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dari Festa
Zandari Festa
2012 ARTIST LINEUP
13스텝스
/김동경 (보컬), 임태연 (베이스), 안건 (기타), 이현희 (기타), 류명훈 (드럼)/
대한민국
하드코어
13 STEPS는 원초적이고 순수한 하드코어 음악으로 승화된 그들의 폭발적 에너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일반 팬들 뿐 아니라, 장기하, DJ SQ, APOLLO 18, 술탄 오브 디스코와 같은 타 장르의 아티스트들까지 이들의 팬임을 자처할 정도로 현재 한국 헤비뮤직 씬에서 몇 안되는 신뢰도 100%의 아티스트이다
[Full-length 'This Is The Reallity That We Confront']1집 (2005)
[The Curse Upon Liars] EP (2007)
[Full-length 'Existence'] 2집(2009)
[Touture] EP (2011)
21세기 피터팬들
/고영찬 (보컬), 황지환 (베이스), 박성호 (기타), 장진방 (드럼)/
대한민국
모던록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꾸준히 클럽 Jammers를 중심으로 공연중이며 장르는 Modern Rock인 팀이다.
24아워즈
/이승진 (기타, 보컬), 김혜미 (기타), 강지원 (드럼)/
대한민국
개러지록
24아워즈는 평균연령 21세로 지난 2011년 4월에 결성되었다. 브리티쉬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개러지록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고, 2011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와 CJ튠업 8기 아티스트로, 현재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Blackhole] (Single) (2012)
2스토리
/김미영 (기타, 프로그래밍), 강예진 (보컬)/
대한민국
네눈박이나무밑쑤시기, 오르겔탄츠의 기타리스트였던 미옹의 프로젝트인 2스토리는 프로듀서 김원구(굴소년단)와 신예 보컬리스트 강예진을 만나 올 가을 데뷔 EP 발매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는 중이다.
3호선버터플라이
/남상아 (기타, 보컬), 서현정 (드럼), 김남윤 (베이스), 성기완 (기타, 보컬)/
대한민국
모던록
올해로 밴드 나이 열세 살. 3호선버터플라이(3rd Line Butterfly)는 한국의 인디밴드사를 관통해온 산 증인이다. 보컬 남상아의 폭발적인 매력과 기타리스트 성기완의 속 깊은 음악적 추구, 베이시스트 김남윤의 기술적인 탄탄함과 실험적인 이펙팅, 드럼 서현정의 순수한 비트가 어우러져 한국 록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음악적, 세대적 폭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도 대화하고 그 대화의 결과물을 공감의 장으로 끌어들인다. 첫 앨범 Self-titled Obsession(1999) 은 당시 우리에게는 흔치 않았던 노이지하고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와 시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결합하면서 새로운 록음악을 제시하였다. 이후 Oh! Silence(2001), Time Table(2003) 을 잇따라 발표, 대중성에 구애 받지 않는 실험적인 사운드와 특유의 개성으로 매니아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느슨하지만 방향을 잃지 않은 그들은 한마디로 ‘새롭고도 여전하다’.
[Self-Titled Obsession] 1집 (2000)
[Oh! Silence] 2집 (2002)
[Time Table] 3집(2004)
[Nine Days or a Million] EP (2009)
[Dreamtalk] (2012)
404
/정세헌 (기타, 보컬), 조인철 (드럼)/
대한민국
404는 정세현과 조인철의 2인조 록밴드로, 노웨이브, 인디록, 포스트-펑크, 뽕, 크라우트록 등에 애정을 갖고, 현재 시점에 한국에서 2인조로 밴드를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자문자답을 거듭하고 있다.
[11/4/4/13/8](Demo) (2011)
[1] (1st) (2012)
강태구
/강태구 (기타, 보컬)/
대한민국
강태구는 조용하고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노래를 하고자 한다. 오래된 감성이 잘 어울리고, 단 한명의 관객을 위해서도 노래할 수 있는 아티스트.
강허달림
/강허달림 (보컬), 전성우 (기타)/
대한민국
블루스
강허달림은 한국에서 가장 블루스를 잘 표현하는 여성 보컬이라 불리우며 소울과 재즈를 두루 섭렵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그 역량이 매우 잘 알려진 최고의 보컬리스트이자, 훌륭한 송라이터로서 자신의 노래를 창작하는 몇 안 되는 타입의 재즈 블루스 보컬이기도 하다.
[독백] EP
[기다림, 설레임] (정규 1집)
[넌 나의 바다] (정규 2집)
갤럭시익스프레스
/이주현 (베이스, 보컬), 박종현 (기타, 보컬), 김희권 (드럼)/
대한민국
개러지록
에너제틱한 공연으로 정평이 나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락 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2006년 서울
에서 결성되었다. 갤럭시익스프레스는 전염성이 강한 개러지락, 펑크,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촘촘
하게 엮어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곧바로 주목을 받았다.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락 앨범”상을 수상, 2011년 1월, 앨범 1집“Noise on Fire”는 100비트/소리바다에서 선정한 2000년대 100대 명반 22위선정, 2집“Wild Days”으로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뮤지션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3월, 첫 번째 북미 투어에 올랐고, Canadian Music Week (CMW)와 South by Southwest (SXSW)에서 공연을 하여 2011년 5월 mtv가 선정한 아티스트 오브더위크에갤럭시익스프레스의 이름을 올려놓았고, 같은 해 한국에서 국토횡단투어를 하고 일본의 유명한 서머소닉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너와 나] (Single) (2012)
[개구쟁이](크라잉넛&갤럭시익스프레스) (2011)
[WILD DAYS][2집] (2010)
[COME ON & GET UP!] (EP) (2009)
[Noise on Fire] (1집) (2008)
[Ramble Around] (EP) (2007)
[To the Galaxy] (EP) (2007)
게이트플라워즈
/박근홍 (보컬), 염승식 (기타), 유재인 (베이스), 양종은 (드럼)/
대한민국
2008년 결성,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이달의 헬로루키'로 선정되며 처음 주목을 받았다. 2010년 발표한 첫 EP <Gate Flowers>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최우수 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2011년 KBS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TOP밴드에 출연해 숱한 화제를 낳으며 4강까지 올랐다. 이후 방송에서 코치를 맡았던 신대철이 운영하는 기획사로 옮기고 정규 1집 <TIMES>를 발표했다.
2010년 EP <게이트플라워즈>
2012년 정규 1집 <TIMES>
고래야
/옴브레 (기타), 김동근 (관악기), 경이 (타악기), 권아신 (보컬), 정하리 (현악기), 김초롱 (타악기)/
대한민국
국악/월드뮤직
고래야는 2010년 결성된 6인조 국악/월드뮤직 그룹으로 옛 고 古, 올 래 來, 끌어당길 야 惹 를 써서 옛 것으로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전해온 감성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국악 연주자, 소리꾼, 무용, 연극 음악 감독, 브라질 민속악기 연주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고래야는 국악에 바탕을 두고 대중음악과 전통음악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의 포크 음악(Koren Folklore Music)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2010년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장려상, 2011년에 천차만별 콘서트 대상을 수상하였고, CJ Tune Up 6기 뮤지션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에 싱글 앨범 <물속으로>를 발매했다.
[물속으로] (Single) (2011)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조웅 (보컬), 임병학 (베이스), 김나언 (키보드), 박태식 (드럼)/
대한민국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80-90년대의 댄스곡을 생각나게 하는 심플한 비트와 심장으로 직격하고매혹적인 가사말을 무기로 라이브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밴드이다.
[우리는 깨끗하다] (2007)
[우정모텔] (2011)
컴필레이션 ‘서울서울서울’
컴필레이션 한대수 트리뷰트 ‘물좀주소’
컴필레이션 그린플러그드 ‘숨’
구텐버즈
/모호 (기타, 보컬), 말구 (베이스), 무이 (드럼)/
대한민국
얼터너티브록
9와 10 사이의 무수한 새들..이라는 팀 소개말처럼 단순하고 공격적인 음악부터 서정적이고 드라
마틱한 서사곡까지 다양하고, 솔직한 사운드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발산하는 3인조 얼터너
티브 록밴드 ‘구텐버즈’.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리듬 파트와 묵직하면서도 멜로디컬한 기타 사운드
까칠하지만 날 서지 않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이들의 첫 EP 앨범 [팔랑귀]. 제4회 KT&G 상상마당밴드 인큐베이팅에 선발되며 음반 제작 지원을 받았으며, 타이틀 곡인 "I’ll have nothing"
과 KBS [탑밴드2] 경선 참여곡으로 디지털 싱글로 선 발매되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You in
the mirror"를 비롯하여 총 6곡이 담겨져 있다
[Yon In The Mirror] (Single) (2012)
[팔랑귀] (EP) (2012)
국카스텐
/하현우 (기타, 보컬), 전규호 (기타), 이정길 (드럼), 김기범 (베이스)/
대한민국
모던록
대한민국 대표 락밴드 국카스텐! 밴드 이름은 중국식 만화경을 뜻하는 독일 고어로, 만화경을 들여다 볼때 보이는 모습같이 사이키델릭한 영상과 같은 음악을 표방한다. 2008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을 수상하고, 2009년에 첫 정규앨범을 냈다. 현재는 ‘나는 가수다’에서 맹활약 중!
[Guckkasten] 1집 (2009)
그네와꽃
/박근혜 (보컬), 정상욱 (기타, 보컬), 조우용 (베이스)/
대한민국
여자의 로망 중에 하나는 멋진 남자 둘을 양 옆에 데리고 길거리를 걸어보는 것, 그런 밴드가 나타났다. 정열의 색 레드가 어울리는 여인과 그의 옆을 지켜주는 두 명의 보디가드의 그네와 꽃. 그네와 꽃은 매력적인 목소리와 따듯한 느낌의 기타와 베이스가 어우러진 그네와 꽃 1집 [La Puerta]을 통해 사람과 마음의 문이 되고자 한다.
[La Puerta] (1집) (2012)
그사람 프로젝트
/심민화 (기타, 보컬), 유병부 (젬배)/
대한민국
사랑과 사람, 그 사이를 노래하는 그사람 프로젝트. 늘 그때의 기분을 노래하며, 기분의 높낮이처럼 한곡 한곡의 높낮이도 다르다.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추구하며, 사랑과 사람, 그 사이를 나누고자 한다.
김마스타
/김마스타 (기타, 보컬)/
대한민국
블루스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김마스타. 그의 목소리는 블루스 클래식에 녹아 드는 감수성으로 2004년에 데뷔앨범 이후 4장의 정규앨범과 다양한 프로듀서 작을 내놓았다. 통기타 달랑 하나 들고 와 이야기하듯 노래를 불러주는가 하며 어느 때는 블루스트리오로 팜과 록, 포크, 소울을 넘나드는 그의 음악을 제대로 느껴보자. ‘픽시스’의 ‘프랭크블랙’ 같이 생겼지만 음악은 ‘탐웨이츠’인 그는 로맨틱한 탁성의 소유자이고, 무드와 다이내믹을 동시에 구사하는 밴드 리더이며, 재치있는 농담 꾼이다.
[cheao sunglass] (2004)
[rusia ronmance best] (2005)
[intoxication] (2006)
[Renaissance] (2009)
[harajuku] (2010)
김목경 블루스 밴드
/김목경 (기타, 보컬)/
대한민국
블루스
기타리스트, 가수, 작곡가인 김목경씨는 Blues에 Folk, Rock, Country 등을 접목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온 한국의 대표적 Blues 뮤지션이라 할 수 있다. 1984년 영국으로 건너가 현지의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본인의 1집 앨범을 녹음하여 귀국, 발표한 이후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고 대표곡으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여의도 이야기’, ‘Play the blues’ 등이 있다. 특히, 해외에서 더 유명한 한국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세계 각국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참가하여 한국 대중음악의 진면목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번 잔다리 페스타에서는 본인의 ‘김목경 블루스 밴드’로 참가한다.
[AN OLD FASHONED MAN]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Mr, clapton) 1집 (1990)
[NO ARTIFICIAL ADDED] 2집 (1994)
[LIVING WITH THE BLUES] 3집 (1996)
신중현 헌정 앨범 참여(빗속의 여인) / 산울림 헌정 앨범 참여(독백)
[PLAY THE BLUES] 4집 (2000)
LIVE 앨범 [IN CONCERTS](2004)
미국 멤피스 빌스트릿 뮤직 페스티벌 초청 3일간 단독 공연 (2003)
[ROCK ME BLUES] 5집 (2004)
일본 4개 도시 투어(도쿄•교토•도쿠야마•후쿠오카) (2007)
노르웨이 블루스 페스티벌 (2008)
자카르타 블루스 페스티벌 (2010)
꿈에 카메라를 가져올걸
/재훈 (기타), 미장 (기타), 장승엽 (베이스), 이경행 (드럼), 박연 (보컬)/
대한민국
포스트록
2009 년 결성 슈게이징 성향의 EP[소실]을 발매 후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였고, 2012년 현재 튠테이블 무브먼트 레이블에서 싱글 발매를 준비 중 이다.
[소실] EP (2011)
나윤성밴드
/나윤성 (기타, 보컬), 서우석 (베이스), 하경무 (드럼)/
대한민국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인 나윤성은 2010년 EP앨범 ‘Romantea’로 데뷔한 이래 홍대 클럽들과 카페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나윤성 밴드’는 그를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로 소소하고 달콤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락적인 강력한 사운드를 오가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Romantea] EP (2010)
[EP] (2011)
[그 사랑] (Digital Single) (2011)
나인씬
/배경세 (보컬), 윤병욱 (기타), 김형섭 (기타), 이세욱 (베이스), 김완규 (드럼)/
대한민국
메탈/하드코어
국가대표 럭비 선수 출신의 배경세를 중심으로 200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NINESIN은 2007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숨은고수로 주목받기 시작, 1집 [THE DEATH, WE WIILL FACE]를 통해 메탈 하드코어의 빅 키드로 성장하였다. 2010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에 출연하며 북미지역의 대규모 음악 컨퍼런스CMW로부터 인상적인 공연을 펼친 아티스트로 지목되기도 하였다. 네이버 [온스테이지]출연, Dark Tranquality 내한 공연 게스트, 2012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Deathblow] EP (2007)
[The Death, We Wil Face] 1집 (2009)
[NINESIN] 2집 (2011)
더레슬러
/조규현 (보컬), 아기왕 (기타), 변형우 (베이스), 신동연 (드럼)/
대한민국
펑크록
2010년 7월에 결성한 ‘더 레슬러’는 펑크락을 기반으로 멜로디컬한 음악을 추구하는 팀, 2010년 울산 국제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11년 한미 평화 락 페스티벌, 프린지페스티벌, 인디바다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여, 현재 브이엔터테이먼트 소속아티스트로 많은 매니아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넉다운
/임한묵 (보컬), 조상현 (기타, 보컬), 노진일 (베이스), 김유리 (드럼)/
대한민국
하드코어
한국의 헤비뮤직 씬에서 가장 독특한 존재 중의 하나인 넉다운은 빗다운 하드코어 계열의 데뷔앨범 [hardboiled]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둠메탈과 하드코어의 공통분모를 추출해내며 혁신적인 음악성을 발전시킨 [Violence for Violence]로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무겁고 어둡고 느리며 불길한 이들의 음악은 동시대 헤비뮤직 씬 의 컬트 아티스트들인 Neurosis, Mastodon 등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개성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 미국, 스페인, 일본 등지의 하드코어 레이블들을 통해 이들의 음반이 현지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미국의 Hoods, 일본의 Sand 등이 함께한 하드코어 컴필레이션 [Kirisaki Compillation],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전세계 하드코어 컴필레이션 [unite For Relif] 에 참여하였다. 지난해 힙합아티스트 Dynamite와의 콜라보레이션이 포함된 스플릿 앨범 [호흡]을 발표하였으며 EBS SPACE공감, 월드디제이 페스티벌등의 무대에도 진출하며 활동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Knockdown] (Demo) (2001)
[Nothing, never, none] (Demo) (2004)
[Hardboiled] 1집 (2004)
[Violence For Violence] 2집 (2007)
[호흡] (2011)
[Unite For Relif Compilation] (2012)
넘버원코리안
/권우유 (보컬), 정창호 (기타, 보컬), 방주원 (베이스), 김종길 (드럼), 정성찬 (트럼본), 최운수 (색소폰)/
대한민국
스카펑크
듣기만 해도 신나는 음악 “스카”를 연주하는, 넘버원코리안은 스카펑크계의 독보적인 밴드이다. 2004년 스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자신이 서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들을 의미하는 뜻으로 ‘넘버원코리안’이란 이름으로 밴드를 걸성하였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넘버원 코리안의 음악은 단지 젋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하나된겨울] (Digital Single) (2007)
[Singing Number One] 1집 (2007)
[왁지기껄 우당탕탕]2집 (2008)
[Sunny Road] (Digital Single) (2009)
[외롭지말아요] 3집 (2011)
네바다51
/오주 (보컬), 주붐 (기타), 둥 (베이스), 껌 (드럼)/
대한민국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악을 만들어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고 싶다는
멀티플레이어 뮤지션 네바다 51. 뻔하지도, 흔하지도 않으며, 함께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대중과 공감하고, 음악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준비되어 있는 밴드 네바다51은 앞으로도 계속 대만, 유럽, 일본, 중국, 태국 등 더욱 더 글로벌하고 왕성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완의 대디] EP (2002)
[51st night with friends] EP (2004)
[Thank You] 1집 (2006)
[PARTY ROCK] 2집 (2011)
노브레인
/이성우 (보컬), 정민주 (기타), 정우용 (베이스), 황현성 (들머)/
대한민국
펑크록
1996년 결성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디문화 1세대 펑크록 밴드. 홍대 작은 클럽에서 시작하여 3000회 이상 라이브공연 경력 보유. 인디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선을 없애고 록음악의 위상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린 장본인으로 후배 록 밴드들이 가야 할 길을 인도 하며 앞장 서 나아가고 있다. 15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노브레인은 음악으로 변화하고 진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진취적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OUR NATION2] (Single) (1999)
[청년폭도맹진가] 1집 (2000)
[VIVA NOBRAIN] 2집 (2001)
[안녕, Mary Poppins] 3집 (2003)
[Stand up again] 3.5집 (2004)
[Boy, Be Ambitious] 4집 (2005)
[그것이 젊음] 5집 (2007)
[ABSOLUTELY SUMMER] 5.5집 (2009)
[HIGH TENSION] 6집 (2011)
노익스큐즈
/황규석 (보컬), 신승재 (기타), 이상준 (기타), 김동경 (드럼), 이철효 (베이스)/
대한민국
하드코어
2008년 결성된 하드코어 밴드로 하드코어레이블인 타운홀레코드의 OWNER인 황규석(보컬)을 중심으로 신승재(THINGS WE SAY/기타), 김동경(13STEPS/보컬), 이상준(라이너스의 담요/기타)로 현재 구성되있다. 2009년 데모발매 이후 그간 한국을 방문하였던 유수의 하드코어밴드들인 TERROR(USA), DOWN TO NOTHING(USA), NO TURNING BACK(NL), FC FIVE(JPN), AS WE LET GO(JPN)등과 함께 무대를 함께 하였으며 밴드 특유의 올드스쿨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리드미컬한 곡 구성은 매 공연마다 크나큰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지독하리만큼의 전통적인 올드스쿨 사운드만을 선보이는 No Excuse.
