumu”의 기타리스트 이자 일본기타듀오“Depa Pepe“의 앨범 <DepaCla 2>참여 기타리스트 김형곤, 국내에서 라이브 및 레코딩 세션(파니핑크,인순이,박상민, 조관우,박혜미,최정원 등..) 활동을 하던 기타리스트 김용욱 과 미국과 국내 Jazz 씬,레코딩 및 라이브 에서 활동하던 드러머 김민성 이 2012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는 밴드로서,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경연과 라이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 음악적으로나 한 가지 틀이나가능성 에만 메여있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음악을 시도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밴드입니다.
2012년 1월 Left Side Exit 결성이후 데모작업과 라이브 활동을 병행
2012년 10월 LEXIT로 밴드 이름을 바꾸고 다시 활동 재개
2013년 싱글 앨범 발매 예정
블루스챔버
/이유승 (Guitar), 이유철 (Vocal, Altosax), 이상배 (Trumpet), 박정일 (Baritone), 이준석 (Bass), 양정권 (Drum), 송하균 (Piano)/
대한민국
Blues
리더인 소울 기타리스트 이유승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blues chamber
정통시카고 메이져블루스와 소울가스펠적 요소를 기본 바탕으로 따뜻하고도 감성있는 소울로 가득찬 음악을 진심적으로 보여드릴것입니다.
로켓피쉬탬버린
/완장 (기타), 최다영 (베이스/보컬), 정연자 (드럼), 하재영 (키보드)/
대한민국
Rock
멤버가 없어 정처없이 겉돌던 사람들이 모여서 쉬운 음악을 어렵게 연주하는 힘든 밴드입니다.
눈뜨고 코베인
/깜악귀 (보컬), 목말라 (일렉트릭 기타), 슬프니 (일렉트릭 베이스), 연리목 (건반), 파랑 (드럼)/
대한민국
Rock
눈뜨고코베인은 2002년 결성, 2003년 첫 EP인 《파는 물건》을 발매한 이래 한국록을 기반으로 다종다양의 음악을 수용한 독자적인 스타일과 더불어 듣는 이의 허를 찌르는 특유의 개그 센스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세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세계관에 바탕을 둔 연작을 발표, 다른 어떤 밴드와도 구별되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내었다.
2002년 결성 2003년 EP 《파는 물건》 (자체제작)
2005년 1집 《Pop to the People》 (비트볼뮤직)
2008년 2집 《Tales》 (파고뮤직)
2011년 3집 《Murder’s High》 (붕가붕가레코드)
계수정sOo's collage
/계수정 (연주, 작곡 외)/
대한민국
Jazz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음대와 Boston Conservatory를 졸업했다.
독일 Moers Festival, 아트센터 나비 p.art.y, 미국 Autumn uprising festival등의 초청연주를 했으며 Omi International art Center의 음악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게스트 디렉터로 참여하였다. sOo’s cOllage의 리더로 활동중이며, 다수의 음반 발매를 하였으며, 영화, 무용, 만화 등의 다양한 쟝르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의 음악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www.soojkae.com
 




Pianist/composer/improviser sOo-Jung Kae (b.1969 Seoul,Korea) describes her music as a "melting pot of, 20th century classical, free improvisation,
punk,and jazz." Among her influences, Kae lists artists ranging from Henry Cowell, John Cage, Ran Blake, Byoungki Hwang, and J.S.Bach, Beethoven,
to Ornette Coleman, Thelonious Monk, Elvis Costello, and the Sex Pistols.

sOo-Jung Kae has performed and released CDs in Asia, Europe, and North America. She has also composed and recorded music for dance,television, and movies including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nominee  'With a Girl of Black Soil'.