[Demo](2009)
[You Gots To Ill] (2012)
노컨트롤
/황경하 (기타, 보컬), 조원희 (기타), 노상수 (베이스, 보컬), 서훈석 (드럼)/
대한민국
노이즈록, 포스트록, 포스트펑크 등의 공통분모가 있는 음악가들이 만나 결성된 실력파 아티스트
[You Have No control] EP (2011)
[No control] 1집 (2012)
/김호윤 (기타, 보컬), 정주영 (기타, 베이스, 보컬), 곽원지 (드럼, 보컬)/
대한민국
삼인조 록밴드 논, 홍대, 이태원 위주의 클럽에서 주로 공연하는 아티스트
[sound of non] (1집) (2012)
누키
/윤수종 (기타, 보컬), 오야생조래광현 (베이스), 채광명 (드럼)/
대한민국
기득권에 맞서 저항하고, 뒤틀린 세상에 대해,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노래하는 밴드
[재갈] (mini) (2012)
뉴튼
/Flash Finger (기타, 보컬, 신디사이저, FX), Feat. Jane (보컬, 기타, 신디사이저)/
대한민국
밴드 미스터펑키로 시작해 RRM의 프로듀서로서 YB vs RRM 앨범과 나는 가수다, 그리고 엠넷의 음악 프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던 Flash Finger와 커먼그라운드, 페퍼톤스, 델리스파이스에서 기타리스트로 그 맹위를 떨치고 있는 Jane(재인)의 듀오 구성으로 이루어진 뉴튼의 음악은 일렉트로닉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세련되고 트렌디함에 더해 기타연주가 주는 아날로그적인 감성, 그리고 자유분방함이 그 키워드들이 된다.
[Newton – Discovery] EP (2012)
[Newton - Discovery Remixes] EP (2012)
[Newton – Weekend Single] (2012)
[Newton – Weekend Remixes] EP (2012)
다잉 웨스트
/임선준 (보컬), 김태욱 (기타), 박정우 (기타), 김유신 (베이스), 차재형 (드럼)/
대한민국
메탈
다잉웨스트는 메탈을 기반으로 둔 밴드이며 하드락, 헤비메탈, 펑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는 밴드이다.
더긱스
/서기석 (보컬), 강준성 (기타), 김명진 (기타), 정봉규 (베이스), 최임영 (드럼)/
대한민국
하드코어
올드스쿨 하드코어밴드인 THE GEEKS는 1999년 결성되어진 하드코어밴드로 한국하드코어 밴드 1세대로 꼽히는 밴드중 하나이다. 2005년 미국의 유명하드코어 레이블인 THINK FAST! RECORDS와 계약후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는데 이후 펼쳐진 2번의 전미순회공연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와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하드코어씬에서 아시아하드코어의 저력을 보여주는 밴드로 인정받게 된다.
[WHAT`S INSIDE] EP (2005)
[EVERY TIME WE FALL] 1집 (2007)
더루져스
/한진호 (기타), 정해용 (기타, 보컬), 유충언 (베이스), 주창연 (드럼)/
대한민국
2010년 말 군을 제대한 노원음악왕 한진호를 주축으로 군대동기인 봉드주(봉천동 드럼 주창연)과 의기투합해 더 루져스란 밴드를 결성한다. 거친 폭풍과 파도에 당당히 맞서며 2011년 3월 지금의 멤버인 멍해용과 숨쉬기조차 힘든 유충언을 영입하여 위대한 루져스의 역사을 시작하게 된다. 우리의 음악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어깨다 들썩들썩, 엉덩이가 흔들흔들 거리며 실제 라이브 공연에서도 많은 호응과 분위기 메이커 역을 맡고 있다.
더스트라이커스
/Kim “$unn-Row” Sung Hwan (기타, 보컬), “Bang” Young Min (기타), Ahn “AVAIL” Kyoung Soon (베이스), “Won” Sung Ill (드럼)/
대한민국
더유나이티드93
/앤디 (기타, 보컬), PJ (베이스), BLAU (DJ, FX), KEN (기타), 김성균 (드럼)/
대한민국
펑크록
거침없이 포효하는 야생마 사운드 The UNITED93은 데뷔와 동시에 중국 최대규모의 페스티벌인
MIDI, TJ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바 있고, EBS 공감 ‘헬로루키’, KT올레뮤직 인디어워드 ‘이달의 루키’에 선정된 팀중 최다표를 획득하였다. 디지털-펑크 록 밴드 ‘더 유나이티드93’은 강렬한 라이브 사운드를 보여준다.
[Yellow Fever] EP (2011)
[FUNK Yeah, Live Junk] EP (2012)
돌연한출발
/강석우 (기타, 보컬), 김혜수 (키보드, 보컬), 이태백 (베이스, 보컬), 정우근 (드럼)/
대한민국
2008년부터 활동해 온 밴드 ‘돌연한 출발’은 송라이터 강석우를 중심으로 송혜수(K), 이태백(B), 정우근(D)이 모여 전형적인 기타 팝 멜로디에 로파이 사운드의 옷을 입힌 노래를 만들어 왔다. 그리고 프로듀서 봉남김을 만나 그들이 그토록 원했던 ‘다양성’과 ‘의외성’을 얻어내는데 성공하였다.
[돌연한 출발] EP
드린지 오
/드린지 오 (기타, 보컬)/
대한민국
포크
변칙 튜닝한 어쿠스틱 기타의 핑거 피킹 그리고 나지막이 불러 보는 마음 속 멜로디. 드린지 오는 어쿠스틱 기타 한 대만으로 노래하던 시절의 포크에서 출발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클럽 빵 컴필레이션 1]에 페퍼민트 오나니즘의 멤버로 참여했던 드린지 오는 밴드가 해체된 2001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1년 자가제작 EP [milk way]를 발표하고, 개인적으로 작업한 데모 [caramel home], [chocolate lounge], [banana bath], [rye downstair] 등을 온, 오프라인에서 공개했던 그는 2006년부터 홍대 부근 클럽 Salon 바다비에서 주로 공연을 하고, 2009년 일렉트릭 뮤즈를 통해 데뷔 EP [individually wrapped]를 발표했다. [between the tygh]는 드린지 오의 정규 1집이다.
[Individually Wrapped] EP (2009)
[Between the Tygh] (2011)
[5th anniversary Electric Muse] (2012)
디엔씨
/김영선 (보컬), 신민석 (기타), 현상범 (드럼), 이제현 (FX), 이상진 (베이스)/
대한민국
밴드 DnC는 2011년 부산국제락페스티벌 출연을 계기로 결성되었다. 여수 출신 밴드인 데프(theDeF)의 김영선과 신민석, 부산 출신 밴드 컨텐더스(Contenders)의 현상범, 그리고 평소 컨텐더스와 친하게 지내던 디제잉과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부산힙합 씬의 Moby-D가 의기투합한 것이다.데프와 컨텐더스는 랩메탈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Moby-D를 통해 FX와 신디사이저의 다양한 음색이 두드러졌다. Moby-D는 부산 힙합 씬의 대표적인 래퍼답게 다양한 플로우를 구사하며,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신선한 가사를 던져주곤 하여 한층 더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만들게 되었다.
[Single’s Speedholic] (Single) (2012)
딥그레이
/하상오 (기타, 보컬), 차현호 (기타), 강은태 (베이스), 임한국 (드럼)/
대한민국
2009년 2월에 결성된 4인조 Rock 밴드로 어둡지만 진실한 밝음의 이면을 노래한다.
[I`m already born before] EP (2010)
라온제나
/모모오빠 (기타, 코러스), 박래원 (보컬, 퍼커션), 김혜림 (건반), 박현웅 (기타, 코러스)/
대한민국
라온제나는 ‘즐거운 나’라는 순우리말로, 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일렉 기타, 오케스트라 편곡 등 클래식 및 락 크로스오버적인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특별한 밴드이다. 2010년 여름에 결성하여 뷰티풀 민트 라이프, 그린플러그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갭 본 투 락 등 각종 유명한 인디 페스티벌과 홍대 주요 클럽의 메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단시간 내에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다.
[Funny] EP (2010)
[냉방병] EP (2010)
[북태평양 고기압] EP (2011)
[냉방병 2011] EP (2011)
[Boxer] EP (2012)
[화상] EP (2012)
라이프온
/정세훈 (보컬), 임태진 (기타), 최은영 (베이스), 한정수 (드럼)/
대한민국
밴드 LifeON은 ‘삶이 켜졌다‘는 뜻으로 음악을 통하여 지루하던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고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밴드이다. Pop과 Rock을 기반으로 하지만 한 장르에 편중되는 것이 아니라, 거칠고 헤비한 음악부터 소프트하고 밝은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Distance] (미니앨범) (2011)
라탄클럽
/한경욱 (드럼), 강승훈 (피아노), 김재은 (보컬), 박단비 (보컬), 김미화 (보컬), 이수정 (보컬)/
대한민국
재즈
라탄클럽은 등나무모임이라는 뜻, 정통 재즈보컬 4인의 피아노트리오로 구성된 총 7인의 재즈보컬 팀이다.
락타이거즈
/벨벳지나 (보컬), 타이거 (기타), 에디타란튤라 (기타), 로이 (업라이트베이스), 제프 (드럼)/
대한민국
락커빌리
락타이거즈는 2001년 결성되어 초기 락엔롤과 펑크를 조합한 스타일에서 출발해 10년간
"김치빌리"라는 한국형 락커빌리를 구사하는 밴드로 진화해온홍대씬의 베테랑 밴드이다.
3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동안 대한민국엔 전무했던 "락커빌리"라는 장르를 개척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그들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일본의 락커빌리씬에선 이미 유명인사이고 홍대클럽가에서 전세계에서 모인 외국인 팬을 몰고다니는 유일한 밴드이다.
[Come on let’s go] 1집 (2003)
[OLDIES BUT GOODIES] (2집) (2007)
[TASTE THE KIMCHIBILLY] (EP) (2008)
[ROCK'N'ROLL LICENCE] (3집) (2010)
러브엑스테레오
/애니 (보컬, 신디사이저, 퍼커션), 토비 (프로듀서, 기타), 솔 (베이스), 정겸 (드럼)/
대한민국
러브엑스테레오(LoveXStereo)는 얼터너티브팝, 펑크록의 느낌들을 전자음악과 결합시켜, 실험적인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ROCK 베이스의 라인업이나, 신선한 비전과 섬세한 감각으로 댄스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레드체스
/반규남 (보컬), 유영준 (기타), 김지한 (베이스), 최수원 (드럼)/
대한민국
2008년 결성 이후 꾸준한 라이브 활동 및 작품활동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펼쳐가고
있는 남성 4인조 모던락 밴드 “레드체스”. 매끄러운 연주력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홍대 인디씬에
서는 진정한 숨은고수로 알려진 실력파 밴드이다
[Keep Smiling Superman] (Single) (2009)
[Redchess] EP (2010)
[Redchess] 1집(2011)
레드코트
/홍정아 (키보드), 박경완 (드럼), 이민지 (베이스), 조영환 (기타), 이희연 (보컬)/
대한민국
모던록
감성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레드코트는 대중적이고 ‘색깔’이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자작곡과 기성곡을 적절히 편곡하여 클럽 위주로 공연 중이며 현재 앨범 준비 중이다.
레이지본
/김건우 (보컬), 송정규 (기타), 이주현 (드럼), 정구영 (베이스)/
대한민국
스카펑크
1998년 인디락밴드의 성지 드럭에서 데뷔한 12년차 밴드 레이지본. 당시 스카펑크라는 장르로 락팬들에게 어필, 2002년 월드컵 ‘우리의 힘을(Go West)’ 란 곡으로 락팬들은 물론 많은 대중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당시 크라잉넛, 노브레인 이후 최고의 밴드로 급부상한다. 패기있는 젊은 음악,실력파 밴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한 멤버 교체로 레이지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예전의 스카펑크 스타일을 버리고 진일보한 음악을 선보인다. 현재 4시리즈 싱글 앨범을 내면서 4.5집 ‘Dance Dance’, 4.6집 ‘후따후따’ 4.7집 ‘우린 모두 챔피언’등 리드미컬하고 강렬한 기타리프 위에 절묘한 랩핑까지 가미된 음악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조선펑크 컴필레이션] (1999)
[OUR NATION 4] (2000)
[희노애락] (2001)
[신라의 달밤 OST] (2001)
[후아유 OST] (2002)
[With You] - 붉은악마 응원 앨범 (2002)
[To Be Glorious] – 히딩크 헌정 앨범 (2002)
[Lazy Diary] (2002)
[똥개 OST] (2003)
[We Are The Punx In Korea] (2003)
[Do It Yourself] (2003)
[Extreme 2.5] (2004)
[Extreme Including 사노라면] (2004)
[3000 Punk] (2005)
[Blue In Green] (2005)
[Leave Behind Emotion] (2006)
[최강칠우 OST] (2008)
[나는 새] (2008)
[Dance Dance] (2009)
[Hootta Hootta] (2009]
[우린 모두 챔피언] (2010)
레인보우 스테이지
/윤준홍 (기타, 보컬, 베이스), 손민곤 (기타, 베이스), 김설 (드럼)/
대한민국
펑크록
2012년2월 대한민국의 남서쪽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결성된 혼성 3인조 밴드. “RainbowStage(레인보우스테이지)", 객관적인 형식이나 틀에서 탈피하여 우리가 가진 생각들을 소리로써 풀어내며 자유롭고 흥미로운 팀이다. 펑크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장르의 경계 없이 여러 시도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베이스 연주자를 따로 두지 않고 이펙팅 처리를 하면서, 빈 공간은 기타리스트들의 멜로디컬한 구성으로 채워 나아가는 것이 그들만의 색깔이자 매력이다.
전주국제영화제 야외행사와 클럽파티 등 전주를 기반으로 서울/부산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지역을 탈피한 전국구 밴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Rainbow Song] (2012)
[TONIGHT] (2012)
로다운 30
/윤병주 (기타, 보컬), 김락건 (베이스), 김태현 (드럼)/
대한민국
현대 대중음악의 뿌리에서 현재까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각을 고퀄리티 그루브와 비트 위에 펼쳐내는 원앤온리 록 밴드.
[Jaira] (2008)
[Another Side Of Jaira] (EP) (2010)
[1] (2012)
로보토미
/양정민 (랩탑)/
대한민국
로보토미는 프로듀서 / 믹싱 엔지니어 / 신스사이저 연주자 양정민의 전자음악 프로젝트이다. 2002년을 기점으로 하여 음악을 제작하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이후로는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들려주기 위해 여러 공연과 공동작업에 참여하였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부합하는] 음악을 모토로 힙합, 인디-일랙트로닉, 글리치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제작해 왔다. 현재는 레프트필드 케이팝 앨범 프로젝트 [LEMON]을 제작하고 있으며, 서울 각지에서 벌어지는 공연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로큰롤라디오
/김내현 (기타, 보컬), 김진규 (기타, 코러스), 이민우 (베이스, 코러스), 최민규 (드럼)/
대한민국
댄스록
아날로그적인 유기농 감성의 영국식 댄스락을 연주하는 개성이 넘치는 밴드이다.
루싸이트 토끼
/김선영 (기타, 보컬), 조예진 (건반, 보컬)/
대한민국
이십대 팝 듀오, 루싸이트 토끼는 2005년 9월 서로의 곡과 목소리에 끌린 대학동기 선영(기타)과 조예진(보컬)로 이루어진 그룹.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루싸이트 토끼의 음악은 이들이 좋아하는 [반짝]이는 것들처럼 빛나는 감성이 담겨 있으며, 청자에게 행복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감성적인 김선영의 기타 연주와 따스하고 호소력 있는 조예진의 목소리의 조화로움이 수많은 20대들의 감성에 어필하고 있다. 팀의 명칭은 토끼를 닮은 김선영과 토끼를 좋아하는 조예진의 공통 단어인 ‘토끼’에 빈티지 액세서리에 사용되는 소재인 ‘루싸이트’를 붙여 만든 합성어. *루싸이트란? 반사경, 비행기의 창 등에 쓰이는 투명 합성수지.
[Twinkel Twinkel] 1집 (2007)
[A Little Sparkle] 2집 (2009)
[Self] (미니앨범) (2011)
[Summer] (디지털싱글) (2011)
[Grow to glow] 3집 (2012)
룩앤리슨
/이정민 (기타, 보컬), 김미숙 (베이스, 코러스), 서보윤 (드럼)/
대한민국
펑크록
3인조 펑크밴드 룩앤리슨!
[Ready To go] (2012)
[Wake up] (디지털싱글) (2011
리싸
//
대한민국
Acoustic Guitar 의 소리를 다양하게 활용한 커버 영상을 Youtube에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얻었던 leeSA는 'Viva la Vida'와 'TikTok' 영상으로 Youtube 일간 차트 2위에 랭크되었고, 이를 통해 세계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아 2011년 7월 스웨덴 Propellerhead SW와 RME의 프로모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대구에서 열린 2011 Asian Song Festival에 출연한 팀중 유일하게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LeeSAwivHcube]
[정전]
림지훈
/림지훈 (오르간), 김진아 (기타), 선우두영 (베이스), 김형균 (드럼)/
대한민국
림지훈은 한국에 몇 없는 하몬드 B3 오르간 전문 주자로 아소토유니온의 건반 주자를 역임, 현재
훵키 소울 밴드 펑카프릭 부스터(펑카프릭&부슷다)의 리더이며 솔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재즈,
블루스, 소울, 훵키는 물론 브라질리언 뮤직까지 다양한 흑인 그루브 계열의 음악을 섭렵한다. 여
기에 한국적 뽕기를 결합하여 듣는 이들의 흥을 더한다.
[Organ, Orgasm]1집 (2012)
임우진
/임우진 (기타, 보컬)/
대한민국
들을만한 노래를 만들고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0년 5월부터 활동해서 2012년 6월 mp3엽서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여기는 서울'이란 노래를 발표했다.
[여기는 서울] (싱글)
마그나 폴
/: Kevin Heintz (기타, 보컬), Neil Smith (보컬, 베이스, 키보드), David Holden (드럼, 퍼커션)/
아일랜드
마그나 폴은 한국, 서울에서 결성 된 아일랜드, 미국 3인조 밴드이다. 마그나 폴의 스타일은 고전
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클래식 락이라고 할 수 있다. 2011년 10월에 데뷔, 7트랙 EP를 녹음하며
정규앨범을 발표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의 ‘일본 음악 주간(Japan Music Week)’에서 세 개의 공연
을, '보령 머드 축제', '경포 록 페스티벌', '광주 월드 뮤직 페스티벌'과 '씽코 데 마요(Cinco De
Mayo)'등 일본 도쿄와 한국 전역에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2012년은 마그나 폴에게
바쁜 한 해이다. 지난 4월, 대만 Kenting의 SpringScream 축제에서 공연 후, KBS2 TV쇼 '탑밴드2'
참가하는 기회를 얻어 3라운드 19위를 기록하고, 많은 클럽과 축제에서 초대를 받고있다. 국내
외 주요 도시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주무대였던 인디 음악계에서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그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마그나폴] 1집 (2011)
마마레이디
/이해아 (보컬), 준스 (기타), 초아 (베이스), 강해인 (드럼)/
대한민국
펑크록
더더밴드를 이끌었고, 다수의 (그리고 다양한)음악을 만들었던 김영준. 그는 이번에 JUNS라는 이름으로 MAMALADY라는 새로운 팀을 시작했다. 더더밴드 등의 음악 작업에서 보여주었던 유려한 감성의 모던 록이나 팝이 아닌, 이 팀은 펑크(PUNK)를 지향한다는 점이 어쩌면 의외일 수도 있다.
노골적이라 말할 수 있는 공격적인 가사로 펑크 정신을 보여주지만, 쓰리 코드의 단순한 사운드를 답습하지는 않는다. 김영준을 비롯한 멤버들의 연륜을 살려, 록 음악의 자유로움 안에서의 독특하고 과감한 연주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또한, 기존의 펑크 록이라 불리던 음악이 가질 수 있는 음악적 전형(典型)의 스타일을 깨는 자유롭고 진보적인 사운드는 다시 돌아와 반문화적이고 반항적이라는 펑크의 기본에 충실 한다. 그러나 전혀 나쁘지 않은, 수작(秀作)의 펑크를 보여 준다.
[LADY] (2011)
[MERCY] (2012)
마이크로키드
/이정신 (보컬), 강민욱 (기타), 배지수 (드럼), 앨비스 (베이스)/
대한민국
당신은 꿈을 꾸는가? 뜨거운 낮과 차가운 밤이 공존하는 사막을 걷는 여행자가 있다. 입술이 타들어가는 뜨거운 태양과 한치 앞을 내다 볼 수도 없는 모래폭풍이 앞길을 막아서도 그는 걷는다. 걷다가 지칠때면 고개를 들어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 그렇게 잠시 눈부시게 빛나는 수많은 별들을 바라본 그는 큰 숨을 내쉬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길을 걷는다. 그는 자신의 꿈을 향해 걷는다. 마이크로키드는 꿈을 이야기하는 여행자다.
[in my transistor]EP (2005)
[Omnibus Album Happy Rock Christmas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Santababy’] (2006)
[OST 쏜다 – ‘Plastic Head’] (2007)
[LOVE] (2007)
[Omnibus Album Ghost On Summer](2007) – ‘단발머리’, ‘샴푸의 요정’
[The Shadow Of Your Smile] 1집 (2009)
메이팝
/유솔아 (보컬), 윤석재 (키보드), 임대현 (퍼커션)/
대한민국
메이팝은 항상 행복한 노래, 즐거운 노래를 부르고 싶다.
[EP] (2011)
멘내마기
/멘내마기 (ALLROUND)/
대한민국
멘내마기는 우리 옛 방언 중 매운 냄새라는 뜻의 ‘멘내’와 급기야, 막상이라는 뜻의 ‘마기’를 조합한 것이다. 이 둘이 만들어 내는 어감은 그 어떤 확실한 이미지나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는 멘내마기의 음악과 일맥상통한다. 어디에도 정확히 속해있지 않지만 그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랩탑 기반의 1인 밴드로 활동하는 그는 영상과 설치, 퍼포먼스를 적절히 뒤섞어 그의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더 깊이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그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들을 폭 넓게 담은 그의 공연은 당신에게 흥미로운 경험으로 각인될 것이다.
[Launching] (2010)
[Dynamic] EP (2011)
아트프로젝트 싱글 /[MenNeMaggiy Art Project,SNS] (2012)
모리슨호텔
/모리슨호텔 (기타, 보컬), 장수진 (드럼), 김기빈 (베이스)/
대한민국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사랑했던 날, 이별했던 날, 함께 웃었던 날, 혼자 울었던 밤, 우리가 추억이라 부르는 그 시간들. 눈을 감고 여러분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실 때 제가 그 순간으로 안내하겠습니다.”–모리슨호텔-
[긴 사랑과 이별의 고백] 1집 (2007)
모운
/자메이 (보컬), 최황준 (기타), 양희원 (베이스), 오아라 (건반), 이혜련 (드럼)/
대한민국
레게
밴드 모운은 자메이카 리듬을 노래하는 5인조 혼성 레게 밴드 이다. 모운의 뜻은 성대의 진동을 받는 소리가 목, 입, 코를 거쳐 나오면서 그 통로가 좁아지거나 완전히 막히거나 하는 장애를 받지 않고 나오는 소리로, 보컬인 ‘자메이’의 독특한 보이스를 나타내며, Moan(신음하다, 투덜거리다)를 변형시켜 만들어진 단어이다.
[MOWN] EP (2011)
[Hakuna Matata] (싱글앨범) (2011)
[MOWN Acoustic] (2012)
모즈다이브
/윤성훈 (기타), 김윤기 (기타), 최경훈 (베이스), 강민석 (드럼)/
대한민국
포스트록
밴드 모즈다이브(modsdive)는 윤성훈(前도나웨일), 최경훈(前미스티블루), 김윤기(前poe), 강민석의 4인조 포스트락 성향의 락밴드이다. 보컬이 없는, 연주중심의 포스트락성향, 인스트루먼트 음악을 연주하며 그안에 싸이키델릭, 슈게이징, 펑크 등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믹스하고 연주한다.
몽구스
/몬구 (보컬, 키보드), 샤드 (기타), 링구 (드럼), 킹준 (베이스)/
대한민국
댄스팝
80년대 팝음악 스타일의 댄서블한 리듬과 그보다 더 오래 전의 싸이키델릭 사운드가 혼합된 이른바 ‘댄스팝’ 음악을 들려주는 몽구스는 2004년 데뷔음반 [Early Hits Of The Mongoose]을 발표하며 홍대를 비롯한 인디 음악계에 강한 임팩트를 던져 주었다. 2005년 발표한 2집은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음반상 수상. 3집 발매 후 잠시 휴지기를 가졌던 밴드 몽구스는 2011년 프로듀서 지누(히치하이커)와 만나 대망의 4집 [Cosmic Dancer]를 발표했다. 4년만의 컴백과 함께 몇 차례의 단독공연과 수많은 대형 페스티벌, 그리고 전국 클럽 투어 등 라이브 무대로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했다. 댄서블 하면서 탄탄한 그루브가 모두 하나의 창작물로 합쳐져 독특하지만, 대중적인 또 다른 댄스음악을 선사한 몽구스. 보컬 몬구의 귀여운 무대 위 퍼포먼스도 한몫!
[Early hits of the mongoose] 1집
[Dancing Zoo] 2집
[The Mongoose] 3집
[Cosmic Dancer] 4집
[Girlfriend] EP
몽키즈
/이재철 (기타, 보컬), 조민정 (기타), 박병석 (드럼), 김지만 (베이스)/
대한민국
몽키즈는 젋은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노래 하는 밴드. 넘치는 에너지와 아름다운 감성이 함께하는 무대와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first cry] (EP) (2012)
무드살롱
/박상흠 (기타), 강경민 (보컬), 박성도 (건반), 장철호 (베이스), 송창원 (드럼), 한영관 (색소폰), 최우성 (트럼팻)/
대한민국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유행했던 모던풍 음악 장르를 현대적인 가사와 편곡으로 재해석하여
인간이 지닌 희로애락의 감성적 향수와 아련한 기억을 자극하는 중독성 강한 노래와 리듬을 들려준다. 앨범에 수록된 곡은 집시, 스윙, 레게, 트롯, 락커빌리, 블루스 등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1900년대 초 어는 선 술집 속 illusion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해낸다. 홍대를 거점으로 주요 도시의 락 클럽 및 재즈 클럽 등 밴드의 음악적 감수성을 선보일 수 있는 모든 무대에서 무드살롱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하고 감각적인 음악을 접할 수 있다.
[안녕] EP (2011)
[Back to the 60’s] EP (2012)
문패트롤
/오동준 (보컬, 키보드), 송두리 (베이스), 홍준섭 (기타), 이상근 (드럼)/
대한민국
2008년 결성한 문패트롤은 Synth Rock을 하는 밴드이며, 유행에 편승되지 않는 나름 독보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
[Insomnia] (싱글)
미드나잇스모킹 드라이브
/채송화 (기타, 보컬), 송영진 (기타), 김정철 (베이스), 조기도 (드럼)/
대한민국
흔하지 않은 스타일로 강렬하고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는 로큰롤밴드이며, 홍대 주변 클럽들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MOONRISE BLUES] (싱글) (2011)
미드나잇스티치
/조성관 (보컬), 강현수 (기타), 오원석 (신디사이저), 박주현 (드럼)/
대한민국
새벽을 한땀, 한땀 이어 나간다는 의미의 ‘미드나잇 스티치’는 원초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를
중심으로 여러 실험적인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최초 보컬 조성관과 드럼 박주현의 2인조
컨셉으로 시작 했으나, 신디사이저에 DJ 400g, 기타에 강현수가 영입되어 방향성과 음악적 완성도
에 힘을 싣고 있다.
[Moonlight] (싱글)
[Broken Ear] (싱글)
미씽루씰
/강우석 (기타, 보컬), 권형우 (기타, 보컬), 김두영 (베이스), 조창기 (드럼)/
대한민국
하드록
미씽루씰(Missing Lucille)은 싱어송라이터 이자 기타리스트인 강우석의 원맨 밴드 형식의
프로젝트 밴드 + 보컬리스트 권형우를 영입하여 정식 밴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블루지한 하드록을 바탕으로 포크, 모던록의 영향을 받았으며 록음악 본연의 모습에 충실한 에너지와 사운드 그리고 같은 세대 안에서 소통할 수 있는 감수성을 표현해 내고자 한다.
[미씽루씰] (싱글) (2007)
미틈
/이정훈 (기타, 보컬), 김동규 (베이스), 무이 (드럼), 이성우 (기타), 미뇽 (보컬, 신스)/
대한민국
드림팝
MITM(미틈)'은 순 우리말로 11월이란 뜻으로 멤버 전원이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다소 민주적인
밴드의 초심을 기억하기 위해 밴드가 시작된 11월을 이름으로 정하였다. 추상적이고, 떠다니는 듯
한 분위기를 다채롭고 꽉 짜여진 해석으로 표현한 미틈의 EP앨범 'TPTB' 미니멀한 멜로디라인과
속삭이는듯한 보컬, 삶의 아쉬움과 희망에 대한 짧은 가사들로 이루어진 한국적 드림팝의 새로운 해석. 뉴질랜드 남섬의 어느 해안에 누군가 세워놓은 허수아비의 앨범커버는 미틈의 드림팝적이고 월드뮤직적인 음악적 색깔을 잘 보여준다.
[TPTB] EP (2012)
민채
/민채 (보컬)/
대한민국
2009년 디지털 싱글 음반발매한 민채.
[하얀 눈이 오네요] (2009)
밀크티
/레미 (보컬), 지우영 (프로듀서, 기타)/
대한민국
홍대 최고의 ‘염장밴드’ 라는 그들의 닉네임에 걸맞게 주로 달콤한 사랑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밴드이다. 1집 앨범 타이틀 곡 ‘초콜렛군 오렌지양’은 MBC<우리 결혼했어요>에 BGM으로 삽입 되었으며, 2집 앨범 타이틀 곡 ‘라면 왕’은 KBS<1박2일> 에 삽입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도한 ‘수줍은 고백송’은 장근석과 윤아주연의 KBS 2TV드라마 <사랑비>에 삽입되며, 현재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까지 인기몰이중이다.
[Delicious Time] 1집 (2010)
[이웃집 딴따라] (디지털 싱글) (2010)
[Love Traveller] 2집 (2011)
[버스가 많이 밀렸어] (디지털 싱글) (2012)
[초콜렛군오렌지양] (디지털 싱글) (2012)
바닐라시티
/HEX (보컬), 일규 (드럼), 태현 (기타), 다훈 (베이스)/
대한민국
관객과 호흡하는 즐거운 무대를 만드는 락밴드 바닐라시티. 늘 밝은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전하는 밴드. 그들은 밝고 강렬하지만 시끄럽지 않은 사운드와 훈훈한 비쥬얼로 보는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그들의 열정 넘치는 공연을 보게된다면 당신도 Jump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글로벌한 곡 넘버들로 세계도약을 꿈꾸는 바닐라시티!
[나만의 전설](싱글) (2008)
[Jump] (싱글) (2009)
[Vanila City] 1집 (2009)
[하늘을 품은 소년] 2집 (2010)
[니눈빛이 들려] (싱글) (2012)
[Alive] (싱글) (2012)
[햇살이 무척 예뻤던 날] (싱글) (2012)
바이바이배드맨
/정봉길 (기타, 보컬), 곽민혁 (기타), 이루리 (베이스), 정한솔 (드럼), 고형석 (키보드)/
대한민국
모던록
고교시절 동네 친구로 이루어진 밴드. 2009년 홍대 클럽 공연을 시작해 지산밸리 락페스티벌, M-Net 타임투락 출연, 서울도쿄 사운드브릿지, CJ아지트 피처링 공연(with 크라잉넛) 등을 비롯한 많은 공연으로 경험을 쌓아가고 있고, 다수의 신인밴드 오디션(쌈싸페 숨은고수, CJ튠업, EBS 헬로루키, Zippo Battle of Bands)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음악은 90년대 초반 영국의 Stone Roses, Oasis, Charlatans, La's, Inspriral Carpets등의 매드채스터, 락앤롤 밴드들에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 외에도 각 멤버의 음악적 취향과 개성을 함께 담고 있다.
[ByeByeBadman] EP (2011)
[Light Beside You] 1집(2011)
박주원
/박주원 (기타)/
대한민국
박주원은 20년간의 클래식기타 연주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 위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두루 갖춘 한국에서 보기 드문 기타 연주자다. 한때 록밴드 ‘시리우스’ 멤버로도 활동했을 만큼 록의 어법에도 능숙한 전방위 연주자다. 박주원은 특히 어쿠스틱 기타 연주에 비범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석을 압도하는 그의 신들린듯한 핑거링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집시의 시간] 1집
[007 James Bond Theme] (Digital Single) 박주원&전제덕
[슬픔의 피에스타] 2집
발밑에구름
/강유민 (기타, 건반, 보컬), 전용우 (기타, 코러스), 김한울 (베이스), 김상균 (드럼)/
대한민국
포크
발밑에 구름은 4인조 혼성 포크밴드이며 밴드의 모토는 담백함이다. 자작곡들은 대체로 신나고
경쾌하지만 가사는 삶의 고단함, 짧기만한 청춘, 그리고 사랑의 모순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백수와 조씨
/강백수 (기타, 보컬), 조씨 (하모니카, 퍼커션)/
대한민국
2007년 결성된 백수와 조씨는 라이브 클럽과 거리공연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하였다. 2012년
디지털 싱글 [C.K.P]를 발표하며 만든 뮤직비디오를 발매, 싱글과 관련하여 의류브랜드의 협찬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2012년 7월 결성 2주년 2번째 EP [두 파산]을 발표하였다. 공연장
에서 만나는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하며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노래를 통해 노래하는 밴드.