sOo-Jung Kae currently resides in Korea where she teaches at the Dong Ah Institute of Media and Arts. She continues to fearlessly search for new ways
to advance her art, and in the process provides listeners with an extraordinarily unique experience.
different doors( Creative Nation, USA), sOo-Jung Kae3( Audioguy, Korea),
Green is for push, red is for pull ( Ignoring Gravity, Germany) 외 다수
알에스-프레소
/모정길 (보컬), 하타슈지 (기타), 김비오 (퍼커션)/
대한민국
Fusion
곡을 만드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 즐겁다. 그로 인해 얻어지는 결과는 치유(Remedy)이다.
아시아 최초의 음악학 박사라는 타이틀 보다 기타 신동 정서하의 스승으로 더 알려진 하타슈지.
어쿠스틱과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듯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예레미의 보컬리스트 모정길
재즈 드러머이자 감각적인 라틴 퍼커셔니스트인 비오
새로운 실험대 위에 세사람이 가진 다른 색을 섞어 만들어진 그룹이다.
 2013년 [EP] Something new
에이템포
/조하나 (보컬), 김태일 (기타), 김주라 (베이스), 나병철 (드럼)/
대한민국
Acoustic / Pop
알록달록 달콤한 Pop을 노래하는 밴드, A.Tempo가 있다.