[난 슬플 땐 기타를 쳐..음악과 당신만이 날 위로 할 수 있거든] EP (2011)
[C.K.P] (디지털 싱글) (2012)
[두 파산] EP (2012)
백순진과 SOM밴드
/함이헌 (기타), 구자인 (베이스), 배선희 (키보드), 타미 (드럼), 한우봉 (보컬), 백월산 (보컬)/
대한민국
함이헌(기타), 구자인(베이스), 배선희(키보드), 타미(드럼), 한우봉(보컬), 백월산(보컬)
현재 (사)한국 싱어송라이터 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백순진씨는 70년대 인기 싱어송라이터 듀오 ‘4월과 5월’의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대표곡으로는 ‘장미’, ‘화’, ‘바다의여인’ 등이 있다. 특히, 사월과 오월은 외국곡을 가져와 가사만 바꿔 번안곡으로 발표하던 관행이 일반적이던 70년대에 꾸준히 자신들의 자작곡을 발표해 히트시킨 진정한 싱어송라이터 듀오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잔다리 페스타에서는 백순진씨와 사월과 오월의 전속 세션팀인 ‘솜(som)’ 밴드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밴드민하
/김민수 (보컬), 김민열 (기타), 최준혁 (베이스), 장윤철 (드럼)/
대한민국
2011년 1월 지금의 멤버가 모두 모여 밴드 민하 결성, 즐거운 음악과 신나는 무대를 이상적으로 그리며 공연하는 밴드. 무대위 에너지와 열정이 가장 관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밴드.
버건디
/루시애나 (보컬)/
대한민국
[Dream Light] EP
베인스
/유희 (기타, 보컬), 김지윤 (기타), 양혜민 (베이스), 이원배 (드럼)/
대한민국
헤비한 사운드와 80-90년대 스타일의 담백한 곡구성 속에 날카롭고 예민한 감성을 담고있다.
[target] 1집 (2012)
부산아들
/김신영 (기타, 보컬), 전우현 (기타, 보컬)/
대한민국
‘사우스베이’, ‘언체인드’ 베이스를 치던 김신영과 ‘일요일의 패배자들’ 베이스를 치던 전우현이 만
나 감성적이고 단순한 음악을 해보고자 팀을 결성, 자작으로 활동 중이며 10월 중 앨범 발매 예
정에 있다.
블루파프리카
/이원영 (기타, 보컬), 문영석 (베이스, 코러스), 성기훈 (드럼, 퍼커션)/
대한민국
블루스
담백하게 끈적한밴드 ‘블루파프리카’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리듬과 서정적인 가사의 음악들을 연주한다. 멜로디컬 하고 대중친화적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형 블루스’를 표방하는 트리오 밴드이다.
비둘기우유
/이종석 (기타, 보컬), 함지혜 (기타, 보컬), 차상훈 (베이스), 이용준 (드럼)/
대한민국
포스트록
공간을 오르내리는 아르페지오가 이끄는 드론 노이즈, 그 사이로 부유하는 목소리. 비둘기우유는
90년대 초반 인디씬을 규정했던 슈게이징, 슬로-코어, 포스트록의 어법으로 자신만의 싸이키델리
아를 펼쳐간다. 소리의 결은 곡의 구조, 멜로디 못지 않게 중요한 요소였고, 목소리 역시 사운드의 하나로써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 멀리서 들려오는 기타 노이즈가 그루브한 리듬과 만나고, 때론 디스토션 잔뜩 걸린 기타가 멜로우한 멜로디와 조우하며 겹겹이 층을 쌓아가는 소리의 벽은 감정의 여운을 듬뿍 담고 있다. 노이즈가 한껏 증폭된 순간 느껴지는 이시리얼(ethereal)한 감정, 그것이 바로 비둘기우유의 싸이키델리아이다
[Elephant/Siren] (싱글) (2007)
[Aero] 1집 (20080
[BLISS CITY EAST &VIDULGI OOYOO] (2010)
[Loveless –tribute-(“Only Shallow”로참여)] (2010)
비밀리에
/백혜령 (신스, 보컬), 정경용 (드럼), 구경모 (베이스), 장원일 (건반), 이자헌 (기타)/
대한민국
2012년 1월 첫 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활동을 시작한 밴드 비밀리에는 혜령, 경용, 경모, 원일,
자헌의 다섯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사와 작곡을 맡은 혜령의 색이 잘 묻어나면서도 곡마다
연주자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잘 차려진 뷔페’ 같은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이다.
[비밀리에] 1집 (2012)
빅베이비드라이버
/SP (기타, 보컬)/
대한민국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아톰북의 리더 sp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빅베이비는 그녀가 즐겨 연주하던 어쿠스틱 기타의 모델명이다. 38,000km는 지구의 달 사이의 거리인 38만km에서 숫자 ‘0’을 빼먹은 그녀의 기억력 덕분에 생겨난 숫자이다. 그리고 “38,000km 너머의 빅베이비”는 기타와 그녀 사이의 감정을 담은 노래이다. 사랑하는 대상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만 전달이 안돼서 아쉽기도 한 그런 기분, 거리감, 기타를 잘 치고 싶은 소원 등이 담겨있다.
[Big Baby Driver] 1집 (2011)
[Spring I Love You Best] (디지털싱글) (2011)
[Loveless –tribute “What You Want”로 참여] (2012)
[사려 깊은 밤] (디지털 싱글) (2012)
빅포니
/BigPhony (기타, 보컬)/
미국
포크
그의 특유의 가냘프고 절제된 음성은 방음방치가 잘 되지 않았던 아파트와 외부소리에 예민했던 그의 예전 아파트 이웃들 덕분이라고 한다. Elliott Smith, Bright Eyes, and Death Cab For Cutie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은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빅포니의 음악에 끌린다. 바비 초이(빅포니)는 뉴욕 태생의 싱어송라이터이다. School of Performing Arts and Music을 졸업하였다. School of Performing Arts and Music은 알파치노, 애드리언 브로디 (영화 ‘피아니스”의 아카데미 어워드 주연배우), 기타리스트 벨라 플랙을 배출한 학교 이기도 하다.
[Kickig Punching Bags] (2009)
[Straight To Bootleg Vol. 01] (2008)
[Smoking Kills] EP (2006)
[Fiction & Other Realities] (2005)
사람 또 사람
/오건훈 (기타, 보컬), 정소임 (기타, 보컬)/
대한민국
포크
사람 또 사람은 ‘건훈씨’가 정소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밴드. ‘건훈씨’는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반주위에 아날로그 신서사이저를 혼합하여 색깔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인디뮤지션. 화염병. 클린업 트리오. 보이즈 온더 독스 등 강력한 펑크 밴드의 베이시스트 출신이었던 그는 2006년 가을 솔로활동을 선언하고 포크음악으로 첫 활동을 시작하였고 진솔하고 재치있는 가사말로 주목받는 아티스트.
[건훈씨] EP (2007)
[병든 마음 치료하자] 1집 (2008)
서교그룹사운드
/서재웅 (베이스), 김세영 (기타, 보컬), 최욱노 (드럼, 코러스), 김원준 (기타)/
대한민국
개러지록
서교그룹사운드의 음악은 다분히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과 그들이 걷고 있는 사회에 상호 소통하려는 음악이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문제들에 관하여 이야기하려는 음악이다. 결국 소통의 문제이며 전통과 현대, 복고와 현대적 감성, 로컬리티 이 모든 것을 통섭하고자, 음악이라는 소통창구를 통해 거짓과 광포, 광신이 없는 멋진 신세계로의 변혁을 꿈꾸고 있다.
서울블루즈
/이종교 (기타), 김성철 (베이스), 김태범 (드럼), 김마스타 (기타)/
대한민국
블루스
리드믹하고 블루지한 음악, 본능에 충실한 음악적 접근으로 오리지널 곡과 리메이크 넘버들을 시연한다. 김마스타는 총 6장의 앨범을 내고 천여회의 콘서트를 했으며 이종교는 10년 이상 영화, 방송, 광고, 애니메이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80년대 기타 스타일을 보여준다. 밴드 신신버스 출신의 김성철은 음반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많은 가수들의 라이브 및 앨범제작에 참여해왔다. 드러머 김태범은 파티스트릿이란 그룹의 보컬과 타악기로 날씬한 어쿠스틱을 표방하며 현재 다방면에서 많은 활동중이다. 서울블루즈는 설계적이고 각이 잡힌 음악 형태보다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우연의 앙상블 시스템을 추구한다.
세정
/세정 (건반, 보컬)/
대한민국
소소한 일상을 화려한 수식어 대신 담백함으로 멜로디를 그리고, 건반을 친구삼아 노래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세정, DAUM 뮤직! 주목, 아티스트 “세정” 선정, 2010년 세정 앨범 쇼케이스 공연, 2009-2011년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참가, 2009 잔다리사운드, 2009, 2010 상상마당 인디레이블 공연, KBS1 Radio 생방송 토요일 아침에 출연한 바 있다.
[I say U] EP 2010
소히
/소히 (기타, 보컬)/
대한민국
보사노바
소히'는 밴드 '잠'과 '99'를 거쳐 브라질음악 밴드 '뚜드지봉'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2005년부터 솔로로 독립해 한국적인 것과 브라질적인 것을 적절히 배합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소히(Sorri)'는 포르투갈어로 미소짓다란 뜻. 그 의미처럼 잔잔한 미소를 띄우게 만드는 '소히'의
음악은 브라질의 MPB, 삼바, 보사노바에서 받은 음악적 영감과 80년대 한국 포크음악과
대중음악에서 받은 영향을 멜로디에, 주변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유와 사건들을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앵두] 1집 (2006)
[밍글] 2집 (2010)
송오브루나
/차예지 (보컬), 지현아 (피아노, 보컬), 김정배 (기타), 최은창 (베이스, 보컬)/
대한민국
그늘진 달의 부분을 노래하는 밴드 '송 오브 루나'는 제 17회 유재하 가요제에 "잃어버린 이야기"의 곡을 쓰고 노래한 차예지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마음을 어루만지듯 포근하면서도 동시에 가슴 깊은 곳의 외로움과 쓸쓸함, 슬픔이 어우러져 있는 그들은 2010년 첫 번째 EP를 발매하고 2011그린플러그드와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공연을 해왔다. '달의 노래'라는 뜻의 밴드이름은 한강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의 한 구절에서 착안했다.
[Treble Clef Of Happiness](싱글) EP (2009)
[그댈 향해 노래하는 새](싱글) EP (2010)
[Happy Birthday To You] (싱글) (2011)
[예측할 수 없는](싱글) (2011)
송용창
/송용창 (기타, 보컬)/
대한민국
재즈
재즈를 기반으로 락, 소울, 펑크, 등 다양한 음악적 표현영역을 구축하여 뛰어난 작곡력과 연주력
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뮤지션이다.
[향해] 1집 (2012)
스퀘어 더 서클
/박준희 (기타, 보컬), 김민수 (기타), 안효철 (베이스), 허정준 (드럼)/
대한민국
2011년에 결성된 스퀘어 더 써클은 홍대 앞의 클럽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렉트로닉,
신서사이저 사운드를 배제하고 기타 두 대를 활용하여 독특한 느낌의 Rock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다. EP의 타이틀 곡인 ‘Bitchquito’는 진정성 없는 사랑 뒤에 남는 씁쓸함이 재치있게 표현되어있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Slow Starter] EP (2012)
스테레오베이
/천학주 (기타, 보컬), 강성민 (기타), 윤철민 (베이스), 한연준 (드럼)/
대한민국
스테레오베이는 2011년 11월에 결성된 4인조 락밴드이다. 기타와 베이스, 드럼의 간결한 구성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멤버인 천학주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Under The Bridge Recording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의 하드코어 펑크, 인디락 성향의 다양한 앨범 작업에 활발하게 참여해 왔으며, 2012년 9월 발매된 스팀보이즈와의 스플릿앨범 <상관> 역시 녹음은 물론 믹싱, 마스터링까지 진행한 바 있다.
[Duck On the Wave] (Demo) (2011)
[상관] (2012)
스토리셀러
/강빈나 (보컬), 차은영 (기타), 호박 (베이스), 한지혜 (드럼)/
대한민국
2008년 '스토리셀러' 라는 이름으로 1st single 'My Dear'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12월 8년여 기간동안 쌓아온 그녀들의 음악을 정규1집 [XX]를 통해 선보인다. 2012년 단독콘서트 ‘노는여자(브이홀)’를 개최하면서 한국을 비롯해 대만,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내외 공연을 펼쳐나가고 있다. 2012년 12월 유럽에서 정규1집 [XX] 발매예정이다.
[無毒花] (싱글) (2004)
[a curer] EP (2006)
[My dear] (싱글) (2008)
[SPER GIRL] (미니앨범) (2010)
[XX] 1집 (2011)
스톤프로젝트
/이재석 (보컬), JJ (기타), 이상호 (기타), 최수원 (베이스), 성호 (드럼)/
대한민국
유행에 따라가지 않고 남을 의식하지 않는 스스로 원했던 음악을 하기 위해 5명이 함께 모였다.자칭 뉴웨이브 모던록이라는 장르로 EP 앨범 준비중에 있다.
스팀보이즈
/박대윤 (기타, 보컬), 에트나 (베이스, 코러스), 백수정 (드럼)/
대한민국
새벽 해뜨는 시간에는 3인조 록밴드 스팀보이즈! 작년 2011년에 두리반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하여 1년넘게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지난 9/22일 4인조 록밴드 스테레오베이와의 스플릿앨범인 [상관]을 발매한 아티스트
스팀보이즈+스테레오베이 스플릿 [상관] (2012)
자보아일랜드
/박상현 (기타, 보컬), 안혜진 (키보드), 이여송 (드럼)/
대한민국
자보아일랜드(Javo Island)는 혼성 4인조 밴드으로서, 다양한 구성과 다채로운 사운드, 곡의 전반을 감싸는 어쿠스틱 기반의 사운드로, 리듬에서 전해오는 경쾌함과 적절히 가미된 전자음, 절제된 듯 힘있는 보컬의 음색을 선보인다. 자보아일랜드의 음악은 한마디로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기보단 다양한 장르의 장점들이 결합된 모던한 팝 사운드라고 할 수 있다.
[폴라로이드] (싱글) (2007)
[컴필레이션고양이 이야기] (2007)
MBC 드라마 ‘비포앤애프터 성형외과’ OST ‘Hey Everybody’ (2008)
[To the Island] 1집 (2010)
[뜨겁게 하라](싱글) (2011)
시베리안허스키
/유수연 (보컬), 이용운 (기타), 임승준 (베이스), 김승진 (건반), 최혁 (드럼)/
대한민국
1999년 결성하여 70~80 년대 복고 스타일의 디스코를 비롯 하여 블루스 곡 또한 나이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특색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4장의 정규앨범과 10여장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였
고, 송골매 헌정 앨범 타이틀 ‘처음 본 순간’과 ‘모두 다 사랑하리’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한 번
보면 잊지 못하는 시베리안허스키의 공연은 수년간 쉬지 않고 달려온 라이브 경험으로 대중뿐
만 아니라 선배 뮤지션들에게도 인정을 받기도 하였다.
[락닭의 울음소리 2" 발매 - "도마뱀" 수록](2002)
[송골매 헌정 앨범] 발매 - "모두 다 사랑하리", "처음 본 순간" 수록](2002)
[Tri-angle] 0.5집 (2005)
[Water Ball] 1집 (2006)
[오늘밤에] 1.5집 (2008)
[네 번째 아이] 2집 (2010)
[GO Reds Be the Devils] (2010)
[大한민국을努래한다 앨범 발매 - 거짓말 또 거짓말 수록] (2011)
[너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 (디지털싱글) (2011)
[마비노기 전설 영웅전 OST 앨범 발매 - Let me know 수록] (2012)
신가람밴드
/신가람, 진아, 이원진, 이윤찬/
대한민국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 덩어리 신가람밴드! 2010년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싱글 'Crazy Rock'n Roll'에서 "Run, Run!! Burn, Burn!!"을 외쳐대며 귀에 감기는 멜로디와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그들은 2011년 KT&G 상상마당 밴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과 함께 정규앨범 '어른이 되었다'를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Crazy Rock’m Roll] (싱글) (2010)
[어른이 되었다] (2011)
[Christmas Attack] (2011) 옴니버스
[Let's Go Steelers] (싱글) (2012)
쏘울파크
/박용희 (기타), 박준희 (기타,MOOG), 안효철 (베이스), 권영훈 (드럼)/
대한민국
Soul Park(쏘울파크)는 박용희(보컬/기타)와 권영훈(드럼)을 주축으로, 박준희(기타/moog), 안효철
(베이스)로 이루어진 밴드로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리티쉬록을 기반으로 아날
로그 신디사이저 ‘moog’를 사용하는 사운드로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노래하는 밴드이다.
컴필레이션앨범[관악자작곡놀이] (2010)
[A Stroll in the Park] 1집 (2011)
[현대카드뮤직Shine on me]EP (2012)
아날로그 숲
/고은 (보컬), 서주 (드럼), 보크 (베이스)/
대한민국
화려한 디지탈음악의 홍수속에서, 아날로그적 감성을 의미하는 아날로그 숲. 음악적으로는 직접 연주 중심으로 댄서블한 그루브, 종합적으로 가미된 파퓰러한 사운드의 조화, 대중적인 코드를 함께 보여주고자 한다. 클럽, 페스티벌등 많은 공연 경험으로 언제나 즐거운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는 팀이다
[Delight In…](싱글) (2010)
[아날로그 숲](싱글) (2011)
[Drama] EP (2012)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2012)
아시안체어샷
/박계완 (드럼), 황영원 (베이스, 보컬), 손희남 (기타)/
대한민국
박계완, 황영원, 손희남으로 구성된 3인조 록밴드. 한국적인 정서로 록을 표현한다.
[chairshot] EP (2011)
아이러닉 휴
/김지훈 (기타, 보컬현경미), 현경미 (기타, 보컬), 조인수 (베이스), 곽정훈 (드럼)/
대한민국
남다른 취향으로 한 장르로 단정 지을 수 없는 그들만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밴드.
간결하면서도 팝적인 멜로디를 타고 들려지는 섬세하면서도 서정적인 보컬에 더해, 중독성 강한
두대의 기타가 들려주는 사운드 메이킹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올 것이다.
[into the mirror] 1집 (2007)
[Fantasy] (디지털싱글) (2012)
아폴로 18
/김대인 (베이스), 최현석 (기타), 이상윤 (드럼)/
대한민국
대한민국 록 씬의 가장 중요한 이름 ‘아폴로 18’. Experimental Rock, Hybrid Post Rock, Post Hardcore, Post Metal, Grunge, Blues 정의 내리기 힘든 다채로운 음악스타일, 광활하고 서정적인 세계. 이 모두가 아폴로18이다.”
[Red] (2009)
[Blue] (2009)
[Red](extended edition) & [Violet] (2010)
[The Black Album] EP (2011)
아홉번째
/김한성 (기타), 김린 (기타), 이정열 (드럼), 이관영 (베이스)/
대한민국
모던록
밴드 ‘아홉번째’는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와 평균연령 21세의 젊은 열정을 겸비한 청춘의
Rock'N'Roll 밴드. 비틀즈와 오아시스의 영향을 받아 그들만의 색으로 덧칠한 아홉번째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는 동시에 한국에서 하는 영미권의 음악이 아닌 영미권 음악의
영향이 느껴지는 한국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TV를 끄면 좋겠어] (싱글) (2012)
앨리스 누드 파일
/김종형 (앨리스 누드 파일), 김성업 (기타), 김미현 (베이스), 김보람 (드럼)/
대한민국
Alice Nude File은 Beatles, Velvet underground, Pink floyd, Stone rose, Oasis, Smashing Pumpkins,
Flipper's guitar, Pavement 같은 진한 밴드들로부터 영감을 얻었고, 그 밖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열려 있다. 록, 팝, 모던 등과 같이 여러가지 음악장르의 집약을 시도하였으며, 틀에 얽매이
지 않고 새로운 사운드의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밴드이다. 방구석 찌질이가 들어도
좋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목표이며 "다른 무언가로 대체 될수 없는 음악"을 하길 원한다.
[Alice Nude File] EP (2012)
야마가타 트윅스터
/한받/
대한민국
일렉트릭 펑크
일렉트로-펑크(Electro-Punk) 음악을 구사하는 1인조+2악기 악단. 기존의 춤과 여흥을 위한 짝수
비트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에 무산층의 좌절을 굴절시켜 투명한 음악을 연주한다
[원뿔], [목포이동] 발매
야야
/야야 (싱어송라이터), 시야 (드럼)/
대한민국
신비롭고 어두운 밤(夜: ya), 화려하고 찬란한 밤(夜: ya)! 밤이 가지고 있는 이중적인 마력을 표출
하는 그들만의 서커스! 복합적인 어법의 사운드가 전달하는 묘한 카타르시스로 활동시작과 동시에 2010 EBS 공감 헬로루키 대상을 거머쥐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유니크한 혼성듀오 야야(夜夜)는 팀에서 모든 아트디렉팅과 송라이팅을 담당하는 마력의 카리스마 여성싱어송라이터 아야(AYA)와 이미 밴드씬에서 파워풀한 리듬메이킹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시야(Siya, aka 용진)로 구성되어있다.
[곡예(曲藝, Circus)] 1집 (2011)
언체인드
/김광일 (기타, 보컬), 김지근 (기타, 보컬), 윤성인 (베이스, 보컬), 함진우 (드럼)/
대한민국
2001년 4월, 'Unchained' 결성. 자조적이고 음울한 가사와 Heaviness를 근간으로 하는 Grunge음악을 표방하고 있다. 부산인디밴드 컴필레이션 앨범 "blue hotel" 참여하였으며, 2001 버드락 콘써트 기념앨범에 참여하였다.
[R.I.P2002] 컴필레이션 앨범
[Push me] EP (2005)
엄인호
/엄인호/
대한민국
기타리스트, 작곡가이자 가수인 엄인호씨는 한국에서 블루스라는 음악적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80년대 초반부터 블루스를 추구해온 ‘한국적 블루스’의 대표 뮤지션이다. 1986년 당시 청년들의 문화 중심지였던 신촌에서 동료 가수, 뮤지션들과 함께 ‘신촌 블루스’를 결성, 1988년 1집 음반을 발표하고 수록곡 ‘아쉬움’을 크게 히트시키며 한국 대중음악계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다. 이후, ‘골목길’, ‘루씰’ 등의 대표곡을 발표하고 4장의 신촌 블루스 정규 앨범과 솔로 앨범 3장을 발표하며 ‘신촌 블루스’의 명맥을 계속 이어왔다. 최근 2010년에는 한국 록음악의 전설인 ‘최이철’, ‘주찬권’씨와 함께 ‘Super Session’이라는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잔다리 페스타에서는 ‘블루스 더 블루스’ 공연 중 진한 블루스 사운드를 바탕으로 개성 강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싱어송라이터 김마스타와 무대에 올라 한국적 블루스의 신, 구 대표 주자 간 협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촌 Blues] 1집 (1988)
[신촌 Blues] 2집 (1989)
[신촌 Blues] 3집](1990)
[Sings the blues] 솔로1집 (1990)
[신촌 Blues] 4집 (1992)
[Sweet & Blue Hours] 솔로2집 (1994)
[10년의 고독]솔로3집 (1997)
[Rainbow Bridge]엄인호&박보 (2000)
에브리싱글데이
/문성남 (베이스, 보컬), 정재우 (기타), 김효영 (드럼)/
대한민국
모던록
“비트 있는 모던락"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에브리싱글데이의 음악은 시간이 흘러가듯 밴드도 함께 성장하며 변화해가는 ‘고정되지 않은 유연함’을 지향한다. 멤버들의 우정과 실력, 음악적 감성에 대한 믿음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에브리싱글데이는 삶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3인조 밴드 사운드 안에서 충실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십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홍대 인디씬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밴드 에브리싱글데이는 1999년 첫번째 앨범 <Broken Street> 발매를 시작으로, 2004년 2집 <Every Single Day>, 2007년 3집 <Tom’s Diary>, 2008년 4집 <The Bright Side>을 발표하였으며, 2010년 1월에는 MBC 드라마 ‘파스타’와 2011년 1월 “마이 프린세스”, 2012년 MBC 드라마 <골든타임> 음악감독을 맡았다. 현재 ‘골든타임’에 삽입된 곡 ‘모래시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roken Street] 1집 (1999)
[Happy Birthday] EP (2001)
[Every Single Day] 2집 (2004)
[Tom’s Diary] 3집 (2007)
[Happy Birthday] (디지털싱글) (2007)
[The Bright Side] 4집 (2008)
MBC 드라마 ‘파스타’ (2010)
MBC 드라마 ‘마이프린세스’ (2011)
[MOMENT] 5집(2011)
MBC 드라마 ‘골든타임’ (2012)
에센스
/안병훈 (기타, 보컬), 우정호 (베이스, 보컬), 한승찬 (드럼, 코러스)/
대한민국
개러지록
에센스는 3인조 개러지밴드로서 밴드이름은 단어 그대로 '본질', '정수'등을 뜻하며 록음악의 본질
을 찾고자하는 의지를 담았다. 클래식 록, 록큰롤, 블루스등 올드록의 본질을 남겨둔 채 펑
크록, 브릿팝, 얼터너티브의 영향을 받은 현대적 개러지록을 추구한다. 밴드의 목표는 현사회의
젊은세대의 대변과 그들과의 공감을 통하여 발전적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The Door to Anywhere]1집 (2011)
[Nowhere Boy] (싱글) (2012)
에이템포
/조하나 (보컬), 이선욱 (보컬), 김태일 (기타), 신재경 (베이스), 민문기 (드럼)/
대한민국
2008년 여름, 펑크락밴드 타카피의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던 김태일과 역시 타카피의 베이시스
트였던 신재경, 뮤지컬 '그리스''아이다' 등에서 활동한 드러머 민문기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최근 미스코리아 설수현씨가 대표로 있는 화상재단 ‘베스티안’의 컨셉 앨범에 '한걸음'이라는 곡을
기부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2012년 발매 예정인 1집 음반을 준비 중에 있다. 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을 가진 조하나의 보컬이 유쾌한 멜로디, 노랫말과 어우러져 A-Tempo만의 장난꾸러
기 같은 개성을 만들어낸다. 우유를 마시면 키가 큰다는데, 자꾸 얼굴만 커진다는 우스꽝스럽지만
귀엽고 유쾌한 타이틀곡 '우유를 마시자'의 사운드처럼 네 명의 멤버가 더 즐거운 음악, 그래서
더 즐기는 공연이란 모토로 뭉친 이들은, '본래의 빠르기로'라는 뜻의 A-Tempo란 팀 이름처럼 외
모와는 또 달리 한결같은 상큼한 선율로 다가가겠다는 유쾌한 신인 혼성 밴드이다.
베스티안 화성재단 ‘한걸음’
에이틴 에이프릴
/김현수 (기타), 이재복 (기타), 홍성봉 (드럼), 피승훈 (베이스), 김영일 (보컬)/
대한민국
하드코어
Eighteen April은 작년 3월경 결성하여 작년 말부터 꾸준히 활동을 해오고 있다. 멤버 대부분
이 20대 초반의 젊은 피로 메탈코어, 포스트 하드코어 성향의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브레이
크 다운과 멜로디의 조화를 통해 강력하지만 서정적인 감정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름에
/여름에 (기타, 보컬)/
대한민국
소리글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가사를 쓰고 연주하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여름에’. 어느 여름날 이대로 청춘을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노래를 만들기 시작, 일주일동안 일곱곡을 만들었고, 그대로 홍대 클럽 빵을 찾아가 생애 처음으로 무대에서 노래를 했다. 거짓말처럼 오디션 합격. 그렇게 활동을 시작한지 이제 1년이 넘었다.
[칠레에서 온 편지] (디지털싱글) (2012)
2012년 8월 단독공연
온달
/이호진 (기타, 보컬), 류영 (베이스, 키보드), Siya (드럼)/
대한민국
밴드온달이 소개될 땐 항상 3호선버터플라이, 네스티요나, 검정치마, 텔레파시 등 익숙한 밴드들의 이름이 잇따라 붙는다. 이는 각 밴드에서 멤버, 혹은 세션으로 활약한 온달 멤버들의 화려한 이력을 돋보이게 하지만, 동시에 그들만의 매력 발산을 방해하는 꼬리표이기도 하다. 나열된밴드들과 온달의 음악적 공통점은 찾아볼 수 없으며, 그들은 순전히 자신의 음악으로 평가받길 원한다. 온달은 그저 온달일 뿐이다.
[달의 뒷편] 1집
[Love Rollercoaster] EP
[Run Again] (싱글)
[닮은 아이] (싱글)
올아이해브
/이건휘 (보컬), 이정민 (기타), 박민호 (베이스), 이기태 (드럼)/
대한민국
하드코어
GWAMEGI, PROFOUND HATRED OF MANKIND, HERZ, LIED 등의 멤버들이모여 2011년 3월에결성된 하드코어밴드. 부산에서는 24크루 주최의 BULLSHIT FEST를 지속적으로 기획하며 타지방 씬과교류를 통해 로컬씬의 부흥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서울, 대전, 청주, 광주, 대구 등 수많은 밴드들이 함께한 BULLSHIT FEST는 현재 지방에서는 유일무이한 하드코어/펑크/메탈축제로 네임밸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지금까지 Demo와 일본투어 한정 EP를 자주 발매하며 하드코어의 DIY 정신에 완벽히 부합한 모습을 보여온 이들은 한국 하드코어 레이블, Townhall Records에서 앨범발매를준비중이다.
[Busan City Hardcore Pride 051 Demo] (2011)
[The Path CDR] EP (2012)
와이낫
/전상규 (보컬), 김대우 (기타), 손말리 (드럼), 황현우 (베이스), 유지훈 (건반)/
대한민국
펑키
깊게 생각하고 높게 뛰자는 모토 아래, 리드미컬하고 신나는 음악을 구사하면서 아울러 의미있는 가사를 담아내는 펑키락 밴드. 1000회에 달하는 무대경험으로 언제나 관객과 소통하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라이브의 힘을 보여준다. 꽹과리 등의 국악기를 접목하여 항상 실험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난계국악대전,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제부도 락페스티발, 전주세계소리축제, 그린플러그드 락페스티발, 지산락밸리, 펜타포트 국제락페스티발, 대한민국라이브페스티벌 참여.
[This is the Freedom to the Power] 1집 (2002)
[Cherry] EP (2003)
[Re-member] (2005)
[아지랑이리듬] 2집 (2009)
[What the funk?] 3집 (2011)
와이즈애플
/이탕 (보컬), 김호찬 (기타), 김좌영 (베이스), 이대성 (드럼)/
대한민국
모던록
와이즈애플은 '건방진 녀석'이란 숨은 뜻을 가지고 있으며 보컬 이탕 기타 김호찬 베이스 김좌영
드럼 이대성으로 구성된 4인조 락밴드이다. 2010년 드러머 이대성이 베이스 김좌영과 함께 의
기투합하여 결성되었고 현재 보컬에 이탕과 기타에 김호찬을 영입하여 최근 홍대클럽을 중심으
로 활동하고 있다. 브리티쉬 모던락을 기반으로 감성인 와이즈애플만의 개성을 추구한다.
원오원(일공일)에이
/noah (기타, 보컬), the k (베이스, 프로그램), Sally (드럼)/
일본
101A는 아름다운 섬세함 속에 슬픔을 띤 일면과 강렬한 소리를 지니고 있는 밴드이다. 보컬의 투명감과 밴드 전체의 지적인 공격성과 압도적인 역동성이 매력이며, 확고한 음악적 스타일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및 러시아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일본의 가장 큰 락페스티벌인 Fuji Rock Festival 에 출연하였다.
[01] 1집
[One Day] 2집
[lethe] 3집
[4] 4집
[Blue Syrup] 5집
웹트리노
/원영조 (키보드), 루시애나 (보컬), 유웅렬 (기타), 조동하 (색소폰, 드럼)/
대한민국
재즈계의 메탈리카! 강렬한 일렉사운드로 표현하는 열정적인 재즈사운드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원영조를 주축으로 이뤄진 일렉트릭 재즈밴드.
위댄스
/위보 (보컬, 댄서), 위기 (기타)/
대한민국
방금 전의 너는 지금의 너는 아니야. 너와 내가 눈치챘건 말건 지금 이순간도 변하네. 우리는 춤춘다. - 위댄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 하고 있는 밴드 WEDANCE는 오직 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있으며, 기타/보컬/댄서를 넘나드는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은 매번 새로운 곡들이 4곡씩 담긴 CD를 발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일곱가지 종류의 언픽스드(Unfixed) 앨범이 발매되고있다.
Unfixed cd #1-7 발매
위치스
/하양수 (기타, 보컬), 박영신 (기타), 권영훈 (드럼)/
대한민국
위치스(Witches)는 2000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I Want You'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한 락밴드다.
2002년 1집앨범 'Broomstick'으로 데뷔했으며 이 앨범의 '떳다!! 그녀!!'라는 곡이 유명하다. 현재
밴드 멤버들은 프로듀서 및 다양한 밴드의 세션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세븐다이얼즈레코드와 함
께 2013년 상반기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을 위해 작업 중이다.
[Broomstick] 1집 (2002)
[Yellow Guitar] (2005)
[달링] EP (2011)
윤나라 트리오
//
대한민국
편안한 멜로디와 개성넘치는 가사가 매력적인 어쿠스틱 3인조 윤나라트리오.
[그대걱정] (디지털싱글) (2012)
이나밴드
/이나 (보컬), 정영준 (베이스), 김기중 (기타)/
대한민국
보사노바
21살의 어린나이에 어울리지않는 성숙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컬 이나는 정통 보사노바와 라틴을 구사하며, 베이시스트 정영준은 베이스&기타 듀오 '어쿠스틱라운지'의 멤버로 백제예대와 국제예대에 출강중이며, 리더스폴 올해의 베이시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기타리스트 김기중은 단국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여러 아티스트들과 활발히 기타세션으로 참여하고있다. MBC 드라마 [골든타임 ost]에 "Deep In My Heart"로 참여하였다.