2008년 여름, 펑크락밴드 타카피의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던 김태일과 역시 타카피의 베이시스트였던 신재경, 뮤지컬 '그리스''아이다' 등에서 활동한 드러머 민문기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을 가진 조하나의 보컬이 유쾌한 멜로디, 노랫말과 어우러져 A.Tempo만의 장난꾸러기 같은 개성을 만들어낸다.
우유를 마시면 키가 큰다는데, 자꾸 얼굴만 커진다는 우스꽝스럽지만 귀엽고 유쾌한 타이틀곡 '우유를 마시자'의 사운드처럼 네 명의 멤버가 더 즐거운 음악, 그래서 더 즐기는 공연이란 모토로 뭉친 이들은, '본래의 빠르기로'라는 뜻의 A.Tempo란 팀 이름처럼 외모와는 또 달리 한결같은 상큼한 선율로 다가가겠다는 유쾌한 신인 혼성 밴드이다.
2012.11.21 mini Album [꿈꾸다 ]
컴배티브 포스트
/황규영 (Vocal), 이일우 (Guitar ), 연제학 (Bass), 조진만 (Drums)/
대한민국
Hardcore / Punk
Combative Post는 멜로딕 올드스쿨 하드코어를 추구하는 팀입니다. 삶의 부조리함에 맞서 싸우는 강인한 메시지, 올드스쿨 하드코어의 스트레이트함과 이모셔널 하드코어의 서정성을 통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08년 베이스인 연제학과 보컬 황규영이 의기투합하여 밴드를 결성, 첫 데모를 발매 했으며, 기타리스트인 이일우(49 Morphines, 잠비나이)의 가세로 더욱 탄탄한 연주파트를 구성하여 2010년 EP [Realisation]을 발매한다. 이후 멤버 교체 및 휴지기를 갖지만, 밴드 재정비 후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재개해 나가는 한편, 정규 1집 준비를 통해 한층 더 발전한 작곡과 라이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다. 현재 밴드는 9월 정규 1집 앨범 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는 한편, 폭발적인 에너지를 공연장에서 보여주며 관객들의 모슁, 슬램, 싱얼롱을 유도합니다. 리스너의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터프함을 보여주는 CP는 잔다리 페스타의 열혈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입니다.
2008 1st Demo [One Belive, One Hope]
2010 EP [Realisation]
2013 1st Full-length [The Ghost] (예정)
크리틱
/지현우 (랩, 보컬)/
대한민국
Hip-Hop / Rap
크리틱(CRITIC)은 부산을 대표하는 젊은 MC중 한명으로서 부산의 힙합크루 아우라지에 속해있다. 그는 2011년 첫 믹스테잎인 [Travel Man]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2012년 데뷔앨범인 싱글 [Very berry Strawberry]와 EP앨범인 [PIECE OF TRAVEL,20]을 발매하며 부산을 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있다.
2013. 06. 21 싱글앨범 [You're Different] 발매
2013. 05. 07 한-일합작 앨범 [SATO BEATZ X AURAGE] 참여
2013. 01. 17 'D' 싱글앨범 [이대로가 편해(Feat.CRITIC)] 참여
2012. 10. 15 싱글앨범 [Envisage pt.2] 발매
2012. 07. 24 EP앨범 [PIECE OF TRAVEL, 20] 발매
2012. 07. 06 싱글앨범 [RX(처방전)(Feat.B-Free)] 발매
2012. 03. 09 싱글앨범 [가면무도회(scary’p remix)] 발매
2012. 01. 16 G.L 1집 9번트랙 취(Feat.CRITIC,Hypnos) 참여
2011. 12. 14 싱글앨범 [Very Berry Strawberry] 발매
2011. 09. 01 믹스테잎 [Travel Man] 배포
사이드카
/이훈무 (Drums), 이수호 (Guitar/Vocal), 김정훈 (Bass/Vocal)/
대한민국
Punk
멜로디와 퍼포먼스, 그리고 연주 모두 완전한 3인조 펑크밴드
글루미 써티스
/신용남 (Vocal), 김선규 (Guitar), 고종의 (Bass), 남정익 (Drums)/
대한민국
Rock / Pop
외로운 삶에 한줄기 향기를 얹기 위해서,
[Gloomy 30's]는 Rock의 폭발적인 힘을 도시적인 색채로 부드럽게 몰아 간다.
뽐내기 보단 진실되게, 화려하기 보단 소박하게 들려주는 음악이다.
때론 어딘가 어둡고 경직되어 보이지만, 가만히 그 안을 들여다 보면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역동적인 열정으로 가득한 것이다.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외치는 음악을 듣고 있으면
[Gloomy 30's] 가 대중들에게 보내려 하는 위로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다.
• 2008년 “글루미써티스” 결성
• 2008년 11월 Gloomy 30's 1st. single "사랑이 아녜요“ 발표
• 2009년 04월 드라마 “그저바라보다가”ost "낮에 뜨는 별“ 발표
• 2010년 01월 드라마 “추노”ost “바꿔” 발표
• 2010년 07월 드라마 “전우”ost "Requiem for the unknown soldiers" 발표
• 2011년 05월 Gloomy 30's 2nd. single "착한척 그녀“ 발표
• 2013년 06월 Gloomy 30's 정규 1집 "내일은 다시 찾아 올 테니가" 발표
레인보우 스테이지
/윤준홍 (보컬&기타&베이스), 손민곤 (기타&베이스&코러스), 김설 (드럼&키보드&코러스)/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사이키델릭 &펑크 사운드를 기반으로
이전의 삶 그리고 현재의 순간들이 여러 가지 색으로 스며들어
다시 배어 나오는 다양한 음악적 색을 표출하며
미니멀한 3인조의 멤버 구성에서 터져 나오는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물들인다.

Rainbow Stage is a Korean rock band was formed in 2012 in Jeonju, South Korea. The band consists of Jun Hong,Yoon (lead vocals, guitar, bass), Min Kon, Son (guitar, bass, backing vocals), Seol, Kim (drum, keyboards, backing vocals).
Rainbow Stage’s musical genre is psychedelic and puck rock, but their musical potential is unlimited. There are various reasons why it is difficult to call them as a new band although Rainbow Stage was just formed in 2012. The members were exposed to indie music market for several years before forming Rainbow Stage. Vocalist Jun Hong, Yoon belonged the band STMB from 2009 to 2011; Min Kon, Son was also affiliated with the band STMB between 2010 and 2011. The members’ experiences make Rainbow Stage’s music more matured.
Another reason is that their music has been competing with other popular bands and they are being watched by numerous famous Korean musicians. Now, it’s time for the world to pay attention to their music.
2012.03.06. Rainbow Song (digital single)
2012.05.01. TONIGHT (digital single)
2013.04.26. TAKE COLOR (EP)
게이트플라워즈
/박근홍 (보컬), 염승식 (기타), 유재인 (베이스), 양종은 (드럼)/
대한민국
Rock
게이트플라워즈 게이트 플라워즈는 박근홍(보컬), 염승식(기타), 유재인(베이스), 양종은(드럼)으로 이뤄진 4인조 록밴드다.
2005년 처음 결성했다가 이듬해 해체, 2008년 재결성해 오늘에 이르렀다.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이달의 헬로루키>로 선정되며 처음 주목을 받았다.
2010년 발표한 첫 EP <Gate Flowers>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 인, 최우수 록 노래 부문을 수상했고, 2011년 KBS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TOP밴드>에 출연해 숱한 화제를 낳으며 4강에 올랐고, 방송을 통해 인 연을 맺은 시나위 신대철의 도움으로 정규 1집 <TIMES>를 발표했다. 2012년에는 MBC <나는 가수다 2> 새가수 선발전에 깜짝 출연하여 화제 를 불러일으켰다. 사회비판적인 가사를 포효하듯 외치는 보컬과 블루스 에기반을둔열정적인기타연주가그루브감넘치는드럼리듬과묵직하 게 받쳐주는 베이스 라인에 어우러지는 게이트플라워즈의 음악은 록의 본질을 가장 충실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0 "Gateflowers" ep, 2012 "물어"single, 2012 "Times"1집
김해원
/김해원 (보컬, 기타)/
대한민국
Folk-Rock / Pop
김해원 혹은 '해원'이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공연해왔습니다.
저는 주로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들을 혼자만의 방에서 거칠게 쓸어담는 노래를 부릅니다.
조용하고 느린 노래들이 많아서 고즈넉한 저녁시간이나, 어두운 공간에 울려퍼질 때 가장 어울립니다.
현재까지는 클래식기타 또는 일렉기타 한대와 보컬만으로 공연을 채워왔지만
사운드에 광범위한 관심과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소리와 전자음들을 가지고 앨범을 셀프프로듀싱 중입니다.
공연에서도 점차적으로 사운드를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첫 EP '불 길' 작업 중.
세이수미
/김병규 (기타), 강세민 (드럼), 하재영 (베이스), 최수미 (기타/보컬)/
대한민국
서프 록
한국의 Pavement라 불리던 Cosmic comics의 세 멤버들과 갑자기 나타난 홍일점의 Surf Rock Show.
최광문
/최광문 (베이스), 문경환 (피아노), 김책 (드럼)/
대한민국
Jazz / Drum & Bass
최광문(Bass)

최광문 재즈트리오의 베이시스트 최광문은 뉴욕의 세계적인 재즈 교육기관 뉴 스쿨(The New School for Jazz and Contemporary Music)을 4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퀸즈대학대학원 재즈연주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규 1집 앨범 <Original Intension>과 2집 앨범 <Splendor Of Inncence>를 발매하였고 최근에는 정규 3집 리하르트 바그너 탄생 200주년 기념 프로젝트 <Sounding The Silence>를 발매하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연주활동과 대학 강의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최광문: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sly.hst&where=nexearch&ie=utf8&query=%EC%B5%9C%EA%B4%91%EB%AC%B8&x=0&y=0

재즈피플 블로그 인터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azzharu&logNo=40169327309


김 책(Drum)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대학원에서 음악인류학을 연구하였으며, 현재 대학에서 재즈음악사, 월드뮤직, 양식연구, 재즈앙상블 등을 강의 하고 있다. 2009년 정재일과 발매한 <The Methodologies>는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재즈연주음반상을 수상, 2012년 발표한 기타리스트 오정수와의 듀오 음반 <나의 발견>은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있다. 메인스트림과 진보적인 자유즉흥연주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음악적 사건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 하우스 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김책트리오의 리더로서 주체적인 융합음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문경환 (Piano)