이상의날개
/문정민 (기타, 보컬), 김태봉 (기타), 김은택 (베이스), 김진원 (드럼)/
대한민국
시간과 공간을 노래하는 밴드이며 주로 추억과 인연, 운명 등에 얽힌 공허하고 아련한 감성을 소재로 음악을 한다. 삶의 깊이와 무게가 있는 추억이야기,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집안의 책장에 꽂혀있는 그런 오래된 시집 또는 책 같은 음악을 하고자 한다.
[상실의시대] EP (2011)
이상한술집
/이택일 (기타), 장은영 (보컬), 최진교 (드럼), 이재성 (베이스), 객원랩퍼 MC CINO/
대한민국
비와, 술과, 잃어버린 사랑을 노래하는 감성적이고 유쾌한 밴드 ‘이상한 술집’. 2008년 결성되어,
2010년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웬수’ OST 에 참여하게 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고,
2010년 YDCD 창작곡 페스티벌에서 ‘비가그치면 이라는 락발라드곡이 대상을 받으며 싱글 음원을
출시, 현재까지 2장의 싱글을 발매하였다. 모던락을 기반으로 힙합, 개러지, 스카 사운드를 결합한 달달하고 이야기있는 음악들을 만들고 연주한다.
[이웃집웬수 OST] (2010)
[비가그치면] (싱글) (2010)
[블랙러시안] (싱글) (2012)
이스턴사이드킥
/오주환 (보컬), 고한결 (기타), 류인혁 (기타), 배상환 (베이스), 고명철 (드럼)/
대한민국
개러지록
게러지 밴드 이스턴 사이드킥이며, 한국적인 정서를 음악으로 말하고자 한다.
[흑백만화도시] EP
[Eastern sidekick first] EP
[The first] 1집
이씨이
/김동용 (보컬), 김기성 (기타), 박주원 (베이스), 이동욱 (드럼)/
대한민국
하드록
하드록 성향의 반복적인 기타멜로디 위에 변칙적인 리듬파트, 보컬의 퍼포먼스와 강한 음색으로
원초적인 색깔을 추구하는 록밴드이다.
이영훈
/이영훈 (기타, 보컬)/
대한민국
2006년 여름부터 모던 락 클럽 빵에서 꾸준히 활동해오며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가사들과 섬세하고 멜로딕한 핑거스타일의 클래식 기타 연주를 바탕으로 천천히 이름을 알려온 싱어송라이터. 2009년에는 직접 제작한 데모음반을 직접 구워 판매하기 시작했고, 2010년에는 헬로루키에 선정되었다. 5년만의 그의 첫 번째 정규음반 이영훈의 1집 ‘내가 부른 그림’은 긴 시간, 여러 번의 시도를 거쳐 나오게 되었다.
[내가 부른 그림] 1집 (2012)
SBS Plus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OST [봄이 오면] 수록
임승묵
/임승묵 (기타, 보컬)/
대한민국
기타 하나 짊어지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우리들의 삶과 사랑, 해학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잠비나이
/eeru (기타, 피리), 김보미 (해금), 심은용 (거문고)/
대한민국
2011 EBS SPACE공감 ‘올해의 헬로루키’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 두산아트센터에서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까지 스펙트럼 넓은 무대를 누벼온 밴드 잠비나이는 해금, 피리, 거문고와 같은 국악기와 전자기타, 일렉트로닉을 혼용한 프리재즈, 포스트록, 아방가르드가 뒤섞인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고 있다. 격렬하고 폭발적인 공연을 중심으로 홍대 인디씬에서 지지를 받기 시작하였으며, 타이틀 곡 ‘소멸의 시간’의 뮤직비디오가 해외 KPOP 블로그들에서 호평을 받으며, 일본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앨범 발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잠비나이] EP (2010)
[차연] 1집 (2012)
재즈합
/이철훈 (베이스), 윤석철 (피아노), 이규재 (플룻), 김영진 (드럼), MC메타 (랩), DJ Son, DJ Pandol/
대한민국
10여년 전 운좋게도 베이시스트 이철훈과 힙합 계의 거장인 가리온의 MC메타가 팀을 이뤄 간헐적으로 스탠다드 재즈음악에 랩을 가미해 공연해 오다가 작년 무렵 본격적으로 앨범발매에 이르게 되었다. 메인테마를 연주하고 그 형식을 반복하며 즉흥으로 연주하는, 전형적인 재즈의 전개방식으로 연주되어 끊임없이 반복하는 음악 속에 모든 악기들은 자유롭게 열정적으로 춤춘다. 어려워서, 혹은 복잡하다고 여겨져 친근해지기 다소 어려운 재즈음악을 조금 더 친근한 리듬과 가사 등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다른 음악장르들이 갖고 있는 수 많은 킥이나 섹션들을 최소화 하면서 힙합적인 요소들을 가미하였다. 재즈의 관점에서 혹은 힙합의 관점에서 비교하며 감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재즈합이다.
[Wanna play a circus?] 1집
적적해서그런지
/이아름 (보컬, 신디사이저), 함지혜 (기타), 심효정 (베이스), 박근창 (드럼)/
대한민국
2007년 4월 7일 <커트코베인 트리뷰트 공연>에서 란제리만 입은 채 "Hairspray queen"을 연주해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흔히 생각하는 걸 밴드나 K-POP에서 보여지는 소녀들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파격적인 무대모습과 퍼포먼스 강렬한 음악을 선보여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밴드 <적적해서 그런지>는 서울-홍대를 근거지로 삼아, 대구 경기 제주 등 전국에서 공연을 하고 있으며, 2011년에 첫 번째 EP <싸운드체킹>을 발매하였다. 포스트펑크적인 성향이 강했던 이피에서, 현재는 게러지, 슈게이징, 싸이키델릭적인 요소들을 적절히 믹스하여 밴드 사운드에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제8극장
/서상욱 (보컬), 임슬기찬 (기타), 류영 (베이스), 이용진 (드럼)/
대한민국
2011년 8월에 발표한 제8극장의 첫 정규앨범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는 앨범 전체가 하나의 컨셉안에서 서사의 흐름을 갖고 있는 컨셉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이미 화제가 되었던 실험적인 앨범이다. 발매 직전 팬들과 함께 '음반시사회'를 갖고 9월에는 매주 새로운 내용과 새로운 레파토리로 진행되는 음악극 제8극장쇼 등으로 관심을 끌어왔다. 이어 10월 1일 브이홀을 가득 메운 단독공연은 공연전체를 한 청년의 실종사건에 관한 스토리로 꾸며져 공연 도중 기타리스트가 경찰에게 체포되어 가는 등의 실험적이고 자극적인 연출로 음반이 제공했던 새로운 경험을 공연에서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Welcome to the Shodw]EP (2008)
[지금은 카니발] (싱글) (2009)
[대항해시대]EP(2010)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 (2011)
[사람을 찾습니다](싱글) (2012)
주노브
/주노브 (기타, 보컬)/
대한민국
이동준의 준(JOON)과 영어 전치사 OF의 합성어로 ‘joon of (everything)’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는 의미의 이름. 어쿠스틱한 음악이라기 보다는 어쿠스틱을 이용한 음악으로, 기본적인 팝과 록 위에 다양한 느낌들을 담아내려 한다.
최이철
/최이철/
대한민국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최이철씨는 1970년대 한국의 대표적 록밴드 ‘사랑과 평화’를 이끌었던 뮤지션으로 한국적 Funky Rock의 대부로 알려져 있다. 대표곡으로 ‘한동안 뜸했었지’, ‘장미’, ‘얘기할 수 없어요’, ‘어머님의 자장가’ 등이 있으며 이 곡들은 현재까지도 세대와 성별을 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이다. 또한, 송창식, 조영남, 김완선, 김현식, 봄여름가을겨울 등을 위시한 수많은 뮤지션들의 레코딩 세션에 기타리스트로서 참여했고 수많은 유명 가수들의 음반을 작,편곡, 프로듀싱한 멀티 뮤지션으로 칭송받고 있다. 이번 잔다리 페스타에서는 한국 Funky Music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밴드 ‘퍼니 피플’과 함께 Funky Sound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1971년 조용필, 김대환과 한국 최초의 연주 트리오 ‘김 트리오’ 결성.
1977년 김명곤, 송홍섭, 이근수, 김태흥과 ‘사랑과 평화’ 창단.
1978년 1집 ‘한동안 뜸 했었지’를 발표.
1979년 2집 ‘장미’ 발표. 대표곡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 할 수 없어요’.
1988년 이남이 등과 3집 ‘울고 싶어라’ 발표. 대표곡 : ‘겨울바다’, ‘노래는 숲에 흐르고’.
1989년 장기호, 박성식 등과 4집 ‘샴푸의 요정’ 발표.
‘제 1회 환태평양 음악제’에 한국 대표로 참가.
2000년 ‘콘택트 2000 in Japan 한일 잼 세션’ 참가.
2005년 ‘부산 Rock Festival’ 공로상 수상.
2010년 신촌불루스 엄인호, 들국화 주찬권과 '수퍼세션' 음반 발표.
치바사운드
/채정호 (보컬), 임종하 (기타), 신광식 (베이스), 이대원 (드럼)/
대한민국
치바사운드는 보컬 채정호, 기타 임종하, 베이스 신광식, 드럼 이대원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락밴드로 라이브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열정적인 남성그룹이다. 2009년 결성되어 시작된 치바사운드는 전국에서 400회가 넘는 크고 작은 라이브무대를 소화하며 쉼 없이 달리는 중이다.
치즈스테레오
/이동훈 (기타, 보컬), 이현이 (베이스), 하승우 (드럼)/
대한민국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사이인 이동훈(기타,보컬)과 하승우(드럼)는 2006년 밴드 치즈스테레오를 결성, 2008년 첫 싱글음반인 <Oh Yeah>를 발매하여 EBS 스페이스공감의 헬로루키에 선정되었다. 2009년 정규엘범 <Don't Work Be Happy>를 발매한이후, 꾸준한 홍대인디씬의 클럽공연과 마카오 프린지페스티벌과, 홍콩 프린지클럽에서 공연을 이어왔고, 2010년 스튜디오에서 원테이크로 녹음한 EP <화성로맨스>를 발매,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을 비롯한 페스티벌공연과 KBS 음악창고에도 출연, 댄서블한 록큰롤밴드로써의 입지를 다져나간다. 2011년 새로운 베이시스트인 이현이를 영입하고, 새로운 음반작업에 돌입하게 되었다. 이름처럼 오랜시간 숙성된 사운드의 음악을 들려주려 노력중이다.
[Oh Yeah] (싱글)
[Don't Work Be Happy] 1집
[화성로맨스] EP
[Two nights] (디지털싱글)
[패션피플] (디지털싱글)
카이퍼
/유채만/
대한민국
부스위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플레이 하면서 차츰차츰 클럽을 찾는 이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부드러운 소울풀 하우스부터 테키한 하우스까지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클럽 스팟을 거쳐 클럽 앤서 그리고 클럽 뮤지엄 레지던트로까지 활동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W Hotel Woobar 에서 그만의 소울풀한 사운드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카프카
/창열 (기타), 채영 (보컬)/
대한민국
Kafka는 채영과 창열 두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혼성 일렉트로닉 듀오다. 대부분의 국내 일렉트로
닉 음악이 POP이라는 바탕안에서 만들어지는 것에 반해, Rock의 바탕안에서 만들어진 Kafka의 음
악은 시작부터 다를 수 밖에 없다. Kafka는 Rock이라는 바탕안에서 분노와 슬픔, 서정이 공존하
는 그들만의 세계관을 그들 고유의 일렉트로닉 스타일로 뿜어내고 있으며 트렌드를 따르는 수많
은 인디 음악들 속에서 더욱 더 그 존재가 빛나고 있다.
[KAFKA] 1집 (2004)
[Nothingness] 2집 (2007)
[The Most Beautiful thing] EP 2.5집 (2010)
카피머신
/준다이 (보컬), 정호준 (기타), 지준 (베이스), 김승준 (드럼)/
대한민국
스카펑크
2006년 결성, 스카펑크를 기반으로 전세계의 음악을 접목한 음악을 추구한다
밴드명인 카피머신은 음악으로 세상을 복사한다는 의미이며, 신나는 리듬과 즐거운 멜로디 속에
해학과 반전이 있는 가사 있다.
[상상속의 너] (싱글) (2006)
[오키도키] 1집 (2007)
[로데오] (싱글) (2010)
[merry go round] 2집 (2011)
[개소리 프로젝트] 1탄-6탄(싱글) 2012. 2~8월
코닉섹션
/김대희 (기타), 김승 (베이스), 임대웅 (건반), 권범석 (드럼)/
대한민국
퓨전재즈
고대의 위대한 수학적, 천문학적 업적이자 원뿔의 곡선이라는 의미를 지닌 conicsection은 락과
크로스오버, 퓨전재즈를 절묘하게 풀어낸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proper motion] 1집
코어매거진
/이정호 (보컬), 류정헌 (기타), 이동훈 (베이스), 김기원 (드럼), 강민규 (키보드)/
대한민국
신스록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바탕으로 보컬과 기타, 베이스기타, 드럼의 기본 구성으로 이루어진 신스록 밴드이다. 1999년 기타리스트 류정헌 (Ryujunghun)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록페스티벌, 서태지와의 전국투어 공연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 2012년 5월에 EP를 발매하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리드미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 위로 멜로디컬한록 사운드가 단단하게 중심을 잡고 나아가는 코어매거진의 음악은 과거, 현재 또한 미래를 관통한다. 개러지록을 기반으로 80년대 신스팝의 요소를 차용한 스타일의 음악은 U2와 뮤즈, 여기에 덧붙여 펫샵보이즈까지 거론할만한 매력으로 충만하다. 2012년 지금, 코어매거진은 무대에 선 멤버들도 관객들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페스티벌용 음악으로 다시 태어났다. 관객은 무대를 `구경`하고, 밴드는 관객에게 `발표`하는 딱딱한 공연이 아닌, 모두가 함께 뛰고 소리지르는 파티같은 공연을 추구한다.
[PEEP] EP (2012)
코인록커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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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펑크록
코인록커보이즈'는 2006년 서울에서 결성된 4인조 멜로디컬 펑크 밴드이다. 멜로디가 짙고 스피디한게 주무기이고 화려한 무대 매너로 유명하다. 결성후 꾸준하게 국내공연과 일본 투어등 지속적인 활동을 하며 현재는 유니온웨이/스노우맨뮤직 소속으로 두장의 앨범을 릴리즈하고 현재는 새로운 싱글도 곧 릴리즈 예정이다
쿠바
/송용진 (보컬), 이정우 (기타), 김정욱 (베이스), 강대희 (드럼)/
대한민국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네 명의 뮤지션이 함께하고 있는 밴드 쿠바는 1998년 데뷔앨범 [People]을 발표하고 2005년 2집 [Wrestler]를 발표하여 강한 락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음악팬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밴드이다. 2012년 3집 [Curopa]를 발표하면서 멤버각자의 탄탄한 연주를 바탕으로 다시금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eople] 1집 (1998)
[Wrestler] 2집 (2005)
[Curopa] 3집 (2012)
퀸스레드가든
/양창혁 (보컬), 김민형 (기타), 한의열 (기타), 김준혁 (베이스), 박정원 (드럼)/
대한민국
2010년 임베드란 이름으로 결성 후 2011년 까지 활동 하고 2012년 퀸스 레드 가든으로 밴드명
변경 후 활동 중. 마음에 대한 이야기, 진심이 담긴 음악을 들려주고자 한다.
[눈물이 흐른다] (싱글)
/양시온 (베이스), Dog (기타), 진원 (기타), 김캔디 (드럼), Mass (보컬)/
대한민국
개러지록
2011년 11월 양시온을 주축으로 결성된 개러지락 밴드.
크라잉 넛
/박윤식 (기타, 보컬), 이상면 (기타), 한경록 (베이스), 이상혁 (드럼), 김인수 (아코디언, 키보드)/
대한민국
펑크록
1993년 어릴적 부터 절친한 친구이던 고교동창 4명이서 결성하여 1999년 아코디언 멤버 한명을
새로이 영입한 것 외에는 멤버교체가 단 한번도 없이 끈끈한 우정과 팀웍으로 달려와 현재 명실
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로 성장하였다. 이들은 1995년부터 서울 홍익대 주변 펑크록클럽
에서 본격적인 공연을 시작 하였다. 1996년 아직 한국에는 인디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한국최초
의 인디 앨범인 Our Nation vol.1 을 발매하였다. 하프앨범으로 발매된 동 앨범에 수록된 ‘말달리
자’라는 노래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며 이들의 명성은 쌓여갔다. 1998년 발매한 첫 번째 앨범
‘크라잉넛’이 인디 앨범으론 1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이들은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
며 인디를 넘어 매인스트림을 아우르는 밴드가 되었다. 현재 6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펑
크 외에도 레게, 스카, 폴카, 아이리쉬 등등 각종 장르를 아우르는 이들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 하며 한국 음악사에 최초로 펑크라는 음악을 대중들에게 알린 밴드라는 의미까지 부여받고
있다.