피아니스트 문경환은 최광문과 뉴욕시립대 퀸즈컬리지 대학원 동문으로, 재즈 트럼펫 거장 하워드 브롭스키(Howard Brofsky)로부터 일찍이 “진정한 비바퍼(bebopper)”라는 찬사를 들은 바 있으며 피아니스트이자 재즈 페다고지(재즈교육법)연구가로 유명한 David Berkman (데이비드 버크만)에게 사사받았다. 현재 퀸즈컬리지 빅밴드의 일원으로서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Jimmy Heath(지미 히스)와 협연 및 뉴욕의 여러 재즈클럽을 무대로 활동 중 이다.
정규 1집 'Original Intension' (2012.07.18)
1 Daylight 최광문, 진수영
2 White Midnight 최광문, 진수영
3 Clown 최광문, 진수영
4 Horror Shack 최광문, 진수영
5 Soliloquy 최광문, 진수영
6 Theia 최광문, 진수영
7 꽃길 최광문, 진수영

정규 2집 'Splendor Of Innocence' (2012.09.26)
1 White Midnight
2 Bare Foot 최광문 트리오
3 The Song Is You 최광문 트리오
4 My Foolish Heart 최광문 트리오
5 Rehabilitation Blues 최광문 트리오
6 Horror Shack 최광문 트리오
7 Small Intestine 최광문 트리오
8 Supernova 최광문 트리오

정규 3집 'Sounding The Silence' (2013.03.21)
1 Tristan Und Isolde - Liebestod 최광문
2 Die Walküre - Feuerzauber 최광문
3 Tristan Und Isolde - Vorspiel 최광문
4 Tannhäuser - Ouvertüre 최광문
5 Die Walküre - Walkürenritt 최광문
6 Wesendonck Lieder Nr.5 최광문
7 Tristan Und Isolde: Liebestod 최광문
더 긱스
/서기석 (보컬), 강준성 (기타), 김명진 (기타), 정봉규 (베이스), 최임영 (드럼)/
대한민국
Hardcore
하드코어 밴드 더 긱스는 1999년 결성되어, 초창기의 한국 하드코어 씬을 이끌어온 밴드 중 하나이며, 그 누구보다도 먼저 해외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여, 해외에서 한국을 넘어 명실공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하드코어 밴드로 자리 매김 하였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더 긱스를 커버하는 밴드들이 나올 정도이다.

한국의 Townhall와 미국 소속 레이블인 Think Fast! Records를 통한 미국/한국에서의 두 장의 앨범발매가 이뤄졌으며, 전 세계로 배급되었다. 2005년 2007년 한국 하드코어 밴드 최초로 두 번에 걸쳐 현지의 최고 밴드들과 성공적인 전미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이외에도 캐나다,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필리핀 등지에서 직접 현지 밴드들과 성공적인 투어를 진행하였다.

이외에도 수많은 외국 밴드들과 한국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한국에서는 2011년 팬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으며, 2012년 잔다리 페스티벌, 2012년 뮤콘 참가를 진행하였으며, 2013년 유수의 락밴드 / 팝 밴드들과 대한민국 하드코어 밴드 최초로 미국의 SXSW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음악을 다시 한번 전파하였다.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의 공연,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현재까지도 전 세계의 팬들에게 이들의 하드코어 신념을 전파하고 있다. 2014년 새 앨범 발매 예정
2001년 2월 - In My Pain(일본)과의 스플릿 앨범 발매
2004년 6월 - 디스코그라피 앨범 "From The Start" 발매 (Townhall / Kawaii Records)
2005년 8월 - 미국 Think Fast! Records에서 "What's Inside" 7" EP 발매
2007년 3월 - 1집 "Every Time We Fall" 한국과 미국 동시 발매 (ThinkFast! / Townhall Records)
2007년 3월 - Every time We Fall LP 발매 (미국 Get Outta Town Records)
2010년 1월 - 스튜디오 라이브앨범 ‘Always Classic' 발매
2013년 현재 정규 2집 녹음 중 (2014 미국 ThinkFast! 와 한국 Townhall Records에서 전세계 동시 발매 계획)

그 외 기타 유수의 컴필레이션 참가
Francobollo
/Simon Nilsson (Vocals + Guitarist), Petter Greve (Guitarist + Backing Vocals), Sam Bailey (Bassist + Backing Vocals), Sean Bean (Drums), Wiya Ngeve Hellborg (Electronics + Percussion + BVs)/
스웨덴
Grunge / Alt. Rock
FRANCOBOLLO, made up of Simon Nilsson (vocals/guitar) Sean Bean (Drums) and Petter Grevelius (guitar) hit the shores of the UK from Sweden in 2009. Picking up Londoner Sam Bailey (bass) and fello Swede Wiya Ngeh Hellborg (electronics) on their journey, they’ve honed their raucous own brand of infectious grungy pop, slowly picking up a growing legion of dedicated pit-filling Francophiles along the way. Combining dashes of Nirvana, LCD Soundsystem and Pavement, they create a unique cacophony of melody infused guitar-pop with twinges of electronics picking up the energy.

Their last two records, 'Harploma' (2011) and 'Basketball' (2012), gained much airplay on UK radio and abroad, with music videos for tracks from each earning 93,000 and 9,800 views on Youtube, and helped build a strong loyal UK fanbase.

The band are now planning to release two singles, 'Stephen Hawking' and 'Never Enough' in November 2013 and March 2014 respectively, before planning another big record for 2014, alongside tours across the UK and abroad and a busy 2014 festival season!
Harploma (2011), Basketball (2012), Stephen Hawking (out November 2013), Never Enough (out March 2014).
더 제이워커
/방경호 (기타.보컬), 김호일 (베이스), 임병섭 (드럼)/
대한민국
Rock / Ballad
더 클럽 출신의 방경호를 중심으로 1994년 결성된 제이워커는 Monsters From East (1994, 킹)앨범에 국내 유명밴드들과 참여 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팀의 리더인 방경호의 미국유학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다가 2009년 귀국 후 정규 1집앨범 illusion (2010, The Open Music)과 2집 - 2nd (2011, Mirrorball Music)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최근 국내의 록 음악은 홍대를 중심으로 한 모던록 밴드들과 하드코어, 메탈이 주를 이루는 익스트림 음악으로 양분되어 있지만 제이워커는 록 음악의 강한 비트와 브릿팝 사운드를 적절히 믹스 하고 있다.미국적인 스트레이트함과 영국적인 몽환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제이워커의 새로운 비상은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에 목말라있던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수 있는 밴드라고 의심치 않는다 .최근 럼블피쉬 원년 멤버인 김호일을 베이스로 새로 영입하며 팀을 재 정비 후 8월 중순 발매 예정인 ost앨범,9월초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 하고 있다.9월 초에는 쇼 케이스를 시작으로 방송활동과 11월 자선 기부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 팀의 리더인 방경호는 KBS 불후의 명곡 김바다 (떠날때는 말없이 )편곡.기타 세션 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Monsters From East (1994, 킹)
illusion (2010, The Open Music)
2nd (2011, Mirrorball Music)
지니어스
/김일두 (guitar/vocal), Steve C (bass/vocal), KC (drums/vocal)/
대한민국
Punk
김일두, 스티브, 케이씨로 이루어진 3인조 펑크록 밴드다. 2008년 '난봉꾼들'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밴드는 2009년 '엄마아들(Mamason)'로 이름을 바꾼뒤, Yangachi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2010년에 다시 이름을 지니어스로 바꾼뒤 [Birth choice death]를 발매한다. 2013년 단순하고 빠른 Rock n Roll 을 원하는 이들은 2년 동안의 '취권'들을 모아 올해 새로운 앨범[Beaches]를 준비하는 중이다. "우린 펑크가 아니다.그냥 술에 취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