[크라잉 너트] (1집) (1998)
[서커스 매직 유랑단] (2집) (1999)
[하수연가] (3집) (2001)
[고물라디오] (4집) (2002)
[OK 목장의 젖소] (5집) (2006)
[불편한 파티] (6집) (2009)
크리스탈 레인
/Crissie (보컬), 해일 (키보드), 홍세존 (베이스), 이수진 (기타), 김상헌 (드럼)/
대한민국
재즈
홍대 앞 재즈클럽 ‘에반스’에서 각자 연주 활동을 하다 ‘일렉트로닉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해보자’
는 취지로 팀을 결성하였다. 2년 반 동안 라이브클럽에서 100회 이상 무대에 올랐으며, 2007년 데
뷔앨범 [Eternal Love]를 발표했다. 몇 년의 공백기를 가진 뒤 2012년 초2집 [Romantic Blue]를
발표,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 전원이 실용음악과나 재즈 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할
정도의 탄탄한 연주력을 지닌 밴드로, 전자음과 어쿠스틱이 조화된 현대적이고 그루브 넘치는 음
악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Eternal Love] 1집
[Romantic Blue] 2집
타카피
/김재국 (보컬), 김남규 (기타), 이성식 (드럼), 원제나 (베이스)/
대한민국
펑크록
1997년 후반부터 활동해온 인디 1세대 펑크록밴드, 정규앨범 5장과 각종 OST 등에 다수참여
지산/펜타포트/부산록페등 거의 모든 국내 록페스티벌에 참여했다. 보컬 김재국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며 프로야구 테마송 “치고 달려라”로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록밴드
[Fly High] 1집 (2002)
[The Boxer] 2집 (2004)
[Super Star] 3집 (2004)
[쾌도난마] 3.5집 (2006)
[GO! ON!] 4집 (2007)
[케세라케세라] 5집 (2009)
타프카 부다
/타프카 부다 (DJ)/
대한민국
타프카 부다(Tafka Buddah, 본명 최석환)는 대한민국의 비트메이커 겸 DJ이다. 그의 뿌리는 힙합
프로듀서이지만, 실제로는 하우스, 트립합, 일렉트로니카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접목한 결과
물을 선보이고 있다. SNP 소속의 다양한 뮤지션들의 앨범에 프로듀싱 및 스크래칭으로 참여하던
그는, 2002년 "카바레 사운드"와 계약을 맺고 1년여간의 홈레코딩을 통해 1집 "Trauma"를 냈다.
이 앨범은 독특하면서 몽롱한 그의 음악 세계를 대중에게 잘 보여주었고 매니아들에게 좋은 반응
을 얻었다.
[trauma] 1집 (2003)
[voyager]2집 (2010)
태히언
/태히언 (기타, 보컬), 이종민 (건반, 보컬), 이현준 (드럼), 문영석 (베이스), 이원영 (기타), 김영수 (퍼커션, 하모니카)/
대한민국
레게/포크/블루스
레게 그리고 포크와 블루스. 태히언의 음악에는 자연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있다. 자연이 최고의 무대라고 생각하는 그는 항상 더 자연에 가까운 사운드를 바라본다.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그의 음악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최근에는 멤버들과 함께 루츠 레게의 밴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포크 넘버들 역시 레게 느낌으로 익살스럽게 풀어내고 있다.조만간 나올 미니앨범과 싱글들도 많은 기대를 해본다.
[Roof] (싱글)
영화 Duet O.S.T
테디보이즈
/김대연 (기타, 보컬), 배성광 (베이스, 보컬), 윤수영 (드럼, 보컬), 원용주 (기타, 보컬)/
대한민국
락커빌리
1950년대 후반 영국에서 등장한 ‘반항적 청년’을 의미하는 'Teddy boy'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Teddy Boys는 김대연(기타/보컬), 배성광(베이스/보컬), 윤수영(드럼/보컬), 원용주(기타/보컬)로 구
성된 4인조 락큰롤 밴드이다. 50, 60년대의 고전적인 로커빌리 사운드에 기반을 두고 재즈, 펑크
등 다양한 스타일의 어울림을 지향하는 그들의 음악은 적당히 반항적이고 적당히 낭만적이다. 그
리고 그들의 이러한 음악적 시도가 녹아든 첫 번째 앨범인 [Teddy's Rock N Roll]은 그들이 추구하
는 음악 색을 보여준다
[Teddy's Rock N Roll] 1집 (2012)
텔레플라이
/김인후 (기타, 보컬), 이재혁 (베이스), 오형석 (드럼)/
대한민국
2009년 겨울 결성한 텔레플라이는 3인조 록밴드이다. 이들은 드럼, 베이스, 기타의 단순 명료한
라인업으로 ‘블루지’와 ‘댄서블’을 오가며 자신의 스토리를 싸이키델릭으로 귀결시키고자 한다. 대
중매체를 상징하는 ‘Television’과 가볍게 날아다니는 ‘Butterfly’를 합성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삼은
텔레플라이는 블루스와 하우스에 근거한 단순한 리듬 위로 메인 주제인 루프를 반복하며 그루브
를 형성하는 베이스, 그리고 싸이키델릭한 세계를 완성하는 기타의 다양한 변주를 통해 11곡이
수록된 데뷔 앨범 [Ultimate Psychedelic]을 완성했다.
[Ultimate Psychedelic] 1집 (2011)
[5th anniversary Electric Muse] (2012)
투명
/정현서 (키보드, 보컬), 민경준 (샘플러, 콘트롤러리즘)/
대한민국
2009년 오랜 시간 베이시스트로만 활동하던 두 사람이 만나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일렉트로닉 음
악을 지향하고자 결성한 밴드이다.
[For..] 1집 (2010)
[between..] 1.5집 (2012)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2012)
ParaNoyd 2집 From the moonlight (feat. 정현서 of twomyung) (2012)
V.A 이야기해주세요 참여, “Stero”, “Way to the light” 2곡 수록 (2012)
트랜스픽션
/해랑 (보컬), 천기 (드럼), 호진 (기타), 동욱 (베이스), 데빈 (기타)/
대한민국
얼터너티브록
2000년 11월 동갑내기 친구들로 결성됐고 2002년 9월 1집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노래 전곡을 직접 멤버들이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서를 하는 음악성있고 연주 실력이 탄탄한 그룹으로 인정받아 왔었다. 모던락과, 펑크락, 얼터너티브, 하드락 등을 뒤섞은 트랜스픽션 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사라고 있으며, 하드록이던 모던록이던 멜로디가 살아있는 것이 이들 음악의 특징이기도 하다.
[TransFixion] 1집 (2002)
[Hard And Heavy] 2집(2006)
[Revolution] 3집 (2008)
[Never Say Googbye] 3.5집 (2010)
[No.4] 4집 (2011)
트윌러스
/이소리 (피아노, 보컬), 남기원 (기타, 보컬), 김명준 (드럼), 최주현 (베이스)/
대한민국
밴드 트윌러스는 어쿠스틱기타를 중심으로 그안에 감성을 담아낸 밴드이다.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노래를 하지만 솔직하고 소녀의 감성적인 노래를 전달코자 한다. 약간은 간결한 베이스 라인 위에 따스하지만 날카로운 어쿠스틱의 멜로디 그리고 감성이 잘 묻어나는 보컬의 목소리와 언제나 센스 넘치는 드럼의 조화가 기분 좋은 무대를 만든다. 어리지만 그리고 철모르는 20대이지만 그 안에 소녀와 어른 사이에 괴리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과도기적 가사와 좀 더 자신을 스스로가 바라보는 자각적 감성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파블로프
/오도함 (보컬), 류준 (기타), 안토니오 (베이스), 조동원 (드럼)/
대한민국
파블로프는 고등학교 시절 만난 친구들로 구성된 4인조밴드이다. 합주시간동안 우리들은 록 음악의 도서관에서 대출받은 자료들을 펼쳐놓고 분신사바를 하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만든 곡이 정작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을 때도 있다. 우리들의 음악은 전반적으로는 시끌시끌하고, 자글자글한 와중에 다 뒤섞인 나머지 뭉뚱그려지는 큰 의미의 록 음악이면서도 우리만 할 수 있는 그 무엇인 것 같다. ‘‘파블로프’의 음악은 바로 ‘우리들이 가진 가장 멋진 것들’이 깊게 녹아있는 록이라서 우리들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선 박수 이상의 뜨거운 반응이 필요하다.
[반드시 크게 들을 것] EP (2009)
파티메이커
/최상은 (기타, 보컬), 태지윤 (기타), 이백 (베이스), 윤성진 (드럼)/
대한민국
Rock & Roll과 Punk, LA Metal에 음악적 뿌리를 두고 있는 밴드이다. 기타 태지윤을 중심으로 보컬에 최상은, 베이스에 이백백, 드럼에 윤성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밴드내에서 자체적으로 모든 곡을 직접 작곡, 작사, 편곡하는 숨겨진 실력파 뮤지션이다.
판타스틱 드럭스토어
/임원혁 (기타, 보컬), 이형욱 (기타, 코러스), 강연욱 (베이스), 김교진 (드럼)/
대한민국
신나면서도 묵직한 사운드와 마초적인 냄새를 풍기는 garage rock band 판타스틱 드럭스토어
(Fantastic Drugstore)는 2011년 1월 결성. 홍대를 기반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중독성있는
멜로디를 더욱 돋보이는 하는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임원혁), 강렬한 드럼 비트를 만들어내는 여
성 드러머(김교진), 리듬을 타고 노니는 화려한 기타(이형욱), 시크함으로 묵묵히 받쳐주는 베이스
(강연욱), 이들이 만들어 내는 하모니는 덜 익은 듯한 날것의 강한 개성이 있으며 그들의 이름처
럼 ‘판타스틱’하다. 2012년 5월. KBS 2TV의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탑밴드 시즌2에 출연, 음악관
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Fantastic Drugstore는 같은 해 6월 첫 번째 EP앨
범 [This is Nothing] 발매 후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THIS IS NOTHING] EP (2012)
퍼니피플
/서범규 (기타, 보컬), 장형철 (색소폰), 염상훈 (드럼), 이성훈 (베이스), 정민하 (키보드)/
대한민국
2011년 3월 새로운 라인업으로 다시 시작한 밴드 퍼니피플. 우리나라 펑키 사운드의 대를 이어
갈 펑키밴드로써. 현재 인디씬에서 찾아보기 힘든 블루스, Funk 등을 기반으로 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음악이면서 시끄럽고, 빠르고, 자극적인 음악이 아닌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스며들 수 있는 음악을 가지고 있다.
[Stand up] 1집 (2008)
[퍼니피플] (싱글) (2009)
[그게 바로너] (싱글) (2010)
[If we didn’t love]2집 (2012)
페이션츠
/조수민 (베이스, 보컬), 백준병 (기타, 보컬), 이재혁 (드럼)/
대한민국
미래로 가는 펑크록'을 선언, 스스로의 장르를 ‘Hybrid Punk’라 칭하고 진정성과 음악성을 통해 독자적인 세계관을 펼쳐가고 있는 3인조 록밴드. 인디펜던트 레이블 'STEEL FACE RECORDS' 설립과 함께 2011년 9월 정규 1집 'Kitsch Space[어질러진 방]'을 발표, 2012년 7월 셀프타이틀 컴필레이션 'STEEL FACE RECORDS'를 발표(페이션츠-'the Game is On','새벽의 저주' 수록)하고 저돌적인 행보를 계속해나아가고 있다. 팀명인 페이션츠(PATiENTS)를 한글로 풀이하면 '환자들'로, 그것은 ‘아픈 사람들(患者, 患: 고통받을 환)’과 ‘즐거운 사람들(歡者, 즐거울 환)’의 중의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우리 사회 안에서, 우리 세대의 갈 길을 제시한 것이기도 하다. 아프지만 어쨌든 행복하자고.
[Hanging Revolution] (싱글) (2006)
[All the PATiENTS Let’s Go] (싱글) (2007)
[Kitsch Space, 어질러진 방] 1집 (2011)
포 브라더스
/염승민 (보컬), 박종현 (드럼), 김진성 (베이스), 문경보 (기타)/
대한민국
4인조 로큰롤밴드 포브라더스. 비틀즈, 롤링스톤즈, 킨크스, 후, 소닉스와 같은 60년대의 로큰롤, 개러지 음악을 기반으로 포브라더스 만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20세기의 음악을 계승하는 21세기 또 다른 현대의 로큰롤 음악을 만드는 중이다. 섬세한 감수성과 멤버 모두가 보컬에 참여해 각기 다른 서로의 목소리로 하모니를 들려주는 것 또한 포브라더스의 특징이다.
포헤르츠
/서준호 (보컬), 김형욱 (기타), 이현진 (베이스), 박세희 (드럼)/
대한민국
“꿈과 지각의 경계선”
팀이 추구하는 음악 주로 이 세상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노래하고 있으며, 슬픈 느낌을 담아 연
주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포헤르츠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오아시스'와 '라디오헤드'의 교집합에 뉴메틀의 특징을 더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이들의 자작곡 ‘몬스터’(괴물)는 밴드의 강점을 가장 잘 보여준 대표적인 곡이라 할 수 있다.
포헤르츠 EP [TRAUMA]
폴라로이드 밴드
/전무진 (보컬), 이태헌 (베이스), 김연호 (드럼), 박선희 (건반)/
대한민국
세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이야기, 다양한 상념들을 우리의 음악적 표현을 통해 하나의 흐름안에담아낸다는 의미의 폴라로이드 밴드는 2006년 전무진 솔로로 출발 하여 2007년 멤버를 구성하여 밴드로 활동을 시작 하였다. 모던한 락을 추구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감성, 삶의 단편, 시대의 요구, 상념을 때론 멜로디로, 때론 리듬으로, 때론 메시지와 호흡만으로 가장 솔직하게 표현한 복합적인 락이라 할 수 있다. 꾸준히 우리의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며 이 시대를 채워가는 것이 폴라로이드밴드의 음악이 있는 이유이다.
[minor#1] Polaroid band ep (2008)
[minor#2] Polaroid band ep (2011)
푸가토리움
/raven (베이스), Charmin (기타), MJ (드럼), SH (키보드)/
대한민국
프로그레시브
프로그레시브 메탈/멜로딕 파워 메탈/팝 메탈을 표방하며 인간의 내면과 세상의 고독한 면을 노
래하고자 하는 Purgatorium이다.
프리다칼로
/김현 (보컬), 정진석 (기타), 김상현 (베이스), 유재욱 (드럼)/
대한민국
블루스락
프리다칼로 (FRIDA KAHLO) 4인조 하드락 밴드로 1995년 초여름 밴드 결성하였다. 블루지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블루스락 성향과 아트락적 해석이 짙은 정통 하드록 밴드이다.
[자화상]1집 (1997)
[온고이지신] 2집 (2000)
[프리다] 3집 (2005)
플라잉치킨
/김민혁 (기타, 보컬), 김태훈 (기타), 정다운 (베이스), 김효민 (드럼)/
대한민국
유쾌한 음악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밴드 플라잉치킨..
피기비츠
/박열 (기타), 구태윤 (베이스), 정지혜 (베이스), 선우연주 (바이올린), 정한길 (드럼)/
대한민국
서울 상암동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밴드 피기비츠(PIGIBIT5). 시끄럽고 아름다운 음악을 하고 있다.
2008년 결성, 2009년에 데모EP, 2011년에 정규 1집 Cherryboy Revolution 을 발매하였으며, 현재자립음악생산조합의 조합원으로 활동중이다.
[Cherryboy Revolution] 1집 (2011)
피콕그린
/이영직 (키보드), 전인혁 (기타, 보컬), 정주영 (드럼), 신동철 (베이스)/
대한민국
피콕그린은 보컬/기타 전인혁 베이스 신동철 드럼 정주영 키보드 이영직으로 구성된 4인조 포
스트/모던락 밴드이다. '블루'와 '그린'이 공존하고 있는 '피콕그린'의 색깔처럼 우울함과 청명함
이 함께 어우러진 음악의 색을 추구하고 있다. 그들은 때로는 위안을 주는 선율로, 때로는 깊
은 울림을 주는 소리로 청중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PEACOCK GREEN]EP (2011)
[쇄빙선] (디지털싱글)(2012)
Lewis Anthony (Social Underground)
/Lewis Anthony (DJ)/
대한민국
Lewis Anthony aims to take electronic music aficionados on a sense-assaulting journey of long and textbook musical transitions through driving twists and turns-with a few ups and downs along the way. Lewis’s passion for music and exploration has taken him all over the world: from Europe, to America, to Asia. Today, he resides in Seoul, Korea.
하이미스터메모리
/조용민 (기타), 서성모 (베이스)/
대한민국
꾸밈없는 서정성이 담긴 가사와 따뜻하면서도 서늘한 멜로디.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을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섬세하고 편안한 화법으로 표현해내는 싱어송라이터 하이미스터메모리. 자신을 내던지는 보컬과 밴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꽉 채워질 음악은 따스함과 열정이 공존하는 시간을 만들어 낼 것이다. 2006년 문화컨텐츠진흥원 ‘인디레이블 음반 제작지원사업’ 제작지원 아티스트 선정.
[안녕, 기억씨] 1집 (2007)
[한국문학 음악에 담다] 옴니버스앨범 (2008)
[내가 여기 있어요] 2집 (2010)
한음파
/이정훈 (기타, 마두금, 보컬), 장혁조 (베이스, 코러스), 김윤태 (드럼), 윤수영 (기타)/
대한민국
결성 당시 독특한 싸이키델릭 사운드로 음악팬들의 주목을 끌었던 한음파는 2008년 문화컨텐츠
진흥원과 EBS, 네이버 주최의 “이 달의 헬로 루키”에 선정,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EBS 스페이
스 공감”에 출연했다. 같은 해 11월 첫 번째 싱글인 [5th plan]을 발표, “올해의 헬로루키”에서 특
별상을 수상함으로써 독보적인 음악성을 검증받았다. 그리고 2012년 3월, 정규 2집 [Kiss From
the Mystic]을 발표하며 한음파 음악이 가진 기존의 느낌보다 더 강하고 직선적인 음악으로 돌아
왔다. 여전히 어두운 연주와 무게감있는 가사가 주를 이루지만, 더욱 간결하고 명확해진 기타사
운드와 섬세하고 타이트한 편곡으로 한음파의 감성이 묻어있는 록 음악이 되었다
[한음파]EP (2000)
[5th plan] (싱글) (2008)
[독감] 1집 (2009)
어쿠스틱 EP [잔몽] (2010)
[Kiss From the Mystic] 2집 (2012)
해리빅버튼
/이성수 (기타, 보컬), 박주영 (기타), 류청 (베이스), 김주영 (드럼)/
대한민국
하드록
해리빅버튼(HarryBigButton)은 빈티지하며 동시에 모던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강렬하고 엣지있는
포스트 하드락 밴드. 크래쉬, 스푼 출신의 이성수(리드보컬/기타)와 아트오브파티즈 출신의 기타리
스트 박주영으로 구성된 해리빅버튼은 완성도 높은 연주로 관능적이고 그루브한 하드락을 들려준
다.
[Hard’N’Loud] EP (2011)
해일
/김석 (드럼), 정희동 (베이스), 기원 (기타), 미장 (기타)/
대한민국
해일의 음악은 포스트록과 얼터너티브의 작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각각의 멤버들이 좋아하는
슈게이즈, 브릿팝, 블루스, 인디팝, 매쓰록, 메탈, 슬로코어적인 요소들이 곳곳에 반영되어 있는 음
악이다. 기승전결을 갖춘 드라마틱한 곡의 구성, 잔잔한 마음을 뒤흔드는 감성적인 멜로디,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예측하기 힘든 드럼비트, 긴장과 이완, 절제와 분출을 넘나드는 다이내
믹한 연주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요약해
서 말하자면, 해일의 음악은 꽤 길다.
혼자왔니
/나민우 (보컬), 아로 (퍼커션), 레이미 (기타), 함 (베이스 ), 김아란 (피아노)/
대한민국
절제된 리듬, 기타의 따뜻한 화성, 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조화를 기본으로 하는 Acoustic Soul
Band.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공연을 유쾌하게 만들어가며 유쾌하고 즐거운 음악, 멋스러
우며 그루브한 음악을 지향한다.
회기동 단편선
/단편선 (기타, 보컬)/
대한민국
단편선은 한국의 음악가이다.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음악들을 듣고
자라났다. 2004년 4인조 기타팝 밴드로 첫 무대를 가졌으며 2006년부터는 회기동 단편선이라는
이름의 솔로 프로젝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옛 가요와 영미 언더그라운드 포크, 인디록을 베
이스 삼아 사이키델릭, 슈게이징, 포스트 메탈, 노이즈/아방가르드, 국악 등 여러 장르의 문법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즐긴다. 음악 외에도 활동가, 프리랜서 기고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2010년부터는 자립음악생산조합과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여러 프로젝트
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백년] (2012)
[스무살 도시의 밤] (2007)
[자립음악생산조합 컴필레이션VOL.1~2] (2011)
/최윤상 (보컬, 북, 장구, 꾕가리), 김선미 (키보드), 류하림 (드럼, 핸드소닉), 이상훈 (기타), 김엘리사 (베이스), 홍도기 (피리, 태평소)/
대한민국
‘훌’은 장구, 꽹과리, 북, 피리, 태평소 등의 전통악기와 함께 드럼, 핸드소닉, 신디사이저, 기타, 베
이스 등의 동서양의 다양한 악기를 통해 그들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훌’이 연주하는 음악
은 한국전통음악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음악이 아닌, 전통에 깊은 뿌리를 두고 연주곡으로
편곡하여 기존의 음악적 본질을 그대로 둠으로써 한국인에게는 깊은 음악적 공감을 외국인에게는
한국음악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들이 음악을 연주하는 목적
이다.
[PINK BLOSSOM PARTY] 1집 (2011)
Adam Sullivan
/Adam Sullivan (키보드, 보컬)/
미국
Adam Sullivan is a piano-based singer/songwriter from New York City, though he often switches
to guitar and/or ukulele during live performances. For over five years, he has been regularly
playing on the New York City scene, establishing a dedicated following at respected local venues.
He has also played shows in countries around the world (from Ireland/UK to Japan/Korea to India).
His music is often compared to that of Ben Folds, Randy Newman, and Tom Waits.
Everything Will Disappear (EP)
Released on November 13, 2012
[Your Shadow and Everything In Between] (EP) (2012)
[So Awake You Can See The Future] (EP) (2012)
[You Don't Have the Heart] (EP) (2012)
[I'd Let You Wear My Boots] (EP) (2010)
[The Room Is Spinning Faster] (2010)]
[ I Have Never Been Fond Of Falling From Heights (Swan Dive Into The Atlantic)] (2009)
[Good Times Were Had By All] (EP) (2007)
[Thank God He Didn't Make You A Fan] (EP) (2007)
[The Waitress] (Single) (2005)
Mikey (Shindig)
/Mikey Harrison, Jerry Stiles/
대한민국
For the past two years, Seoul Shindig has provided Hongdae revelers with a break from the same ten songs you hear at every other dance party. DJs Mikey and Stiles take you back, way back, to when making music was an art, not an industry. Shindig focuses on the 1950's and 1960's, and sweaty party-goers can stomp, swing and shout to their favorite Motown, northern soul, garage rock, and jukebox favorites. From Wilson Pickett, to the Kinks, to never-before-heard psych rock from Singapore, Shindig is the place to combine old songs with new friends.
Asuna
/Asuna/
일본
1999년, 낡은 리드 오르간과 수많은 악기들을 가지고 음악을 시작. 2003년, 데뷔 앨범 「organ
leaf」를 발매. 2006년, 2집「room note」를 발매. 2008년, 3집앨범 「THIS」를 발매. 그리고 2009년,
4집 앨범 「flowers」를 발매! 온 기를 느끼게 하는 리드 오르간과 일렉트로닉스에 의한 목가적
사운드, 기타나 클라리넷, 첼로등의 여러가지 어쿠스틱 악기와 전자 음향이 얽힌 작곡, 완구 악기나 샘플러를 사용한 로파이-팝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일관한 음악 스타일로 유명하다. 또, 해체된 리드 오르간의 리드나 모터의 고체 진동을 픽업으로 관찰하는 퍼포먼스로도 알려져, 유리관과 오르간을 이용한 앨범 「Texture in glass tubes and reed organ」를 발매, 독일•베를린에서 국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transmediale 2008」에 사토 미노루 등과 함께 결성한 VALVE/MEMBRANCE가 노미네이트 되어 수상식에 초빙 되어 퍼포먼스도 행했다. 같은 해, 벨기에의 국제 사운드 아트 페스티벌 「Happy New Ears 2008」에도 초빙 되어 현지에서 퍼포먼스와 전시에 참가하였다.
Broken Rust
/Satoshi Oda (보컬), Kei Murakami (기타), Sho Iwasaki (기타), Yu-kiTowata (드럼), Yuzo Tanaka (베이스)/
일본
[Fight For Change] CDR (2006)
[VARIOUS ARTIST –‘Inclusive Hardcore’ Hardcore Compilation CD] (2008)
[Hardcore Zoo- 4 Way Split CD] (Stand Recordings 2010)
[VARIOUS ARTISTS - ‘It`s Our Endless Battery’ A Hardcore Compilation 7] (Final Letter Records 2011)
[2nd Demo ‘Join To Our Will’ CDR] (2012)
[BROKEN RUST/ALL ONE`S OWN‘Prove Your Sign’ Split CD] (2012)
CLUB 505
/유정식 (프로듀싱), 박가은 (보컬), 김태윤 (보컬)/
대한민국
Club 505는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J(유정식)와 보컬리스트 박가은, 김태윤 3명으로 이루어진 일렉틀닉 뮤직 그룹이다. ‘대칭’을 뜻하는 Symmetry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으며 2008년 한국 문화 컨텐츠 진흥원에서 선정한 우수신인으로 발탁되었다. 자신들의 음악적 모티브를 한 축으로 하고 현대적인 표현기법을 다른 한 축으로 대비시킴으로써 새로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만들어 내고 있다. 70,80년대 디스코와 뉴웨이브/신스 팝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은 J(유정식)가 작곡 및 편곡을 담당하고, 테크니컬한 허스키 보이스의 박가은과 김태윤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이들의 앨범은 하우스뿐 아니라 클래식디스코와 펑크(Funk), 그리고 재즈의 색채도 느끼게 해준다.
Symmetry “Passion Of Paradiso” Album (Musicabal) (2008)
Symmetry “I Feel Love Again” Single (Musicabal) (2010)
Symmetry “별님이여” Single (Musicabal) (2010)
Symmetry “괜찮아” Single (Mirrorball Music) (2011)
Symmetry “Go!Go!” Single (Mirrorball Music) (2011)
Dambi (Project Outings/LessNLess)
//
대한민국
PROJECT OUTINGS는 국내외 일렉트로닉 댄스음악 디제이/프로듀서들과 음악팬들을 하나로 잇는 네트워크입니다.
DJ BYUL
/DJ BYUL/
대한민국
2005년 국내 일렉트로닉 클럽의 전설 M.I.의 레지던트 디제이로 활동을 시작. 길지 않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그루브 하면서 다이나믹한 스타일로 많은 이들에게 인정 받게 되었다. 클럽 VIA에서 매주 그만의 스타일인 하우스와 잭킨 하우스를 적절히 조합해 펑키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으며, 도메스틱 브랜드 ‘Doqument’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에서 시카고/잭킨 하우스를 플레이 하는 몇 되지 않는 디제이들과 함께 ‘Jack&Soda’라는 타이틀의 파티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가 속한 레이블 Oh! Records를 통해 첫 싱글을 준비 중 이며, 그만의 음악 스타일이 담긴 믹스테입을 통해 많은 리스너들에게 좋은 하우스 뮤직을 선사하고 있다.
DJ GON
/장지용/
대한민국
DJ 크루 Breakbakery의 멤버이자 언더그라운드 하우스 레이블 Soulvouse의 리더인 DJ Gon. 그는 <블링>의 창간 멤버로 에디터로 2년 여간 활동했으며, 그 경력을 살려 다양한 음악 웹진에서 프리랜서 에디터로 활동해온 멀티 플레이 DJ이다. 2003년 핌프락 밴드 '너클죠'의 스크래치 세션으로 발탁된 그는 홍대 클럽 신을 기반으로 많은 공연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DJ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국내 일렉트로닉 탱고 듀오인 '오리엔 탱고' 3집 객원 DJ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tbs DNB 방송 '음악이 있는 도시' 프로그램 DJ Gon의 ‘Seoul to the Soul’에서 자신의 리믹스 및 믹싱된 작업물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Club Answer 의 레지던트 DJ로 테키하고 일렉트로닉 성향이 강한 음악을 주로, 기타리스트 Mayo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팀인 Starsheeps를 결성하여 일렉트로닉 라이브 퍼포먼스 및 프로듀싱한 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Dongmyo Police Box
/Steven David (기타, 보컬), Jonghoon Kim (베이스), Bruce Harrison (드럼)/
캐나다
Dongmyo Police Box is a fusion rock band from Seoul, South Korea, which formed in 2011. The
band consists of one Canadian, one American, and one Korean.
[Capsized] (2012)
DOUBLE STRIKE
/이길석 (DJ), 서승환 (DJ)/
대한민국
Double Strike은 Airmix 와 Kuma로 이루어진 DJ 더블듀오. 10 여년전 Club M.I에서 더블 디제잉으로 호흡을 맞춰왔던 그들은 2008년 독일에서 열렸던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노 페스티벌 'Love Parade 2008'에 초청되었고, 무려 9시간동안 170만명의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도르트문트 시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Risque Rhythm Machine 이라는 Electronic Music Group으로 활동하며 록과 일렉트로가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의 일렉트로닉 뮤직을 선보여왔다. 2012년 그들은 Double Strike 이란 팀으로 제트 전투기같이 텍키한 성향의 일렉트로닉 뮤직으로 클럽과 페스티벌 등에 공습할 예정이다.
Heisenberg
/Matthew Hamann (기타)/
대한민국
Heisenberg is a four piece fast-paced, heavy rock band consisting of Devon on drums, Sean on
bass, Kevin on vocals and Matthew on guitar. Their style of rock is diverse and has elements of
punk rock, surf rock, blues, indie, electro-pop, and stoner metal.
LAD MONKEYS
/박종호 (DJ), 이환 (DJ)/
대한민국
Lad Monkeys는 FFAN과 Unique로 이루어진 슈퍼 펑키 듀오, 2009년부터 Club VIA 에서 레지던트 디제이로 활동을 하면서 서로의 음악적 공감대를 찾게 되었고 FFAN & Unique라는 이름으로 더블 디제잉 활동을 하며 서로 호흡을 맞춰왔다. 주로 펑키한 사운드의 하우스와 뉴 디스코를 플레이 하며 중간중간 믹스 되어 흘러 나오는 클래식 하우스 곡들은 댄스 플로어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그들의 디제잉은 마치 2012년판 ‘토요일 밤의 열기’처럼 정열적이고 뜨겁다. 기존의 클럽뮤직이 식상하다면, 하우스뮤직에 기반을 두고 있는 그들만의 꾸미지 않고 파워풀한 슈퍼 펑키 사운드에 매료될 것이다.
Rima Kato
/Rima Kato (기타, 보컬)/
일본
90년대 말, 고교생 시절 네오 어쿠스틱 유닛인 STRROWS의 활동으로 화제가 되었던 리마 카토
(Rima Kato)가 10년여의 공백을 깨고 솔로 활동을 시작하여 복귀 후 2012년, 첫 미니앨범을 발매.
장르적으로 로우파이 팝에서 프리포크를 지나오며, 애수를 지닌 분위기 속에서 투명한 목소리가
적절하게 돋보이는 심플한 곡 구성이 인상적이다.
[four songs] (WFTTapes) (2010)
[v.a. - casiotone compilation 2 (aotoao)] (2011)
[cover songs" (WFTTapes)] (2011)
[harmless" (aotoao)] (2012)
Rou Set & Shins
//
대한민국
Spinning for over 7 years, British born ROU SET play’s a mixture of Classic House, UK Garage and Bass Music. Recognized for his eclectic mixing, long overlays and smooth transitions, ROU SET has gained respect and recognition for his technical abilities, musical intuition and underground and varied track selections. Despite only residing in Korea for two years, ROU SET has quickly developed a strong following, supporting some of the world’s most popular DJ’s including L-VIS 1990, College, XXXY, Bok Bok, Kingdom, Brenmar and D.I.M in some of Korea’s most respected venues including Club Answer, LUV Superlounge, Cakeshop Seoul, Club Holic and Club Fix to name a few.
Sam Gates & Paffers
/Sam Gates and Praffers/
대한민국
Running the bi monthly Night STRUT! in Koreas second city Busan, Sam Gates learnt his trade back in his home of London's underground party scene. Wanting to bring a taste of what makes him tick to the worlds number one peninsula, he and a group of like minded individuals created the STRUT! parties, brining the best of underground with a twist to Busan, Before being enticed to make the move to Korea last year by Sam and joining the STRUT! team, Paffers had been regularly spinning around some of London's most uninhibited venues in the city's east end with the Unwanted Crew last year. Having supported such artists as DJ Sneak, Clive Henry and Lauhaus with the Newcastle based APE-X parties, as well as playing at Newcastle's premium night club Digital, he is no stranger to laying out a quality set of fresh and groovy numbers.
Together the duo pack twice the punch, combining their personal take on what makes a dance floor move to deliver satisfaction around
SV
/김수빈 (프로듀서, 건반, 보컬)/
대한민국
흑인음악,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폭넓은 장르와 진심의 무게가 느껴지는 가사를 들려주는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가진 싱어송라이터다
[SV the urbandi]1집 (2010)
[SV2:Naked Mind]2집 (2011)
[SV3:Nothing To Lose]3집 (2012)
Table People
/Eric (기타, 보컬), Dave (베이스), Caroline (기타, 보컬), Andy (드럼), Ethan (기타, 키보드), Jim (베이스)/
대한민국
테이블 피플(Table People)은 불협화음의 날음악을 연주하는 4인조밴드이다. 때로는 예수와 기울
이는 술한잔을, 때로는 형제간의 경쟁을 노래한다. 만약 그들이 무대에서 큰소리로 연주하며
당신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해도 겁먹지 마시길. 해치지않으니까. Loose Union 사이트에서도 그들
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The Fastwalkers
/Nick Roy (보컬), David Singer (베이스), Craig Rhodes (기타), Trevor Kelly (기타), Sean McKinney (드럼)/
대한민국
The Fastwalkers are a five-piece rock band that formed in Seoul in 2010.They have played a
variety of rock styles over the past couple years, but recently find themselves focused in groove
rock. They play with high energy and strive to put on a fun show for any type of audience. Love
of music and love of life are sure to be felt anytime you see them play.
The Fastwalkers-- Self titlede.p.
Used Cassettes
/Danny Arens (기타, 보컬), Adam Hickey (기타, 보컬), Matt Spencer (기타, 보컬), Ollie Walker (베이스), Patrick Walsh (드럼)/
대한민국
미국인, 캐나다인, 및 남아프리카의 5명으로 구성된 Used Cassettes는 모두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
며 올해 봄에 데뷔 앨범인 “The Cost of Living EP”가 Loose Union을 통해 발매되였다. 9월에
Used Cassettes의 미니 다큐멘터리가 나왔고 11월에 두번쩨 앨범을 낼 예정이다.
Zach H & Rob Mc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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